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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도장 쾅 선물은 덤 우리 가족 다같이 동네 한 바퀴~
스탬프 도장 쾅 선물은 덤 우리 가족 다같이 동네 한 바퀴~
[AANEWS] 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스탬프 투어 ‘두근두근 도장 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스탬프 투어 ‘두근두근 도장 깨기’는 온 가족이 참여 가능한 권역별 문화공간 스탬프 투어다.
현재 공릉 권역에 ‘경춘선숲길 갤러리’, 상계 권역에 ‘상계예술마당’, 중계 권역에 ‘문화공감 정담’, 총 3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스탬프 투어 운영 기간 중 세 곳의 프로그램을 모두 체험하고 도장을 모아오면 마지막 체험장소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문화공간 세 곳이 그려진 필름카메라 혹은 토끼 캐릭터 저금통을 선착순으로 차등 지급한다.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일러스트 작가 또링, 엄지, 프롬일랑이 참여한 기획전시 ‘달콤한 상상’이 진행 중이다.
‘달콤한 상상과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우리집’을 주제로 핫초코 속 수영, 마이크가 된 파인애플 등 음식, 가족, 동물 등 일상적인 요소를 귀엽고 재치있게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더불어 아이들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되어 사진도 찍고 작가가 되어 엽서 등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본 전시는 이달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밤 8시까지, 주말 낮 12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상계예술마당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버나놀이, 투호, 팽이, 대왕 윷놀이·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리나라 전통의상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전통놀이 프로그램은 이달 26일까지 운영되며 화~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8시까지 체험 가능하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화공간 정담에서는 16일부터 30일까지 그림책 프로젝트 ‘봉×곤’ 전시가 예정돼 있다.
노원에서 활동하는 7명의 동아리 회원들의 원화와 그림책을 소개한다.
문화공간 정담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지난해 개관한 이곳은 예전 자전거대여소였던 곳을 리모델링해 지역 청년 예술인과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구는 지역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거점형 문화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월계동에 ‘한내행복발전소’, 상계3·4동 주민센터 5층에 ‘수락홀 문화공연장’, 하계동에 ‘경춘숲속의집 생활문화지원센터’ 등이 조성되어 권역별 생활문화 활동의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 테마역사’를 개장해 규모는 작지만 세련된 문화 콘텐츠로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작지만 알찬 동네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문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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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린이 손님 환영하고 할인해주는 식당 선정·운영
중구, 어린이 손님 환영하고 할인해주는 식당 선정·운영
[AANEWS]배달음식이나 편의점 간편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서울 중구가‘건강한 한끼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해 초등학생의 끼니 챙기기에 나선다.
‘건강한 한끼돌봄 지원사업’은 구와 동네 우수식당이 협력해 성장기 아동에게 건강한 한끼를 제공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구는 어린이들을 따뜻하게 환영해주고 좋은 재료로 깨끗한 환경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중구 어린이 돌봄식당’으로 지정한다.
어린이들은 이 곳에서 5~10% 할인된 금액으로 밥을 먹을 수 있다.
‘중구 어린이 돌봄식당’은 혼자 먹어도 눈치 주지 않고 천천히 먹어도 재촉하지 않고 거친 말로 아이를 무시하지 않는‘3 NO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부모가 맞벌이로 또는 바쁜 일이 생겨 식사를 챙길 수 없는 상황에서 온 동네가‘부모의 마음으로’아이를 함께 돌보자는 취지다.
구는 청구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 청구초 인근 식당 6곳을 선정했다.
시범운영 후 반응이 좋으면 중구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중구 어린이 돌봄식당’에 선정되면 중구 주민소통 포인트 부여, 모범 참여업소 포상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식당은 중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저녁을 편의점 간식이나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현실이 마음 아팠다”며 “앞으로는 중구가 맞벌이 하느라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집밥’같이 따뜻한 밥상을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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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모자보건사업 해외에서 벤치마킹
강동구 모자보건사업 해외에서 벤치마킹
[AANEWS] 강동구는 지난해 엘살바도르 고위급 관계자 방문에 이어 캄보디아 보건국 고위급 관계자가 강동구 보건환경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10일 강동구 보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 캄보디아 동북부 소외지역 모자보건 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적극적 출산양육 친화정책을 추진하는 강동구에서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남녀임신 준비 지원사업 등 모자보건 분야의 경험 공유와 역량 강화를 위해 강동구를 찾았다.
