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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곡초, 슈퍼스타 S.G. 무대에서 다양한 꿈과 끼 펼치기
손곡초, 슈퍼스타 S.G. 무대에서 다양한 꿈과 끼 펼치기
[AANEWS] 손곡초등학교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아침 시간을 활용한 슈퍼스타 S. G. 무대를 열어 학생들이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슈퍼스타 S. G. 무대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대중 앞에 나서고 그 앞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무대는 전 학년 대상으로 피아노 연주, 동요 노래, 춤, 리듬체조, 발레, 마술, 팝송 부르기 등 전 분야 걸쳐 진행했다.
학생들은 친구와 선배 후배들 앞에서 자신의 꿈 끼를 선보이며 꿈을 키워나가고 친구들은 힘찬 박수와 함께 친구를 응원해주며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무대 발표를 마치고 온 학생들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그동안 여러 사람 앞에 설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 평소 연습해온 나의 장기를 여러 친구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시작하기 전에 너무 떨렸지만, 어느새 발표가 끝나 있었다 이런 예쁜 무대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행사를 준비하며 어려운 점도 많았으나 즐겁고 안전하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정선이 손곡초등학교 교장은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꿈과 끼를 찾아 펼치고 학생들이 대중 앞에 나서는 경험, 그 앞에서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경험, 다른 친구들의 무대를 응원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모두 다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손곡초 교육공동체 모두는 앞으로도 학생자치회 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응원하고 키워나가면서 행복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배움과 나눔이 함께 하는 행복 PLUS 손곡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꿈끼무대-슈퍼스타 S. G. 를 계속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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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가정의 달 맞이 본청과 읍면동장 협력 회의 개최
광양시, 가정의 달 맞이 본청과 읍면동장 협력 회의 개최
[AANEWS] 광양시는 11일 광양시청에서 본청과 읍면동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읍면동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본청에서 읍면동에 공유가 필요한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에서는 주요 현안 추진사항을 공유하며 상호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종합관찰제 적극 발굴 협조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2023년 제1회 광양 문화원님길 행차 재현행사 홍보 2023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안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지원 안내 배수펌프장 배수로 폐기물 무단투기와 적치 금지 홍보 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등이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읍면동에서 개최하는 어버이날, 읍면동민의 날 등 각종 행사 준비 시 안전사고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본격적인 매실 수확 및 농번기를 맞이해 유관기관, 각종 봉사단체 등과 함께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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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우즈베키스탄 교사공동체 국제교류 활동 개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국제교류를 통한 교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발전을 위해 인천-우즈베키스탄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국제교류 활동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활동에는 인천이음초등학교 연수중학교 우즈베키스탄의 Little Me 초등학교 부하라 제19번 중학교의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향후 교사-학생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을 활성화하고 인천-우즈베키스탄 교육 교류를 통한 교사·학생 세계시민역량 강화 인천-우즈베키스탄 AI 및 주제융합 수업 교류를 통한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의 신장 인천-우즈베키스탄 교육 및 문화 교류를 통한 학생들의 글로벌 시민성 함양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은 “인천-우즈베키스탄 국제교류 활동에 대한 현지 학교의 관심이 뜨겁다”며 “앞으로 양국의 더 많은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국제교류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세계를 누빌 인천 학생들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류 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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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으로 시그니처 티를 만들다
커피머신으로 시그니처 티를 만들다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메인 이벤트이자 세계 최초의 글로벌 시그니처 티 대회,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이 5월 17일에서 20일까지 4일간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의 글로벌 티메뉴 대회인 올해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에는 해외선수 3명을 포함해 총 50여명의 도전자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5월 17~19일까지 3일간의 예선을 거치게 되며 여기서 뽑힌 15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20일 재격돌을 통해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무대에서는 추출압력과 추출시간 조절이 가능한 국산 반자동 커피머신이 설치된다.
참가자들은 머신을 이용한 가압추출티 원액을 베이스로 각종 베리에이션티를 만든다.
기존의 통념을 깨트린 이 대회에는 전국 10여 개 대학에서 지원한 20여명의 예비 티자이너들이 참가해 다양한 시그니처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는 우리나라에서도 재배되고 생산되는 농산물이다.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고급 기호 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차를 주제로 하는 다도회가 전국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고급화와 차별화만으로는 순발력과 보편타당성을 중시하는 현대의 기호 문화에 부응하기 어려웠다.
