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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대상자 모집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가 격변하는 정보화시대에 정보접근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6월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의한 등록 장애인 및 ‘국가 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른 등록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유공자다.
이번에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화면낭독S/W, 독서확대기, 터치모니터 등 시각장애유형 보조기기 66종,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지체·뇌병변장애유형 보조기기 22종,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청각·언어장애유형 보조기기 37종으로 장애유형에 따라 총 125종 중 필요한 보조기기를 선택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보조기기 가격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개인부담금의 50%까지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6월 23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구청 스마트도시과로 방문 또는 우편신청 하거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우편신청 시 접수 마감일 도착 분까지 접수된 것으로 인정된다.
신청 접수 마감 후 신청서 및 수혜이력조회 등의 서류 심사와 서울시 상담원의 방문 상담을 통해 최종 적합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급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결정된 사항은 7월 19일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정보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의 사회·경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며 “장애인뿐만 아니라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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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30 청년세대 위한 ‘슬기로운 MZ 소통장’운영
관악구, 2030 청년세대 위한 ‘슬기로운 MZ 소통장’운영
[AANEWS] 관악구가 취업이나 대인관계 등으로 우울감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위한 2030 집단심리상담 ‘슬기로운 MZ 소통장’을 운영한다.
구는 외부 심리상담센터 2개소와 민·관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 심리상담사를 초빙해 상담을 실시하며 회차 당 6명의 소수 인원으로 그룹을 구성해 진행한다.
상반기는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8회차 실시하며 관악구보건소 3층 마음상담실에서 매주 월요일 1시간 30분 동안 무료로 진행한다.
하반기는 11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은 대상자의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언어, 미술, 동작 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위기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기회복을 도울 수 있다.
2030세대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상담가능하고 오는 6월 2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 및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외에도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인가구 등 우울감과 불안함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30 청년마음 안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개인 심리상담 마음치유 프로그램 자살고위험군 집중관리 등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청년세대의 심리적 안정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30 집단심리상담으로 청년들이 대인관계를 개선하고 자기회복과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정신·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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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위한 ‘여름철 종합대책’본격 가동
관악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위한 ‘여름철 종합대책’본격 가동
[AANEWS] 관악구가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풍수해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
기상청의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에도 많은 비와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구는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5대 핵심분야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신속한 상황전파 및 폭염 상황 관리를 위해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독거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호 활동을 펼친다.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 138개소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인근에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구민들에게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박준희 구청장을 본부장으로하고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강수 및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수방대책도 마련했다.
특히 침수우려가구에 침수방지시설 및 개폐형 방범창 설치를 지원하고 공무원과 이웃주민이 함께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구성해 침수 예·경보 발령 시 즉각적인 상황전파와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만 80세 이상의 독거 어르신에게는 AI 돌봄로봇 ‘키미’를 지원해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별빛내린천 하천 순찰단’을 운영해 집중호우 시 하천 내 고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대형 옥외광고물에 대한 고정상태 등을 꼼꼼히 살핀다.
또한, 여름 휴가철에는 가스 안전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안전의식 함양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대책으로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방침에 따라 엔데믹 기반을 마련하고 일상적 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먹는물공동시설 · 수영장 · 물놀이장 등의 수질검사와 안전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및 청결한 거리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의 쾌적한 여름 생활을 돕고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등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폭염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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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해 도민 200명 참여하는 ‘인구2.0 위원회’ 만든다…김동연 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
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해 도민 200명 참여하는 ‘인구2.0 위원회’ 만든다…김동연 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
[AANEWS] 경기도가 피부에 와닿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도지사와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인구2.0 위원회’를 발족한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시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미국 1.64명, 일본 1.3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1명 이하는 한국이 0.78명으로 유일했다.
결혼 건수는 지난 10년 새 40%, 첫째아 출생아 수도 37% 하락했다.
2022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의 63.9%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가 2명인데 실제 둘째아 출생 비중은 35.7%에 그치고 있다.
