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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하동군 차 산업 발전 위해 맞손
보성군-하동군 차 산업 발전 위해 맞손
[AANEWS] 국내 차산업을 주도하는 보성군과 경남 하동군이 차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10일 보성군 공직자 20여명과 함께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찾았다.
김 군수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양 지자체의 차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사람은 보성세계차엑스포와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서로 공유해, 다음 행사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행사 콘텐츠 교류뿐만 아니라 차 재배 농가와 지역 차인 등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차문화 자체가 부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는 보성군과 하동군의 전통 차 농업과 전통 제다 기술의 보존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 정책 공동대응, 차 역사·문화 아카이빙 등 공동프로젝트 추진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과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차 주산지가 힘을 모아 차의 효능과 한국 차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세계 차 주요 생산국으로 대한민국의 입지를 확고히 하면서 한국차의 세계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 부처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국내 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보성군과 하동군이 함께 협력해 나간다면 파이 뺏기가 아니라 파이 키우기를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고민하고 실무진 차원에서 구체화시켜 나가면서 한국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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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2023 어버이날 행사’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2023 어버이날 행사’ 진행
[AANEWS]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2023년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3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가호호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적절한 가족부양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원과 행복감을 증진 시켜 노년기 우울감 예방 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업체에서 카네이션 50개 후원과 경기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100만원을 지원받아 선물구입이 진행됐다.
양주시 양주1동에 거주하는 권OO 님은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너무 고맙다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들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행복센터의 방문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양주1동에 거주하는 김OO 님은 “가족도 챙겨주지 못하는데 행복센터에서 대신 찾아와주니 남부럽지 않다”며 행복센터의 방문을 반겼다.
한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내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을 내 부모 같이 섬기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행복가득음식꾸러미, 꿈꾸는 아이 사랑 심는 우리 멘토링 서비스, 위기가구 생의주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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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AANEWS] 천안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천안가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2023 천안시의회 의회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의회교실의 주요 내용은 홍보 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퀴즈풀이, 시의원과의 대화시간, 수료식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여한 가온초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의회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정도희 의장은 “의회교실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의회 의회교실은 오는 16일 직산초등학교, 17일 병천초등학교, 18일 양당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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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소상공인 위주로 정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위주로 정비하고 이달 내로 기존 가맹점 1,843곳을 등록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창원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다.
현재 등록된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62,801개 중 매출 기준을 초과해 가맹점 등록이 취소될 곳은 농협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대형 병·의원, 일부 주유소, 대기업 운영 편의점 등 1,843개로 전체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의 2.9%에 불과하다.
시는 4월부터 취소 대상 가맹점에 관련 내용을 안내했고 지난 1일부터 등록 취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취소된 가맹점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창원사랑상품권 사용처 정비로 상품권이 발행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세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가맹점 매출액 조사와 정비 작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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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11일 ‘하동세계茶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5월 4일부터 31일간 치러지는 ‘하동세계茶엑스포’ 시·군 합동 홍보 부스에서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지자체별 홍보가 진행되어 고향사랑기부제 인식률을 높이는 계기와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홍보부스에 리플릿, 배너, 안내문 등을 비치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 혜택과 답례품 혜택을 안내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현재 창원특례시는 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36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해 매력만점의 도시 창원을 알리고있으며 계속 답례품 업체 공모를 통한 답례품을 추가해 기부자의 선택에 폭넓은 다양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하동세계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홍보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의 조성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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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건축 선진화·교육·제도 발전 머리 맞대
