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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체험 행사 풍성
하동세계차엑스포 체험 행사 풍성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2행사장인 화개면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1행사장 내 체험존에서는 하니, 동이 엽서 만들기, 셀프 페이스 페인팅&녹차오일 손 마사지, 녹차 염색 스카프&차 꽃 만들기, 가훈 쓰기와 부채 만들기, 차향 주머니 만들기, 꽃차 세계 흑차 만들기, 티 베이커리, 전통 다식 만들기, 차 훈증 족욕 테라피, 편백나무 숯 족욕, 발목 펌핑을 체험할 수 있. 특히 제2행사장의 세계 차 체험관은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튀르키예 등 5개국 각 나라의 차 문화 특성을 나타낼 수 있게 조성돼 많은 차 전문가와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관’은 대나무로 사면을 차단해 정적을 유지한 채, 탁 트인 공간에 정자와 연못을 상징화하는 정원을 조성해 정자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본관’은 인공적 담장을 조성해 흰 모래가 깔린 바닥에 바위나 분재를 배치한 일본식 고산수 정원을 조성했으며 일본의 국보 다실인 다이안 다실을 모티브로 해 작은 출입문과 외부가 차단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중국관’은 일상다반사의 나라로 사면이 건물로 둘러쌓인 중국 정통 가옥인 사합원의 중심에 앉아서 마당을 바라보는 공간을 구성했다.
‘튀르키예관’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통 주택의 형식인 돌벽집을 표현하고 각설탕과 레몬청, 로쿰과 함께 취향껏 차를 마실 수 있게 구성했다.
‘영국관’은 로맨틱한 티하우스와 영국의 국화인 장미꽃 포토존을 조성해, 내부에서는 화려한 티팟세트에 영국의 대표차인 밀크티와 애프터눈 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홍차 제품 전시도 볼 수 있게 조성돼있다.
또한, ‘야생차 치유관’에서는 초·중·고 부모 대상 온도에 따른 차 맛의 변화를 알아보는 하동 티 클래스, 전문 요가 강사가 진행하는 차 요가·명상, 야생차해설사와 함께 차 시배지 야생차밭을 걸으며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하는 TEA 투어, 휴대용 다구 세트 대여로 다원에서 차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TEA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야생차 박물관에서는 다례, 제다 체험을 도자기체험장에서는 찻사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21일에는 제 1행사장에서 박해미의 뮤지컬 공연, 조명섭, 김연자의 하동T트로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2행사장에는 백지영, 김범수의 하동T발라드 콘서트가, 오는 5월 28일)에도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공연, 남성 중창단 아르스노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일상茶반사 공연, 마지막 주인 6월 3일 폐막식에는 가수 노라조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 스포츠파크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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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동세계차엑스포 만들어 가요
안전한 하동세계차엑스포 만들어 가요
[AANEWS] 지난 4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막한 가운데,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남도, 하동군, 조직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는 지난 4월부터 하동군,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등의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꾸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1일에도 하동소방서가 주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합동소방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제1행사장 주무대에 주요 행사가 자주 열리는 만큼 지난 7일부터 안전요원을 증원해 배치하고 멀리서도 무대를 볼 수 있게 무대 시야를 확보해 관람객 규모를 2000명에서 3000명 정도로 늘려 운영하는 등 안전과 관람 만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관람객 편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난 4일 개막식 당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개막식 행사를 찾아주셨다.
그럼에도 1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던 것은 꼼꼼한 사전 점검과 수시 안전 대비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폐막일까지 엑스포장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을 위해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 중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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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큰 성과
하동세계차엑스포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큰 성과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린 하동군에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200만 달러어치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뤘다.
하동군은 경남도와 공동으로 지난 12일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15개 사의 해외바이어와 76개 사의 도내 수출업체가 참가해 수출에 관한 협상과 상담이 이뤄졌다.
그 결과 12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상담회 성과는 하승철 군수의 적극적인 중남미 시장의 공략으로 이뤄졌으며 멕시코 가루녹차 시장 80% 점유율 목표로 지속적인 시장개척의 결과이다.
군은 앞으로 중남미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과 칠레 등으로 하동 녹차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ONCE ROMI 브라질과 ㈜쌍계명차은 각각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하동 녹차와 전통차를 멕시코와 브라질에 확대 수출하기로 했다.
한편 호주 J&WAYS에서는 복을 만드는 사람들의 냉동 김밥을 호수시장에 지속해서 소개하기로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지역 경제 발전과 녹차 산업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서 지속해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동지역은 물론 도내 수출 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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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드림스타트, 해충 방제 서비스 지원
서대문구청
[AANEWS] 서대문구는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 가운데 주거 환경이 열악한 20곳을 선정해 이달부터 8월까지 4개월간 ‘해충 방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와 협약을 맺은 방역 전문 업체 직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월 1회씩 총 4차례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해충 발생 원인 파악, 재발 방지, 정기 관리까지 전문가의 체계적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가구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인지한 주택 위생 상태와 해충 발생 여부, 아동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정했다.
