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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보조금 교육 실시
함양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보조금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보조단체 회계담당자와 보조금담당 공무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강수권 강사를 초청해 오후 2시에는 보조단체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조금의 신청·집행·정산·제재부가금 등에 관해 교육을 진행했다.
오후 4시에는 보조금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출항목별 예산편성·집행기준·정산요령·벌칙조항 등 보조금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강의에 참여한 보조금 당당자는 “이번 교육으로 보조금 관리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실무에서 더욱 세심하게 업무를 처리할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금일 교육으로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며 “꾸준한 보조금 교육을 통해 보조금 부정사용으로 누수되는 군민의 세금이 없더록 더울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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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공무원, 성북구에 찾아온 이유는?
말레이시아 공무원, 성북구에 찾아온 이유는?
[AANEWS] 서울 성북구 국외우호도시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 공무원 2명이 지난 5월 8일 1개월간의 성북구청 단기 파견 근무를 위해 방한했다.
이번 성북구청 파견 공무원으로 선정된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 공무원 2명은 1개월 간 성북구청 행정지원과, 부동산정보과 및 문화체육과에서 근무하며 성북구의 우수 정책 및 행정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다양한 교육 및 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예정이다.
특히 프탈링자야시 파견 공무원들은 성북구 소재 성북50플러스센터와 성북구 부모아이지원센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등을 방문하고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해 향후 프탈링자야시 시니어센터와 평생학습센터 건립에 접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들은 관련 부서에 직접 근무하며 우수 행정사례를 배우고 21일 예정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도 참여해 음식, 마켓,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글로벌 도시 성북의 매력에 흠뻑 빠질 예정이다.
이번 프탈링자야시 직원 단기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하메드 주파들리 빈 부르한은 “성북구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환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북구에서 실시한 모든 우수 정책과 거버넌스 활동을 배워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 공무원들이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양국 간의 협력과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 상호 발전하는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는 2017년 성북구와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후로 청소행정 벤치마킹 및 넷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했으며 성북구 관내 청소년들을 프탈링자야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초청한 바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작년 10월 초 개최된 ‘2022 아시안 스마트 시티 컨퍼런스’에 성북구 대표로 참석해, 우리구의 대표적인 스마트 시티 사업을 발표했으며 컨퍼런스 이후 프탈링자야시를 방문해 모하마드 아즈한 모하마드 아미르 시장을 만나 공무원 단기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성북구와 프탈링자야시는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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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역점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주요 역점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 여당 지휘부 면담, 이달 초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등에 이어 야당 지휘부 면담까지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12일 국회본관에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북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 입법 추진, 대광법과 국립의전원법 등 주요 현안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먼저, 전북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새만금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국가 스마트 그린산단인 새만금은 저렴한 부지 비용과 국내 유일의 RE100을 실현하는데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전북이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산업 중심지가 되어 국제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지사는 내년 1월 18일 특별한 지위와 고도의 자치권을 부여받아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이에 걸맞는 전북의 강점과 특수성을 반영해 마련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반드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도 요청했다.
아울러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광역시가 있는 대도시권만 한정해 광역교통시설을 지원하고 있지만, 울산권·광주권과 비슷한 광역교통 통행량을 가진 전주권은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재부 등 관계부처 설득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서 지역의 오랜 현안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은 의대정원 확대와는 별개로 폐교된 서남대학교 의대정원 49명을 활용하는 것임을 설명하고 공공의료 핵심인력 양성을 골자로 한 국립의전원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상정·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앞으로도 김 지사를 비롯한 도 지휘부는 수시로 국회와 부처를 방문해, ’24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주요 핵심사업 설득 활동과 함께 현안 법안, 공모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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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는 중원1마을] 넘나들이 문화기획단 9.0 발대식
[함께 크는 중원1마을] 넘나들이 문화기획단 9.0 발대식
[AANEWS] 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중원 1마을‘넘나들이 문화기획단 9기’발대식을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다.
성남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와 지역을 잇는 교육중심마을로 관내 [함께 크는 마을] 이름으로 6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함께 크는 마을]의 중원 1마을은 중원구 5개 학교, 지역 7기관이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넘나들이 문화기획단 활동에 참여하는 1·3세대인 청소년과 어르신들 100여명이 참여해 학교와 기관의 동아리를 소개하고 각 기관 활동 공유 및 지역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각오를 다진 후 세대 간의 소통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중원1마을의 넘나들이 기획단은 긍정적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11년차 활동하고 있다.
