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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에 국비 확보 건의
보은군,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에 국비 확보 건의
[AANEWS] 보은군은 박덕흠 국회의원을 초청해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2일 군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군의원, 국장, 실장 등이 참석해 군정의 주요 사업에 대한 2024년 정부예산 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박덕흠 의원에게 군정 주요 추진사업인 보은군 농촌협약과 지역활력타운 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국비 401억원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보은군 농촌협약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430억원을 들여 보은읍 중짐시활성화사업 장안면·탄부면·수한면·산외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마로면 취약지역개조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8개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삶의 질이 높은 매력있는 보은 농촌생활권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박덕흠 국회의원과 심도 있는 개진이 이뤄졌다.
이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조성하는 지역활력타운은 602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타운하우스 온-누림 플랫폼 국민체육센터 공립어린이집 신축 생활복지서비스 등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생활거점 인프라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자·청년층, 귀농·귀촌인들의 지방 이전·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방소멸 등의 위기 극복과 군정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덕흠 국회의원은“보은군의 국비 확보 등 주요 추진사업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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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사회복지시설의 하절기 식중독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54개소의 관리자 및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상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명이 강사로 참여해 각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리자와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방법’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교육 및 홍보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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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해충 박멸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 개최
위생해충 박멸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 개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5월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하절기 방역소독 추진을 위해 민간위탁 전문업체와 읍면 방역담당자, 방역인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하절기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 선서를 통해 책임방역을 다짐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상주시보건소 방역관계자는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감염병 매개모기의 효율적인 방제방법, 모기가 일으키는 질병과 피해, 방역소독 실무 및 안전관리 등에 대한 교육과 방역소독 시연도 시행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휴대용 연막기, 동력 분무기 등 240여대의 방역장비로 빈틈없는 하절기 방역소독과 방역기동반의 즉각적인 출동으로 민원을 해결, 시민 감동 방역 활동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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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AANEWS] 상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5월 11일 10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장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6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선진 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선진 가정문화를 보급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로써 탄소중립실천 및 새마을운동 홍보 영상물 상영에 이어 모범가정 표창과 다문화가족 멘토멘티 사례발표, 결의문 낭독,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신흥동의 결혼이주여성 다니구찌 히로미씨는 쉽지 않았던 27년 동안의 한국생활 적응과정을 사례로 발표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유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체운동의 근간인 참된 가정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문화가정 사례를 발굴 전파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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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 결정
상주시청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청사 인근인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를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로 결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영석 시장은 “오늘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가 시민 의견수렴,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입지분석 자료 등에 근거해 건립 부지를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로 결정했다”며 “상주시장으로서 추진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해, 이제 통합 신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2001년에 통합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통합청사 건립기금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기금을 적립해 왔을 뿐만 아니라 3번의 통합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였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민선 8기 강영석 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여 년간 묵은 숙제인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해 작년 하반기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가와 주민대표를 포함한 40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7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후보지를 낙양동, 만산동, 성동동으로 압축했고 공정한 부지 선정을 위해 심도 있는 고민과 연구, 토론을 진행했다.
강영석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시민화합의 상징이 될 상주시 통합 신청사가 건립되려면 시민들의 이해와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므로 시민들께서 뜻을 모아 주시면 상주시의회와 손잡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공간으로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 시청사 부지는 우리 시에 적합한 공공기관을 유치할 계획으로 몇 개 기관을 타깃으로 정해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업 본사 유치 및 도시계획 변경을 통한 대단위 아파트 건립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부지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의 실망감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두 지역 또한 상주시 발전의 중요한 거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만산동 일대는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맞춤형 개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성동동 일대 또한, 고속철도 역사와 연계한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는 낙양동 일대가 100점 만점에 68.1점, 만산동 일대가 41점, 성동동 일대가 32.6점으로 낙양동 일대에 대한 평가 결과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양동 일대는 주민 설문조사에서 두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68명이 통합 신청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상주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행안부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 하반기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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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길동, 저장강박증 어르신 집 쓰레기 20톤 치우고 심리상담까지 연계
강동구 길동, 저장강박증 어르신 집 쓰레기 20톤 치우고 심리상담까지 연계
[AANEWS] 강동구 길동은 지난 5월 1일 저장강박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강동구 길동에 거주하는 70대 임모씨의 집으로 무려 20여 톤의 쓰레기가 집안은 물론 마당과 계단, 집 앞 골목까지 쌓여있었다.
저장강박증이 있는 임모씨는 평소 각종 고물과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왔고 이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이웃과의 갈등도 심화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고자 길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가 합심해 임모씨를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먼저 임모씨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센터를 주축으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러 직능단체가 힘을 모았고 곳곳에 방치된 20여 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역, 정리정돈까지 모두 깔끔하게 마무리해 향후 대상자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산더미 같이 쌓인 쓰레기에서 해충이 들끓고 악취가 진동했지만 청소를 극구 거부하던 임모씨를 길동 주민센터와 직능단체 회원들이 끈질기게 설득해 이뤄낸 결과였다.