한 학부모는 “해충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위생도 걱정됐었는데 이번 기회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 서비스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아동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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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워크숍 개최
거창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 대표들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의 연합 교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자립적·종합적 동아리 활동을 통한 다양한 특기 계발과 인성·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청소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39개 청소년동아리가 선정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문화 양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긍지와 소속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어울림마당과 청소년동아리 활동이 서로 조화되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통해 또 하나의 청소년 문화가 형성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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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5월 가정의 달 행사 ‘우리 가족 봄,봄,봄’진행
군산시 5월 가정의 달 행사 ‘우리 가족 봄,봄,봄’진행
[AANEWS] 군산시는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행사 ‘우리가족 봄,봄,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솜사탕 공연을 시작으로 놀이학교, 가족 인생네컷 촬영, 다문화 회원들이 마련한 세계먹거리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연계한 소상공인 단체 ‘꿈 협동조합’ 18개 팀이 참여한 북드림 플리마켓 행사, 수공예품 판매, 도서 중고장터, 아나바다 장터, 어린이 체험 부스 등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5월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시간 및 경비 등이 부담되어 선뜻 나서지 못했는데, 가까운 곳에서 군산시 가족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마련해줘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가족센터는 가족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 및 체험지원,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군산시 혼자 사는 청장년층을 위한 취미활동 공유 및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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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5월 두 번째 기획공연
군산어린이공연장 5월 두 번째 기획공연
[AANEWS] 군산시가 오는 27일 11시와 오후 2시,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마술공연 ‘테크니컬 매직쇼’를 개최한다.
‘테크니컬 매직쇼’는 테크니컬이라는 이름 그대로 십 수년의 노력 없이는 만들어낼 수 없는 고도화된 기술의 퍼포먼스로 구성된 초호화 캐스팅 마술공연이며 평점 9.3(10점 만점)의 만족도를 보인 작품이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 통합예약시스템(www.gunsan.go.kr/event)을 통해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무료 관람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마술공연은 재치 있는 스탠드업 코미디와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지루할 틈 없는 옴니버스로 구성됐으며 화려한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가진 ‘진짜 프로마술사’들이 펼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준비했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줌과 동시에 재미있고 역동적인 공연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을 마련해 어린이공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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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예술아 놀자 광장 콘서트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립예술단이 예술아 놀자 광장콘서트 ‘불후의 명곡 VS 팬텀싱어’ 하이라이트 배틀 콘서트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두 개의 음악 경합‘불후의 명곡팀’과‘팬텀싱어팀’으로 사회자의 진행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경합 곡으로는 ‘불후의 명곡 팀’에서 가수 조관우의‘꽃밭에서’,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등을 부르게 되며‘팬텀싱어 팀’은 남성중창‘Il Mondo’를 시작으로 남성독창‘Nessun Dorma’를 부르며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또한 군산시립교향악단의 ‘낭만에 대해/최백호’, ‘아모르 파티/김연자’ 두 곡을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를 더해 관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장은“가정의 달 5월의 밤을 군산시립예술단의 공연을 통해 일상으로 힘들고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여유와 즐거움을 갖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군산예술의 전당 소공연장 옆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며 군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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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재미없는 일은 기계가, 창조적인 일은 인간이~
군산시청
[AANEWS] 오는 18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가 열린다.
이번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는 씽크퓨처스 양성식 대표를 초청해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성식 대표는 부산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CJ그룹 핵심인재 트렌드 인사이트 워크샵을 운영중에 있으며 서울시민대학, 경북도민행복대학, 인천 MICE창업지원 프로그램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 ‘트렌드지수 TQ를 높여라’ 등을 저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인문기술 창의융합의 시대에 대한 설명을 직접적인 실례를 들어 수강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펼쳐줄 예정이다.
수강생은 20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7일까지 평생학습정보망에 접속하거나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전화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강연 당일 현장 접수로 입장 할 수 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 시기는 사회나 경제, 모든 면에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므로 이번 새만금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새로운 정보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전 공연으로는 군산시 동네문화카페 소속 ‘다소니’팀의 통기타 연주 “기도, 기쁜 우리 사랑은, 사랑하는 그대에게”세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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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민원처리 담당자에 대한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보호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7월 민원 담당자 보호조치 사항을 구체화한 법령이 개정된 바 있다.