오늘 발대식에서는 공연, 위촉장 수여, 작년 깃수 활동 공유 및 2023년 활동에 대한 1·3세대 토론이 진행됐다.
올해 활동은 특별히 세대가 함께 어우름 해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새로운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성남교육지원청 오찬숙 교육장은“중원 1마을에서 세대를 연결·통합하는 활동은 미래지향적인 공동체상으로 매우 의미있는 활동이다”며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알아감을 통해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학생과 어르신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 [함께 크는 마을]은 [중원 1마을] 넘나들이 기획단 활동을 시작으로 분당1마을 언어 감수성 키우기 활동, 분당2마을 환경캠페인, 수정1마을 마을 축제와 영화제, 수정2마을 아동처소년 놀이환경조성 활동, 중원2마을 문화예술축제마을 등을 지속적으로 연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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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산악사고 ZERO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남양주소방서 산악사고 ZERO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9일 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 추진과 관련해 관내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천마산 군립공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확인 이동전화 통화가능 여부 출동로 확인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점검 및 간담회 실시 등이다.
하승만 재난대응과장은 “남양주시에는 22개의 크고 작은 산이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이용하는 만큼 산악사고도 많이 발생한다”며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 전 준비운동 및 본인의 체력에 맞는 등산과 등산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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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 회암사지’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청신호… 문화재청 연구지원 공모 선정
양주시,‘양주 회암사지’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청신호… 문화재청 연구지원 공모 선정
[AANEWS] 양주시는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양주 회암사지’가 선정됐다.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공모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경쟁력 있는 우선등재목록 및 신규 잠정목록을 발굴해 연구비 지원, 실무자문, 전문가 인력풀 추천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미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 소재 지자체와 잠정목록 등재 추진을 위한 연구성과가 있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형태로 진행되어 전국에서 총 5개 유산이 선정됐다.
양주시는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로 공모를 신청.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모에 선정되면서 지원 최대 금액인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분야별 연구진·자문위원을 구성해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워크숍 개최, 보고서 발간 등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심화 비교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2020년 문화재청 공모 사업을 통해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가치 보완 연구를 진행해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올해 1월 초 조직개편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전담할 세계유산추진팀을 신설하고 학술연구, 보존·관리, 홍보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토대로 역사문화도시 양주의 위상과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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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여름철 풍수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과천시, 여름철 풍수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AANEWS] 과천시는 지난 11일 막계천에서 여름철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 강우를 대비한 자연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과천시와 과천소방서 과천경찰서 제2506부대, 자율방재단 등 유관 기관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 및 확인하고 재난업무에 대한 개인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각 기관은 상황 대응과 복구까지 전체 과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훈련에서는 태풍 발생 상황을 가정해 재난상황 전파 수방자재 설치 인명구조·구급 통합지원본부 구성 및 운영 피해지역 응급복구 등 유형별 상황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개인별 임무와 역할을 확실히 숙지하는 계기가 됐다”며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총력 대응해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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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 주제로 서울시립대 대학생들에게 특강
서강석 송파구청장,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 주제로 서울시립대 대학생들에게 특강
[AANEWS]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5월 9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와 행정학과 학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에는 교수진과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33년간의 도시행정전문가이고 행정학 박사이며 등단시인, 소설가인 인문학적 소양으로 깊이 있는 강연을 해 학생들에게 많은 감동과 영감을 줬다.
서강석 구청장은 특강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과 성취의 삶을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6.25 전쟁 후 70불 국민소득의 국가에서 34,000불 소득의 국가로 500배나 성장한 이야기와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할 자유와 인권과 번영의 대한민국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져야하는 청년은 어떠한 청년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했다.
청년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하고 책임지는 ‘자유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그러한 청년이 가져야할 핵심가치로 ‘도전의식’과 ‘창의’, ‘학습’, ‘열정’. ‘인성’을 강조해 설명했다.