커피가 카페라는 공간을 통한 시스템화를 바탕으로 빠르고 강렬하게 영향력을 키워 왔다면, 차는 현대화에 실패하고 커피의 기세에 눌리면서 위축돼 온 것이 사실이다.
이런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신생 차단체 ‘한국차산업협회는 ’티자이너챔피언쉽‘이란 대회를 통해 차의 현대화 시스템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지난 2021년 창립총회를 거쳐 단체를 설립하고 작년에는 서울에서 올해는 하동세계차엑스포 메인 이벤트로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 대회를 확대 개최해 대회의 세계화를 주도하고자 한다.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의 초점은 10만여 개에 달하는 커피전문점과 카페다.
이들이 티에 주목하는 동기를 만들고 다양하고 화려한 티 음료를 통해 매출 확대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카페의 지속가능성과 차시장의 확산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목표다.
이 대회는 기존의 우림방식 외에 카페의 상징인 커피머신과 다양한 기물을 적극 활용한다.
이미 준비되어 있는 카페 시스템을 이용해 차 원액을 만든 다음 여러 가지 부재료를 섞어 보기 좋고 맛도 좋은 창작 티메뉴를 창작한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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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5월 2차 공모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73-20230512120521.jpg][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허공에 찍은 다섯 개의 점’과 ‘仙風道骨’을 각각 개최한다.
‘나무’는 동시대적 삶을 반영하는 스펙터클한 현대미술 ‘허공에 찍은 다섯 개의 점’ 전시를 개최한다.
장명규, 이윤수, 이영숙, 이명희, 이수정 작가 등 5인의 그룹 전시회로 탈 장르와 크로스 오버 현상이 두드러진 현대예술을 표현했다.
전시는 장르 간 경계가 더 이상 무의미해진 현대예술 속에서 자연과 실존, 그리고 역사, 사회, 철학적 내용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했다.
자연과 삶에서 느끼는 다양한 느낌을 직선과 색으로 표현했는데, 다양한 선을 통해 공간을 재조립해 관계 형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형성과 색감, 간결하고 단순한 화면구성을 통해 추상성과 리듬, 감성 등을 표현한 서양화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다솜’은 정통 문인화와 서예를 바탕으로 문인화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먹과 색의 다양한 표현을 담아낸 한국화 전시 ‘仙風道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먹의 섬세한 농담 처리와 힘이 느껴지면서도 절제된 표현을 엿볼 수 있는 수묵화는 물론, 수묵화에 엷은 채색을 더한 수묵담채화를 함께 선보인다.
자연이 안고 있는 자연의 숨결을 자연의 서정적 감성에 담아 그림으로 표현해 소박하면서도 비범하며 유유자적한 풍모를 느낄 수 있다.
맑고 담백한 우리 한국화의 서정적인 멋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30여 점의 한국화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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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정보화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산물 페스티벌
경상남도정보화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산물 페스티벌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지난 11일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한 ‘제13회 경상남도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및 농산물 페스티벌 행사’가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어울려 성황리에 종료됐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스마트 정보화 농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남정보화농업인과 도 내 소비자 등 3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즐기며 행사에 열기를 돋웠다.
식전공연과 농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18개 시·군 정보화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방송을 통한 실시간소통 판매를 실시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농업인과 소비자가 하나 되어 어울릴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됐다.
이번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에서는 3개 분야(정보화 마케팅 전략 우수사례 실시간소통 판매 농가·농산물 홍보 UCC 동영상)에서 우수 농가를 선정, 시상했다.
분야별 사전 경진 수상자는 정보화 마케팅 전략 우수사례 부문 실시간소통 판매 부문 농가·농산물 홍보 UCC 동영상 부문 이다.
