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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 성내공원 도심형 어린이 놀이터 착공
영주시, 풍기 성내공원 도심형 어린이 놀이터 착공
[AANEWS] 영주시가 ‘2022년 경상북도 어린이놀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추진 중인 풍기성내공원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이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10억 2000만원이 투입된 어린이 놀이터는 설계에서부터 지역주민들과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놀이터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 및 모험심과 호기심을 높여주는 아동 친화 놀이 공간으로 풍기의 랜드마크 놀이터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시설은 어린이 놀이기구 및 주민휴양 시설 등이 설치되며 놀이기구는 2층으로 구성된 미끄럼틀 및 네트놀이, 유아 놀이터 및 6인용 그네 등으로 조성된다.
김동택 문화복지국장은 “안전에 유의해 공사를 진행하고 공사 추진으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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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건강 체험마당에 건강챙기러 오세요”
영주시, “시민건강 체험마당에 건강챙기러 오세요”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천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4회 시민건강 체험마당’을 연다.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던 시민건강 체험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된다.
올해는 영주시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안경사회, 간호사회 등 지역보건 의료단체와 대학·병원·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영주시걷기협회 등 34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1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진료상담, 건강검사, 건강생활실천 등 30여 개 체험관을 운영하고 걷기 활성화를 위한 야간 걷기행사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갑상선초음파, 한방진료, 구강진료, 약물 오남용 상담 등 진료상담과 혈압 및 당뇨, 빈혈, 체성분검사, 시력검사 등 평소 소홀할 수 있는 기본적인 건강검사, 올바른 걷기체험, 금연·절주, 치매검진, 감염병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체험부스, 심폐소생술, 구강관리, 메이크업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체험 등이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3개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 드럼북, 댄스 시연과 걷기체조 및 의용소방대원들의 심폐소생술 시연 등 공연, 야간 서천걷기행사 등도 진행된다.
특히 야간 서천걷기행사는 17일 저녁 8시 영주시걷기협회와 걷기동호회의 협조로 참여 시민들과 함께 진행되며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권경희 보건소장은 “가정의달 5월 가족과 서천도 걸으시고 시민건강체험마당에서 건강도 챙기시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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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타고 떠나는 영주 하루 로컬투어’ 대박 행진
‘KTX타고 떠나는 영주 하루 로컬투어’ 대박 행진
[AANEWS] 경북 영주시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판매 중인 ‘KTX 타고 떠나는 영주 하루 로컬 투어 상품’이 판매 10일 만에 417명이 신청해 대박 행진을 펼치고 있다.
11일 영주시에 따르면 열차 전문 여행사와 함께 기획한 KTX-이음과 영주시 관광지·먹거리를 연계한 로컬 투어 상품은 ‘영주 한우열차 관광상품’으로 불리며 경상북도 하루여행 전체 상품 중 11일 기준 현재 단연 판매실적 1위를 기록 중이다.
여행은 오전 8시 30분 청량리역 여행센터에 집결해 KTX를 타고 1시간 30분을 달려 풍기역에 도착,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부석사 소수서원 영주 관사골을 여행하는 코스로 KTX 이음 열차, 연계 차량비 입장료, 점심 및 저녁 식사, 인솔가이드가 제공된다.
운영 기간은 1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이며 판매가격은 성인 13만 9000원, 소인 11만 9000원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 관람, 소백산 숲속에서 체험하는 자연치유 프로그램, 현지인 추전 맛집에서 즐기는 한우 디너세트와 간고등어 점심과 감자전 정식 한상, 가이드 동행 및 지역별 대형버스 연계 차량 등이 제공돼 힐링과 먹거리 투어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영주 여행상품의 매력이다.
시는 지난 3월 여행사 및 코레일 관계자 팸투어를 실시해 관광상품의 가능성 및 판매 동참을 유도하고 이어 여행기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해 본격적인 상품판매 전 여행기자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는 등 투어 상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한우열차 관광상품을 5월 한달간 800명 모집을 목표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이번 여행상품이 영주시의 우수한 관광지와 영주한우 등 먹거리를 널리 알리고 영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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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330번 출·퇴근형 전세버스 3대→5대 확대…오는 17일부터
안양시, 3330번 출·퇴근형 전세버스 3대→5대 확대…오는 17일부터
[AANEWS] 안양시가 오는 17일부터 3330번 광역노선의 출근형 전세버스를 기존 3대에서 4대로 증차하고 퇴근형 전세버스도 1대를 추가 운행한다.
