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완주군, 현수막 공해 없앤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불법 현수막에 강력하게 대응해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한다.
12일 완주군은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신속하게 정비하고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과태료 처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관련법에 따르면 적용배제 사항을 제외한 현수막은 신고대상 광고물로 관련절차를 거친 후 지정 게시대에 게시해야한다.
군은 불법 현수막이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관련 규정에 따라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현재 군은 각 읍면별로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면서 정기적인 점검뿐만 아니라 수시로 점검에 나서 불법 현수막에 대한 조치를 내리고 있다.
특히 도로변 가로등 및 가로수 사이에 설치된 불법현수막은 즉시 제거토록 하고 있다.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다량의 아파트 분양광고 현수막은 과태료를 즉각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홍보로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인식 제고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를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적법한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친 후 지정된 게시대에 광고물이 설치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완주군, “아토피·천식 걱정 끝” 안심학교 운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아토피·천식안심학교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12개 아토피·천식안심학교 1,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아토피성 질환의 올바른 지식함양과 정보전달을 위해 ‘학생·학부모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안심학교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교육에서는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비염, 천식, 아토피피부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전문가의 특강이 이뤄진다.
또한, 어린이의 흥미유발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활동,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양교육 등을 전달해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같이 익히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4월 실시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결과를 각 기관에 전달해 응급상황 대비 및 환아 관리, 교내 알레르기질환 악화 요인 제거위한 환경조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보건교사 및 보호자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중 알레르기질환 표준교육 자료를 배포해 가정에서도 아토피·천식안심학교 운영 내용을 공유한다.
가정에서 올바른 치료 및 예방·관리방법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안내문자 전송, SNS에 가정통신문을 공지할 예정이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한 만큼,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이 올바른 지식보급과 생활 속에서 실천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
혁신연구센터 도전장…공모 선정 시 국비 488억원 확보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강원도, 한림대와 함께 혁신연구센터 선정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혁신연구센터사업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의 대학별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신진연구자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최장 10년간 국비 488억원 등 총 592억원을 투입해 양자컴퓨팅 개방형 국가연구플랫폼 구축해 양자소자, 양자 시스템, 양자 소프트웨어 3개 분야별 세부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발판 삼아 양자 정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통해 향후 양자 클러스터 유치에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혁신연구센터 공모사업에는 국내 최고의 양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장을 역임한 박성수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교수를 필두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국내 대학의 교수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고등과학원 등 국가기관의 연구원이 참여한다.
또한, 양자 기술의 선도기업인 SKT·IDQ, 네이버클라우드, 더존비즈온, 아이팝, 이와이엘 등 양자 관련 기업들이 투자기업으로 참여해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시와 강원도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해왔던 그간의 노력이 이번 선도연구센터 공모사업에서 빛을 볼 전망이다.
그동안 시는 강원도,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공조로 양자 분야 지역 우위 선점을 위해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 양자기술강원연구소 설립, 강원 양자정보통신기술 국제포럼, 경량형 무선 양자중계 플랫폼 개발사업, 양자정보과학 융합전문인력 양성센터 운영, 양자기술 사업화 발굴 및 실증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한편 오는 16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춘천시·강원도·한림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을 주제로 국내외 양자정보기술의 현황과 방향을 살펴보고 향후 강원특별자치도 양자산업 추진전략을 논의한다.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의 ‘2차 양자혁명의전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재욱 과기정통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의‘정부 양자정보기술 육성 전략’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양자컴퓨팅 개방형 연구플랫폼 구축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박성수 한림대학교 나노융합스쿨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문규 한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연구소장, 이학배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최만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주정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본부장, 윤강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부산의료수학센터장, 과기정통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 이정기 사무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허영·노용호 국회의원,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다.
시 관계자는 “혁신연구센터가 지정되면 춘천시 양자분야 연구개발과 산업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시는 강원도, 한림대와 함께 양자분야 미래산업 토대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道 균형발전기획실 등 3개 실·국과 도의원들의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道 균형발전기획실 등 3개 실·국과 도의원들의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11일 균형발전기획실, 복지국, 농수산생명과학국과의 지역현안 정책발굴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균형발전기획실, 복지국, 농수산생명과학국 소관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담회에서는 군소음 피해조사 및 보상 추진 등의 균형발전기획실 소관 5건의 현안과, 스마트돌봄 시스템 구축 및 쉼터 스마트화 등 복지국 소관 7개 현안, 지역 농수산물시장 내 신상권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의 농수산생명과학국 소관 3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윤경 공동단장은 “정담회를 통해 새로 발굴될 정책을 확실한 성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집행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다.