이외에도 정리수납 교육과 사후 모니터링을 지속해 대상자가 정상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대상자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강동구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해 심리치료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희범 길동장은 “생활환경이 열악해 스스로의 건강을 위협하거나 근방 주민들의 삶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관리 지원을 적극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위기가구를 지속 발굴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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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분야 대표단, 강릉의 최첨단 모빌리티를 체험하다
베트남 교통분야 대표단, 강릉의 최첨단 모빌리티를 체험하다
[AANEWS] 강릉시는 베트남 공안부 교통 분야 대표단을 초청해 첨단 기술을 교통인프라와 이동 수단에 적용하는 지능형 교통체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실제 운행 중인 관광형 자율주행 자동차를 함께 시승했다.
11일 베트남 공안부 교통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경·경정급 교통 분야 대표단 10명이 서울경찰청 직원들과 함께 KTX를 이용해 강릉을 방문했다.
이에 따라 대표단을 시청 CCTV통합관제센터로 초청해 현재 ITS 구축 현황을 설명하고 홍보영상 등을 통해 향후 개최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ITS 비전 및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녹색도시체험센터로 이동해 셔틀형 및 개조형 자율주행자동차를 함께 시승하며 지속적인 최첨단 모빌리티 체험기회를 제공해 스마트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해나간다는 강릉시만의 비전을 알렸다.
이번 초청은 2020년 베트남 공안부 차관의 교통 분야 연수사업 지원 요청으로 2023년 경찰청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확정되어 진행한 5박 6일의 연수의 일부로 수행기관인 서울경찰청과 업무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대표단의 강릉 방문을 통해 첨단교통기술을 체험하고 첨단 모빌리티 선도도시 강릉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 1월 9일 운행을 시작한 관광형 자율주행 자동차는 현재까지 약 1,100여명이 체험했으며 오는 2026년 ITS 세계총회 개최까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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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 안목에서 만나는 버스킹 홀릭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자유로운 버스킹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강릉 버스킹홀릭’을 개최한다.
‘2023 강릉 버스킹 홀릭’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58회의 공연을 진행하고 매주 2회 3~4팀의 참여로 월화거리, 안목, 경포, 강문, 주문진, 정동진 등의 관광명소를 순환하며 공연을 펼친다.
12일 오후 3시부터 강릉역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따스한 봄날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강릉의 주요 관광명소에서 관객과 호흡을 맞추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108개 팀이 참여한 버스킹보다 약 60% 증가한 총 168개의 팀이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
‘강릉 방문의 달’ 기간 동안 개최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연계해 5월에는 강릉여행의 시작과 끝인 강릉역과 버스터미널에서 펼쳐지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에는 경포, 안목, 강문 등 시원한 바다를 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해변가에서 진행한다.
특히 6월 말부터 9월까지 무더위가 극성인 혹서기에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저녁 공연을 실시해 야간 볼거리를 확충한다.
한편 강릉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공연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월 1회 버스킹 특별 공연을 펼치고 이와 더불어 중장년 세대가 주축으로 구성된 “실버스킹”팀의 특별 공연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 강릉 버스킹홀릭”의 일시, 장소, 공연팀 등의 상세한 정보와 공연팀 공개모집과 관련된 정보는 강릉시청 관광 홈페이지나 행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강릉의 관광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예술인과 시민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서 “향후 다양한 관광시책을 확대 추진해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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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전 10시, 한국산업은행 이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산업은행의 지역특화 스타트업 기업설명회 행사로 지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는 산업은행이 동남권금융센터 개설 후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 발걸음으로 ‘동남권 혁신 스타트업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다’라는 의미를 담아 ‘V:Launch’라는 브랜드로 동남권 지역에서 연간 5회 개최될 예정이다.
‘V:Launch’는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의 기업설명회, 산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의 특강,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 관계망을 적극 활용해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시장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스타트업 및 관계 유관기관, 투자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가 부산지역 창업자들의 사업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 싱킹 실전 창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이어진 기업설명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3개 사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띤 발표를 진행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산업은행은 부산의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생태계를 고도화해 부산이 정책금융 중심지이자 아시아 창업허브 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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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 등 6곳에서 부산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어르신체육대회’는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인 간 화합 및 교류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대회 규모로 완전 정상화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구·군체육회 1,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국학기공,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에 걸쳐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체육활동으로 고령에도 여전히 건강하게 일상을 영위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축하하는 최고 어르신상을 시상한다.
시는 어르신체육대회를 통해 종목별로 남녀 동호인 중 최고 연장자인 동호인에게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 체육 동호인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고 건강은 물론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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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부산 100인의 아빠단’명랑발대식 개최
“모여라”,‘부산 100인의 아빠단’명랑발대식 개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3호에서 ‘부산 100인의 아빠단 7기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들이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육아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시는 지난 4월 3~7세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초보 아빠들을 대상으로 7기 아빠단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번 7기는 자치구 육아아빠단 활동자를 제외하고 총 103명이 선발됐는데, 이는 100인의 아빠단 참여 희망자가 많아서 이뤄진 예외적인 경우다.
이날 발대식은 7기 아빠단이 처음으로 만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동료 아빠들과 소통하는 자리다.
