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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요 관광지에서‘주말 릴레이 버스킹’펼쳐진다
남해군 주요 관광지에서‘주말 릴레이 버스킹’펼쳐진다
[AANEWS] 남해군은 5월부터 10월까지 주요 관광 명소에서 ‘2023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에 진행한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의 성과를 이어가면서 지속가능한 남해문화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해 올해에도 진행하기로 했다.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은 5월 2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0여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첫 공연은 설리스카이워크에서 펼쳐지며 남해보물섬 전망대, 상주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노량 충렬사 광장, 라키비움 남해 등에서 잇따라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를 위해 기획됐던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그 성과를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준비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남해군 문화 브랜드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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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입현매립지, 경남 대표 우수습지 지정
남해군 입현매립지, 경남 대표 우수습지 지정
[AANEWS] 남해군 입현매립지가 올해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신규 지정됐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역습지 중 하나인 남해읍 입현매립지가 경남도 습지보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습지로 최종 지정됐다.
입현매립지는 남해읍 입현리 406-7번지 일원에 646,864㎡ 면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남해군 내륙습지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내륙습지와 연안습지가 모두 형성된 중요한 생태자원으로 육상과 해양환경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독특한 습지 생태계로 이뤄졌다.
또한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 바래오시다길과 국가생태탐방로 에코파크길, 해안자전거 2코스 등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는 입지조건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지난 9일 경남 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습지보전위원회에서 정석원 환경산림국장을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입현매립지가 검은물떼새,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수달, 삵 등 멸종위기종들의 주요 생활공간뿐만 아니라, 번식지로도 이용될 수 있는 중요한 생태공간임에 주목하고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다.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 지정기간은 2023월 5월부터 3년간이며 이와 관련해 지정기간 동안 도비 5천만원을 비롯해 자연보전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이 우선 지원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 지정으로 인해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물다양성을 지닌 입현매립지의 숨은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내륙·연안습지가 공존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며 보전가치가 높은 입현매립지의 습지보전 및 관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대표 우수습지'는 습지보호지역 미지정 습지 중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습지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지정되고 있다.
2019년 합천 정양늪, 2020년 함안 질날늪, 2021년 창원 주남저수지와 거제 산촌습지, 2022년 하동 동정호와 함안 뜬늪이 지정됐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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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삼척시,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강원 삼척시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23년 삼척중앙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참가자를 오는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육성사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일환으로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주관하며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까지 사전에 참가자 신청을 받아 5월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생대회의 주제는 ‘삼척중앙시장의 현재 상가 및 상인의 모습’으로서 어린이의 눈으로 전통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그려 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완성된 그림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출된 작품은 선정 심사를 통해 6월 중 시상을 할 계획이며 수상한 작품은 삼척중앙시장 청년몰 3층에 전시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전통시장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3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 콘텐츠 개발사업, 홍보마케팅 사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특화상품인 간편 조리 미역국을 출시해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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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부터 10월까지 생생문화재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진행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일원에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를 활용한 생생문화재 사업은 삼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에서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내재 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해 교육, 문화, 체험 관광자원으로 창출해 나가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천년 이상 보존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추정되는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는 일반 느티나무와 달리 더 길고 좁은 잎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예로부터 지역 사람들의 행복과 평안, 번영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어왔다.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는 천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던 느티나무의 상징적인 의미를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해,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는 총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길을 묻다’는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찾아가는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으로 삼척 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배우다’는 느티나무 아래서 즐기는 여가 문화 복지를 위한 교육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하며 5월~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세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의 선물’은 탄광 지역의 역사와 긴잎느티나무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 일원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오는 5월 16일 운영된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를 통해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의 잠재적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의 자연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긴잎느티나무 일원을 문화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소외된 탄광 지역의 문화 복지를 증진 시킴과 동시에 지방 도시의 재생을 위한 거점이자 시발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년 삼척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네이버 카페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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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전세사기 대책으로 ‘보증금반환 사후정산’ 방식 제안
국회
[AANEWS] 김병욱 의원이 전세사기 피해대책의 대안으로 정부재정 소요가 없는 ‘미반환보증금 반환 사후정산’ 방식을 제안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은 12일 전세사기 피해구제 대책을 위한 대안으로 임차보증금 반환 사후정산 방식을 제안했다.
