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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4개월 분 20만원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0일까지 관내 농업인 15,477명에게 2023년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4개월분인 2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3년째 시행하는 사업이며 여주시에서는 이에 앞서 농민수당으로 농가당 연 60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시에 연속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여주시에 소재한 농지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며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농민기본소득은 이번 지급을 포함해 연 세 차례 20만원씩 지급되어 1년에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금 전액은 여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민기본소득 지급 후 180일이 지나면 지급액이 환수되므로 지급대상자의 주의가 요구되며 부정 수령으로 판명될 경우 향후 5년간 신청이 제한되고 전액 환수 조치됨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함에 따라 농가 소득 기여,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누락 되는 지급대상자가 없도록 추가 신청기간 및 자격요건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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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여주시, ‘2023년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여주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 제고 및 주민역량강화 등을 위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수강생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 교육기간은 5월 24일부터 7월12일 까지 운영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재생 이해 사회적경제 이해 도시재생 우수사례 견학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주민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은 5월 17일까지이며 수강 대상자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 지역 주민, 도시재생협의체 위원, 관련 공무원 등이다.
교육 신청방법은 여주시 홈페이지 또는 여주시 도시 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접수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 접수 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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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여주시 세계문화축제 개최
제1회 여주시 세계문화축제 개최
[AANEWS] 여주시는 5월 21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한글시장에서 제1회 여주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여주시 세계문화축제는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외국인 주민이 하나되는 행사로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 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린다.
축제는 20개국이 참여하는 전통의상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6천여 이주민의 화합을 의미하는 대형김밥말이 행사, 세계 여러 나라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음식어울림한마당 등의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전통문화체험, 예술공연, 외국인 노래자랑도 준비되어 있어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여주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문화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약 8백 명의 결혼이민가정을 포함한 6천여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2021년 외국인복지센터를 개소했으며 외국인 상담 및 통역지원, 한국어교육 등 다양한 외국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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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 평가위원 위촉식 열려
여주시청
[AANEWS]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 평가위원을 위촉했다.
위촉된 평가위원은 오학파출소장, 오학동대장, 북내농협오학지점장, 오학동주민자치회장,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학동발전위원장 등 6명으로 마을 환경정비 상태를 평가하게 된다.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는 오학동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별 청소, 제초, 꽃길 조성, 불법현수막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장평가는 5월, 7월, 10월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평가는 위촉식과 동시에 진행됐다.
이상윤 오학동장은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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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5월 제1차 이장회의 개최
금사면 5월 제1차 이장회의 개최
[AANEWS] 지난 9일 금사면은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5월 제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각 마을 이장과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면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이장회의에서는 제17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안내,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접수안내, 제35회 도자기 축제 개최 안내, 2023년 여주시 도예명장 및 도예 기능장 선정 계획 알림, 청년 내일 저축계좌 안내, 농촌 응급처치 전문인력 육성사업, 농작물재해 보험 벼, 고구마, 단호박 가입 안내 등 시정에 대한 홍보와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다가오는 제17회 금사참외축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각 마을 이장 및 기관단체장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등 준비상황을 세심히 검토해 성공리에 축제를 마칠 것을 다짐했다.
박거수 금사면장은 “제17회 금사참외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상황을 재점검하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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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책상 전달
세종대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책상 전달
[AANEWS] 세종대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아동복지시설 상생복지회 ‘우리집’에서 ‘교육환경개선 ‘꿈꾸는 책상’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환경개선 ‘꿈꾸는 책상’’ 특화사업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입소 중인 고등학생 청소년에게 1인 1책상을 지원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본인 물건 관리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책상 세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우리집’에 입소 중인 고등학생 청소년 11명에게 학습용 책상, 의자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안은엽 민간위원장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우리집 김경숙 원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장홍기 세종대왕면장은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발굴과 후원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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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5대 교체
거제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5대 교체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교통약자 콜택시 노후차량 5대를 신규 차량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후차량 교체는 내구연한이 경과한 운행거리가 많은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위험 등을 방지코자 실시하게 됐다.
