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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공감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홍보역량 강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미래광역도시 대전환과 혁신성장 및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에게 정확히 알리기 위해 직원들의 언론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12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린 ‘5월 중 청원공감 한마당’ 행사에서 시청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론의 취재요청에 따른 상황별 대응능력 향상과 언론홍보에 대한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재 프리랜서 언론인으로 활동 중인 변상욱 前 CBS 대기자가 강사로 초청됐다.
변 강사는 이날 ‘미디어 독해력 강화와 위기대응’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다양한 취재사례를 토대로 언론을 이해하고 친밀감 있게 응대할 수 있는 기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최근 들어 공무원들의 인터뷰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 방법 등을 담은 인터뷰 요령에 대해 소개하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홍보역량과 언론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홍보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시정 핵심 사업과 다양한 정책에 대한 성공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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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비만 예방관리 실무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 10개 군구보건소, 교육지원청 등 16개 기관과 인천지역 학생 비만 예방관리 실무협의회를 12일 개최했다.
교육부의 2022년 표본 학생건강검사 결과 인천지역 학생비만율은 21%로 전년대비 0.4%p 감소했지만, 전국 학생 평균 비만율보다는 2.3%p 높게 나타났다.
이에 학생 비만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자체와 함께 내실있는 예방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추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운동, 영양, 건강교육을 통합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건강교실 스마트 3in1 건강교실 등의 프로그램 총 50팀을 운영하고 학생 스스로 건강체크를 할 수 있도록 체지방측정기구 구입비를 지원한다.
학교는 영양상담실과 신체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사제동행 걷기 등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학생 체력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체력교실 운영 가상 체험 스포츠실 추가 설치 365+체육온활동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식생활 전문 사이트 개설과 상담키트 배부, 교육자료 등도 제공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학생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 여러 보건소와 협력해 내실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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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직원들, 우리집 농사처럼 농촌 일손돕기
건설과 직원들, 우리집 농사처럼 농촌 일손돕기
[AANEWS] 영천시 건설과 직원들은 농가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을 맞아 12일 고경면 오류리 박종선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집 농사처럼 복숭아 적과작업에 최선을 다해 세심하게 일손을 보탰다.
또한 단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과수재배의 특성상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에 시달렸던 농가에서도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덜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지원을 부탁했다.
전경하 건설과장은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등으로 영농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관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지원 정책과 꾸준한 관심으로 농촌을 살려야 한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손돕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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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과 상생’ 전주시노사민정협의회 연합 농활 추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13일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농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와 전국건설노조 전북본부, 강성희 국회의원실, 전주푸드 노동조합, 전북노동복지센터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지역 농가 4곳을 방문해 복숭아 열매솎기 작업 및 잡초 제거를 실시했다.
농촌봉사단원들은 또 자리를 옮겨 마을회관 청소와 일대 환경정비까지 실시하는 등 농번기를 맞아 바쁜 농촌 일손을 거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전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해 10월 사무국을 개설한 후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농촌봉사단 운영은 사무국 개설 이후 추진한 두 번째 사업이다.
사무국은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주지역 노·사·민·정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심규문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 기관·단체들과 농가들의 교류를 통해 농촌문제를 함께 고민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연대감을 높여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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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재향군인회 영·호남 화합행사 개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 재향군인회는 12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제25회 영·호남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시재향군인회 및 남원시재향군인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 간 꽃다발과 특산품 교환 등 서로간의 교류확대와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와 남원시는 20여 년 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각 도시를 서로 방문해 회원 상견례, 특산품 교환 외에도 관광지, 산업단지 시찰 등을 진행하며 영·호남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원시에서 영천 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를 방문해 전시관 관람 및 영천전투 서바이벌게임에 참여하는 등 영천의 호국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충과 효를 큰 덕목으로 여기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효열사가 많이 배출된 곳으로 남원시와 화합 행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도시 간의 튼튼한 유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끈끈한 우정이 꾸준히 이어져 영호남 화합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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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의 실증 특례와 임시 허가 유효기간 최대 4년, 성과 창출로 이어지기에는 촉박해.
국회
[AANEWS] 김태년 의원이 12일 규제자유특구의 실증 특례와 임시 허가의 최초 유효기간을 기존 2년에서 최대 3년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규제자유특구는 비수도권 지역의 신산업 관련 덩어리 규제를 패키지로 완화해주는 제도로서 지난 2019년 처음 시행했다.
사업 시행 4년 만에 14개 시도에 32개의 특구가 지정됐으며 참여기업 수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문제는 참여기업 대부분이 기간 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1월 3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개한 규제자유특구 성과 보고에 따르면, 32개 특구에서 추진된 80개 사업 중 8개 사업만이 17건의 규제법령 정비를 마치고 사업을 종료했다.
현행법상 실증 특례와 임시 허가의 유효기간은 최대 4년으로 최초 신청 시 2년 이내 범위에서 부여되는데, 만약 기간 내 관련 법령이 정비되지 않으면 한 차례 연장은 가능하다.
하지만 ?新 서비스 및 제품의 사업성을 시험하고 ?안전성을 입증하고 ?법령 정비까지 완료하기에는 너무 촉박하다는 의견이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2020년 입법조사처의 연구에 따르면, 신청 첫해는 신청·심사·선정·규제개선 공지·연구개발 지원 등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따라서 기업으로서는 1년여 만에 실증을 마무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는 분석 결과도 있다.
