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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올해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AANEWS] 하동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공익직불제를 5월 한달동안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와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의 신청대상은 총 톤수 5t 미만의 허가 어선어업인으로 어촌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신청연도 직전 연간 판매액이 1억원 미만 양식어업인, 어업경영을 통한 수산물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 어업인,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종사 어업인 등이다.
어선원 직불제는 연근해어업 인력자원으로 신청대상은 어업허가를 받은 어선원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 또는 6개월 이상 어선에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해당된다.
다만, 세대의 구성원 모두 농·임·어업 공익직불금 상호 중복 지원은 되지 않으며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총수입 합이 1억 5000만원 이상인 경우, 어업 외 종합소득이 개인 2000만원 이상 또는 가구당 4500만원 이상인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과 지원금액 등 상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해양수산과 해양개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공익 직불제의 신설로 지원에서 배제됐던 많은 영세한 어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세한 규모의 어업경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이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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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만난 이현재 하남시장, “하남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적극 협조해달라” 요청
오세훈 서울시장 만난 이현재 하남시장, “하남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적극 협조해달라” 요청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11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하남시 지하철 9·3호선, 위례신사선 연장과 위례·감일 버스노선 신·증설 등 신도시 대중교통 개선과 함께 K-팝 공연장 건설 등 K-스타월드 조성과 관련한 하수처리방안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현재 시장은 “서울시 주택난 해결을 위해 4개 신도시에 주택 9.5만호를 하남시에 공급하고 있고 이 신도시에는 서울시민 입주 비율이 70%에 달하며 대다수 입주민이 서울로 출근하는 상황”이라며 하남시의 서울시에 대한 기여도를 강조한 뒤 “신도시 교통대책은 턱없이 미흡해 교통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에 필요한 도시기반시설인 광역상수관로 동서울변전소, 광암정수장, 송파배수지, 위례열병합발전소 등이 하남시에 입지함에도 불구하고 하남시는 그에 따른 직·간접적 재산권 제한과 개발사업 추진에 피해는 물론 시민 불편만 감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하남시 대중교통 등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첫째,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철도연장사업인 9호선하남연장과 3호선 추진과 관련, 이 시장은 직결연장과 서울시 도시철도 혼잡률 기준적용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특히 미사지구는 입주 10년이 경과했으나 지하철 이용 등 대중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2016년도에 이미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9호선 강동~하남구간은 선 착공 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등 지하철 9·3호선 연장사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둘째, 감일·위례지구 버스노선과 관련해 이 시장은 “지난 2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집중관리지구 대책으로 서울시에서 총 7개 노선 21대 증차 및 신설을 동의한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다만 여전히 감일·위례지구 버스의 혼잡도가 높아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감일지구~잠실역, 감일지구~올림픽공원역 버스노선 신설 및 시내버스 31번 증차를 서울시에 대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셋째, 위례신사선 하남 추가 설치와 관련해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된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교통분담금을 동일하게 납부했다에도 불구하고 2014년에 수립된 위례광역교통개선대책은 서울 송파에만 편중되어 있어 위례 하남지역 대중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문제점을 제기하는 한편 “위례신사선 본선 실시협약 협상 완료로 착공의 기반 마련을 한 것을 환영하며 하남시는 위례중앙역까지 추진중인 본선의 조속한 착공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위례지구 하남 지역에 역사를 추가 신설함으로써 철도교통에서 소외된 하남시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서울시민의 남한산성 접근도 매우 용이해 지는 등 교통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동일 생활권인 위례하남 지역의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사업에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끝으로 하남시는 서울시 등 수도권 시민들의 수질 보존을 위한 기반시설 입지 등 대가 없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이로 인한 개발사업 추진의 각종 규제 등 불편을 겪고 있음을 강조하며 하남시 공약사업인 K-스타월드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에 따라 발생되는 하수를 서울탄천물재생센터에서 처리되도록 위탁량 증량을 건의했으며 서울시 등 수도권 주민과 하남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강일역 환승센터 사업의 조속한 추진도 함께 건의했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분들도 서울시민과 같이 교통 지장은 없어야 한다”며 “대중교통 문제는 논의절차가 진행중이므로 실무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하고 하남시 개발사업을 위한 하수처리 문제 등에도 공감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현재 시장은 서울시의 핵심 프로젝트인 한강 르네상스 사업과 관련해 하남시의 K-스타월드가 조성과 함께 강동에서 하남까지 이어지는 메트로서울 구축을 제안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화답했다.
한편 금일 진행된 서울시장 면담에는 국민의힘 이창근 하남시 당협위원장이 함께했으며 하남시 교통건설국장, 미래도시사업단장 등도 배석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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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민들, 한 마음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
영양군민들, 한 마음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
[AANEWS] 영양군민들이 한 마음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했다.
