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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안심식당’에서 안심하고 드세요
동대문구‘안심식당’에서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동대문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식문화 개선요건 준수 음식점을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서울형 안심식당’은 종사자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 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 및 주기적 환기 위생적 식기 관리 등 건강한 식문화를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으로 현장심사를 거쳐 적합여부 확인 후 최종 지정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15만원 상당의 물품지원 및 지정표지판 부착과 함께 네이버⋅카카오맵 포털에 ‘안심식당’ 문구 표출을 통한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동대문구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동대문구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으로 방문,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올해 10월까지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형 안심식당 지정 및 관리를 통해 구민의 관내 외식업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다 건강하고 선진화된 외식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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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재건축 주민설명회’ 시행…첫 행선지 어디?
도봉구, ‘찾아가는 재건축 주민설명회’ 시행…첫 행선지 어디?
[AANEWS]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설명회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재건축사업 정보를 제공해 사업지별 맞춤형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첫 행선지를 지난 2021년 3월 현지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올해 5월 안전진단 용역을 착수한 창동주공19단지로 정하고 지난 10일 창4동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안전진단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과 안전진단 다음 단계인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관한 안내, 해당 단지의 주변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구는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를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업지의 주민들이 신청해 개최하는 주민신청 방식과 각 추진 단계 완료 시 다음 단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개발·소규모주택정비사업지에 대해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사업 특성에 맞는 주민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6월 1일에제2기 정비사업 주민학교를 개최해 전문적인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재건축재개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심화 내용을 다루는 ‘정비사업 주민학교’를 투트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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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등록말소 한부모가족에 새삶 찾아줘
도봉구, 주민등록말소 한부모가족에 새삶 찾아줘
[AANEWS] 도봉구 창3동은 주민등록이 말소돼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을 발굴·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고 전했다.
해당 한부모가족은 강북구에 있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다 월세가 체납되어 집에서 강제퇴거 후 주민등록이 말소됐으며 거처할 곳이 없어 화장실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호프집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었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위급한 상황을 알게 된 창3동은 해당 가정에 방문 후 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아동주거빈곤 매입임대주택 신청과 입주에 필요한 보증금, 이사비, 기존 짐 보관 체납비용을 연계·지원해 줬다.
또한 전입 신고 후에도 대상자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중지되었던 주거급여와 기초생계·의료급여·서울형긴급지원을 신청하도록 했다.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통해서 종합적인 복지행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효진 창3동장은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정기조사와 동시에 창3동형 특화전수조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 대상자와 같이 주민등록말소로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위기가구는 발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알게 되시면 바로 주민센터에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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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비타민 배달
도봉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비타민 배달
[AANEWS] 도봉구가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신선한 ‘과일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어르신일수록 영양불균형의 위험이 더 크다는 점을 문제로 보고 기존의 무료급식 지원을 통한 기본적인 영양 보장을 넘어 비타민C 섭취 등 양질의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일도시락 지원 대상은 저소득 어르신 급식지원사업 도시락·밑반찬배달 대상자이며 월 1회씩 8개월간 관내 사업 수행기관 5개소에서 5월부터 수행기관별 일정에 따라 지원한다.
관내 한 사업 수행기관은 “그동안 어르신을 위해 특식으로 연 1~2회 제철과일을 제공해왔는데 물가 상승, 한정된 예산으로 신선한 과일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기회로 매월 어르신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노후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건강을 유지하는데 영양소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과일도시락 지원을 통해 식사로 채우기 어려운 비타민 섭취 등 양질의 영양관리가 이뤄지기를 바라며 대상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봉구 저소득 어르신 과일도시락지원사업 수행기관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창동종합사회복지관,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 도봉재가노인지원센터가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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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돌봄 걱정없는 도봉구, 서울시 최초 방과후 ‘초등 돌봄버스 타요’ 운행
틈새 돌봄 걱정없는 도봉구, 서울시 최초 방과후 ‘초등 돌봄버스 타요’ 운행
[AANEWS] 도봉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부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의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해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이동권이 제한돼 있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실질적 돌봄 공공사업이다.
