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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독 공동 AAS표준기반 스마트제조 포럼 개최
경남도, 한-독 공동 AAS표준기반 스마트제조 포럼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한-독 공동 AAS표준기반 스마트제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융합 개방형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남도, 창원시, 양산시, 김해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 컨소시엄이 주관했다.
AAS는 설비, 장비, 부품 등 공장 내·외부에 있는 모든 제조자산을 디지털로 구현하기 위해 독일에서 개발한 데이터 표준체계로 지멘스, 보쉬, 에스에이피, 페스토 등 글로벌 기업들도 제조데이터 관리를 위해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독일연방정부는 4차산업혁명 시대 제조혁신 전략으로 ‘인더스트리 4.0’ 정책을 지난 2011년 발표했으며 AAS를 인더스트리 4.0의 핵심기술로 삼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전 세계 확산을 위한 국제표준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류명현 경상남도 산업통상국장을 비롯해 독일연방정부 경제기후보호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정책 핵심 실무기관인 LNI 4.0, SCI 4.0, IDTA 등 주요 인사들과 지자체,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포럼은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남 AAS표준기반 개방형 제조운영체제 소개 인더스트리 4.0 독일 사례 소개 LNI 4.0, SCI 4.0, IDTA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 정책 핵심기관들의 AAS 표준화 사례 및 관련 기술 공유 국내기업 AAS 도입사례 및 성과 공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포럼은 LNI 4.0 대표 안자 사이먼과 기술경영책임자 로흐무스 도미니크, SCI 4.0 대표 젠스 가이코, IDTA 대표 마이크 빌만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기관들의 주요 인사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AAS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기술 사례를 직접 소개하면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제조 기술 확산을 위해 관련 기술 국제표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경영, 탄소중립, 제품정보 디지털화 등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양국 간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
독일 인더스트리 4.0 정책을 주관하는 독일연방정부 경제기후보호부 미래산업국 마르쿠스 헤스 국장은 “AAS 국제표준화는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 제조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라며 “AAS 국제표준화를 위한 양국 간의 노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자동차부품산업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453억원을 투입해 AAS표준기반 개방형 제조운영체제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기술 고도화 및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해 성과를 전 산업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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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은행, 모다드림 청년통장 개설 협약 체결
경남도-경남은행, 모다드림 청년통장 개설 협약 체결
[AANEWS] 경남도는 11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경남은행과 모다드림 청년통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예경탁 경남은행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박완수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년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협약내용은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적금 중도해지 최소화를 위해 중도인출 설정과 우대이율 적용 도내 우수기업 청년 가입을 위한 홍보 강화 적립현황 분석을 통한 청년의 장기재직 유도 등이다.
가입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 청년이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월급여 270만원 이하, 가구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청년과 도·시군에서 각각 월 20만원을 공동적립해 2년간 재직하는 경우에 만기금 96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9월 출시하게 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자산형성사업 적금상품에 중도인출권을 설정해 청년들의 지출 변수에 대비하고 청년이 원하는 경우 최대 3개월까지 유예하도록 함으로써 적금을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또한, 청년통장은 기존 공제사업과 차별화를 두어 사업대상자를 만 34세에서 39세까지 확대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잦은 이직률을 줄이고 대기업과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에 출시되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남도는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꿈과 희망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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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대학, ‘글로컬대학 30’ 선정 위해 머리 맞대
경남도-대학, ‘글로컬대학 30’ 선정 위해 머리 맞대
[AANEWS] 경상남도가 교육부 주관의 공모사업인 ‘글로컬대학 30’ 선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남도는 11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김기영 도 기획조정실장 및 도내 10개 신청 예정 대학 기획처장이 모여 ‘경상남도 글로컬대학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대학의 ‘글로컬대학 30’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연계해 대학의 혁신과 지역산업 발전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교육 및 산업계,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상남도 글로컬대학자문위원회’를 통해 도내 대학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 대학들을 적극 지원한다.
‘글로컬대학 30’은 담대한 혁신으로 지역의 산업 및 사회와 연계한 특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을 집중 육성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예비지정 및 본지정 절차를 거쳐 올해 10개 내외, 2024년 10개 내외, 2025~2026년 각 5개 내외 대학을 선정, 대학별 1,000억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난 3월 8일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이에 이번 예비지정 신청 단계에서 도내 대학들은 지역적 특성 중 ‘대학-지자체-산업계 연계·협력 실행체계 구축’ 항목에서 만점인 10점을 부여받게 된다.