현장 경진으로 이루어진 농산물 연출 사진 부문에서는 하동군정보화 농업인연합회 장덕찬 회원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김해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박정훈, 고성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 김소정 회원이 공동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정찬식 원장은 “오늘 농산물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정보화농업인과 도시소비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농업기술원은 정보화 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회원 역량을 향상시키고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 양인수 회장은 “오늘 이 행사는 주어진 분야에서 열정을 다하고 정보화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비자와의 만남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회원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나날이 발전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정보화농업인이 되자”고 다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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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경남형 지역사회 돌봄체계 모색
경남연구원, 경남형 지역사회 돌봄체계 모색
[AANEWS] 경남연구원은 5월 11일 강혜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해 “지역사회가 주목할 지역사회 돌봄 정책방향과 준비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중앙정부의 지역사회 돌봄 중장기 추진전략을 이해하고 경남형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도와 시군 관련 공무원과 경남사회서비스원, 경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지역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강혜규 부원장은 2019년부터 실시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경과를 설명하고 서비스의 충분성이 담보되어야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현행 국가사업들의 보강, 지자체의 보충적·보완적 사업 개발운영, 지역사회 자발적 영역의 결합 모두가 균형적으로 확장되어야 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의 확대와 표적집단 규모의 추정, 지자체 자율성과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 부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저해하는 제도적 요인으로 일상적 돌봄과 고난도 돌봄의 충분성 부족, 의료서비스 욕구 미충족, 서비스 접근성 제약 등 4가지로 요약하고 현 제도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거 편의, 서비스양 확충, 스마트 기술, 지역공동체, 재가 의료, 이동지원, 케어매니지먼트가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지역사회 돌봄 추진을 위한 지자체의 준비 과제로 돌봄 사업의 기획, 돌봄 대상 규모 확인 및 대응의 우선순위 설정, 필요서비스 파악 및 서비스 패키지 구성, 돌봄 인력 확보 및 역량 개발, 공공-민간 거버넌스 구축 등을 강조했다.
한편 경남도는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 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년부터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으로 사업명칭을 변경하고 중권역 단위의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사천시, 김해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하동군, 거창군 7개 시군이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 돌봄을 전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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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장르, 문학과 사회를 횡단하다' 인문학 강좌
인천광역시교육청
[27-20230512120325.png][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19시 ~ 오후 9시, 총 4회에 걸쳐 ‘장르, 문학과 사회를 횡단하다’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사업의 일환이다.
릴레이 강좌는 8개 도서관이 10월까지 월별로 공통의 주제 아래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2023년의 공통 주제는 ‘문학’으로 계양도서관은 6월 한 달 동안 ‘장르, 문학과 사회를 횡단하다’ 강좌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장르 네 종인 판타지, 로맨스, 무협, SF 각 장르의 개념과 개별 장르가 한국 사회에서 사용되었던 역사와 향후 전망을 살펴볼 예정이다.
강좌는 회차마다 각 장르의 작가 또는 전문 연구자인 이융희, 손진원, 이주영, 이지용 강사가 참여해 한국 장르문학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장르, 문학과 사회를 횡단하다’ 강좌 수강은 5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했고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웹소설 등 장르적 성격을 띤 웹콘텐츠 문화가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요즘 장르문학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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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코믹연극 '투깝쇼' 공연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66-20230512120408.jpg][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코믹연극 ‘투깝쇼’ 공연을 5월 24일저녁 7시에 개최한다.
‘투깝쇼’는 두 명의 형사가 사건 해결을 위해 연극, 학원, 야구장 등에 잠입 수사하면서 펼쳐지는 코믹 수사극이다.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김승진, 김영, 이수빈이 출연해 인천시민들에게 초특급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 예약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초등학생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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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산업 RG발급 확대 길 열어
경남도, 조선산업 RG발급 확대 길 열어
[AANEWS] 경상남도는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국정과제 현장 점검에서 정부가 내놓은 선수금환급보증 추가지원 등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그간 경남도가 건의한 내용이 추가 반영되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의 발표는 지난 4월 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나온 금융지원 확대방안의 후속대책으로 조선업계의 안정적인 수주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포함됐다.
정부에서 추가 발표한 확대 지원방안은 다음과 같다.
RG 발급기관 확대 : 정책금융기관 및 시중은행 등 RG 발급기관에 서울보증보험,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등 3개 기관을 추가한다.
대형사 추가지원 : 무역보험공사가 복보증을 지원하는 조건을 완화한다.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중형사 지원규모 확대 : 중형사 특례보증의 보증비율을 70%에서 85%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는 800억을 추가해 현재 1,2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하며 지방은행의 지역 소재 조선사에 대한 RG발급을 적극 검토한다.