이는 공공기관이 미반환 보증금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권한을 대신 행사해서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회수하고 임차인에게 사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하자는 내용이다.
사후정산 방식은 공공기관이 임차인의 보증금 회수 과정을 대행해주는 것임에 따라, 별도의 정부재정이 소요되지 않는다.
김병욱 의원은 이같은 미반환보증금 반환 사후정산 방식을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을 오늘 대표발의했다.
김병욱 의원 법안은 주택도시기금에 ‘미반환보증금 반환지원 계정’을 신설하고 전세사기 및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입은 임차인에게 사후정산 방식으로 반환금을 지급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또한, 법안은 미반환 피해 임차인이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회수 신청을 하는 경우, HUG가 임대인에 대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을 사후정산 등의 방식으로 매입해, 임대인에게 반환 안내 또는 요청하는 방법으로 회수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구체적인 반환채권 매입대상과 매입금액, 절차 등은 HUG가 정하도록 하고 있다.
정부여당은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안 심의과정에서 미반환보증금채권의 ‘선 매입 후 구상권 청구’ 방안에 대해, 정부 재원으로 사기피해자에게 직접 지원할 수 없고 사인 간 계약관계에 정부가 개입할 수 없다 등의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이에 전세사기 피해대책 수립의 시급성을 고려해, 김병욱 의원이 제3의 대안으로 사후정산 방식을 제안한 것이다.
미반환보증금 사후정산 방식은 현재 ‘예금자보호법’ 제39조의2 등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운영중인 ‘착오송금 반환지원’ 사업에서 착안했다.
실수로 착오 송금한 경우 송금인이 예금보험공사에 신청하면, 공사는 이 부당이득반환채권을 사후정산 방식으로 매입해 수취인에게 반환 안내하고 있다.
이후 공사는 회수한 송금액에서 일부 수수료를 제외하고 송금인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착오송금 반환지원 서비스는 착오송금액 회수율도 높고 신청자의 만족도가 높다.
김병욱 의원은 “정부재정이 직접 투입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미반환보증금 사후정산 방식은 전세사기 피해대책의 또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며 “기존 착오송금 제도를 운영해왔기 때문에, 도입과 실현이 충분히 가능한 제도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HUG가 제도를 운영할 경우, 전담부서 신설과 인력 확충 등이 필요하다”며 “정부가 제안한 우선매수권과 LH 매입임대 방식뿐 아니라, 피해자 범위 확대와 사후정산 방식 도입 등 종합적이고 다양한 대안들이 대책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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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며 산불위험이 큰 지난 3월과 4월 56일간을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에 나선 바 있다.
아울러 군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의 감시체제가 소홀한 틈을 타 각종 소각행위가 빈번해짐에 따라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총 4건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지역민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소각금지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침입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상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 소유의 산림이 아닌 곳에서는 모든 임산물의 채취가 금지되며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되거나 산불을 낼 경우 관용을 베풀지 않고 엄중히 조치하니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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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하반기 예산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94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직접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공공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며 생활 안정 및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반기 사업 추진기간은 2023년 7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5개월간이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맑은누리센터 폐매트리스 재활용사업 외 9개 사업 36명, 공공근로 사업은 예산보훈회관 관리사업 외 92개 사업 135명, 청년일자리사업은 예산사랑상품권 홍보사업 외 22개 사업 23명을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근무시간당 최저임금 9620원과 간식비 일 5000원이 지급되며 65세 미만자는 주 30시간,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자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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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TF 회의 개최
예산군,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TF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확대를 위한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TF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TF는 지역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취업연계 및 통합지원체계구축 등 일자리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는 군 일자리관련부서 관내 기업, 지역여성대표 및 젠더전문가, 취업연계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여해 지역 내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및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 및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지원과 더불어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선정 및 지역여성 ‘JOB 페스티’ 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연계를 위해 일자리 유관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관내 여성 인적자원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일자리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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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기 예산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 및 1차 회의’ 개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예산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모니터단은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개모집으로 신청을 접수했으며 최종 15명으로 구성돼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단은 군이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조성 관련 8대 영역 50개 세부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일상 속에서 어르신의 불편사항 등을 발굴해 개선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군은 모니터단의 제안내용을 상시로 공유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모니터링 내용을 점검하고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에서 고령화 추세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범세계적 프로젝트로 현재 전세계 41개국 1000여개 도시가 가입돼 있으며 군은 지난해 9월 고령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아 세계 여러 국가와 고령친화도시로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최재구 군수는 “제1기 예산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들이 많이 발굴되고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촘촘한 고령친화도시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을 비롯한 군민 모두가 다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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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능금농협, 사과 엘리포트묘목 본격 출하
예산능금농협, 사과 엘리포트묘목 본격 출하
[AANEWS] 예산군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사과 엘리포트 묘목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가 시작된 사과 엘리포트 묘목은 3만3000주로 예산능금농협 조합원 75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엘리포트 묘목은 최근 도입된 해외의 선진 농법으로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종이 포트를 이용한 친환경적 방식으로 일반적인 포트 속에서 키운 묘목과 달리 트레이와 포트 사이 공간이 있어 통기성의 뛰어나고 트레이로부터 뿌리 손상 없이 쉽게 분리시킬 수 있어 이식이 유리해 농가 호응이 높다.