경기도는 첫째아 출생은 결혼이라는 복합적인 문제가 더해지지만 둘째아 출생은 정책적으로 장애요인을 제거해준다면 저출생 문제의 돌파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도민에게 장애요인의 원인을 직접 듣고 해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도민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든다.
위원회의 도민참여단 인력풀은 출생, 육아, 돌봄의 현장에 있는 도민 가족친화경영인증기업 대표 사회학자, 육아정책, 청년·일자리 전문가 등 200명 규모로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아이원더’는 아이를 더 원하는 마음으로 모집하는 청년, 육아맘 등의 도민참여단을 지칭한다.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은 6개월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며 결혼 임신·출생 육아 초등돌봄 분야별로 31명씩 총 124명으로 구성된다.
시·군별로 결혼, 임신·출생, 양육, 초등돌봄 등 4개 분야에서 심층인터뷰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지역 상황을 공유하면서 인구 인식개선 문화확산을 펼치며 ‘인구2.0 위원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구성된 아빠하이, 가족친화경영 인증기업 대표와 전문가 등은 같은 기간 별도로 모집해 위촉하고 명칭도 도민 공모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인구2.0 위원회’ 발족은 김동연 지사의 저출생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김 지사는 민선8기 시작부터 저출생을 주요 현안으로 내세우며 관행과 기존의 틀을 깨고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경기도는 저출생 대응 인구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지난 1월 청년, 육아맘 등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고 3월에는 2회에 걸쳐 500여명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력을 이어 왔다.
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결혼, 임신·출생, 육아, 초등돌봄 현장에 있는 도민의 목소리가 저출생 대응 정책의 나침반이 되어 복잡한 저출생의 실타래를 풀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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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에 용인·김포·구리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2023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용인시, 김포시, 구리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1, 2, 3그룹 등으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시행실적 등 4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자체평가 70%와 노력도, 우수사례 등 외부 전문가평가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별 최우수 기관에는 용인·김포·구리시, 우수 기관에는 부천·양주·안성시, 장려 기관에는 성남·광명·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지역 여건을 잘 인식하고 이를 사업화해 추진한 용인, 고양, 김포 등을 우수 전파사례로 꼽았다.
용인시는 집중 관리구역 내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불법소각 교육, 캠페인, 체험활동을 통해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시 캐릭터를 활용한 ‘미세먼지 스마트폴’을 자체 개발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고양시의 5등급 차주 대상 찾아가는 노후 경유차 저공해 사업 추진, 사물인터넷 활용 스마트 미세먼지 관리체계 구축사업은 향후 사업 확대가 기대되며 김포시는 ‘미세먼지 N행시 짓기’ 대회와 저감 아이디어 공모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노력을 보였다.
도는 초미세먼지를 만들어내는 이산화질소 저감률과 공공기관 노후 경유차 보유에 따른 감점 지표를 신설해 경유차 조기 퇴출을 유도했다.
또 지자체의 미세먼지 관심도와 특수시책 추진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다음 달 1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3개 시에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평가는 지자체에서 미세먼지 사업을 충실히 계획하고 추진하며 지역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한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저감 대책 발굴을 지원하고 도-시군 간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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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연 역량 결집한 대학혁신플랫폼 구축으로 실무형 인재양성과 기술협력 지원
경기도, 산학연 역량 결집한 대학혁신플랫폼 구축으로 실무형 인재양성과 기술협력 지원
[AANEWS] 경기도가 첨단업종 분야의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이 겪는 기술개발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경기도형 ‘대학혁신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학혁신플랫폼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대학과 연구기관, 민간 전문 교육기관, 협회·조합 등의 혁신기관이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하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 사업이다.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사업은 도내 대학 2~3곳과 혁신기관이 협의체을 구성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거나,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술 지원을 하는 일종의 지원 체계이다.