이에 김태년 의원은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지역 균형 발전과 혁신 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힘이 큰 만큼, 관련 법 정비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규제자유특구 유효기간이 “신산업 성장의 또 다른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은 아이러니”며 초기 실증 기간 확대를 통해 “기업에는 신기술 검증·신제품 출시의 길을 열어주고 지역에는 더 많은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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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학생·시민기자단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학생·시민기자단 출범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 학생·시민기자단 11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학생·시민기자단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학생기자 63명, 시민기자 48명 등 총 111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11월 말까지 인천교육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언론보도 현황을 점검한다.
특히 6월 15일까지 인천광역시경찰청이 인천시교육청 학생·시민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홍보 콘텐츠 경진대회’에 참여한다.
경진대회는 청소년 마약범죄의 실태와 예방대책 신종 학교폭력의 유형과 예방대책을 주제로 르포형식의 기획기사, 언론기고 사진·영상 작품을 공모받는 내용이다.
인천시경찰청은 6월 26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3명을 선발해 인천경찰청장 상장과 부상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시민기자단은 ‘교육청-학교-시민’의 메신저가 되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학교의 생생한 목소리와 시민의 삶 속 진솔한 목소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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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 자매도시 영천의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영천시청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 회원 70여명이 지난 11일 화남면 귀호리 마늘 재배 농가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방문했다.
올해 2월 영천시와 대구광역시 동구가 맺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회원들은 아침부터 마늘종을 수확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동선 대구동구협의회 회장은 “각 동마다 회원들이 두루 참여해 주셨는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영천에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오겠다”고 밝혔다.
대구동구협의회를 맞이하기 위해 참석한 김종호 영천시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영천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대구동구협의회와 영천시협의회 간 화합의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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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나서
계룡시,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나서
[AANEWS] 계룡시는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리·교체, 상수도 정비 등 주거환경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논산·계룡지회와 함께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는 관내 취약가구를 발굴해 보일러 수리· 교체는 물론 자원봉사 거점캠프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펴나갈 예정이다.
보일러협회는 논산·계룡지역의 보일러 설비업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보일러 수리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5월부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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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 OUT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 치매 OUT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향적산 산길 거닐기, 숲속 명상, 내 인생 나이테, 싱잉볼 프로그램 등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됐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인지적 여건상 야외활동이 적은 치매환자 우울감 해소 및 정서적 교류를 증진을 통해 치매환자 증상 완화 및 보호자 돌봄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버님이 집에만 계시다가 숲길도 걷고 색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분이 한결 좋아보인다”며 “치매환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굴·시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 내 프로그램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고 싶다”며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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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인정보 관리수준 평가 ‘최고등급’ 달성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전국 799개 중앙부처·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평가한다.
시는 시장의 관심·노력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수립 내부 직원 및 위탁업체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 접속기록과 접근 권한 관리 점검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힘써온 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평가등급 중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
시는 이번 최고등급 달성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단 한건의 개인정보 유출도 없도록 함은 물론, 일반 시민 대상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생활수칙 등을 적극 홍보해 개인정보가 보호받는 안심도시 건설에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최고등급 달성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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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교육과 직원 일동,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인구교육과 직원 일동,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AANEWS] 영천시 인구교육과는 지난 11일 매산동 농가를 방문해 일손 부족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농가의 사과 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인구교육과는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및 사과와 복숭아의 적과 시기가 겹쳐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고 있는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돕고 자 가족행복과와 함께 20여명이 참석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인구교육과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600㎡의 사과밭에서 적과 작업에 땀을 흘리며 즐겁게 임했다.
이에 농가주는 “일손도 부족하고 날씨도 더운 상황에 직원들이 내 일처럼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윤동훈 인구교육과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침체된 농가에 사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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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이응우 계룡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1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원희룡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도시간의 연담화 방지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한 규정 삭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조기착공 및 계룡역 개량공사 확대 시행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사업에 계룡시 신도역 부활 국방관련 공공기관 이전·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에서 행정구역이 가장 작은 지자체로 부족한 개발부지와 도시간 개발제한규정 등으로 그동안 인근 광역도시의 경계지역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어 조속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계룡시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 착공에 따라 시의 열악한 교통인프라와 역사 시설을 개선해 인구유입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계룡시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건의된 사업은 적극 검토해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응우 시장은 “면담을 통해 계룡시의 현안사업들이 조속히 시행되어 지방소멸을 해결하는 지방사업의 표본이 되길 바라며 국방의 중추적 요충지인 계룡시가 국방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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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마스터스대회 성화봉송 기념행사, 순창군에서도 이어져
아·태 마스터스대회 성화봉송 기념행사, 순창군에서도 이어져
[AANEWS] 순창군청 잔디광장에서 지난 11일 전라북도 아·태 마스터스 성화봉송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정화영순창군 부군수, 신정이 군의회의장, 손충호 순창군체육회장 및 체육단체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화영 부군수는 순창군테니스협회 이태수 회장과 부주자인 김옥님씨에게 성화를 전달하며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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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사천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전국 보건소가 동시에 수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의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99명이며 본조사 실시 전 표본가구의 사전조사에 대한 홍보와 참여를 위해 우편물을 발송한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에 따른 만성질환 이환, 의료기관 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 제한, 삶의 질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4명의 조사원이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면접방식으로 이뤄진다.
설문조사는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태블릿 PC로 진행된다.
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시민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필수적인 자료”이라며 “사천시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명찰과 조끼를 입은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