또한 엘리포트묘는 육묘과정에서 저온피해를 예방하고 바이러스 등을 완벽히 차단해 무병묘목 생산과 수확량 증대라는 이점이 있다.
예산능금농협에서는 포트묘목 비가림 시설하우스를 추가로 신축해 사과 엘리포트 묘목 생산능력을 5만주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영 능금농협조합장은 “최신 시설에서 고품질 사과 묘목 생산에 집중한 결과 최고품질의 묘목을 농가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추가 시설 투자를 통해 고품질 사과 묘목 생산 기반구축을 완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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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힘써
예산군보건소,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힘써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 인식개선 홍보 강화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 운영 및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극복선도기관과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 운영 중이다.
또한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펼쳐 치매 안심마을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해 군 공식 SNS 및 관내 전광판에 송출 중이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및 ‘읍·면 어버이날 행사’ 등과 연계한 치매예방홍보관 운영 및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두뇌건강교실’등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치매 인식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 및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앞으로도 치매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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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체납세금 일제정리에 행정력 ‘집중’
예산군, 상반기 체납세금 일제정리에 행정력 ‘집중’
[AANEWS] 예산군이 이달 말까지를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금과 과태료를 비롯한 세외수입 징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액 70억원 가운데 33%인 23억원을 징수 목표로 세웠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해 강력 징수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체계적인 체납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팀으로 책임징수제를 운영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의 경우 부동산 압류와 공매처분, 명단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재산 압류, 직장인 급여압류,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규제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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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최우선 목표
예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최우선 목표
[AANEWS] 예산군은 기후변화 일반화에 따른 예측 어려움으로 자연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에 ‘인명피해 제로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군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군민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비상 대응체계는 기상특보에 따라 4단계로 나눠 초기대응 단계 비상 1단계 비상 2단계 비상 3단계로 구분하며 상황 판단회의를 통해 재난 협업부서 및 읍·면에서 선제적으로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앞서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로 배수펌프장 5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123개소 배수문 57개소 재해 예방사업장 5개소 풍수해 재해위험구역 45개소 등 방재 시설 및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
특히 하천범람,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될 때 기상관측장비를 활용한 강우예측, 재난 CCTV, 수위계, 침수흔적 등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위험예측을 동시에 스마트 마을방송을 통해 자동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을 슬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과하다 싶을만큼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생활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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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12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횡성군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공개모집 후 학교장 추천을 통해 총 14명의 위원을 선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해 청소년이 직접 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프로그램 및 시설 자문 평가를 통해 더 좋은 시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임원선출 및 분과구성 순서로 진행됐다.
분과구성은 기획분과, 홍보분과, 정책분과인 3개 분과로 구성했으며 정기회의 및 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으로는 청소년 행사, 문화공간 개발 및 구성기획, 문화의집 주요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 환경캠페인 등 분야별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의식 확대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청소년이 중심의 되는 공간으로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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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을 널리 알리고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곳에 사용할 방안을 찾기 위해,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9일까지 시행한다.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향사랑기금의 사용 대상을 정하기 위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고자 시행한다.
응모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4개 분야로 공모 기간 중 전 국민 누구든지 횡성군에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최우수(1명) 50만원, 우수(1명) 30만원, 장려(2명) 각 10만원의 부상을 횡성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횡성군 세무회계과(☎033-340-2211~12)로 문의할 수 있다.
전재도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공모는 횡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기부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을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취지”며 횡성군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