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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스포츠로 청소년과 잇다…‘2023 무브:동작’ 개최
동작구, 스포츠로 청소년과 잇다…‘2023 무브:동작’ 개최
[AANEWS] 동작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게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대방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e스포츠대회 ‘2023 무브:동작’을 개최한다.
대회 종목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다.
상금은 총 3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4~19세 청소년 5인 1팀, 가족부 2인 1팀 등 총 32팀이다.
경기에 앞서 13일 오후 1시 대방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참가선수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추진한다.
구는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연계해 건강한 게임 문화와 페어플레이 정신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2강, 16강 8강 등 예선전은 14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플랫폼 ‘디스코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7일에는 본선 경기와 함께 청소년과 부모가 같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콘텐츠 축제의 장 ‘청소년 스포츠로 만나는 e음 페스티벌’이 열린다.
본선은 오후 1시 대방청소년문화의집 메인홀에서 개최되고 유명 캐스터와 해설자가 호흡을 맞춰 중계할 예정이다.
행사는 프로게이머와 토크 콘서트, 챗GPT 체험부스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브:동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방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미디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e스포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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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가족센터, '부부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개최
동작구 가족센터, '부부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개최
[AANEWS] 동작구는 5월 13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부부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가족센터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을 기념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축제는 사전에 참여 신청한 동작구 부부 또는 가족 15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가족 응원 작품 공모전시 관람부터 샌드아트 특별공연, 포토부스, 클레이아트 놀이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가족상담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둘이 하나된 부부, 건강한 대화법’을 주제로 행복한 부부를 위한 대화법을 담은 강연도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와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돌아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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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이마트 광교점과 공동 이벤트 진행
수원광교박물관, 이마트 광교점과 공동 이벤트 진행
[AANEWS] 수원광교박물관이 이마트 광교점과 15일부터 지역경제 발전과 박물관 관람 활성화를 위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광교박물관에서 관람하고 받은 티켓과 이마트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화장지 4롤을, 광교박물관에서 관람할 때 이마트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각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진행하며 이마트 광교점 2층 고객 만족센터와 수원광교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이마트 광교점은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 휴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내 대형마트와 협력한 관람 인증 이벤트를 통해 상생 발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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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계인의 날 기념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개최
수원시, 세계인의 날 기념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개최
[AANEWS]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1일 인계동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제15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가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 축제에서는 세계전통의상 패션쇼, ‘세계인의 날’ 기념식, 특별 퍼포먼스, 특집 공개방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명나는 길놀이퍼레이드와 함께 중국, 일본, 몽골 등 11개국 100명의 외국인 주민이 세계전통의상 패션쇼를 진행하며 개막식을 연다.
이어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 모범외국인 주민과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를 표창한다.
또 2023년을 기념해 2023인분 규모의 오색롤케이크를 나누는 특별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주민 자조모임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공연팀과 다국적걸그룹 아이씨유, 트로트 가수 서인아씨가 특집 공개방송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야외 행사로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준비 중이며 이주민과 선주민이 서로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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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밤샘주차 단속행정업무 자동화 시스템 성과 공개…지난해 3~4월 259건→올해 547건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행정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모바일 단속 시스템’을 지난 2월 구축했다.
지난해 3월 1일~4월 30일 259건의 단속업무를 처리한 것에 비해 올해 같은 기간 두 배 이상 많은 547건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시스템은 올해 2월까지 프로그램 개발과 시범 테스트를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주차한 사업용 차량을 제한 시간 내에 소수 인력으로 단속하고 단속 이후 행정처분과 관외 이첩 처리를 수작업으로 처리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과중 문제를 겪고 있었다.
이에 수원시는 중앙부처와 수원시 시스템을 연동 처리해 민원을 등록하고 담당 공무원의 민원 처리부터 운수업체 민원 대응·고지서 납부까지 전 과정을 PC, 스마트폰 등으로 처리하는 ‘모바일 단속 시스템’을 구축했다.