강동구 보건소 운영현황과 학생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교내 환경 조성 사업인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 동주민센터에 전문간호사가 상주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100세 상담센터‘ 등 우수사업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개소한 치매가족지원센터와 건강관리센터, 어린이 건강동산, 물리재활치료실 등 보건소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면서 우리나라 공중보건체계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의료체계 모성 및 신생아 사망률 감소를 위한 한국의 치료 진행 방향 보건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강동구의 역점 사업에 다양한 질문을 통해 강동구의 보건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캄보디아 동북부 소외 지역과의 만남을 계기로 강동구의 우수한 사업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구는 다른 해외 도시와의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수 보건소장은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합계 출산율 1위로 우리구 모자보건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해 캄보디아에서 목표하는 모자보건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캄보디아와의 만남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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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 티켓 오픈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의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28 Virthday’ 예매가 시작됐다.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에 팬미팅으로 이진혁과의 만남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그동안 팬들이 보지 못했던 이진혁의 한층 깊어진 매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진혁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까지 담은 VCR 공개를 예고하며 더욱 특별한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팬덤 ‘V-DAN’과 첫 출발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진혁의 마음을 담았다.
보다 가까이서 팬들과 소통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이진혁은 “오랜만에 브이단을 만나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그만큼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아 정성스레 준비중이다.
앞으로의 계획들도 이야기드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오셨으면 좋겠다”고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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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정차 과태료 체납자 ‘감치’ 추진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고액 체납 대상자에게 ‘감치예고서’를 발송하고 강력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감치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4조에 따른 것으로 과태료 체납횟수 3회 이상 체납금액 1,000만원 이상 체납기간 1년 이상인 체납자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과태료를 내지 않을 경우 최대 30일까지 체납자를 구금할 수 있는 제도다.
행정청이 검찰에 신청하며 일종의 민사적 제재로 형사제재와는 구별되어 전과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더불어 감치대상자의 의견제출 및 재산조회를 실시해 분납도 가능하며 재산이 없거나 압류물건이 환가가치가 없는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결손처분도 함께 진행해 생계형 체납자는 경제회생도 가능하다.
황창선 주차행정과장은 “주정차 과태료는 세금보다 체납처분이 약하다는 점을 악용해 여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들이 있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반드시 체납액을 징수해 공정한 납세정의를 실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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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중구에서 '무료'로 즐겨볼까
가정의 달, 중구에서 '무료'로 즐겨볼까
[AANEWS] 가정의 달, 고물가 부담에 외식·나들이조차 망설여진다면 서울 중구를 방문해보자. 중구가 5월 한달 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요즘 뜨는 '핫플' 장충단길에서는 12일 '사랑해 팡팡, 감사해 펑펑' 행사를 연다.
태극당 앞 남소영 광장에 축제공간을 꾸리고 종이배 만들어 띄우기 천연 가습기 만들기 썬 캐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충동에 자리한 '종이나라 박물관' 강사를 초빙해 종이접기 1일 수업도 연다.
광장 잔디밭에는 '피크닉 존'을 조성해 파라솔과 빈백, 돗자리 등을 설치한다.
포토존에선 무료 스티커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3천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장충단길 50개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행사 당일 장충단길 일대 지정 점포를 이용하면 룰렛 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 결과에 따라 최대 5만원부터 최소 3천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장충단길 로컬브랜드 사업단'을 찾으면 된다.
초록빛 숲에서 힐링을 원한다면 공원 프로그램 이용을 추천한다.
응봉근린공원에서는 13일 '엄빠공휴일'을 운영한다.
1시간 30분 동안 아이들은 전문가 지도하에 신체·협동놀이를 진행하고 엄마 아빠는 별도 공간에서 아로마 향기치료와 요가로 지친 몸을 돌본다.
참가 대상은 7~10세 어린이와 부모다.
12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소문역사공원에선 오는 20일 '문화해설사 투어와 허브차 만들기'를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소문 일대 역사문화 해설 사운드 디자이너와 청음 체험 나만의 허브차 만들기 순으로 구성돼 있다.
선착순 12명을 모집하며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뜻깊은 활동을 원한다면 친환경 체험활동이 준비돼 있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는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비닐봉투로 팔찌 만들기 우유팩으로 카드집·필통 만들기 플라스틱 뚜껑으로 화분·볼펜·병따개 만들기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일정은 상이하며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을지로동주민센터에서는 5월 한 달 간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한다.
을지로동 내에서 쓰레기를 줍고 결과물을 제출하면 최대 자원봉사 2시간, 중구민 소통포인트 2천점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동주민센터에서 플로깅 키트를 수령하면 된다.
문의는 을지로동주민센터로 가능하다.
이색적인 문화 수업도 준비돼 있다.
