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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굿뜨래페이, 10% 인센티브 정책 실시
부여 굿뜨래페이, 10% 인센티브 정책 실시
[AANEWS] 부여군이 행안부 지침을 반영해 그동안 매출구간별로 소비 인센티브를 3~5%로 차등 지급하던 것을 월매출 4천만원 이하 구간의 가맹점에 5%로 동일 적용한다.
그동안 굿뜨래페이는 소비인센티브에 무게 중심을 두면서 체감적 인센티브가 다소 줄었어도 전체 이용율은 21~23년 연간 굿뜨래페이 이용액 평균 대비 9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1월부터 3월까지 정부의 지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에도 부여군 자체 재원만으로 굿뜨래페이가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군은 정부 지원 28억을 확보하고 고물과 고금리로 가계의 실질 구매력 약화로 인한 어려운 경제활성화 필요성 때문에 충전 5%, 소비 최대 10%의 15% 인센티브 이벤트를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실시한바 있다.
이에 따라 1~3월 대비 4월에는 충전량이 22% 증가했고 월매출 4천만원 이하 가맹점에 사용하는 비율이 8% 증가한 효과를 갖고 왔다.
4월 이벤트 기간을 통해 사용량의 70%가 골목상권에서 사용되는 지역화폐 문화가 형성됐다.
이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이달부터는 월4천만원 이하 매출구간에 대해 소비 인센티브 5%를 동일하게 시행한다.
그동안 월매출 1천만원이하는 3%, 월매출 1천만원 초과~4천만원 이하 구간은 5%로 지급하던 것을 월매출 4천만원 이하에 소비인센티브를 5% 지급하는 방식이다.
충전 인센티브는 기존과 동일하게 5%를 지급해 총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군은 변경된 정부 정책이 안정적으로 착근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와 골목상권에 전반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행안부 지침에 따라 연매출 30억 이상 가맹점에 대한 일반발행 사용제한에 대한 대응도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은 충남도 평균의 2.3배가 넘는 적극적인 정책발행을 통해 소비자 불편 최소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부여군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로 굿뜨래페이를 통한 골목상권 중심의 균형성장을 이뤄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안부 지침을 반영하면서 부여군만의 특색인 적극적인 정책발행 과 소비인센티브 디자인을 통한 사용습관 설계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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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실험실 참여 공동체’ 모집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실험실 참여 공동체’ 모집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의 공익활동지원센터는 다음달 4일까지 공익실험실 참여공동체를 모집한다.
우리말로 '생활 실험실'이란 뜻의 리빙랩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 해결책을 설계해 직접 문제해결까지 해나가는 사회혁신 정책을 의미한다.
부여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역문제를 주민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주체로 참여하면서 연구를 진행하는 방법이자 공간인 셈이다.
센터는 지난해 22년 공익실험실 제1기를 운영했으며 총 5개의 공동체와 30여명의 군민이 환경, 예술, 청년 등 부문에서 다양한 지역문제를 포착하고 실험실에 참여했다.
23년 공익실험실은 총 5개의 팀을 선발할 계획으로 모집부문은 부여군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주제이다.
이번 기수는 신규지원과 연속지원으로 구분해 활동지원금을 차등지급하며 22년 공익실험실 제1기에 참여했던 팀은 연속지원에 해당해 최대 3년의 기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이며 활동팀들은 수료식, 중간공유회, 사례공유회 등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센터는 본격적인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과 워크숍,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남기라 팀장은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은 리빙랩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다”며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모색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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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기초가공 능력을 갖춘 ‘37인의 가공인력 양성’
광양시, 기초가공 능력을 갖춘 ‘37인의 가공인력 양성’
[AANEWS] 광양시는 지난 3일과 10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심화반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 교육은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실습 교육 기초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2일 개강해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2개의 조로 편성돼 각 조당 4회의 실습 교육을 수강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가공 장비의 종류와 활용 방법 건조기 종류별 농산물 건조 참기름 착유 딸기, 토마토잼 쌀과자 수정과 가공· 포장 실습으로 진행됐다.
심화반 교육생 39명 중 출석률 75% 이상을 달성한 37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심화반 수료자는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에 가입한 후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직접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된다.
김상균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앞으로 농산물가공센터가 농업인이 희망하는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추진되는 발효교육과 농산물가공센터 이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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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광양시티투어’ 달린다
광양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광양시티투어’ 달린다
[AANEWS] 광양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출발하는 ‘광양시티투어’를 엿새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근 대형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유치를 위한 이번 연계 시티투어는 광양의 핵심 관광지와 대표 먹거리를 쏙쏙 골라 담은 코스로 전국 각지에서 온 잠재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계 시티투어버스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동문 입구 시내버스 정류장을 출발해 인서리공원,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등을 투어한다.