중앙부처에서 개발한 바로일터현장 앱을 활용하고 수원시 교통법규위반행정관리시스템과 연동해서 처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모바일로 단속한 자료는 자동으로 서버로 전송되고 국토부 자동차관리시스템과 연계·처리해 단속자료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바일 단속시스템을 통해 행정기관, 민원인, 운수업체 등이 시간·경제적 비용이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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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주도적인 적극행정으로 군민 만족 괴산 실현을 위한 ‘2023년 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 만족 괴산 실현을 목표로 ‘2023년 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분야, 12개 실행계획을 시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반기별로 선발해 인사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업무 처리 시 면책 및 소송 지원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한다.
또한, 소극행정 신고센터 운영 및 자체감사를 통해 소극행정이 발생한 경우 엄정 조치하는 등 소극행정 근절 노력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공무원이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군민을 위해 소신껏 자율과 책임에 따라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소극행정 혁파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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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장애인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괴산군에서는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직업기술향상을 위한 제과제빵훈련 직업능력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해 아동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개개인의 적성 파악과 취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괴산군은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과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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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신청 ‘충북 최대’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신청면적이 612㏊로 충북 최대 면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한 결과 현재 612㏊의 신청면적을 기록하며 당초 배정된 83㏊보다 약 여덟 배나 많은 신청이 들어왔다.
이는 충북 최대 신청량이며 괴산군을 제외한 도내 10개 시·군 합산 면적을 훌쩍 뛰어넘는다.
괴산군의 주력 논타작물은 콩으로 특히 국내 최대 논콩재배단지인 불정면에서만 432㏊가 신청됐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논 타작물 재배를 유도하며 쌀 적정 생산과 곡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청대상은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에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 또는 논콩을 재배하는 농지로 ㏊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벼농사에 익숙한 농업인들에게 논콩 재배는 손이 많이 가며 재배기술·기상조건에 따라 수확량 편차가 크지만 괴산군은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콩 콤바인 등 필요한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콩 재배 전문 교육을 추진하는 등 논콩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괴산군은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농협 및 쌀전업농·한우협회 등 농업인단체 사업설명회와 농가 대면 홍보를 통해 논 타작물 재배 필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및 전략작물직불제 등의 보상금과 콩 콤바인 등 기계장비를 지속 지원해 쌀 가격 안정과 식량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쌀 전업농·축산농가·농협 등 모두가 쌀 적정 생산에 관심을 갖고 타작물 재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농지 이행점검을 거쳐 최종 확정된 농가에 12월에 보조금이 지급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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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 모범대응 괴산군에 한창섭 행안부 차관 방문
지방소멸 위기 모범대응 괴산군에 한창섭 행안부 차관 방문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한창섭 행안부 차관이 지난 11일 지방소멸 위기에 대해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괴산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차관은 송인헌 괴산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박형호 신안부군수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발족 계획과 인구감소지역 지원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나누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 수립 시 인구감소지역 포함 건의 인구감소지역 내 공공주택 입주요건 완화 건의 악취오염도 배출허용기준 범위조정 건의 인구감소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완화 건의 인구감소지역 내 농업진흥지역 지정·해제에 관한 규제 완화 건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송인헌 괴산군수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을 대표해 인구감소지역을 위한 제도 및 특례를 담은 인구감소지역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어 한 차관은 칠성면 미루마을 ‘숲속작은책방’에서 열린 인구감소지역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원로와 청년, 기업인, 귀농귀촌 청년 등과 괴산군 지방소멸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청년과 정착민을 대상으로 귀촌 계기와 경험, 정부정책과 보완할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유기농산업 현장인 괴산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괴산군으로부터 유기농업 육성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듣고 자연드림파크 시설을 돌아봤다.
괴산군의 유기농업과 유기농 관련 산업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과 기업이 지역을 활성화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날 한 차관은 이례적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해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괴산군을 방문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소멸 및 대응에 대해 군과 지역주민, 기업인 이야기를 듣는 현장 행보를 펼쳤다.
특히 송인헌 군수는 모친상임에도 한 차관의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지역을 대표해 중앙정부를 상대로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괴산군이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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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역 주민 대상 대사증후군 검사 실시
은평구, 지역 주민 대상 대사증후군 검사 실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역주민과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은평구 보건소에서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에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사를 무료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등이 복합적으로 발병하는 질환이다.
특히 복강 내 내장지방은 고인슐린혈증, 혈당 상승을 초래하게 되며 당뇨병, 심혈관 질환의 발생위험을 높이고 혈관 내 염증과 응고를 유도해 동맥경화를 유도함으로써 고혈압, 당뇨 등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한다.