돌봄프로그램은 관내 12개 초등학교 약 200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4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학교 밖 다양한 교육공간에서 골프 발레 풋살 요리 및 공예 등이 운영된다.
특히 골프와 풋살, 발레 프로그램은 기존 학교 안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접하기 어려운 강좌로 평소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특기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형 돌봄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학교 안 돌봄교실 추첨에서 떨어지거나, 방과후 강좌 신청에 떨어진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학부모들은 학교 밖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싶어도 직접 이동을 담당하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초등 돌봄버스 타요’를 통한 학교 밖 교육프로그램 연결 지원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 8일 돌봄버스 타요를 이용한 학부모는 ”학생 4~5명당 1명의 인솔자가 배치되고 도봉구가 직접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돌봄버스 타요 운행을 통해 초등생 자녀를 둔 학무모에게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서울시-자치구 교육협력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운영하는 사업으로 틈새돌봄과 긴급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방학 기간에 사업을 좀 더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봉구는 학교 안 방과후학교를 직영 운영하는 전국 최초 지자체로서 현재 21개 초등학교 중 16개에서 운영하며 방과후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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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무료 직업교육으로 취업연계 돕는다.
관악구, 무료 직업교육으로 취업연계 돕는다.
[AANEWS] 관악구가 구민의 직무능력을 개발하고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 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직종은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3개 과정으로 구는 지난해 3개 과정을 운영해 총 134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 중 7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한국실버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6월 21일과 8월 8일에, 신대방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6월 28일과 8월 16일에 각각 1·2차 개강한다.
6주 과정으로 240시간 교육하고 모집정원은 회차당 10명씩 총 40명으로 신청은 1차 개강 전날까지 가능하다.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은 전문 교육 업체인 프로투게더에서 하루 8시간 3일 과정으로 운영한다.
경비업법 등 이론과 시설경비, 호송 등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고 모집정원은 총 100명이며 5월 15일부터 수시 모집한다.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교육은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8월 2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주5일 5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디지털마케팅, 최신동향 이해, 무료디자인 툴 활용법 등을 교육하며 모집정원은 20명으로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요양보호사는 신대방 요양보호사교육원과 한국실버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은 ㈜프로투게더에서 온라인마케팅 전문가는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유선으로 가능하다.
최종 교육생 선발 후 교육 이수자에 한해 1년간 취업을 연계하고 관리해 준다.
박준희 구청장은 “직업교육 훈련을 통해 전문 인력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창출 등 다양한 직업교육 및 일자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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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집중단속
관악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집중단속
[AANEWS] 관악구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구는 5월부터 룸카페, 마약음료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관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룸카페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서고 있다.
기존에 연 5회 실시하던 점검을 올해는 연 7회로 확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출입·고용 여부 등을 점검해 위반행위 적발 시 계도활동 및 관할 경찰서에 신고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는 24시간 스마트통합관제센터 CCTV를 활용해 청소년 등·하교 시간대에 학교 주변을 집중관제하고 청소년 마약류 등 유해약물 차단을 위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청소년에게 접근해 음료를 건네는 행위, 이상행동 배회자 등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 및 출동 지원을 요청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구는 마약 의심 음료를 섭취 또는 습득한 청소년에게 진단키트를 제공해 신속한 검사를 지원하고 피해청소년 발생 시 정서 안정 및 회복을 돕기 위한 건강·의료 등 전문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청소년과 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도 실시해 유해환경에 대한 위험성과 신고 필요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 주민들도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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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어르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
진천군, 어르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이 모두 중단됐다가 올해 4월부터 다시 시작한 프로그램은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전문강사가 맡아 운영되는 과정은 요가, 무릎관절 근육강화 운동,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굳어진 어깨, 무릎, 골반 관절의 가동범위와 유연성을 증진 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운영은 보건지소팀을 기반으로 각 지소 팀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접목해 덕산, 문백, 광혜원 보건지소에서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체성분 측정과 신체적 자기효능감을 측정해 개인별 건강개선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주민의 약해진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지속하고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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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기술지원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17일 이틀간 지역 영세기업 등 환경기술 능력이 부족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개소에 대해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기술지원단은 기업체 현장에서 환경기술인으로 10년 이상 근무사람과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각종 방지시설에 대한 진단 및 적정 운영방법과 함께 노후시설 개선방안제시, 환경법령 이행지도, 자율점검 참여 등 전반적인 환경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후 기술지원 결과보고서를 활용해 해당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인력과 이해도 부족으로 인한 사업장 부실운영과 환경오염을 적극적으로 방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질적인 민원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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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내 야영장 시범 운영
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내 야영장 시범 운영
[AANEWS] 진천군은 늘어나는 산림휴양 및 캠핑 수요에 맞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 야영장을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4년 개장한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26객실, 유아숲체험원, 어린이물놀이장 등 편의시설과 산책 및 등산로 4.74km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야영장 개장으로 더 풍부한 즐길거리를 갖추게 됐다.