전남도, 공공건축 선진화·교육·제도 발전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민간전문가 대상 공공건축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9일 도청에서 개최해 공공건축 선진화를 위한 공공건축 교육과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총괄 건축가와 공공건축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공공건축 품격 향상을 위한 민간전문가의 역할과 설계공모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건축설계의 긍정적 부분과 제도의 한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공공건축 제도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특강에선 임유경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이 ‘공공건축 정책 및 제도의 이해’, 김꽃송이 부연구위원이 ‘설계공모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설계공모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공모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운영, 디자인 관리체계 개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품격 향상 등 공공건축물과 도시환경의 공공적 가치 구현을 위해 2020년부터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 등 건축 분야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민간 전문가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32개의 공공건축사업에 79명의 공공건축가를 지정해 건축계획 조정·자문 등 62회 자문활동을 펼쳤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인 협조로 전남도 공공건축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며 “지역 공공건축의 수준을 더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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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 참여하세요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소비자와 생산지 간 우호적 신뢰 형성과 지속 판매망 확보를 위한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행사’ 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사업 운영비 중 자부담 20%를 확보한 농축수산물 가공·유통업체, 농축수산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농축수산물 제조·가공 업체는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사업 대상 선정 업체에는 숙식비와 기념품비 및 차량 임차료 등에 자부담 20%를 포함해 1일 최대 1천500만원, 1박2일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대도시 유통업체·학교급식 관계자, 로컬푸드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20명 이상 초청해 농산물 생산·가공·판매시설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참여를 바라는 단체는 오는 26일까지 전자우편이나 우편을 이용해 전남도 농식품유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업 경영에 환경·사회·투명경영을 접목한 ‘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생산지 체험행사’ 참여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형성, 안정적 농축수산물 판매망 구축에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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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육지부 유일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총력
전남도, 육지부 유일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3건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만이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가축에서 생기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침을 심하게 흘리고 입 주변과 발굽 사이에 물집이 생겨 폐사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1종 가축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
이번 구제역 발생으로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됐으며 우제류 사육농장, 도축장, 축산차량, 관련시설 등에 13일 0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됐다.
이행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점검한다.
전남도는 24시간 상황 유지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축산 관련 단체에 문자를 발송해 상황을 실시간 전파하면서 차량, 사람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또 4월 1일부턴 추진해온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12일까지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6월 9일까지 항체 형성 수준을 조사해 미흡 농장은 보강접종 및 과태료 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충북 청주 발생지역 및 기타 지역 우제류 가축의 도내 반입 제한을 확대하고 대규모 행사장에 축산농가 참여 및 모임을 자제토록 했다.
또 행사장엔 발판 소독조,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토록 해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했다.
이밖에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예찰요원을 활용해 긴급 예찰하고 효율적 소독과 확산 방지를 위해 소, 돼지 농가와 도축장에 3억원 상당의 소독약품을 공급했다.
정대영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구제역은 백신 접종과 소독, 차량·사람 출입 통제를 철저히 하면 막아낼 수 있다”며 “무엇보다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100%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구제역이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다.
구제역은 전국적으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13개 시·도에서 소 146, 돼지 280, 염소 1건 등 427건이 발생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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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전국체전 성공 협력 다짐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전국체전 성공 협력 다짐
[AANEWS] 전라남도는 200만 해외동포 체육인을 대표하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가 12일까지 3일간 올해 전국체전 개최지인 전남을 사전 방문해 해외동포와 하나 되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력 다짐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장과 미국·일본·독일·캐나다 등 총 19개국 임원진 50여명은 전남도와 함께 대회 준비 상황 및 해외동포선수단 지원 계획을 논의하고 해외동포선수단 숙소와 전남 주요 관광지 등을 방문한다.
첫 날인 10일 저녁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환영 만찬을 열어 해외동포선수단 임원진에게 고국의 따스한 정취와 가장 한국적인 맛으로 평가받는 남도 음식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록 지사는 “전국체전 기간 고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도록 숙박, 교통, 의전 등 각종 편의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정주현 회장은 “전남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올해 체전은 코로나에서 자유로운 첫 대회인 만큼 해외동포선수단이 대거 참여해 전남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환영만찬 행사에 앞서 전남도 주관으로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해외동포선수단 지원 사항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해외동포선수단이 희망하는 수련원, 연수원 등 우선 사용 지원, 숙소와 경기장을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용차량 지원, 36명의 국가별 전담지원반 편성 등 종합 지원계획을 발표해 각국 임원진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11일과 12일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관심받는 관광지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보성 녹차밭, 목포해상케이카를 방문해 전남이 주는 특별한 감동을 경험하고 해외동포선수단이 체전 기간 머무를 목포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도 참관한다.