기존 산학연 지원 사업이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한 단일대학을 선정해 연구개발 중심으로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했다면, 이번 대학혁신플랫폼 사업은 여러 대학과 혁신기관이 협력해 민간 기업을 지원하는 한편 각 대학이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교육과정 등을 공동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교류와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경기도는 도내 일반 대학을 중심으로 혁신기관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3일까지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7월 말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매년 10억원씩 최대 6년 동안 총 6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경기도는 지난달 25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사업 추진 배경, 지원 분야와 신청 절차 안내, 평가 및 선정 방법 등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날 일반대 23개교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디지털혁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대학이 보유 자원을 활용해 지역산업체의 일자리 수요공급 불일치 해소와 기술개발 지원 등 미래 성장을 이끌어 갈 지역 현안 해결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 기업의 인력난과 기술개발 애로 등 혁신 활동 지원으로 경기도형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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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일자리 우수기업 60개사 인증…29가지 혜택 제공
경기도, 2023년 일자리 우수기업 60개사 인증…29가지 혜택 제공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3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성장 가능성 등이 뛰어난 도내 중소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9개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고용 촉진과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으로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1회에 한해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기업 현장실사, 선정심의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올해 60개 사 내외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총 72개 사가 신규 인증을 받았으며 도는 이중 우수업체 19곳에 근로자복지 향상을 위한 고용환경개선 사업비 총 6억 1천만원을 지원했다.
도는 올해부터 사업 완성도를 더 높이기 위해 노무사·일자리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평가항목을 개선하는 한편 인증탈락 기업을 대상으로 노무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문제점을 분석·보완한 뒤 다음 해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치권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코로나19,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일자리 우수기업에 지금보다 ‘더 많은,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해 기업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공고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소재한 중소기업 중 ‘최근 1년간 평균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평균 고용 증가 인원이 3명 이상’ 또는 ‘최근 1년간 평균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9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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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투자 가뭄 해갈을 위한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과정 운영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잠재력 있는 도내 새싹 기업들의 투자 가뭄 해갈을 위해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전략 과정을 운영한다.
총 45명을 모집하며 새싹기업의 투자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으로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주제는 벤처캐피탈 개요 및 투자단계별 특징 벤처캐피탈과 법률 업종별 재무제표 주요 이슈 및 사례 투자자 관점 새싹기업 투자설명회 투자 및 회수사례 등으로 투자 관련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심도 있고 다양한 주제의 실무·사례 중심 강의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맞춤형 투자전략을 만들고 교육생과 벤처캐피탈리스트 간 정보 공유의 기회를 얻는 ‘그룹별 집중 멘토링’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 내 창업자 및 재직자 등으로 오는 26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평원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투자 가뭄 속, 새싹기업들에게 벤처캐피탈 정보와 함께 투자유치 전략을 세우는 단비와 같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도내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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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국경조정제도 컨설팅·설명회 열어 유럽 수출기업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FTA활용지원센터는 도내 기업들이 ‘탄소국경조정제도’와 환경·사회·투명 경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컨설팅과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
탄소국경세란 유럽연합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부과하는 관세로 오는 10월부터 시범 시행된다.
도내 기업은 수출 시 제품별 탄소 배출량을 보고해야 한다.
2026년 1월부터는 유럽연합에 수입되는 제품 가운데 유럽연합에서 생산되는 제품보다 탄소 배출량이 많은 제품은 추가 부담금이 본격적으로 부과돼, 가격 경쟁력이 약한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도와 경기FTA센터는 글로벌 탄소 규제 변화에 도내 중소기업의 선제 대응을 위해 지난해 ‘탄소국경세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교육·설명회 등의 신규 사업을 통해 총 608개 사를 지원했다.
참여기업 설문조사 결과 도내 중소기업들은 전문교육 부재, 내부 전문인력 부족 및 진단·컨설팅 예산 부담의 문제로 탄소국경세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적인 계획 수립조차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올해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수출기업의 탄소 배출량 산정 시 필요한 보고서 작성 및 탄소 관리 체계 수립 탄소국경세 인증서 컨설팅 등 본격적인 탄소국경세 대응을 지원한다.