관내 야영장은 공공 및 민간을 포함해 총 11개소가 있으며 공공야영장으로는 이번에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이 두 번째로 조성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야영장은 기존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내 바비큐장을 활용해 12개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올해는 시범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5개 사이트만 운영할 예정이다.
금년도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 등을 보완해 오는 2024년부터는 정상 가동할 방침이다.
야영 사이트는 총 4종류가 있고 성수기는 3만원부터 4만원까지, 비수기에는 2만 5천에서 3만 5천 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진천군민 또는 공유도시 군민은 5천 원 할인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급증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캠핑 인구에 맞춰 자연휴양림 내 야영장 운영을 하게 됐다”며 “시범 운영 기간 야영장을 찾는 이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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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주중산고등학교 봉사동아리 쥬토피아와 14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반려동물 입양 및 펫티켓 홍보 등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 및 입양 문화 활성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 4마리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입양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배변봉투 배부를 통해 펫티켓 등을 안내하며 반려견과 함께 하는 문화를 홍보했다.
이은솔 회장은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룡 축수산과장은 “유기견의 입양을 통해 동물의 생명도 존중해야 한다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쥬토피아는 충주중산고등학교 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로 지난 3월에도 호암지에서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 중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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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와 함께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라는 주제로 인구시책 사업을 홍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인구시책 리플릿을 배부하고 충주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각종 시책을 홍보했다.
또한 포토존 사진찍기, 아이를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물품 배부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문제임을 공감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다양한 인구시책을 위해 대상별·연령별·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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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2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치매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치매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사업을 담당하는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정책홍보팀에서 근무하는 김철 씨를 강사로 초빙해 치매전문인력의 역량 치매관련 정책·연구 동향 인지선별검사 실시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 노인 인구수와 추정 치매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1차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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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AANEWS]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충주시는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지난 5일부터 5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성진석 선수와 임예진 선수가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자 멀리뛰기에서 성진석 선수가 1위를 임예진 선수가 여자 5,000m, 1만m에서 각각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성진석 선수는 지난 4월 익산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1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속대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안경기 감독은 “육상팀을 응원해 주시는 충주시민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 등 하반기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육상의 도시 ‘충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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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 성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우천으로 연기됐던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를 탄금공원에서 진행했다.
충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추진위원회가 ‘추억·행복·희망, Happy Together~’를 주제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했던 어린이와 가족 1만여명이 참여해 각종 공연, 체험 등을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어린이 큰잔치 행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트랜스포머 공연과 풍선아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AR체험, 경찰 싸이카 체험, 소방안전 체험 등 으로 꾸며졌다.
또한, 영·유아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시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부모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오랜만에 손주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을 위해 예일사와 충주YWCA 가정폭력상담소의 ‘행복한 가족사진 찍기’도 열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최재은 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개최한 행사가 우천으로 연기되면서 부담이 컸지만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가족 모두에게 기억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오랜만에 개최한 어린이 큰잔치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아동친화도시 위상정립을 위해 어린이가 행복한 충주,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충주를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