행사는 100인의 아빠단 7기 소개 축하인사 주요 활동 안내 선언문 낭독 미니운동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발대식을 주제로 아빠단 참여가정, 형제자매 등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빠단 활동을 처음 하는 아빠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아빠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운동회를 진행한다.
7기 아빠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의 여정을 떠난다.
온·오프라인 주간 미션 수행 전문가 육아강의 부모상담 아빠랑 체험프로그램 등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자녀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 중인 초보 아빠들에게 육아 경험 소통 통로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 아이들과 아빠 모두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고 행복한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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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부산시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소비자단체, 식품위생단체,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제과명장 특강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청 1층 로비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식중독 예방 홍보관 HACCP 인증 홍보관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 등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식문화를 홍보하고 부산 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해 우리시 우수식품 인증제도와 우수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16개 구·군도 이번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고자 오는 20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구·군은 배달음식 전문점 및 무인카페 등 위생취약시설 위생 점검과 음식 덜어먹기,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문화개선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식품안전의 날 행사로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에서 식품안전은 일상을 더욱 든든하게 하는 일인 만큼, 식품산업 변화에 발맞춰 식품안전을 위한 식품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관리 흐름과 식생활 소비환경에 맞춘 식품안전관리를 추진해 부산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문화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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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확대 지원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사업’은 균형 잡힌 질 높은 급·간식 제공과 유치원과의 급식비 격차 완화를 위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에게 급·간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5월부터 정부가 보육료를 통해 지원하는 1일당 영아 1,900원, 유아 2,500원의 급·간식비와는 별도로 1인당 급·간식비를 1일당 400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1인당 급·간식비를 월 6,000원 추가해 지난 4월 기준 부산시 전체 어린이집 1,461개소,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48,000여명에게 지원비를 제공했다.
올해 5월부터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에게 보다 균형 잡힌 양질의 급·간식을 제공하고자 월 8,000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시는 추가 지원과 함께 양질의 급·간식 제공 여부 및 급식단가 인상 등 사업성과 확인을 위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급·간식 제공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고 행복한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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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부산시,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AANEWS] 부산시와 코리아엑스포 조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2023코리아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3코리아엑스포’는 한국기업의 유럽 지역 판로개척과 현지사업 확장을 위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우수 한국기업 200여 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케이-산업을 전시·소개한다.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은 전시장을 찾는 현지 기업인, 관람객, 언론인 등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됐다.
홍보관에는 유럽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한류콘텐츠 등이 담긴 홍보영상이 송출되는 200인치 대형 LED 스크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부제를 소개하는 주제관,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 등이 설치·운영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에서 가장 주목되는 점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제1호 홍보대사이자 세계적인 인기 배우인 이정재 씨가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유치 열기 조성에 직접 지원사격을 나선다는 것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1호 홍보대사인 이정재 씨는 넷플릭스 역사상 역대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한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등 미국 주요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워즈’의 ‘애콜라이트에 제다이 마스터’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다.
국내외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힘을 보탠 이정재 씨는 이번 홍보 지원에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정재 씨는 현지시각으로 5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 참석, 홍보관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인터뷰를 가진다.
또한, 포토존에서 양손을 모으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시그니처 포즈와 ‘부산에 유치해’를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해 관람객들과 함께 유치 공감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서 200인치 대형 LED 스크린에서 이정재 씨가 직접 출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한 방송 광고와 엑스포 프레젠트 뮤직비디오 등을 현지 관람객들과 함께 감상하며 부산의 매력과 강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와 부주제를 소개하는 주제관으로 자리를 옮겨 태블릿 피씨를 활용, 2030부산세계박람회 핵심 키워드를 전달함으로써 현지 주요인사와 언론매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홍보관 홍보를 위해 누리소통망 이벤트도 개최한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포토존 앞에서 찍은 사진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소통망에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엠블럼이 새겨진 접이식 부채를 기념품으로 나눠준다.
아울러 홍보관 운영인력을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으로 선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의미와 개최 후보도시인 부산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 본부가 있는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조성해 현지 관람객들과 주요 언론사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강점, 대한민국의 뜨거운 유치 열기가 더욱 현장감 있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개막행사에 참석해 주신 이정재 씨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개최지 결정까지 남은 기간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및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3코리아엑스포’ 행사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외에도 제품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돼 한국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최신 트렌드와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이를 통한 한-불간 경제문화 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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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안전취약가구에 무료 안전점검 지원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가 10월 말까지 누전, 감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높은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불량·노후 주거생활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높고 사고 시 대처 능력이 부족한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5,97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9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재난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뿐 아니라 청년가장, 치매가구, 홀몸어르신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진행한다.
각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한 사전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점검대상을 선정하며 전기·가스·소방 분야의 전문 기술자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해당 가구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안전점검을 통해 전기시설 점검 및 옥내 배선 수선,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의 노후 부품 교체 가스시설 점검 및 가스타이머·일산화탄소 경보기 등 설치 화재경보기 설치, 투척용 소화기 배부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해는 청년가장, 치매가구 등 안전점검의 대상을 기존보다 확대해 진행하며 대상별로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삶의 터전을 만들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