신규차량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도 안정적으로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휠체어 리프트 등이 설치된 특수 제작됐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보행상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교통약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거제시 관내는 1,400원에서 2,600원까지, 관외의 경우 시외버스 요금을 지불하고 관내와 경남도 및 부산광역시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거제시 교통과 관계자는 “이번 신규차량 교체를 통해 교통약자들과 운전자분들이 전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특별교통수단 개선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교통약자들의 사회적 참여 범위를 확대와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교통약자 콜택시 29대와 바우처택시 50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특별교통수단 관련 문의는 거제시청 교통과 대중교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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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국내 최고 야간경관 명소 본격화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국내 최고 야간경관 명소 본격화
[AANEWS]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의 야간경관 새단장에 나섰다.
군은 60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편백숲 우드랜드가 관광 콘텐츠 보강을 위해 야간경관 콘텐츠 발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 이어 5월 3일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자문위원, 부서 관계공무원, 용역사가 참석해 야간경관 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장흥의 상징인 며느리바위를 어머니로 새롭게 구현해 우드랜드 입구에서 억불산 정상까지 전체적인 야간경관 조성 목표로 한 마스터플랜을 보고했다.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연계해 기본구상, 발전 방향과 비전 및 전략 등도 논의했다.
우드랜드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환경 저해 요소 및 빛 공해 최소화, 에너지절감을 위한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했다.
군은 편백숲 우드랜드를 ‘어머니 옷깃에 스며들다’ 테마로 차별화해 이목을 끌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계획을 밝혔다.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야간경관계획을 수립해 경관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장흥의 대표적인 야간경관 명소가 되도록 향후 최종보고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야간경관과 장흥군 슬로시티를 접목해 우드랜드 가치 보존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의 접점을 찾겠다”며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를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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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구로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AANEWS] 구로구가 ‘2023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 표창을 수상했다.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표창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올해 평가에서 구로구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실시 등으로 평가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구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총 25곳을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으로 선정하고 해당 기관의 아동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유병률을 조사했다.
구연동화, 인형극, 천연제품 만들기 등 기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도 전문 강의를 마련했다.
저소득층 만 18세 이하의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질환 검사, 치료, 약제 등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올해 관내 안심기관은 지난해보다 10곳 더 늘린 총 35곳으로 기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함께 더 많은 알레르기 질환자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 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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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으로 돌봄 네트워크 강화
구로구,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으로 돌봄 네트워크 강화
[AANEWS] 구로구가 지역사회의 돌봄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한다.
구로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년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활동가를 양성했다”며 “올해는 돌봄활동가들이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에 참여해 역량을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돌봄활동가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동주민센터와 주민, 복지관, 사회복지단체가 함께하는 민관협치 차원의 ‘구로서로돌봄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을 조성, 돌봄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돌봄SOS서비스 사업의 기준보다 확대된 중위소득 120% 이하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1인 가구 만 6세 이상 장애인 등이다.
서비스 내용은 병원, 시장 등에 외출 시 함께 나가는 동행 지원,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배달하는 세탁 지원,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는 정서 지원 등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돌봄 체계를 꾸려 나가는 네트워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돌봄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로서로돌봄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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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예방·피해지원·처벌 등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경기도, 전세피해 예방·피해지원·처벌 등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AANEWS] 경기도가 늘어나는 전세 피해로부터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전세피해지원특별법안 지원 대상 확대 등 전세 피해 예방·지원·처벌 단계별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전세 피해자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 등 자체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관련 경기도 입장문’을 통해 전세 피해 구제와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부동산 경기에 따라 피해가 확산되어 사회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그러나 정부 대책은 까다로운 조건으로 피해자 지원이 충분치 못하고 피해를 예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국회에서의 논의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며 “경기도는 피해지원을 현실화하기 위한 3가지 정책과 전세 피해의 근본적 예방을 위한 4가지 정책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도는 먼저, 임차인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해 현행 선택사항으로 되어 있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을 100% 의무화하도록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전입신고 다음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점을 악용한 전세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전입신고 당일부터 효력이 발생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과 주민센터·등기소 간 연계시스템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아울러 갭투자 등으로 인한 전세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5호 이상 다주택 보유 임대인의 경우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개정도 건의했다.