한편 경남도는 라이즈 시범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 함께 전담팀을 구성해 지역 발전계획 및 대학 특성화 분야 등과 연계한 라이즈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도청 교육담당관 부서에 대학혁신 및 산학협력담당을 개편·신설하고 재단법인 평생교육진흥원 내에 라이즈센터를 설립·운영할 예정이다.
경남도 김기영 기획조정실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의 한 축이자, 지역발전의 큰 원동력”이라며 “학령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혁신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글로컬대학 30’에 도내 대학들이 보다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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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민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안정적인 대민서비스 제공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11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등 25개 기관 및 행정안전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지자체 시범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대민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컴퓨팅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서버, 저장장치,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등의 정보통신자원을 상용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도는 202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지자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26억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경남도와 시군 및 시군 산하 공공기관 등 25개 기관에서 사용하는 161개 대민 정보시스템을 민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1년간의 이용료를 지원받게 된다.
경남도의 대표·의회·기록원 누리집을 비롯한 13개 시스템과 시군 및 산하기관의 148개 시스템을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에 걸쳐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두 달여간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 5월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대민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공부문 정보자원에 대한 단계적 클라우드 전환·통합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동참하고 국비지원으로 정보시스템 교체 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경남형 클라우드 기반 구축으로 앞으로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빨라진 누리집 속도와 재해·재난에 더욱 안정적인 대민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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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2개 기관과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 실무준비 착착 진행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11일 사천시청에서 우주항공청 설치 실무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5월에 개최된 첫 회의에 이은 다섯 번째 실무회의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본부, 사천상공회의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등 12개 관련 기관이 참여한 이번 실무 전담팀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 설립 관련 입법 동향 및 홍보계획, 경남 우주경제 비전 수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기본 구상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부는 지난 4월 6일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상반기 국회 통과를 거쳐 하반기에는 하위법령 등을 제정해 연내에 우주항공청을 개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특별법 입법과 발맞추어 상반기 중 ‘경남 우주경제 비전’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남을 우주경제 허브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 3월 경남 우주경제 비전팀을 구성하고 종합적 정책 수립과 실행방안을 마련 중이다.
아울러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과 우주항공청의 연내 개청을 위한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 홈페이지, 신문 지면, 버스 외부 등 온·오프라인 광고에 매진했으며 이번 달부터 지상파 TV 광고 버스정보시스템, 인구 밀집지역 전광판, 유튜브 댓글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각적인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우주항공복합도시 기본 구상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우주와 미래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신도시 모델 구현을 위해 도시 기반시설 및 교육·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달 12일 국회를 방문해 우주항공청 청사 후보지 준비, 우주항공 복합도시 조성 계획 등 경남도의 준비사항을 설명하고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공동위원장인 조여문 경남도 항공우주산업과장은 “우리 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과 우주항공청의 성공적 개청을 위한 실무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경남도가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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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한국전력기술과 ‘차세대 원전설계·제조 기술교류 협력방안’ 논의
박완수 도지사, 한국전력기술과 ‘차세대 원전설계·제조 기술교류 협력방안’ 논의
[AANEWS] 박완수 도지사는 11일 오전 도청에서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를 만나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설계와 경남도의 강점인 제조분야에 대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전력기술’은 1975년 설립 이후 현재 경북 김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원자력, 화력발전소 설계 등 에너지 관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엔지니어링 공기업이다.
1987년 한빛 3, 4호기를 통해 원전 종합설계 기술을 자립화한 것은 물론 이후 한울 3, 4호기의 종합설계를 완성하며 한국표준형원자력발전 모델인 OPR1000을 개발했다.
이어 안전성과 경제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제3세대 원전인 모델인 APR1400도 만들었다.
현재 60㎿급 해상 부유식 소형모듈원자로를 2030년까지 설계 인허가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개발 진행 중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 주기기를 생산하는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원전 협력업체가 집중된 원전 제조 분야의 중심지며 다음 주 신한울 3, 4호기 주기기 제작 착수 등 원전생태계가 활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3월 경남이 방위·원자력 융합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확정되어 경남의 지역경제 재도약 기반이 마련됐다”고 경남의 우수한 원전산업 생태계를 설명했다.