개정된 민원처리 법령에 따라 시는 시청 민원실과 27개 읍면동 민원실에 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어러블 카메라를 보급해 폭언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웨어러블 카메라는 영상 촬영 장비인 만큼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어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에 따라 사전에 사용법 및 개인정보 관련 주의사항 등을 교육한 후 사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웨어러블 카메라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위법한 행위를 하는 민원인에게 경각심을 갖게 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시민과 직원 모두를 위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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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군산시 홍보관 운영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동안 군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 발굴에 힘쓰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부안군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2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잼버리대회에는 170여개국, 4만여명의 전 세계 청소년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각국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에게 군산을 세계에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위해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잼버리 행사장 내에 설치되는 홍보관 속에 ‘어서와, 군산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시 홍보영상 시스템 구축, 군산시간여행놀이터 체험부스 운영, 특산품 전시·홍보, 포토존 운영, 영외프로그램 홍보 등 군산만의 특색 있는 주요 시책과 특산품 전시·판매, 관광지를 홍보하는 내용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참여자 연령별 체험프로그램 구성, SNS 팔로우 등 현장 참여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여름철 가볼만한 관광지·맛집 소개, 가고싶은 K관광 섬-고군산군도 등 변화하는 트렌드와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남은 기간동안 홍보관 구성의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 행사를 구성해 잼버리 대회 이후에도 우리 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회 개최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타 시군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영내·외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리 시 방문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며 “우리 시 홍보관을 찾는 세계 잼버리 참여자와 많은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우리 시의 관광지와 우수한 특산품을 전북도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려, 나아가 우리 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세밀한 지원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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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One-Port 전략수립 용역 착수
군산시,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One-Port 전략수립 용역 착수
[AANEWS] 군산시가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 보완적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군산항·신항 One-Port 전략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군산새만금신항 1-1단계 개발이 오는 2025년에 완료됨에 따라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 재정립을 통한 상호보완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전략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행정구역 관할권을 두고 김제시와 분쟁 중인 군산새만금신항에 대한 행정적·자연환경적·지리적인 관점에서 조성 배경 분석을 통해 군산시 귀속의 당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군산항의 수심 부족 기능의 보완 및 군산항 항세 확장의 연장선상에서 건설되는 군산새만금신항의 본래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특화방안을 제시함으로 兩 항만의 균형발전 방안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
주요 연구내용은 군산항과 신항의 지정학적 배경·해운·항만 여건 분석,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역할 분석, 항만행정체계 단일화 영향 분석, 지역경제 기여도 분석 등이며 이를 통한 군산항과 신항의 One-Port 전략수립과 중장기 정책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 4월말에 완료할 계획이며 시는 항만관련업계 간담회와 유관기관·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군산항과 신항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산새만금신항은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신시도와 비안도 사이의 공유수면에 군산시 옥도면 두리도와 연접해 인공섬 형태로 조성되는 항만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발생 물동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해양관광·레저기능이 복합된 미래지향적 종합항만으로 1단계로 2030년까지 6개 선석, 2단계로 2040년까지 3개 선석을 건설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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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서 자생·희귀식물 세밀화 감상하세요
완도수목원서 자생·희귀식물 세밀화 감상하세요
[AANEWS]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오는 31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우리나라 자생 희귀식물을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만나보는 국립수목원 순회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반도의 희귀식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선 붓순나무, 약난초, 물엉겅퀴, 부채붓꽃 등 국립수목원이 직접 소장·제작한 세밀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의 형태를 관찰해 가는 붓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을 말한다.
이번 순회전은 식물 다양성과 미세구조 이해에 도움을 주고 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녹음이 짙은 완도수목원에서 전시 관람과 산책을 통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은 2009년 국내 최초·유일 난대림 주제 박물관으로 개관해 숲의 역사, 난대림 분포·특성, 자생식물·곤충표본 등을 상시 선보이고 있다.
또 매년 지역 향토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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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안심하고 즐길 어촌관광 환경 조성 온힘
전남도, 안심하고 즐길 어촌관광 환경 조성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안전한 체험환경 조성으로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촌체험휴양마을 대상 집중 안전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초까지 추진하는 이번 합동점검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중 숙박시설을 갖춘 11개 시군 26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군 관계자와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협조로 첨단 장비를 활용해 건축물 구조체의 상태와 소방시설 사용 가능 여부, 피난 및 방화시설 관리상태, 전기·가스 공급시설 관련 규정 적합 여부와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안전관리계획 여부도 확인한다.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관리 주체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추가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 안전진단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포스터·홍보전단·현수막 설치를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촌체험휴양마을 종사자, 이용자 안전수칙 교육에 안전홍보 동영상을 상영한다.
박태건 전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어촌체험 휴양마을 안전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심하고 이용하는 어촌관광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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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여하세요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 기업이 전남도수출정보망 누리집에 접속해 17일까지 신청하면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6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사 또는 공장이 전남에 있으며 전남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국세 및 지방세 완납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 관련 타 수출 유관기관 지원을 받거나 타 시·도 제품만 유통하는 기업, 대리 참가 기업, 세금 체납 기업은 신청에서 제한된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비와 기본 장치비, 통역비, 1사 1인 100만원 한도에서 항공료 50% 등을 지원받는다.
다만 물류비, 체재비 등은 개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오는 8월 20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2023 미국 추계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소비재 전시회다.
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및 중남미 지역 소매상, 수입업자, 유통업자 등과 직접 교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엔 17개 나라에서 1천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으며 3만명이 방문했다.
전시회엔 뷰티, 패션, 홈케어·인테리어, 여행·스포츠·선물·레저용품, 반려동물용품, 가전제품, 사무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가 참가한다.
단 농수산 가공식품은 제외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해외시장에서 제품 홍보와 수출 기회를 얻고 세계적인 기업과 연결해 국제적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