앞으로도 도의원들의 정책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소통을 통해 도민의 복리 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태길 공동단장도 “도민의 애로사항 해결과 도정 활성화에 반영되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되어 도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용 위원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한 공동주택내 경로당을 복지회관 수준으로 높이는 것을 고민해달라”고 말했고 한원찬 위원은 “노인맞춤서비스 확충을 위해 시군과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김태희 위원은 “군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관련해서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의정정책추진 공동단장을 맡은 윤태길·정윤경 의원, 추진위원인 최승용, 한원찬, 김태희 및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군협력담당관, 복지정책과장 등 집행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의정정책추진단은 경기도 21개 실·국, 도교육청 5개 실·국 및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민생현안 해결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
구리시, 2023년 마을공동체 리더스키움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구리시, 2023년 마을공동체 리더스키움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시공동체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28명의 교육이수자에 대한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마을공동체란 주민들이 이웃과 교류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육아, 교육, 일자리, 청년, 노인, 주거환경 등 마을 공통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모임이다.
지난 3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 ‘2023 마을공동체 리더스 키움 아카데미’에서는 마을공동체의 개념 및 운영과 사례를 바탕으로 마을 문제 해결과 갈등 관리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퍼실리테이션 실습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마을의 리더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이 마을 리더가 되어 지역을 살피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는 것이야말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리더들과 함께 모든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2
-
논산시 & 중증장애인 생산기업 ‘상생의 미소’
논산시 & 중증장애인 생산기업 ‘상생의 미소’
[AANEWS] 논산시 취암동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발그래일터’의 대표자와 근로 장애인 8명이 11일 논산시청을 찾았다.
발그래일터 관계자들은 논산시의 꾸준한 행정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백성현 시장에게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쓴 손편지를 전했다.
백 시장과 근로자들은 격의 없이 소통하며 더 나은 장애인 복지망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논산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직자들이 중증장애인 생산 물품을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관련 자치법규를 개정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항을 신설했다.
이에 관한 노력들을 공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충남도 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장애인 생산물품이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에서도 판매되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장애인 자립과 지역 구성원 간 상생을 위해 더 넓은 사회참여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구리시, 마을버스 3번 노선 신설 운행
구리시, 마을버스 3번 노선 신설 운행
[AANEWS] 구리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마을버스 3번 노선을 신설하고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마을버스 3번 노선의 운행구간은 국군구리병원을 시작으로 인창동 대원칸타빌아파트와 배탈고개, 구리역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지나 구리여중고.수택초교 정류장까지이다.
운행대수는 2대이며 배차간격은 약 25~30분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마을버스 3번 신설을 통해 인창동 인창4리와 대원칸타빌아파트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소외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마을버스 3번 운행 이후에도 대중교통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노선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12
-
논산시 양촌면 생활개선회, 어르신 생활 돕는 봉사 실천 ‘훈훈’
논산시 양촌면 생활개선회, 어르신 생활 돕는 봉사 실천 ‘훈훈’
[AANEWS] 논산시 양촌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일일 미용사로 나섰다.
지난 11일 양촌면 생활개선회원 8명은 양촌1리 마을회관을 찾아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능 나눔을 실천한 회원들은 커트부터 염색, 파마를 도왔을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말벗을 자처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양촌면 생활개선회는 자체 이·미용 봉사단을 꾸려 매월 관내 요양원 및 오지마을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춘홍 양촌면 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힌 기술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이웃을 향한 나눔 활성화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2
-
구리시, 과학과 곤충이 융합된 구리시 곤충생태관 특별전시 성료
구리시, 과학과 곤충이 융합된 구리시 곤충생태관 특별전시 성료
[AANEWS] 구리시는 과학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구리시 곤충생태관에서 곤충과 과학이 융합된 특별전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살아있는 장수풍뎅이와 넓적사슴벌레, 누에애벌레, 식충식물, 수서곤충 등의 특별전시와 함께 매미의 울음소리와 공명현상, 곤충의 주광성 성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에 자녀가 곤충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곤충을 관찰하고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험과 체험을 병행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곤충생태관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곤충을 만나 볼 수 있는 생태문화공간일 뿐만 아니라 생태 환경교육의 장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아이들이 더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곤충생태관 특별전시는 5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되는 ‘2023 구리 유채꽃 한강예술제’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2023-05-12
-
논산문화관광재단, 시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논산문화관광재단, 시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유년층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세대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함께할 시민들을 모집한다.
오는 6월부터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목록에는 유아 대상 ‘꼬물꼬물 자연 놀이터’ 아동·청소년 대상 ‘꿈의 댄스팀-논산’,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유쾌한 사육제’, NC문화재단과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토리’ 성인 대상 ‘청춘문학 아카데미’, 시민연극교육 ‘이제 나도 연극배우’ 등이 포함됐다.
‘꼬물꼬물 자연 놀이터’는 유아의 연령대별 특성이 녹아 있는 놀이 중심 창의 예술 교육으로 관내 유아교육기관 16개소가 함께한다.
‘프로젝토리’는 NC소프트의 출연기관인 NC문화재단과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창의활동 공간을 구축하고 그 속에서 참여자들이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펼쳐가는 방식이다.
‘유쾌한 사육제’는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과 예술의 융합에 대해 탐구하게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이다.