만리동 예술인 협동조합에서 12일부터 6주간 '나의 비디오 에세이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한 후, 전문가의 코칭을 따라 영상을 제작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중구청 홈페이지 '평생교육' 코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맞는 가정의 달, 경제적 부담없이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중구를 방문해 소중한 이들과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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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아산시, 전국 최초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AANEWS]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으로 관내 열린어린이집 80개소가 365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어린이집 선정서 교부 행사 시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리후생 지원을 약속한 박경귀 아산시장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복리후생비는 보육 교직원 수에 따라 개소당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80만원이 지원됐으며 이번 지원으로 보육 교직원의 복지증진과 역량 발전을 도모하고 사기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보육 교직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그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을 평정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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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둔포 신남리 찾아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 나서
박경귀 아산시장, 둔포 신남리 찾아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 나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1일 올해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에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주변 공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의 면담을 위해 둔포면 신남리를 찾았다.
박 시장을 만난 드림힐스 주민들은 공사 차량 통행에 따른 마을 주도로 파손과 보행 안전 문제 공사 비산먼지 및 공사소음 문제 대체도로 마련을 통한 통행 불편 해소를 요청했다.
주택 앞 공사 차량 통행으로 인한 도로파손 및 보행 안전 문제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 박 시장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파손 부분에 대해 준공 때까지 지속 관리하도록 요청했다.
또, 도로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수시 살수, 덤프트럭 덮개 사용 등 분진 발생 최소화를 위한 현장 지도 점검을 빈틈없이 할 것도 당부했다.
박 시장은 “공사 현장 확인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공무원들과 고민하며 시민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행정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아산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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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4-H 회원들이 이끌 농촌 미래 기대”
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4-H 회원들이 이끌 농촌 미래 기대”
[AANEWS] 아산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1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가졌다.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는 학생 4-H 회원에게 농업·농촌 지킴이로서 역할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농촌 사랑을 실천하는 농촌 현장 체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농업과 농촌문제에 관심을 두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 거듭 강조했다.
박경귀 시장은 “지·덕·노·체를 중시하는 4-H 정신은 대한민국 농업·농촌 변화의 중심이었고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며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와 농촌의 붕괴로 농촌에 기반을 둔 4-H 운동도 침체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 시장은 “오늘 이렇게 4-H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나니, 앞으로도 4-H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든다”며 “어릴 때부터 4-H 동아리에서 열심히 활동한 어린이, 청소년 회원들이 훗날 청년 농업인으로 아산 농촌의 리더로 성장해 우리 지역 농업과 농촌을 변화시킬 내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청년 농업인의 농업 경영 규모화와 다양화를 위해 스마트팜을 적극 지원하고 있고 오는 6월 2일과 3일에는 무동력 전통 모내기를 체험할 수 있는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을 연다”며 “아산의 미래이자 주인공인 여러분들도 많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세근 아산시 4-H연합회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중 청소년 캠페인 활동, 방과후 아카데미, 봉사 동아리 활동 등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생활화한 우수 학생 회원 7명에게 표창했다.
수상자는 안형기, 김범준, 전용진, 정진서 최예진, 성예지, 김아라 학생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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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성공 공로로 충무회에 감사 난 받아
박경귀 시장,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성공 공로로 충무회에 감사 난 받아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충무회로부터 ‘제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충무공의 도시 아산’을 널리 알린 공로로 감사 난을 받았다.
충무회는 120여명의 아산시 원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토의와 친목 도모를 위해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해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단체다.
박종덕 충무회장은 11일 아산축산농협에서 열린 5월 정례회의에서 “이제 성웅 이순신 축제는 아산시민의 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축제로 완전히 그 위상이 달라졌다”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박경귀 시장님과 아산시 공직자들에게 충무회를 대표해 난을 선물한다.
충무회의 이름으로 전달하지만, 37만 아산시민의 마음이 담겼다고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마무리는 37만 아산시민과 여러 기관·단체의 협력, 2600여 공직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며 “많은 분의 도움과 헌신에 대해 대표로 감사 인사를 받았다고 생각하겠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지난 성웅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으로만 꽉 채운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 여해서포터즈를 비롯한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그리고 각자의 영역에서 하나 되어 창의력을 모아준 2600여 공직자들의 열정이 빛난 ‘3光’의 축제이자, 쓰레기, 사건·사고 미아가 없었던 ‘3無’의 축제였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멋진 콘텐츠들을 더욱 발전시켜, 장군의 이름에 어울리는, 시민에게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멋지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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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방문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방문 간담회 가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1일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1990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대 12만7000평에 설립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은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반도체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반도체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아산시와 삼성이 머리를 맞대고 위기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에서 “최근 반도체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아산시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알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산시는 삼성전자의 활발한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질 높은 정주 환경, 인력양성 정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관내 반도체대학 설립을 통한 기술 인력 양성도 계획하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 맞춤형 지역 인재를 양성하면 삼성전자뿐 아니라 관내 여러 반도체 기업의 인력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고급 인력을 수도권으로 뺏기지 않기 위해서는 교육 및 문화예술 인프라도 확충해 나가야 한다”며 “아산시는 현재 최고의 문화예술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여러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리면 삼성전자 임직원분들도 꼭 와서 함께 보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규열 삼성전자 부사장은 “반도체 산업이 어려운 시기에 방문해 주신 박경귀 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은 메모리 분야에서 30년 넘게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이어 “기업 인재 채용 측면에서 수도권에 비해 아산시의 인력수급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교육 및 문화예술 등 여러 정주여건 개선 계획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인력수급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친 박경귀 시장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임직원들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 내용이 전시된 ‘나눔 네 컷’을 둘러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기업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소통·협력을 지속하고 특별히 지역 거점 사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사업 관련 기업의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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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로 우뚝 설 것”
박경귀 아산시장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로 우뚝 설 것”
[AANEWS] 아산시와 충청남도, 한국폴리텍대학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업계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창과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임춘건 한국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는 11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만나 ‘폴리텍반도체대학’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충남도,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인재양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맞춤형 교육 훈련 제공 등의 중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고 아산시와 충남도는 반도체대학 설립을 위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와 도는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은 폴리텍 아산캠퍼스를 ‘폴리텍반도체대학’으로 전환하고 2024년부터 반도체 공정과를 신설해 신입생 50명을 선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5년에는 반도체 설계과와 반도체 소자과, 2026년에는 반도체 장비과를 신설하고 매년 신입생도 증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캠퍼스 내에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최첨단 교육 시설인 ‘파운드리 통합실습관’을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신설하기로 했다.