이어 광양불고기 맛집이 즐비한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자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기고 구봉산전망대를 관람한 후 19시 40분에 박람회장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연계 광양시티투어에 참여하려면 유선으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탑승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용요금은 일반 5천원, 군인·경로·학생 4천원, 장애인·미취학아동 3천원이며 입장료,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6월 첫날부터 엿새간 운영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연계 광양시티투어는 짧은 시간에 광양의 핵심 관광지와 먹거리를 두루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밖에도 역사코스, 야경코스, 하동차엑스포 연계 코스 등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테마가 기다리고 있다”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흥미진진한 해설과 함께 낭만 가득한 광양시티투어를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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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예술창고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개최
광양예술창고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개최
[AANEWS] 광양시는 복합문화공간인 광양예술창고 갤러리에서 지역 미술작가를 초대해 5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일정별 전시회는 5월 3일~23일 백용운·유하영 5월 24일~6월 13일 정화복 화실 9월 6일~26일 가효자·이애경 9월 27일~10월 17일 정국영·유동명 10월 18일 ~ 11월 7일 류헌걸·이상권·신병구 11월 8일~28일 서효정·김현숙 11월 29일~12월 19일 김숙·최창순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작품이 전시된다.
5월에 참여하는 백용운 작가는 “지역에 전시 공간이 부족해 전시 기회가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광양예술창고에서 지역작가들을 위한 초대전을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며 “광양예술창고가 전라남도 관광 코스이기도 하고 주말에 관람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 이곳에서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거듭 말했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을 통해 예술창고를 찾는 관람객에게 지역작가를 알리고 무엇보다 예술로 교류하는 문화적 자산을 도시브랜드로 창출하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술창고 갤러리에서 지속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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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늘거리는 붉은 양귀비 꽃물결 장관
광양시, 하늘거리는 붉은 양귀비 꽃물결 장관
[AANEWS]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이 차례로 피어나는 ‘서천꽃길’에 붉은 양귀비가 만발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
백운산에서 발원한 맑은 서천은 5월이면 장미, 양귀비, 안개초 등이 어울려 피어나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등에서 고품격 전시를 감상하고 동서화합 남도순례 경관숲을 거닌 후 서천 양귀비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근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광양불고기까지 먹는다면 오감을 만족하는 코스가 완성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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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상반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소 및 읍·면·동 회계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속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재정 운영 및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찾아가는 현장지원단’ 사업에 선정되어 이뤄졌다.
직무교육은 한길옥 호남공공재정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해설 과목별 집행 사례 회계감사 실무 등 회계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과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허정량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회계담당자가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항 등을 재발하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업무를 추진해 나가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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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항공 분야 협력 기반 강화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일본의 국토교통성과 5월 11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한-일 항공협력회의”를 개최해 공노선 회복 및 지방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항공분야 협력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간 항공노선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도록 노력해 나가자”라는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라 항공공급력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미래지향적 협력기반을 마련하고자 10년 만에 재개됐다.
현재, 한-일 국제선 운항 횟수는 ’23년 4월 말 기준, 주 890여회 수준이며 순차적으로 증편을 추진해 올해 하계 성수기 이후에는 주 1천여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7월 이후, 기존 운항중인 인천-삿포로/나고야/간사이 등 노선이 증편되고 청주-간사이/아사히카, 대구-삿포로 노선도 취항이 재개될 계획으로 양국 대표단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양국 대표단은 항공운송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안전, 공항정책 등 항공분야 전반의 정책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며 금번 체결한 ‘항공분야 협력각서’에 따라 항공운송·안전·항행·환경·공항·신기술 등 6개 분야에서 양국이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사업도 추진하는 등 양국의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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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안심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식약처가 함께한다.
국민이 안심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식약처가 함께한다.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2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02년부터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중소 협력사들과 상생 경영으로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식품안전 국가정책 방향 개발과 발전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준 전남대학교 전우진 교수와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 오뚜기 정승현 전무에게 포장을 수여하는 등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
또한, 디지털 식품안전관리 홍보관에서 다양한 식품안전정보 등을 큐알 코드로 제공하는 디지털 식품 플랫폼과 사람이 하던 서류검사를 디지털 자동심사로 전환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인 수입식품전자심사시스템 등 디지털 기반 식품 안전 관리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중요관리점 모니터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기록·저장하고 위·변조를 방지하는 스마트 해썹 시스템과 매장 내 계산대에서 위해식품을 자동으로 판매 중지시키는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아시아·태평양 규제기관장 협의체에 참석한 중국,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규제기관과 세계보건기구,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해 국내 식품 수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식품업계 실무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식품안전주간에는 라디오·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해 식품안전 인식 확산을 유도하고 소비자단체와 함께 소비기한 등 식약처 주요 정책 홍보를 위한 현장 캠페인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또한, 커피차, 야구장 전광판 등을 활용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오유경 처장은 “올해는 식품안전의 컨트롤타워로서 식약처가 승격된지 10년이 되는 해에 맞는 식품안전의 날이라 그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진다”며 “급격히 발달하는 과학기술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식품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식품분야 글로벌 협력 강화, 안전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해 식품안전의 선도국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가 우리 식품안전 관리체계의 우수성과 식품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식품안전 선도 국가로 식품안전체계 선진화에 기여하고 국내 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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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19일 개막
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19일 개막
[AANEWS] 광양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광양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광양시가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캠핑인 150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5월의 백운산 별빛 여행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캠핑 가족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행사 첫째 날에는 요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캠핑 요리 교실, 지역 예술인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숲속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광양관광투어, 캠핑 기초·안전 교육, 소방 안전 교육, 앵두 전구를 활용해 불빛을 연출하는 밤하늘 별빛 향연, 가족 힐링 콘서트, 광양에서 장보기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유익함을 제공한다.