김영록 지사는 “2008년 이후 15년 만에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조를 위해 전남을 방문한 정주현 회장과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임원진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올해 전국체전이 국민 대화합과 감동의 무대, 올림픽에 버금가는 멋진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해외 동포가 전남을 방문하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1년 설립한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가 인준한 해외동포체육회 19개국 지부로 구성됐으며 매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참가 지원, 해외한인체육단체 교류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제104회 전국체전’에는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인 18개국 1천 500여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목포를 중심으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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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SNS 활용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과 소통
동두천시 중앙동, SNS 활용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과 소통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SNS 계정을 사회복지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라고 전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한 끝에 2022년 SNS 계정을 개설했고 활동 사항과 긴급복지제도 등의 정보를 연중 게시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중앙동 주민, 사회단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등 인적 안전망을 수시로 친구 추가해 지역 복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소통한 결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복지 위기 주민에 도움이 되거나 행정복지센터를 소개할 수 있는 참신한 게시물을 자유롭게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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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위촉된 김지열 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으로 5월에 추진될 복지대상자 발굴, 지역자원 발굴, 지역특화사업 추진, 인적자원망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정승수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신규위원 위촉으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주민이 주민을 돕는 나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덕만 생연2동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생연2동을 위해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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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동두천시 생연1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2023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연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장구난타와 동두천시립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 후에는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참석 어르신 500여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을 대접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홍순영 부위원장과 김명식 위원이 색소폰 연주와 노래 공연을 재능 기부해 한껏 흥을 돋우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버이의 깊은 은혜와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살고 싶은 도시, 효를 실천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말씀에 늘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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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주민자치발표회 개최
동두천시 중앙동,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주민자치발표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주민자치발표회를 개최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앙동 사회단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시립이담농악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시장 및 시의장이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에게 공경의 뜻을 담은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주민자치발표회에서는 벨리댄스, 댄스스포츠 등 총 4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이후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마련한 오찬 제공과 한국국악협회의 가야금 병창, 한국무용, 경기민요 등의 공연을 진행하면서 주민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김태화 중앙동장은 “제51회 어버이날 행사를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 은혜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점점 잊혀가는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이 우리의 생활에 스며들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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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동두천시 송내동,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송내동 성당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및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한 각 분야의 내빈들과 송내동 관내 어르신 약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동두천시 대표로 출전하는 실버태권도와 나무숲 어린이집 천사 10명이 재롱공연으로 흥을 돋우었으며 1부 기념식에는 타의 모범이 된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3명에게 시장, 국회의원, 시의장 표창을 시상했다.
2부 행사에는 힐링과 건강을 전도하는 멧돌체조, 실버태권도팀의 격파 시범, 유튜브 ‘복순이자매’로 활동하는 신명나는 고고장구 공연이 이어졌으며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식사 및 식혜, 수정과 등을 대접해 어르신들에게 볼거리, 먹거리의 기쁨을 제공했다.
한옥석 송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개최된 행사에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즐거운 경로잔치가 됐다”며 “경로효친 사상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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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동두천시 상패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어르신 1천여명을 초청해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상패동 11개 사회단체 위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르신 공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책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식전 행사로는 이담농악의 신명나는 축하공연이 펼쳐져 한층 분위기를 띄웠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시장과 노인지회장, 도의원들과 시의원들이 참석해 모범 효행자 2명에게 표창을 시상하고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상패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환상적인 노래 공연과 한지붕 국악단의 강렬한 난타공연, 경로당 회장들과 단체장들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져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오찬을 준비해 풍성한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김미화 상패동장은 “오랜만에 개최된 행사였지만 많은 상패동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올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보완해서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어버이날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