총 5대의 3330번 출·퇴근형 전세버스가 안양~성남을 오가며 운영된다.
앞서 시는 광역버스 입석 금지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시민의 출퇴근길 불편 완화를 위해 지난 1월 17일부터 3330번 광역노선에 출근형 전세버스 3대를 운영 중이다.
기존 3330번 출근형 전세버스는 안양시 롯데백화점.범계역에서 출발해 성남시 도촌동9단지앞을 종점으로 출발시간 오전 7시 35분, 오전 7시 50분, 오전 8시 5분에 각 1대씩 총 3대가 운행되고 있다.
이에 더해, 오는 17일부터는 오전 7시 20분에 안양시청을 출발해 성남시 도촌동 9단지 앞까지 운행하는 출근형 전세버스 1대가 추가된다.
또, 퇴근형 전세버스도 1대 추가해 오후 6시 30분에 이매촌한신.서현역.AK플라자을 출발해 안양역까지 운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세버스가 경유하는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번에 2대를 증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수요를 모니터링해 교통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퇴근형 전세버스는 특정시간대 집중된 운송수요를 해결하고자 경유 지자체와 운수업체 등이 협의하고 지자체가 출퇴근 시간대에 투입하는 전세버스를 말한다.
이에 따라 버스 정규노선과 달리 기·종점이 다를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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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수아, 13일 프로야구 키움-NC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참석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 멤버 수아가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수아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NC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참석한다.
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첫 시구여서 떨리지만 승리의 기운을 모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구에 임하겠다”며 “초대해주신 키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모든 선수 분들이 큰 부상 없이 좋은 경기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키움 측 초대로 해당 경기의 포문을 열게 된 수아는 현재 컴백 준비가 한창임에도 멋진 시구를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구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마친 수아가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수아가 속한 드림캐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로 컴백을 예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도 오픈하고 있다.
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이들이 이번 세계관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rom us’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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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률 97.1% 달성
진주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률 97.1% 달성
[AANEWS] 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8일 실시한 ‘2023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34명의 학교 밖 청소년 중 1명을 제외하고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학교밖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돕기 위해 스마트교실 및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해 과목별 학습지도와 무료 교재 배부, 인터넷 강의 수강을 지원해왔다.
또한 학업을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동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습클리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를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아울러 시험 당일에는 창원 소재의 검정고시 고사장까지 지원차량으로 수송하고 점심과 간식을 제공하는 등 매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 98.28점으로 고득점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밖센터에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수강권을 지원해주고 집으로 급식도 배달해줬다.
자퇴하고 나서 소속감도 없고 친구들도 만날 수 없어서 힘들었는데 학교밖센터 덕분에 마음이 덜 힘들었다”며 “수능까지 잘 준비해서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주시 학교밖센터는 2015년에 개소해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업중단 청소년의 상담 및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현재 성북동 옛 현장민원실 1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검정고시 지원, 직업훈련기관 연계, 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 및 건강검진 수검 등 다양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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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세먼지 대응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진주시, 미세먼지 대응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AANEWS] 진주시는 고농도 초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구매 비용이 부담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시설 거주자 등 1만 5000여명에게 KF94 마스크 30만 매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은 KF94 제품으로 1인당 20매씩 각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직접 배부될 예정이다.
미세먼지는 석탄, 석유 등 화학 연료가 연소할 때나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 등 환경요인으로 발생하며 특히 봄철 황사에 고농도 미세먼지를 동반하고 있어 심장이나 폐 질환자, 노인, 어린이, 임산부 등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시는 지난해 취약계층 약 3만명을 대상으로 KF94 마스크 70만 매를 지원했으며 매년 저소득층 마스크 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지원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스크 지원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으로 다 함께 살기 좋은 진주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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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심명환 회장은 10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늘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심명환 회장은 진주시체육회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심 회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캠페인을 함께 하자는 바람으로 다음 주자로 NH농협 진주시지부 김정구 지부장을 지명했다.