마지막 날에는 마술·버블 공연 등을 하고 자발적인 환경 정비 유도를 위한 플로킹 보물찾기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목재체험, 산림치유, 풍선아트, 즉석 솜사탕·팝콘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농특산물 판매점을 운영해 광양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전남 사랑 서포터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모든 분들이 광양의 매력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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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에스케이티에 5세대 28㎓ 대역 할당취소 사전 통지
과기정통부, 에스케이티에 5세대 28㎓ 대역 할당취소 사전 통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에스케이티에 대해 5세대 28㎓ 주파수 종료시점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3일 과기정통부는 2018년 5세대 주파수 할당 시 부과받은 조건을 이행하지 못한 에스케이티에 대해 28㎓ 주파수 이용기간을 10% 단축하고 이용기간이 종료되는 ’23.5.31일까지 당초 할당 조건인 15,000 장치를 구축하지 못할 경우 할당이 취소됨을 최종 통지한 바 있다.
에스케이티의 28㎓ 주파수 이용기간 종료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5월 초 에스케이티로부터 그 간의 이행실적 및 향후 계획을 제출받고 점검했다.
점검 결과, ’23.5.4일 기준 에스케이티의 28㎓ 대역에서의 망구축 수는 1,650장치였으며 ’23.5.31일까지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 없음을 확인함에 따라 주파수 할당조건 미이행에 따른 할당취소 처분을 사전 통지했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행정절차법에 따라 에스케이티를 대상으로 이번 사전 처분에 대해 사업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청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5월 말 최종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그 간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유감이다”고 밝히고 “앞으로 28㎓ 대역에 신규 사업자의 진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통신 시장 경쟁 활성화를 통해 국민들이 더 높은 수준의 5세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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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은퇴자 생애 재설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은퇴자의 은퇴·노후 설계 교육을 통해 안정적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2023년 은퇴자 생애 재설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애 재설계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노후 준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오는 6월 21일과 28일 2회차에 걸쳐 은퇴 대비 재무관리 방법과 노후 준비 상태 진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광양시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 광양시청 전략정책실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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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너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 맞대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5.12 오후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바이오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이오에너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 에너지원으로 바이오 히트, 바이오 연료, 바이오 발전 등 활용범위가 넓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서 올 상반기 중 발표 예정인 ‘바이오 경제 2.0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재 국내 생산되는 바이오에너지는 폐식용유, 동·식물성 유지 등 한정된 원료에 국한되어 있어 신규 원료를 확보하는 것이 시급함을 공통적으로 언급했으며 바이오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및 세제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산업부도 지난 11월 발족한 민·관 합동 ‘친환경 바이오연료 활성화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바이오에너지의 국내 도입·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법·제도 정비를 통해 석유정제업자의 친환경 원료 활용 및 새로운 바이오연료의 상용화 기반을 조성하고 적합한 품질기준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증사업, 예타 규모의 기술개발 등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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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 단식현장을 방문해 단식 중단 당부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5월 12일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이 단식 중인 현장을 찾아 안타까움을 표명하고 단식을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조규홍 장관은 “지난 100년간 국민과 환자의 곁을 지켜준 간호사분들의 건강이 중요하다”며 “단식을 중단하고 몸을 살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조규홍 장관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안을 착실히 이행해 간호사의 처우는 제대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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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뉴질랜드 학교 간 온라인 국제교류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3 인천-뉴질랜드 학교 간 온라인 국제교류’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뉴질랜드교육진흥청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내 위치한 뉴질랜드교육부 소속 정부 기관으로 국제교육 협력을 담당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과는 지난해 10월 세계시민교육 및 온라인 국제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질랜드와의 온라인 국제교류에는 인천가현초등학교 6학년 25명과 뉴질랜드 서엠든 힐러리 칼리지 동 학년 25명이 참가해 총 5회 실시간 쌍방향 국제교류 수업에 참여한다.
양국의 학생들은 함께 수업을 들은 후 소그룹으로 나눠 차시별로 정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가현초 교사는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의 국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뉴질랜드 학교와의 국제교류가 가능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뉴질랜드 학생들을 온라인상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것을 너무 재미있어해서 벌써 다음 수업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국제교류 협력 네트워크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