정부가 지난 1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 일대가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영양군민들은 양수발전소 유치에 사활을 걸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영양군은 적정한 고저차와 지역 균형발전 기여도 등 모든 면에서 양수발전소 건립의 최적지이다.
특히 주민수용성이 탁월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영양군이 유치하고자 하는 양수발전소는 1,000MW 규모의 총사업비 2조원이 투입되어 14년에 걸쳐 건립되는 사업으로 발전소 건설이 확정되면 승인고시일부터 발전소 가동 기간까지 지역인재 육성, 사회복지사업, 지역문화 행사지원 등 936억원 이상의 지역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읍면 위원회, 노인회, 체육회 등 9개 주요 민간 사회단체들로 이뤄진‘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난 3일 입암면을 시작으로 영양읍, 석보면, 일월면, 청기면 순으로 결의대회를 개최해 양수발전소 유치 활동을 점차 가속화시켰다.
또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영양산나물축제 첫째 날에 개최된 범군민 결의대회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형수 국회의원이 동참해 영양군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하는데 힘을 적극 보태기로 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에 범군민 서명운동도 동시에 전개해 영양군민 뿐만 아니라 영양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광객들과 향우회원들에게도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를 확산시켰다.
양수발전소 우선 예비후보지 선정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활동이 평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함으로써 현재 영양군민들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는 점은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치위원회 양봉철 상임의장은“지방소멸 가속화로 인해 평생을 누려온 삶의 터전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양수발전소 유치는 누구보다 군민들이 간절히 원하고 있다.
군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양수발전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유치위원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은 양수발전소 건립이 최적의 조건을 가진 지역이며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하늘이 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군민 모두가 다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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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엑스포 열린 하동서 개최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엑스포 열린 하동서 개최
[AANEWS] 하동군은 제8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1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차체험관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협의회는 당초 합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협의회장, 합천군수의 양해와 협조로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는 하동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협의회장인 밀양시장, 하동군수 등 14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했으며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안건심의 및 협조사항 안내, 시·군 홍보 및 공지사항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참석 시장·군수들이 함께한 경남 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회의 후 참석 시장·군수들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을 견학하고 이날의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천년 다향이 가득한 이곳 하동에서의 정기회의가 경남 시·군의 상호 교류와 협력,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는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하동세계차엑스포가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남 여행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경남지역의 커다란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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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센터, 전직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전직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AANEWS]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조직 활력화 및 친절 의식 향상을 위한 전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활력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및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슬기로운 조직생활’, ‘팀빌딩 훈련’ 등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친절 및 청렴 의식 함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군민들을 위한 질 높은 농촌지도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운산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며 센터 직원들이 앞장서서 깨끗한 선운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노형수 부군수는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토대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으며 “1박2일간의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결속력을 다지고 더불어 친절과 청렴 마인드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며 “앞으로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농업인이 만족하는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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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장수·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AANEWS] 장수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1일 장수군청에서 2023년 영·호남 교류 행사를 맞아 의성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장수군-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05년 11월 최초협약을 맺고 19년 동안 지역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의용소방대원 모범 사례 전파와 선진 소방기술 교환을 위해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장수군-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번 교류행사에서 상호교류의 의미를 다짐과 동시에 각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 100만원씩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기로 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과 의성군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분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의성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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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뜬봉샘 생태길 걷기에 초대한다”
“장수군 뜬봉샘 생태길 걷기에 초대한다”
[AANEWS] 장수군은 오는 5월 20일 뜬봉샘 생태공원에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금강사랑물체험관에서 시작해 금강발원지 뜬봉샘과 자작나무 군락지를 지나는 왕복 4km 거리를 걷는 코스로 뜬봉샘 생태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개인 및 가족 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네이버 오피스로 참가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금강발원지인 뜬봉샘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자작나무 숲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걷기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 1000리길 코스로는 뜬봉샘 생태길 외에도 장안산 마실길, 방화동 생태길이 있으며 이번 행사 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뜬봉샘 생태공원으로 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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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삼절 순의리 백씨 제례봉행
장수군, 장수삼절 순의리 백씨 제례봉행
[AANEWS] 장수군은 11일 천천면 장판리 타루비각에서 장수 삼절 중 한 명인 순의리 백씨에 대한 제례를 거행했다.
이날 봉행된 제례에서는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가 초헌관을, 장정복 장수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한병태 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식을 거행했다.
