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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칡줄다리기보존회는 4월 10일 제59회 단종문화제 대표 전통행사인 칡줄다리기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을 기원하는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기원제는 단종문화제 기간 중 다수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전통 의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칡줄다리기는 영월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놀이로 주민이 함께 참여해 협동과 화합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단종문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칡줄다리기는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핵심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이날 기원제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례를 봉행하고 행사 준비 과정에서의 안전관리와 참여자 질서 유지를 다짐했다.또한 운영 인력과 관계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를 진행했다.김몽영 회장은 “칡줄다리기는 다수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릉, 청령포, 관풍헌, 동강둔치 등 영월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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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북안면 신대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영천시 북안면 신대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어르신들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기대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북안면은 10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대리 신축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최정애 부시장과 시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했으며 주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공로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신대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대지면적 274㎡, 연면적 91.98㎡ 규모로 조성됐다.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앞으로 어르신들의 소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상길 신대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기다려온 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신축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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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별아마늘, 대구에서 판로 넓힌다.
영천별아마늘, 대구에서 판로 넓힌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영천별아마늘’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대구 도심에서 홍보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마늘농촌융복합지구 조성사업 중 공공판로 개척사업의 일환으로 영천마늘과 마늘 가공제품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장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축산농협 침산점에서 2회차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구축산농협 동대구IC점에서 열린다.방문객들은 영천별아마늘을 비롯해 마늘스낵, 마늘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마늘 가공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시식을 통해 맛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다.영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천별아마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직거래 기반의 소비 확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열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의 판촉 행사로 영천마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판로 개척과 현장 중심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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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 단속 실시
영천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 단속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이번 달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관계기관과 주 야간 합동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규제된다.니코틴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자담배도 동일한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이번 점검은 제도 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전자담배 소매인은 모든 제품의 용기와 포장지 면적의 50% 이상에 경고 그림과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또한, 전자담배 흡연자 역시 일반 담배 흡연자와 마찬가지로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자담배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가 마련됐다”며 “변화된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금연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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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영천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캐나다 해외 판매홍보관 운영 관련 업무 협의와 함께, 지역 농식품의 북미시장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행정 관계자와 경북통상 실무자, 캐나다 한남체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판매홍보관 운영 방향 영천별아마늘 브랜드 시제품 수출 컨설팅 및 수출 협의 관내 수출 유망 신규 제품 제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영천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캐나다 밴쿠버 한남마트 상설 판매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7만 9천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냉동떡, 참기름 들기름, 앙금류 등 전통식품 과 K-디저트 제품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대캐나다 수출액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545%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가공식품 중심의 수출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영천시는 앞으로 효소류, 건강기능식품, 비건식품, 간편식, 전통 간식류 등 다양한 신규 가공식품을 발굴해, 현지 시장 맞춤형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 발굴해,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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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는 최근 해외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0일“사랑의 물품 꾸러미”전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국제적인 경제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 속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고유가로 인한 공공요금 및 생필품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심화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이웃 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이다.이에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준비했으며 이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경호 위원장은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남진 중앙동장은 “현재와 같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욱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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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방문… ‘고쳐드림’ 노인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0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밀양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우수 모델인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 ‘고쳐드림’현장을 집중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총괄하는 중앙기관장이 밀양을 직접 찾아 지역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밀양형 노인일자리 모델’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안병구 밀양시장, 김철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장 및 시니어클럽관장단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밀양시니어클럽으로부터 지역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전국 시니어클럽 최초의 생활 밀착형 집수리 사업인 ‘고쳐드림’현장을 방문해 추진 과정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쳐드림’ 사업은 지난해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반을 마련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전문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등, 방충망, 콘센트 교체 등 생활 속 필수 수리를 지원한다.어르신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소외계층에게는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혜택을 제공하는 ‘일자리-복지 연계형’모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고쳐드림’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해당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밀양시 노인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활력을 이끄는 핵심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밀양의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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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 개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립박물관은 4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역사 인문 교육 프로그램인 ‘제17기 문화유적 답사 및 해설사 교육’을 운영한다.