경기도는 현재 정부 지원대책 상 전세 사기 피해자를 인정하는 기준이 까다로워 전세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해 보증금 손실, 무주택자 자격 박탈 등 피해를 겪는 임차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정부 대책에서 제외된 피해자를 폭넓게 인정하도록 특별법의 피해지원 대상 확대를 건의했다.
이 밖에도 임대인을 위해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의 대출을 활성화하고 최우선 변제 보증금 상한 규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최우선 변제 금액은 소액임차인이 집주인의 파산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주택이 경매에 넘어갔을 때 선순위권리자보다 앞서 배당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도는 공인중개사가 수수료·실비 외 대가를 받거나 중개사 자격을 양도·대여 시 불법행위로 취득한 경제적 이익을 몰수·추징하도록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건의했다.
도는 국토부와 시·군 관계기관 합동으로 전세 사기 의심 중개업소 특별단속을 계속해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불법 중개행위를 지속 단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자체 지원책으로는 도는 우선 전세 피해자를 조합원으로 하는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출자를 통해 주택을 인수하는 자력 구제 역할을 하게 된다.
운영에 따라 보증금 피해의 조기 회복이 가능하고 동시에 피해자의 무주택 자격이 유지돼 청약에도 지장이 없게 된다.
도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공가 등을 활용한 긴급 지원주택을 제공하고 긴급 지원주택 입주자를 위한 이주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금전적 손실 발생으로 생활고를 겪는 피해자의 생계유지를 위한 긴급생계비를 100만원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에 들어갔다.
김 지사는 “여러 가지 대책을 만들었지만 지방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상당한 제한이 있다”며 “정부와 국회에서 대책을 논의 중이어서 경기도가 근본적인 해결책을 촉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전세 피해 임차인의 법률·금융지원·주거지원 등 종합적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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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해 '옐로카드' 지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해 '옐로카드' 지급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물품인 옐로카드를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옐로카드는 운전자에게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여 보행 중 교통사고 빈도를 감소시키는 물품으로 가방 등에 걸어 낮에는 햇빛을, 밤이나 우천시에는 차량 전조등을 반사해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와 관련해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물품 지급 및 다양한 안전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6월에는 초등학교에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공유우산 등도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통안전물품 지급 사업이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하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안전 인프라 구축 및 교통안전교육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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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인천안산초로 확장 이전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인천안산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 지원 강화 및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기존 인천인혜학교와 인천청선학교에 분산 위치한 인천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 및 원활한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인천안산초등학교 신관 5층으로 확장·이전했다.
이전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총면적 424㎡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진단평가실, 소회의실, 보조공학기기실, 원격수업실 등을 갖췄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사, 치료사, 장애교사 보조인력 등 전문인력 25명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 순회 특수교육 및 치료지원 진로직업교육 및 취업 지원 장애학생 인권보호 특수교육 연수 문화예술체육활동 보조공학기기 지원 중도중복장애학생 지원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됨 없이 균등한 교육여건을 마련해 모두를 책임지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의 온전한 성장을 위한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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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궁도협회 인천남수정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궁도협회 인천남수정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대한궁도협회 인천남수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스포츠클럽 및 궁도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체력우수·저체력·체육배려 학생이 적극 참여해 운동하도록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대회 개최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하고 있다.
또 학생이 교육과정 및 방과 후 활동을 통해 궁도를 경험하고 취미활동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대한궁도협회 인천남수정이 신희식 사두는 “인천광역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활터를 보유하고 있고 신궁 및 명궁을 다수 배출한 궁도의 고장”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프로그램 활동 지원, 관내 초·중등학교 교사를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해 궁도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협약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우리나라의 전통 스포츠인 궁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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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 참석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5월 11일 광교호수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에 참석해 아동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부모폴리스’는 학부모가 아동범죄로부터 아이들을 직접 보호하기 위해 2008년 결성한 단체이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부모가 직접 순찰 활동을 한다.
또한, 학부모폴리스는 지역 경찰서 소속으로 학교전담경찰관, 관할지구대와 함께 연합소속학교에서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홍보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부모폴리스 활동을 적극 지원해 온 김종보 수원 남부 경찰서장과 광교 호수초등학교 이형수 교장도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보호활동에 나선 학부모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며 “아동범죄예방을 위해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