이날 심 회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가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과제로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다”며 “협의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범시민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릴레이 캠페인과 제22회 논개제 자원봉사자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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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조직위원회와 경남요트협회가 주관하며 거제시, 대한요트협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후원하는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거제시 근포항과 지세포항 일원에서 개최가 된다.
지난 대회에서는 통영에서 사량도를 경유해 남해로 향하는 크루즈경기와 거제시 지세포항에서의 딩기요트, 윈드서핑 경기를 동시에 개최해 해양레저대중화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해양레저관광 대중화 실현과 남해안 해양레저루트 개발을 목적으로 하며 새롭게 신설된 대포근포항 마리나에서 출발해 지세포항까지 향하는 크루즈급 경기와 지세포항에서 지심도를 돌아오는 코스탈레이스¹) 및 지세포항에서 인쇼어레이스²) 경기로 진행된다.
¹) 코스탈 레이스: 가까운 섬이나 해안선을 따라 연안을 항해하는 크루저급 요트경기 ²) 인쇼어 레이스: 육지와 가까운 수역에서 진행하는 요트경기 유소년 딩기요트와 윈드서핑은 지세포항에서 주말 양일간 동시에 진행되어 지세포항의 해안산책로에서 다양한 요트종목의 레이스를 구경할 수 있으며 대회 홍보를 위한 관람정도 운행된다.
또한, 13일 거제해양레포츠센터에서 해양레저분야 전문가와 함께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상남도·거제시 해양레저관광 포럼’도 함께 진행되며 해양레저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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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여성안전 지역연대와 함께 12일 오후 3시에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성폭력 예방 연합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라북도 여성안전 지역연대 주관으로 전라북도, 전라북도경찰청, 여성긴급전화1366전북센터, 전북해바라기센터,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여성폭력 예방과 관련된 문구가 적인 피켓을 들고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폭력예방의 중요성과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여성폭력 예방 연합 캠페인과 함께 경기전, 한옥마을역사관, 전주한벽문화관 등 전주 한옥마을 내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문탐지장비를 활용해 쓰레기통, 환풍구, 변기주변, 휴지걸이 등 의심장소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점검결과 불법기기 발견시 112에 신고하고 불법기기 흔적발견시 관리자에게 보수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폭력예방 연합 캠페인과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점검은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전개할 계획”임을 강조하며 “여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피해의 불안감을 해소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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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비귀어인과 함께 어촌현장으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김제 소재의 메기 양식장에서 15명의 예비귀어인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예비귀어인들은 메기양식장 경영주로부터 양식장 적지 선정요건 및 허가사항, 양식장 물만들기, 메기 질병 및 대책, 메기 종묘 생산 실습, 출하 및 판매실무 등에 대한 기술을 전수받는다.
또한 교육생들은 전문성 있는 양식 기술을 전수받아 귀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초기 양식장 운영의 기술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6월 중순부터는 부안군 소재 흰다리새우 양식장에서 기초부터 수확까지 전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5월 22일부터 교육대상자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미꾸리 양식 교육, 어선 시뮬레이션 체험 교육, 버스로 떠나는 어촌체험투어, 섬 살아보기 등 다양한 어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권 전북도 수산정책과장은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많은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며“실질적으로 귀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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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세계잼버리 의료자원봉사자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운영을 위한 의료 자원봉사 인력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8월 새만금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전세계 170여개국 4만5천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등 대규모 인원이 운집하는 만큼, 행사기간 내 원활한 의료지원 운영을 위해 충분한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행사 부지 내 잼버리 병원 등 총 15개소의 의료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의료시설에서 근무할 인력을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도내 14개 시·군도 관내 의료기관 등을 통해 의사·간호사, 약사, 방사선사 등 의료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잼버리 행사기간 내에 근무할 수 있는 의료 자원봉사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안전한 행사 참여 환경을 조성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의료지원 체계를 위해서는 다수의 자원봉사 의료인력이 필요하다”며 “시·군 및 의료기관은 자원봉사자 모집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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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구정책민관위원회 개최…인구정책 종합계획 확정
전라북도청
[AANEWS]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속가능 전북’을 그리기 위한 5개년 계획인 제2차 전라북도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확정·시행된다.