결국 해당 질환을 유발하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심각한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검사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9일 지역주민 및 자활참여자 30명이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에 내방해 대사증후군 검사를 시행했다.
검사 결과를 통해 개인 맞춤형 영양, 운동 등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지속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6개월 뒤인 11월경 2차 대사증후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지역주민 및 자활참여자들이 대사증후군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건강한 근로활동을 지원하고 자활 의욕을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사증후군은 조기 검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대사증후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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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세계인의 날 맞아 은평세계문화축제 17~19일 개최
은평구, 세계인의 날 맞아 은평세계문화축제 17~19일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은평세계문화축제’를 오는 17~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인의 날’ 5월 20일은 다양한 민족, 문화권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구는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여러 나라의 음식, 의상, 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은평세계문화축제‘를 마련했다.
은평 지역 내·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족 등 모든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다.
기념식 및 세계문화공연은 17일 오전 11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 대표 북춤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개회선언,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 표창 등이 있을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는 스페인 플라멩고 브라질 삼바, 아프리카 악기 등 여러 나라의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행사는 17~19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악기, 인형, 문자, 차문화, 세계문화 조형물 등 120여점을 관람하면서 해설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체험부스는 17~19일 은평문화예술회관, 녹번서근린공원, 녹번서공원 일대 3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은평문화예술회관 앞마당 녹번서근린공원에서는 세계 전통음식·디저트 체험 부스를 운영해 음식 유래 설명과 만들기, 핑거푸드 맛보기 체험을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고깔밥, 스페인 빤꼰또마떼 등 만들기 체험이 있고 한국 식혜, 베트남 반미, 필리핀 룸피아, 벨기에 와플, 중국의 탕후루·대나무밥·용티아오빵 등을 맛볼 수 있다.
녹번서공원에서는 세계문화 놀이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한국 투호던지기, 필리핀 티니클링, 일본 긴교스쿠이와 같은 세계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앞서 구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 별 관리 책임자를 두고 행사장에는 질서 유지를 위한 주차·안전요원 등을 배치해 안전한 행사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통합분위기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세계인의 하나가 되는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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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담배 연기 없는 주거환경 조성
거창군, 담배 연기 없는 주거환경 조성
[AANEWS] 거창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공동주택 거주세대 중 2분의 1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4곳 중 일부 또는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공동주택의 범위는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이며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창군에서는 현재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제1호 대동리 한성사랑채아파트와 제2호 송정리 푸르지오아파트가 지정돼 금연아파트 안내 현판을 설치하고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은 거창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공동주택 세대 대표자가 신청서 동의서 세대주 명부 등 관련 서류를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제출 서류 등을 검토하고 최종 결정한 후 금연구역 지정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 지정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나아가 금연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는 좋은 사업이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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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선명 교수와 아동 예술치료 협약
용인시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선명 교수와 아동 예술치료 협약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은 보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 전공 김선명 주임교수가 관내 아동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술치료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김선명 주임교수는 용인시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을 이용하는 보정동 지역 아동을 시작으로 추후 예술치료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상대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선명 교수는 보정동이 추진하는 ‘행복나눔 보정 애 가장’ 프로젝트의 2호 협약 대상이 됐다.
김선명 교수는 “예술치료는 정서적인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정신건강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시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관련 서비스를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상 보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19년부터 보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봉사하면서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김선명 교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협의체도 민간 자원 발굴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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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열어
용인시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열어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협의체 위원 등 20명은 한성프라자 앞 사거리에서 주민들에게 위기 가구 발굴 안내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상가 곳곳을 돌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으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홍용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주민들이 주변을 살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열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다양한 정책으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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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 2명에 표창
용인특례시, 지역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 2명에 표창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2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표창은 세양조경주식회사 박상원 대표와 한국전력공사 김용호씨에게 돌아갔다.
박 대표는 용인시전문건설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 내 전문 건설인의 기술과 품질, 안전관리 등을 자문·지도하며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김씨는 기흥구 신갈·마북동 일대 전선 지중화 사업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건전하고 내실있는 건설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준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표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건설인이 자긍심을 갖도록 유공자 포상 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8월과 12월에도 우수 건설인과 보행자 도로안전 기여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