이어 “경남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소형모듈원전을 수주받아 이미 제작에 착수했고 삼성중공업은 덴마크의 시보그사와 용융염원자로를 적용한 부유식 발전설비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차세대 원전산업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전력기술과의 차세대 원전산업에 대해 설계·제조 관련 기술교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경남도가 준비하는 SMR 등 차세대 원전 제작에 필요한 혁신제조기술 개발과제가 정부 예타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과 협의하고 있는 차세대 원전분야 글로벌 제조거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한국전력기술도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성암 대표이사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부유식 원자로 등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시보그 등 다른 곳에서 하더라도 제작은 경남에서 해야 한다”며 “한국전력기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전 개념설계부터 시방설계를 포함한 상세설계가 가능한 기업이므로 한국전력기술의 설계기술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경남의 강점인 제조 관련 기술이 융합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기술도 경남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희망하고 있으며 경남도가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남도는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과 원전산업 정상화’를 도정 핵심과제로 채택해, 침체되었던 원전산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 개소 후 원전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관련 기관들이 함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0월에는 경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중점산업에 원자력 분야가 추가로 지정되어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에 필요한 국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올해는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 운영과 원전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500억원 규모의 경남 원자력산업 육성 금융지원 자금을 신설해 경영이 어려운 원전기업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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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수,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진열 군수,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AANEWS] 김진열 군위군수가 5월 11일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신라사찰 및 불교문화재 특별전’개막식에서 문화재 보존에 기여한 공로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인각사지 발굴·복원과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비롯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보존 노력과 지원이 인정받는 결과라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을 비롯한 불교계 주요 인사와 최응천 문화재청장, 박상수 삼척시장, 조근제 함안군수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갖고 사찰 출토품 100여점이 전시된 특별전을 관람했다.
김진열 군수는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을 만들어간 노력이 가치있게 인정받았다는 자부심이 든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과 삼국유사의 가치를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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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품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 선정
군위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품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 선정
[AANEWS] 군위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3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6개 시군구를 선정했으며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군위군이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경상북도 식품정책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위군은 이번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장보고 장비 활용률과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도점검율, 식품접객업소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음식문화 개선의 민간참여 확대와 안심식당 운영의 만족도 조사를 통한 사업방안 개선활용 등 식문화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수상은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주방환경개선사업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식품의 제조, 유통, 소비 전 단계에서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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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의 창, ‘미스터 션샤인, 권기창이 쏜다’
직원 소통의 창, ‘미스터 션샤인, 권기창이 쏜다’
[AANEWS] 안동시가 11일 ‘직원 소통의 창, ‘미스터 션샤인, 권기창이 쏜다’’라는 이색적인 직원 소통 행사를 열었다.
‘밝은 미래를 가져다주는 사람’을 뜻하는 ‘미스터 션샤인’은 안동에 희망찬 미래를 가져올 주인공의 탄생을 기원하며 마련됐다.
이날 권기창 시장은 200여명의 직원과 안동 대표 봄축제로 새롭게 재탄생한‘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에 대한 직원들의 솔직한 소감과 톡톡 튀는 새로운 아이디어, 개선 방안을 가감 없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젊은 세대를 겨냥한 체험부스 운영’,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보로 체류형 관광객 유입’, ‘벚꽃축제와 민속축제를 함께 진행해 온종일 즐길 수 있는 축제’ 등의 다양한 의견을 냈다.
우수 아이디어를 제공한 직원들에게는 특별휴가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뒤 권기창 안동시장은 ‘소통의 창카페’에서 준비된 음료를 나눠주며 직원들과 마주 보고 앉아 생생한 축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멀게만 느껴졌던 시장님과 함께 솔직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소확행을 실현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응원받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에 앞서 먼저 직원들과의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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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개최지 진주에 주요인사 방문 이어져
‘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개최지 진주에 주요인사 방문 이어져
[AANEWS]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가 지난 3일부터 대한민국 남부권 중심도시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후반부 들어 대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주요 인사들이 대회장인 진주실내체육관을 찾고 있다.