조선산업의 고수익구조 전환을 위한 RG 발급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금융기관 보호장치 마련 : 일부 은행의 내부 설정 개별기업 여신한도를 초과한 RG 발급 특별승인 건에 대해 금융기관 면책 등 보호장치 마련을 추진한다.
이에 경남도는 이번 대책에 따른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도내 조선소별로 진행중인 RG발급 심사 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적인 문제점이 없는지 적극 확인하고 정부정책의 효과가 기업현장에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경남 조선산업 재도약을 위해서는 친환경·디지털 전환에 따른 조선업계의 자생력 제고가 우선이고 도에서는 수주 확대에 따른 RG발급 등 제도개선 지원과 지속가능한 초격차 조선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디지털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도내 조선소의 RG발급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업체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국회, 정부부처, 정책금융기관 등을 방문 건의했으며 각종 정부 기관에서 주최하는 회의나 행사를 통해서도 RG발급 지원을 꾸준히 요청한바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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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수출되는 밀양 초피
일본으로 수출되는 밀양 초피
[AANEWS] 밀양시는 12일 상동면 농업회사법인 ㈜우정에서 생산농가와 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피 일본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초피 재배·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농업회사법인 ㈜우정의 2023년 첫 수출로 물량은 3,400만원, 756kg이다.
초피는 매콤한 맛과 톡 쏘는 향이 특징인데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더 많이 사용되며 육류와 생선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향신료다.
한국 초피는 가격경쟁력이 높고 품질이 우수해 일본 내에서 선호도가 높지만, 재배가 어려워 수출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우정호 대표는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고 초피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생산 농가를 늘리는 등 초피 생산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수출에 힘써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 마케팅을 통해 신규 수출국 발굴 및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재배단지 구성 지원 등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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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한 책 캠페인 '읽·걷·쓰 챌린지'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한 책 캠페인 '읽·걷·쓰 챌린지'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읽·걷·쓰’ 문화확산을 위해 2023년 북구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읽·걷·쓰 챌린지’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읽·걷·쓰’는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의 브랜드로 인공지능와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학습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인간다움의 기본인 읽기, 걷기, 쓰기 활동이다.
이번 챌린지는 2023년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도서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바탕으로 인천시민이 자유롭게 서평,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읽·걷·쓰 활동을 인증 또는 공유하면 된다.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한 책 읽·걷·쓰 게시판에 활동 내용을 인증하거나, 개인 SNS에 업로드한 링크를 공유한 챌린지 참가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북구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기념품을 제공한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읽·걷·쓰’가 일상생활에 확산·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의 문화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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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자매결연 남원시 금동 주민 초청 행사
동부동, 자매결연 남원시 금동 주민 초청 행사
[AANEWS]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10일 자매결연 기관인 남원시 금동 주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원시 금동 윤용한 동장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민대표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동부동에서는 김명규 동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기관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금동 방문단은 오전 일정으로 보현산댐 짚와이어 및 인도교 체험, 보현산댐 전망대를 관람했으며 오후에는 보현자연수련원에서 상견례 및 오찬을 하고 임고 선원마을 고택 등을 둘러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 지역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하는 한편 ‘대구 군부대는 영천으로’ 구호를 다 함께 외치며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들을 가득 채웠다.
김명규 동부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매결연도시와 교류가 뜸해져 아쉬웠는데 다시 금동 주민들을 초청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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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맞춤형 계약업무 교육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맞춤형 계약업무 교육
[AANEWS]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 행정실장과 계약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맞춤형 계약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부 자율행정협의회를 통해 희망 분야를 사전 조사한 후 수요자 요구에 부응한 테마별 맞춤형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 내용은 시설공사 계약실무 최근 동향 분할계약 사례 중소기업경쟁제품 구매의 이해 현장체험학습 매뉴얼 해설 계약분야 감사사례 및 유의사항 등이다.
교육에 참석한 계약 담당자는 “계약 법령이 자주 개정돼 업무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껴왔는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도가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교육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계약교육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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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북안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천시 북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1일 북안면 효리의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번기로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일손이 급했던 농가를 선정해 이른 아침부터 포도순치기 작업, 마늘종 제거 작업을 실시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농가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했지만 일손이 부족했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현장에 나와 큰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영호 북안면장은 “최근 저온 피해 등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는 면의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적극적인 실천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