도는 2022년 수출 금액 2천만 달러 이하인 도내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 중소기업 중에서 국내·외 고객사로부터 탄소 관리 관련 요구를 받는 기업, 유럽연합 국가에 수출 중인 1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설명회는 연중 지역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오는 19일과 24일에는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급망 관리 및 규제 대응 기후변화 정책 동향과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전략에 관해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FTA센터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탄소국경세와 환경·사회·투명 경영 등 국제적인 통상환경 변화에 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중소기업이 글로벌 탄소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탄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FTA센터는 자유무역협정 컨설팅을 비롯해 자유무역협정·통상·무역 교육/설명회, 온라인플랫폼 입점지원, 유럽화장품인증 취득, 해외 마케팅 사업과 글로벌 공급망 사업도 연중 지원하고 있다.
탄소국경세를 비롯한 관련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센터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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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에너지비용 걱정 더는 ‘에너지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 참여사 선착순 모집
경기도, 중소기업 에너지비용 걱정 더는 ‘에너지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 참여사 선착순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도내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향상 촉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은 중소사업장의 에너지 시설을 무료로 진단해주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설개선 비용을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노후 설비를 고효율 에너지 설비로 교체해 에너지 요금 절감으로 중소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 감소를 통한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 확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촉진한다.
지원 기업 중, ㈜승일은 화장품 용기 제조에 사용하는 에너지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기압축기에 인버터를 추가로 설치해 무부하 전력을 절감시키며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매년 약 9백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시켜 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은 경감시키고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식품 포장재를 제조하는 ㈜씰테크는 기존 공기압축기를 고효율 설비인 인버터 제어형 공기압축기로의 교체 비용을 지원받아 안정적인 압축공기 생산으로 제품 생산효율 및 품질을 향상시켰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5월 12일 기준, 12개월 이상 경기도에 소재한 사업장 중 연간 에너지 사용량 1,000toe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에너지 진단 비용 전액과 에너지 시설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에너지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사업장 전반에 대한 무료 에너지 진단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시설개선 참여와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시설개선 비용은 최대 1천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에너지 시설 물품 구매 비용과 교체설비에 대한 계측기 비용을 포함한다.
다만 부가가치세와 공사비용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모집 당일에 마감될 정도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며 “탄소중립이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고 있다.
경기도 내 중소기업 에너지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에너지전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 경기도 에너지전환 누리집을 통해 해당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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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보기술 기반 탄소중립 교육강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경기도, ‘정보기술 기반 탄소중립 교육강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정보기술기반 탄소중립 교육강사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경기도 내 거주 중인 경력 단절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원자 가운데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6월 8일 발표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주 4회, 하루 2~3시간씩 정보기술플랫폼 교육 환경교육사 준비 과정 정보기술 활용 환경 실천 등의 과정을 진행하며 원거리 거주자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과정 이수자에게는 일선 학교 교육 현장에서 지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취업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환경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교육 자격취득 과정’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년도 교육과정에서 30명의 수료생 중 총 10명이 성남시 등 인근 중·고등학교의 탄소중립 분야 관련 강사로 취업된 바 있어, 올해에도 취업 연계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이지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 후, 관련 제출 자료들을 첨부해 5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정한규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이번 ‘IT 기반 탄소중립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도내 경력 단절 성인에게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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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식,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강좌 개설
경기도 지식,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강좌 개설
[AANEWS]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활용 방법과 실습 중심의 문서작성법 교육을 실시간 화상 강좌로 23일과 30일에 각각 진행한다.
23일은 ‘더 똑똑해진 챗GPT, 어떻게 활용할까’를 주제로 권윤혜 디노클래스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개념과 이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프롬프트 고도화 방법 및 수익화 방안에 대해 90분간 강의한다.
모집인원은 500명이다.
30일은 ‘챗GPT 시대, 문서작성법’을 주제로 이광춘 한국 R 사용자회 이사가 챗GPT를 활용한 문서 요약, 개체명 인식, 문서 생성, 문서 변환, 번역 등 디지털 글쓰기 방법에 대한 실습강좌를 90분간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다.