그리고 주권자 구민의 선택으로 당선된 민선 구청장으로서 구민이 민원인이 아니라 주권자로 프레임하는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 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그러한 프레임의 전환으로 구정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배님께서 현실에서 행정학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미래 우리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청년들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더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직 청년들의 선택에 자신과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자유인으로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정책들을 더욱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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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주요 인적 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는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복지 정보 부족 또는 도움 요청할 방법을 알지 못해 위기에 직면한 제도권 밖 복지 틈새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48명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행정복지센터 제보 관련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번 홍보 활동을 계기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 취약계층으로 접수된 모든 주민 가정에 출장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구별 특성과 복지 욕구에 맞는 공공·민간 서비스와 사례관리를 통합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은 복지사각지대의 능동적 발굴을 위해 인적 안전망을 비롯해 동네사랑방과 긴밀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물상, 직업소개소 등 저소득층이 방문할 것으로 추측되는 지역 사업체에 상시 출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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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상패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상패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건강증진과 치매안심센터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경기북부하나센터,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 9개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상 가구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신규대상자로 선정된 2가구 및 복지욕구 모니터링 1가구는 각각 북한이탈주민, 치매환자, 알코올의존증환자 가구로 각 가구의 문제를 전문적이고 다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각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향후 사례관리의 방향 및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상패동장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가구들의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전문가, 가족, 공공기관 등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 상패동은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와 각 기관과의 면밀한 협조를 통해 대상 가구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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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무료 한방 이동 진료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무료 한방 이동 진료
[AANEWS]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의 후원으로 의료 취약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동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진료는 한의사 건강상담과 침 치료를 비롯해 한방파스와 한방약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만족감을 높여줬으며 기초건강 측정 후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이동 치과 차량을 동원해 무료 치과 치료와 틀니 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등 어르신들의 구강위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신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이동진료팀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역 의료자원 연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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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3년 세외수입 담당자 워크숍 실시
동두천시, 2023년 세외수입 담당자 워크숍 실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전 부서 세외수입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두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관련 교육을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담당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됐다.
2023년 지방세외수입 교재를 활용한 교육과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을 위한 동두천 자연휴양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특히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자연휴양림을 방문, 세외수입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외수입담당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더욱 투명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신뢰받는 행정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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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즐겁게 배워요”…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개최
“안전을 즐겁게 배워요”…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개최
[AANEWS] 과천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과 위기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한 ‘어린이 안전축제’를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시민회관 야외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교통 안전, 수상 안전, 화재 대피 등 19가지 분야별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은 다양한 안전체험 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과 일상생활 및 재난 상황 속에서 취해야 할 안전행동 요령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날 행사는 과천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며 과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과천시 여성예비군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행사에는 3세 이상의 관내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을 통해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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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 “ 질병 ·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로 휴가 · 휴직 중인 장애인 근로자 사업주에 대한 고용부담금 감면 해야 ”
국회
[AANEWS]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12 일 , 요양이 필요한 질병 · 부상 등 부득이한 사유로 휴가 또는 휴직 중인 장애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주에 대해 고용부담금을 감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 장애인의 고용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 · 지방자치단체 , 상시 근로자 50 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공공기관 · 민간기업 사업주에게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리고 해당 의무고용률에 미치지 못하게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매년 고용부담금을 신고 ·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현행법령에서 임금 지급의 기초일수가 월 16 일 이상인 근로자를 고용부담금 산정 대상의 상시 근로자 수로 집계하고 , 사업주의 사정 등으로 인한 무급기간 · 육아휴직기간 · 예측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휴직기간 등은 임금 지급의 기초일수에서 제외하고 있다.
하지만 , 이로 인해 사업주가 장애인 근로자가 요양이 필요한 질병이나 부상 등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해당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휴가 또는 휴직을 하게 할 경우 , 오히려 해당 사업주는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부담금을 납부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 부분에 대해 현행 고용부담금 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강득구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한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 일부개정법률안은 질병 또는 부상 등으로 휴가 또는 휴직 중인 장애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주에 대해 부담금을 감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득구 의원은 “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 장애인의 고용을 보다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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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유치업체 육성·지원사업’공모
한국관광공사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2023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유치업체 육성·지원사업’ 공모를 5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의료관광객 전문 유치업체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입국·의료기관 추천·행정·한국 체류 및 출국 등을 돕는 업체로 이번 공모에는 외국인환자 유치업으로 등록된 경우에만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 희망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내외 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진행된 동 사업은 3년 간 43개 기업의 상품개발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 선정업체는 종합 심사점수에 따라 최우수, 우수업체로 구분되며 각각 최대 3천만원, 2천만원의 상품개발 지원금이 주어진다.
단, 선정업체는 최대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 사업비로 활용해야 한다.
이외에도 공사는 선정업체를 비롯한 유치업체 종사자 대상 글로벌 의료관광 트렌드, 시장별 의료관광 마케팅전략 등 의료관광 역량강화 교육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공사 호수영 의료웰니스팀장은 “엔데믹을 맞아 본격적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상품 개발 및 유치업체의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진료 과목 특화·연계 상품 개발 및 판촉지원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