특히 이날은 인근 천천초등학교 전교생이 참관해 타루비 제례의 역사와 뜻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83호인 타루비는 1678년 장수 현감이 천천면으로 민정시철을 나서던 중 말과 함께 떨어져 죽자 그를 수행하던 통인 순의리 백씨가 바위 벽에 ‘타루’라는 두 글자를 쓴 후 스스로 몸을 던져 순절하자 순의리 백씨의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조선시대 비석이다.
장수군은 매년 음력 3월 22일 장수문화원 주관으로 제례 봉행을 거행해 오고 있으며 순의리 백씨는 의암 주논개, 충복 정경손과 함께 장수 삼절로 추앙받고 있다.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는 “순의리 백씨의 절의를 높이 새기고 후손들에게 그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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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인표본가구 900여명 대상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은 올해 7월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주민의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 등 보건사업을 추진하는 데 활용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9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등 군민들의 건강 행태와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한다.
6명의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해 대상자와 1: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사수행지침에 따라 조사 시 조사원, 대상자 모두 손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조사 자료는 보건사업 수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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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청,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성료 웃음과 에너지 가득했던 3개월 여정 마침표”
사진 제공 = 바람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최연청이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소감을 전했다.
최연청은 지난 1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월부터 이어진 약 3개월간의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연극 ‘체인징 파트너’는 국내 최대 결혼 정보 업체의 스타 커플 매니저의 사소한 실수로 맞선 파트너가 바뀌며 벌어지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 스토리를 유쾌하게 펼친 작품으로 최연청은 좋은 조건을 원하는 내숭 100단 아나운서 지망생 ‘김희선’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17년 초연 당시 로맨틱 코믹 연극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인 만큼 최연청은 그 명성을 이어받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보답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최연청은 화려한 비주얼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김희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감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최연청의 열연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화답한 것. 이에 최연청은 “영광스러운 무대에 설수 있어 너무 소중했던 시간이었다 연극이 처음인 만큼 열심히 준비한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공연장을 찾아와 주신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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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타시군 벤치마킹 방문지로 각광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타시군 벤치마킹 방문지로 각광
[AANEWS]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장 및 위원 70여명이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고창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중인 특화사업과 운영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간 사회복지 업무의 견문을 넓히고 역량을 강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고창읍성, 청보리밭 등 고창군의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정종만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구심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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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지내1리“우리마을 미술교실”전시회 열어
와룡면 지내1리“우리마을 미술교실”전시회 열어
[AANEWS] 안동시 와룡면 지내1리에서는 11일 마을복지관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와 함께“우리마을 미술교실”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회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르신들의 자조 모임 결과물을 자랑하는 시간이었다.
3월 9일 첫 수업을 시작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진행된 미술교실에는 지내1리 어르신 16명이 참여해 자화상, 시화, 수묵화,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의 작업을 했다.
마지막 수업인 이날 마을 경로잔치와 함께 전시회를 열어 그간의 작품들을 자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은 이화순 어르신은 “우리 마을에 선생님들이 와주셔서 이런 기회를 가져 너무 기쁘고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내가 이렇게 잘했나? 하는 자신감도 든다”며 소감을 발표했다.
부끄럽다며 전시회를 꺼리던 어르신들을 설득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 홍성융 이장은 “우리 마을의 사례가 널리 알려져 안동의 많은 농촌공동체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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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 교육 실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3. 5. 11. 성산동 고분군전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장 김미정 강사님을 모시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모니터링 개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동원리 등으로 진행됐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지수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정과 체계에 대해 이해하고 협의체 위원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사회보장급여 제공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평가, 복지사각지대발굴,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치기구로 지역복지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성주군지역사회보장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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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대비 성주빗물배수펌프장 시설점검 및 시운전 실시
성주군청
[AANEWS]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국지적 집중호우로 자연재해의 양상이 점차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장마철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성주빗물배수펌프장 시설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점검 및 시운전을 실시했다.
성주군은 성주빗물배수펌프장 관리대행 운영사인 ㈜이산 관계자로부터 긴급 상황발생시 대처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주문한 뒤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집중강우에 대비해 펌프장 운영자 교육과 펌프장 시설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 왔으며 상하수도사업소 및 관리대행 운영사인 ㈜이산의 직원간 비상연락망 정비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24시간 펌프장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도 확립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태풍피해는 초동대응이 중요함에 따라 평상시 시설점검과 가동여부를 수시로 확인해 상황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이전 추가 시운전을 실시해 강우 시 효과적으로 대처해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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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AANEWS]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지역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도양리 일원 무상임차농지에서 고구마 순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말 고구마 심기를 위한 트랙터 밭갈이, 고랑짓기, 비닐씌우기 등의 사전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9월에서 10월 사이 수확해 판매한 뒤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옥희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고구마 심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에 앞장서며 특히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