두 강좌 모두 실시간 화상강좌로 개설되며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편리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모두 저녁 7시에 시작하며 실시간 화상 강좌 특성상 강의 종료 후에는 다시 볼 수가 없다.
참여 방법은 ‘지식’ 누리집 회원가입 후 ‘화상 학습’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의 전날까지 교육생 모집이 진행되나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지식회원 및 누리 소통망 사용자 5,001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온라인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4,678명이 관련 교육과정 개설 시 참여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5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개념과 이해, 분야별 적용사례, 활용 방법에 대한 도민 대상 실시간 화상교육을 매월 두 차례 정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태훈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경기도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경기도정에 접목하기 위해 전담 기구를 조직하고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며 “이에 발맞춰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민 대상 교육을 보다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식’은 경기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무료 평생학습포털서비스로 외국어, 자격취득, 생활 취미 등 9개 분야 총 1,700여 개의 온라인 평생 학습 강좌를 365일 상시 운영 중이다.
또한 실시간 화상 강좌를 통해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실습형 강좌도 매월 색다른 주제로 개설 중이다.
31개 시군 어디에 거주하든 상관없이, PC, 스마트폰을 통해 ‘지식’ 누리집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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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지난 10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용역 기간은 5월 10일부터 내년 4월 9일까지며 고양 JDS 및 안산 사이언스밸리 등 2개 지구 총 30.4㎢에 대한 개발계획을 수립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2022년 도내 시·군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평가 기준에 의한 민간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고양 JDS지구와 안산 사이언스밸리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고양 JDS지구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접근성이 양호하고 킨텍스, 고양방송영상밸리, 고양관광문화단지 등의 우수한 미디어·문화 인프라와 일산테크노밸리를 포함하고 있다.
도와 고양시는 JDS지구에 추가로 반도체, 바이오산업 등의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경기북부의 경제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안산 사이언스밸리는 서울 서남부에 위치하며 서울과 인천공항이 가깝다.
한양대학교를 중심으로 혁신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양대학교 에리카 혁신 파크’ 및 안산 강소개발연구특구 지정 등 연구개발 분야에 특화됐다.
도와 안산시는 이 지역에 조력,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결합한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등을 추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은 현재 평택 포승·현덕, 시흥 배곧 등 3개 지구에 5.24㎢ 규모로 운영 중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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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31일까지 9개 브랜드 제휴 이벤트. 최대 1만 3천 원 할인쿠폰 지원
배달특급, 31일까지 9개 브랜드 제휴 이벤트. 최대 1만 3천 원 할인쿠폰 지원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활기찬 5월 마무리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편의점 브랜드인 GS25와 CU, GS더프레시와 함께 선착순으로 5천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자 브랜드인 반올림 피자·빅스타피자·피자헛도 할인 대열에 동참한다.
반올림피자는 4천 원, 빅스타피자는 5천 원을 할인하며 피자헛은 배달 1만원, 픽업은 1만 3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치킨 브랜드인 멕시카나와 해두리치킨은 4천원 할인을, 한식 브랜드 유가네닭갈비는 6천 원 할인을 제공한다.
다만 멕시카나는 17일까지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특급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매월 색다른 할인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5월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다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1천 원 할인 제공 ‘화목한 소비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폭넓은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가맹점들에게는 주문 확대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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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 개최. 다음달 2일까지 참가자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여성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경기여성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의 기회가 넘치는 여기는 경기도이다’라는 주제로 경기도 내 거주 중인 여성예비창업자 및 도내 사업자 등록한 1년 이내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상 규모를 지난해 1,150만원에서 1,400만원으로 확대, 최우수상 500만원 1명, 우수상 250만원 2명, 장려상 100만원 4명에게 사업화지원금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상이 주어지며 본선 진출자 14명에 대해서는 2회에 걸친 창업 멘토링이 지원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창업자들은 6월 2일까지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창업 플랫폼 꿈마루 누리집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여성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