지난 4일 개회식에 강민국 국회의원,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소부 재일본진주향우회장 등이 참석해 개회를 축하한 데 이어 6일에는 박대출 국회의원과 전 육상스타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이, 7일에는 인기 탤런트 백일섭이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이어 8일에는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 10일에는 이정미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그리고 전춘성 진안군수와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이 대회장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가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9일과 10일 여자 71kg급과 남자 89kg급에서 연이어 세계신기록이 나오고 한국 여자역도의 간판 김수현이 2관왕을 달성하는 등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며 대회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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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 콘텐츠로 제작한다
수원화성박물관,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 콘텐츠로 제작한다
[AANEWS] 수원화성박물관이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와 아들 문효세자의 탯줄을 항아리에 담아 봉안하고 표석을 세운 태실이 있는 경북 예천의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수원화성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11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유산 발전과 전시·연구·교육, 박물관 콘텐츠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예천군 출신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과 정광량 수원시 박물관사업소장, 이재완 예천박물관장,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박물관은 정조대왕의 효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해 전시·교육·행사에 활용하기로 했다.
또 활의 고장 예천과 무예의 고장 수원의 특징을 살려 활과 무예를 연계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효 관련 유산을 연구하고 콘텐츠를 개발한다.
또 교육 콘텐츠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유산 연구를 위한 상호 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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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마약근절 캠페인’ 전개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마약근절 캠페인’ 전개
[AANEWS]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회에서는 지난 10일 중앙동과 별양동 등 상가 밀집 지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정확한 의약 정보 없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을 위해 SNS를 통해 의약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는 추세에 따른 것이었다.
캠페인에는 20여명의 단원이 참여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에게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의 중요성과 마약의 폐해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벌였다.
김태훈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마약은 신체와 정신을 한꺼번에 망가뜨리는 만큼 예방을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천시 관내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서는 유해약물, 유해매체물, 불법 고용 등의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관내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 유해 가능 업소를 감시·계도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감시·단속 활동과 유해 매체물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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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에 교통비·간식비 후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에 교통비·간식비 후원
[AANEWS]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가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 교통비·간식비로 400만원을 후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김용진 회장은 11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수원시 다문화정책과가 추천한 다문화가정 자녀 10명에게 8개월간 5만원씩,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후원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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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어버이날 맞아 장한어버이, 효행자 표창
장성군, 어버이날 맞아 장한어버이, 효행자 표창
[AANEWS] 장성군이 10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었다.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표창을 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어버이 은혜’ 제창으로 시작된 행사는 공립 소중한어린이집 아이들의 카네이션 전달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아이들은 수상자 한 명 한 명에게 고사리손으로 꽃다발을 건넸다.
올해 장한어버이는 11명, 효행자는 13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버이상 수상자는 김용도, 최영남, 김영수, 송무락, 백동규, 오계월, 박래일 이금자, 박경순, 최금자, 김장순 씨다.
효행자는 도지사 표창을 받은 이윤복 씨를 비롯해 이수열, 정석, 문필섭, 최정남, 박덕남, 김경운, 박정래, 김재열, 이성자, 박정하, 김옥숙, 김귀례 씨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 순서는 읍면 직제순을 따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모든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이 행복하고 모든 군민이 행복한 ‘아름다운 장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경로당 한 곳당 50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던 개·보수 지원을 올해부터 1000만원으로 확대했다.
경로당 부식비 지원 체계도 10명 기준으로 세분화하고 6월부터는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서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입식 테이블 지원은 경로당 면적 등을 고려해 시범사업으로 우선 추진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그밖에 사계절 세라믹 온돌매트를 67개 경로당에 지급하고 에어컨, 냉장고 텔레비전 등 가전제품 교체도 품목 당 2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경로당 운영비는 물론 친환경 양곡 정수기 임대비 특별냉난방비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도 추진 중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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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
김정호 의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대표 직무대행 김정호 의원은 지난 9일 광명시의회 이재한 의원과 함께 광명5동 해냄청소년활동센터를 방문해 노후시설 및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시설운영 개선을 위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 3월에 개관한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시립광명어린이집, 광명5동 경로당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시설물로 특히 광명 9R구역 재개발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후시설 점검 및 센터 운영 등의 보고와 현안을 논의했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 관계자는 시설물 노후로 인해 공간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의 요구조사를 토대로 의견을 전달하며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보수를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실 것”을 요청했다.
이재한 시의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를 하겠다” 말했다.
김정호 의원은 “건물 노후로 인해 균열, 누수 등 안전사고 위험징후는 없었는지 전문기관 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도록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지원방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