전북도는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전라북도 인구정책 민관위원회를 열어 제2차 전라북도 인구정책 종합계획과 2023년 전라북도 시행계획 등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구정책 종합계획은 그간 추진해 온 인구정책을 기반으로 인구정책 비전, 목표, 전략, 인구정책 기본방향 및 추진과제, 5년간 추진할 과제의 재정계획 등을 담았다.
먼저 도는 인구정책 종합계획의 비전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속가능 전북’을 제시했다.
또 가속화되는 인구감소를 막고자 전북 인구 안정화, 개인과 사회 도약, 도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인구감소를 완화할 수 있도록 5년간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애주기별로 함께 양육하는 사회, 청년이 도약하는 사회, 중년과 노후가 활기찬 사회, 미래세대가 행복한 사회, 외국인 포용 사회, 생활인구와 상생하는 사회 등 6개 전략을 토대로 분야별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특히 미래 인구구조 대응과 인구 지속가능성을 위한 미래세대,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한 외국인주민, 인구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생활인구 등에 중점적인 전략 및 과제를 수립했다.
더불어 정책방향을 청년인구 순유출 억제 중심에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인구 선순환 구조 강화로 전환했다.
또 인구의 양적 접근 위주에서 질적 접근도 동시에 중시하고 정책 대상도 상주인구에서 전북도에 관계하는 모든 인구를 포괄하도록 조정했다.
노홍석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저출산 극복과 청년·일자리뿐만 아니라 중장년·고령화, 미래세대, 외국인, 생활인구까지 인구정책의 각 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방점을 뒀다”며 “앞으로 민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고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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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워싱턴주와 다각적·실질적 교류협력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코로나 이후 전북을 방문해 양 지역간 문화·경제·인적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워싱턴주 상·하원의원으로 구성된 공식 방문단은 11일 김관영 전북 지사를 예방하는 자리에서 탄소산업, 공무원 상호 파견, 공공외교 등 경제통상·인적·문화 교류의 다양한 가능성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미국 방문단에게 다양한 분야의 전북을 소개하고 워싱턴 주와의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위해 관심 산업을 중심으로 방문일정을 구성했다.
특히 도는 워싱턴주가 항공우주산업의 허브로 첨단 복합재 관련 기업이 80여개 이상 소재하고 있는 데다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회사이자 방위산업체인 보잉 컴퍼니의 보잉 상업기 본사와 대규모 공장이 각각 시애틀과 에버릿에 위치하고 탄소섬유 생산기업 SGL오토모티브 카본피버스 공장이 워싱턴주 서쪽 모지스레이크에 자리잡고 있는데 주목하고 있다.
도는 방문단의 방한 이전부터 양 지역 공통 관심사인 탄소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미 방문단은 앞서 10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우주항공·탄소복합재 제조업체 ‘하이즈 복합재산업’ 등을 찾았다.
이 기업은 이미 보잉사와 협력 경험을 가지고 있어 방문단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11일에는 새만금 신항만, 스마트 수변도시 등 현장을 둘러보며 양 지역간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은 한옥 마을, 국립무형유산원, 익산 미륵사지 등을 방문 발효음식, 무형유산 등 전북의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다.
공식 일정 마지막날인 13일에는 아태마스터스 개막식에 참석, 전북도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며 자매결연지로서 우애를 다진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지난 30년 동안 문화를 중심으로 교류를 해 왔다면 지금부터는 농식품, 탄소, 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장해 전북 발전을 위한 다각적 파트너십 관계를 만들어가겠다”며 “워싱턴 주와 실질적 경제협력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와 워싱턴주는 지난 1996년 우호협력합의서 2004년 자매협약서를 체결한 뒤 30여년간 인적·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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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장애인 부부의 앞날에 축복을”
남원시청
[AANEWS] 남원원예농협이 늦은 결혼식을 올리는 장애인 부부에게 지난 11일 건조기를 선물하며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5월 14일 예정된 사)꿈드래장애인협회 주관 합동결혼식에서 33년 동안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남원시의 장애인 부부 1쌍이 늦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으며 이 부부가 평소 장애로 인해 세탁물 건조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한 남원원예농협에서 부부를 초청해 결혼 선물을 증정했다.
김용현 조합장은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정성껏 마련한 선물이 두 분께 큰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남원원예농협과 소속 단체들은 평소에도 백미 기증, 농산물 후원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