최근 반도체 업계 실적 악화로 우수 인재 양성에 투자하지 못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시는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거점 사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함께 나누고 고민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가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의 거점기지가 될 수 있도록, 아산시도 가능한 여러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수출 도시인 아산시의 명성에,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라는 명성이 더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우수 교수진과 학생 유치를 위해서는 도시 정주여건 개선도 꼭 필요한 만큼 관련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협약을 마치고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주제로 '반도체 교육 특성화 포럼'을 개최하고 산·학·관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는 아산시 소재 기업인 하나마이크론 이동철 대표가 발제자로 권진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 박근오 KSP 부사장, 설병찬 코아시아 전무, 윤통섭 비전세미콘 대표이사 등이 토론 패널로 참여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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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인수공통감염병 고위험 종사자 감염 검사 지원 완료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수공통감염병 고위험 종사자에 대한 큐열, 브루셀라증 감염 검사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충북 도내 동물위생시험소의 가축방역사와 도축검사원 등 고위험종사자 108명을 대상으로 큐열, 브루셀라증 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브루셀라증은 모두 음성이었고 급성큐열 양성자가 6명으로 나타났다.
일정 수준 이상의 큐열 항체 양성은 과거 또는 근래에 큐열 감염으로 항체가 생성된 상태를 가리키며 이번 조사에서 큐열 양성자 모두 가축방역과 도축검사자로 축산 및 도축장에서 근무하는 현장직 근로자들로 확인됐다.
가축방역사 및 도축검사원 등 현장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작업 환경의 가축 분변이나 가축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병 감염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고위험군의 큐열, 브루셀라증 혈청 유병률 및 원인균 감염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환자 발견 및 예방·관리에 기여하고자 했다.
큐열에 감염되면 고열과 함께 오한, 두통,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나며 감염된 사람의 약 50% 정도에서만 증상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환자 대부분은 치료하지 않아도 수개월 안에 회복되지만 치료받지 않은 경우 1~2%의 환자는 급성으로 사망할 수 있으며 만성 큐열 감염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높다.
주로 호흡기나 소화기를 통해 인체감염이 이루어지며 감염된 가축의 유즙, 대·소변, 양수, 분뇨 등에 의해 균이 배출되어 오염된 환경 중의 분진이나 에어로졸의 흡입을 통해서 인체로 들어오게된다.
때문에 가축과 접촉기회가 많은 수의사, 도축 및 방역관련 종사자 등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감염 동물과 접촉하는 작업을 하는 고위험군들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하고 보호장구 착용 등 개인보호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고위험 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예방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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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학교급식 관계자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12일 괴산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학교급식 관계자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학교급식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해 9월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행정, 교육, 유관기관, 급식센터 등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로 반기별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 간의 무상급식과 지역먹거리계획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급식과 관계된 애로사항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급식센터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 애로·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한편 중장기적 무상급식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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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간부공무원 북부출장소 집무의 날 운영
충청북도청
[AANEWS] 채홍경 충청북도 행정국장은 12일 북부출장소 집무의 날 행사에 참석해,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후 북부권 도 관계 기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현안을 점검하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 간부공무원 북부출장소 집무의 날 행사는 2011년 3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3회 운영해오고 있으며 북부권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채홍경 행정국장은 “지역의 발전방안과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출장소의 역할과 중요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북부권 지역현안이 도정에 더욱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부출장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북부권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제천·단양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