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대표 교육과정이다.매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역시 모집 단계부터 성황을 이뤄 총 110명의 시민이 참여한다.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 강의와 현장 답사를 병행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올해는 ‘옛 시 속의 경관을 찾아서’를 주제로 고문헌에 기록된 밀양의 명승지를 직접 찾아 선조들의 자연관과 삶의 방식을 조명한다.반계정 12경, 칠탄정 16경 등 전통적인 경관 인식 체계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선조들의 지혜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예로부터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서 문화의 수용과 확산, 재창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립박물관은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박물관 해설사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본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이끄는 선순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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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 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0일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생활 주변에 방치된 폐자원을 수거해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마을 곳곳과 도로변 등에 버려진 폐지, 고철, 플라스틱, 빈 병, 농약 빈 병 등을 이른 아침부터 수거했으며 수거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하는 작업도 병행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마을별로 수거해 보관해 오던 재활용품을 함께 정리하며 보다 체계적인 수거가 이뤄졌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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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체험 나들이 실시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체험 나들이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주간재활 프로그램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한천박물관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현장 체험 나들이를 실시했다.이번 나들이는 체험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천박물관에서는 양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양갱을 만들며 다양한 향과 색감을 느끼는 등 오감을 활용한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는 미디어아트 관람과 식물관 탐방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 친화적 공간을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환기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외부 활동은 회원들의 사회성 회복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재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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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SA 최우수 등급 달성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A 등급을 달성하며 공약 이행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공약 이행률 95.6%, 완료율 93%를 기록했다.이는 공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낸 결과이다.특히 ‘6대 역점 시책’을 중심으로 총 71개 공약사업 가운데 66개 사업을 마무리 지었다.농촌 정주여건 개선 응급의료체계 강화 생활SOC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공약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위군은 공약 이행 분야뿐만 아니라 정책 우수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지난해 열린 ‘202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와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도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책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군 관계자는 “2년 연속 SA 등급 달성과 각종 공약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열린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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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예천군, 2026년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까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절대평가해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민선 8기 전국 시군구청장의 공약이행률은 평균 70.42%로 민선 7기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정 확보율 역시 52.22%로 이전 대비 4.83%p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예천군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6대 분야 44건의 공약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93.2%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주민들로 구성된 공약 배심원단을 운영하는 등 공약 이행 전반에 대한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인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앞서 예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약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아왔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공약 이행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률을 꾸준히 높이고 이행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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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0일 양산시 자원봉사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1997년 양산시청 인근에서 첫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자원봉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새롭게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386㎡ 규모로 조성됐으며 180여 개 자원봉사 단체와 10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양산 자원봉사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층별 공간은 기능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1층은 사무공간과 자원봉사자 쉼터로 조성돼 일상적인 활동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의실, 3층은 대규모 교육과 행사 진행이 가능한 대강당으로 조성되면서 자원봉사 역량 강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이전은 기존 양산시 여성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기능 개선을 동시에 이룬 행정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양산시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공간 확충을 넘어 교육 소통 협력 기능이 결합된 자원봉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 공간이 나눔과 연대의 중심이 되어 양산시 자원봉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다양한 시민 참여 정책과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도시’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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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약사회, 치매가족을 위한 구충제 기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양산시약사회로부터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위한 구충제 10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치매 어르신은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어, 이번 구충제 지원은 개인 위생관리 향상과 기생충 감염 예방 등 질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양산시약사회는 지난 2023년에도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에 구충제를 기탁한 바 있으며 당시 기탁 물품은 치매 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된 바 있다.정종관 양산시약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구충제는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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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과 삼성동 통장협의회는 4월 10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민 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 최일선의 부패요인 감시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등 지역 전반에 새로운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호 간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및 공직사회의 청렴을 저해하는 관행 또는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이번 민 관 청렴 거버넌스가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협력 활동의 결과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한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박종태 삼성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공공의 강력한 의지와 더불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보고 오늘 협약식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