‘청춘문학 아카데미’ 시간에는 지역 대표 문인 박범신 작가는 물론 독립서점 가가책방의 서동민 대표, 한국작가회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자 김성규 시인이 나서 문학과 산문, 시에 관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이제 나도 연극배우’는 일반 시민들이 극단 ‘처용’과 호흡을 맞춰가며 연극배우가 되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고 있다”며 “중앙기관의 공모사업이나 색다른 공연들을 눈여겨보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스펙트럼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재단 홈페이지의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각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할 방침이다.
2023-05-12
-
구리시, 경춘로 교통시설물 지중화 사업 추진
구리시, 경춘로 교통시설물 지중화 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경춘로 일대[중앙예식장사거리~돌다리사거리, 약 1km]에 설치돼 있는 교통신호등과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및 교통정보시스템 등 교통시설물의 전기, 통신케이블에 대해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약 3억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중화 작업은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어 6월 중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경춘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걷고 싶은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시설물 지중화 사업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
구리시민, ‘구리대교’명명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구리시민, ‘구리대교’명명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AANEWS] 구리시는 지난 9일부터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사무실 앞에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1인 릴레이 시위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구리시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지난 1일 10만명을 넘어선 이후 시민들이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아 1인 시위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시민단체에서는 교량 명칭이 국가지명위원회에서 ‘구리대교’로 확정되는 날까지 1인 시위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1일 1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해 주셨고 이어서 1인 시위를 시작한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열의와 뜨거운 성원을 느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구리대교’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 명칭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에서 구리시와 강동구 의견을 수렴 협의하고 만약 상호 협의 의견에 대한 조정이 안 될 경우, 금년 하반기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심의해 교량 명칭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
논산시, 과수 화상병 발생 차단에 만전
논산시, 과수 화상병 발생 차단에 만전
[AANEWS] 논산시가 과수 화상병 발생이 잦은 근래부터 오는 7월까지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나선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의 예찰 전문가 2명이 수시로 관내 과원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시는 외부에서 전정 작업이나 적과 작업을 수행할 시 화상병 전염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염려해, 사과와 배를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도구 소독용 알코올과 장갑을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초까지 개화 전후 총 3차에 걸쳐 260농가 207.5ha 대상 방제작업을 완료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화상병은 청결한 과원 관리, 농작업 도구 소독, 건전한 묘목 사용, 사전 방제 등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더욱 강화된 예찰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이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자체 방제 활동을 당부드리며 과원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날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축산팀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2
-
논산시,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간담회 및 특별교육’ 실시
논산시,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 간담회 및 특별교육’ 실시
[AANEWS] 논산시가 지난 11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간담회 및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는 반부패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간부공무원이 앞장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청렴 간담회·교육 시간을 마련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은 공무원이 지켜야 할 기본적 의무사항을 책임 있게 준수해달라 주문했다.
간담회 뒤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전문강사인 안영진 변호사가 주도하는 특별교육이 치러졌다.
안 변호사는 직장 내 갑질을 비롯한 각종 사례가 바탕이 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조직 내 소통의 구심점이 될 간부 공무원에게 필요한 사항들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각기 청렴 의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관리자로서의 올바른 공직문화 조성에의 책임감을 되새겼다.
시 관계자는 “갑질 방지, 소통망 확대 등 간부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조직문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하반기 중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찾아가는 청렴간담회 청렴서한문 발송 등에 힘쓰며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2023-05-12
-
‘논산시 고등학생 미래인재 해외체험’ 본격 출발 글로벌 경험 통해 견문 넓히고 영감 얻는다
‘논산시 고등학생 미래인재 해외체험’ 본격 출발 글로벌 경험 통해 견문 넓히고 영감 얻는다
[AANEWS] 논산시가 뒷받침하는 ‘2023 논산시 고등학생 미래인재 해외체험’이 본격적인 출발 신호를 알렸다.
지난 9일 논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오사카로 향했으며 향후 관내 총 12개 학교의 1,300여 학생이 해외체험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미래인재 해외체험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국제적 인재상을 고민해보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된 청소년 사업의 하나다.
해외체험 경비의 일부를 부담하는 논산시는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 교우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데서 나아가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진로 탐색에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특히 올해부터는 각 학교별 특성에 부합하는 현지 기업, 기관 방문일정을 편성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한 볼거리 체험 등 세부 콘텐츠를 강화해 더 큰 교육적 효과를 거두고자 한다.
또한, 논산시는 원활한 해외체험 추진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들과 유기적 협업망을 구축했다.
시는 예산을 지원하고 소방·안전·보건 요원을 동행시켜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며 교육지원청은 전체적인 연수 컨설팅과 및 수학여행 안전관리자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참여 학교는 구체적인 체험 계획을 수립·이행하며 총괄적인 학생 지도에 힘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미래인재 해외체험에 함께한 관내 학생들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성장하는 데 큰 영감을 얻어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