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원스톱 서비스 제공…홈텍스 또는 손택스 전자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홈텍스 또는 손택스 전자신고
[AANEWS] 강동구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해 구청 본관 2층 지방소득세과 내에 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세무서와 자치구간 담당 공무원을 상호 파견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도록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전자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려운 65세 이상 및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세무서 및 자치단체 도움창구에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 후 납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신고는 올해부터 실시되는 모두채움 서비스를 통하면 한층 쉬워진다.
‘모두채움’이란 국세청에서 신고서의 모든 항목을 미리 작성해 납부할 세액까지 계산해 주는 서비스이다.
모두채움신고서 수령자 중 세액 수정사항이 없는 자는 종합소득세를 유선으로 신고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인지방소득세는 가상계좌와 세액 등이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부하면 신고 간주하므로 별도 ARS 신고가 불필요하다.
신용재 지방소득세과장은 “신고 마지막 날인 5월 31일은 사용자 집중으로 홈택스 이용에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며 “또한, 방문 신고도 혼잡이 우려되니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
“‘나쁜엄마’ 라미란, 시청자 웃고 울린 명품 배우 몰입도 더한 열연으로 ‘명대사 제조기’ 탄생”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AANEWS]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로 안방을 제대로 저격했다.
배우 라미란이 출연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보다 약 2배 이상 오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영순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극중 진영순 역을 맡은 라미란은 매회 진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라미란은 매회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며 시청률을 견인한 라미란의 열연이 돋보이는 명대사를 살펴봤다.
강호를 판검사로 만들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나쁜 엄마를 자처했던 영순. 대망의 수능 날, 강호가 교통사고가 난 미주를 구하기 위해 수능을 포기하며 두 모자의 날이 선 대립이 펼쳐졌다.
남편 해식의 죽음이 누구 탓인지 알려달라며 울분을 토하던 영순은 “도망가고 싶어 미치겠지. 판검사 돼. 그래야 벗어나. 저 고약한 돼지 똥 냄새한테도. 이 나쁜 엄마한테도”고 말하며 강호에게 또다시 상처를 남겼고 한치 양보도 없는 모자의 대립이 긴장감을 선사하며 몰입도를 더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인 역행성 기억장애로 7세 수준의 지능과 기억만 남게 된 강호. 영순은 강호가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극단의 조치를 취했다.
강호 스스로 밥을 먹지 않으면 냉정하게 식판을 치운 영순이지만, 돌아선 영순의 마음은 편치 않았다.
영순은 “엄마가 한 번만 더 할게. 한 번만 더 나쁜 엄마 할게”고 혼잣말을 하며 강호를 위해 또 한 번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심경을 표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호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던 영순. 영순은 강호에게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이라며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야. 처음부터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
이어 영순은 강호가 돌아와서 기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엄마 영순의 미소에 강호 또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모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공부가 아닌 행복을 이야기하는 영순의 모습이 변화한 엄마 영순을 기대케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영순은 아픈 강호를 두고 갈 수 없다며 의사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간절히 빌었다.
진료실에서 나온 영순은 눈앞에서 쓰러진 강호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내 강호에게 “일어나”고 단호하게 말한 뒤돌아섰다.
그간 강호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영순. 그러나 영순은 자신이 떠나게 되면 홀로 남겨질 강호를 위해 다시 모진 엄마가 되어야만 했고 이러한 영순의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라미란은 매회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돕고 있는 것은 물론, 섬세한 표현으로 진영순 캐릭터에 디테일을 더하며 몰입도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명대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라미란. 라미란의 존재 자체가 ‘나쁜엄마’를 멈출 수 없는 이유다.
2023-05-15
-
해양수산과학기술 핵심인재 10년간 1만명 양성한다
해양수산과학기술 핵심인재 10년간 1만명 양성한다
[AANEWS] 해양수산부가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견인할 연구개발 분야 인재 1만명 확보를 목표로 ’해양수산과학기술 핵심인재 양성 전략‘을 수립했다.
현재 국내 해양수산 연구개발 분야 전문인력은 국가 연구인력의 1.3% 수준인 약 9천 명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는 세계 해양수산 산업 분야에서의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외부 우려를 반영해, 해양수산부는 2022년 말부터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번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초·중·고 교원 연수 프로그램, 영재고·과학고 학생 대상 경진대회 등의 교육·체험 기회를 확대해 우수한 인재들이 관련 분야로 진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연구수당 등 지원 확대와 더불어 학점연계 인턴십, 대학연구센터 지원 사업도 신설해 성장 전 주기에 걸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첨단선박 등 신산업 분야에서 채용연계형 연구개발을 확대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연구개발 출연금에 비례한 청년 의무채용, 기술료 감면 등을 통해 기업의 고용환경이 개선되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의 연구개발 채용정보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과 인재 양성 지원기관 지정을 통해 전반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해양수산부는 관련 기관, 대학, 기업 등과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6월 중 해양수산 과학기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예산을 투입해 인력 양성 프로그램 신설 등에 바로 착수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속 가능한 국가 성장과 미래 해양 신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핵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안정적인 원양어업 생산기반 확보와 국제규범 대응 방안 등 논의
해양수산부
[AANEWS]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15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원양산 수산물 수출업체 7개사와 함께 한국수산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중앙회 등 수출지원기관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수출 핵심 품목인 참치와 이빨고기 등 원양산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생산기반 확대 방안과 최근 강화되고 있는 국제 조업 규제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업계의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원양수산물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형성 상황과 국제 조업 규제에 따라 생산의 영향을 많이 받는 품목이다”며 “해외 어장과 공해에서의 조업 물량을 확보해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에 노력하고 강화되고 있는 국제 조업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내 관련 규정도 신속히 개정해 나가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2023-05-15
-
매력있는 지역문화, 세계를 누빈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지역이 고유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도시와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대상을 공모한 결과, 진주시는 인도네시아와 충주시는 베트남과 밀양시는 세네갈과 춘천시는 인도와 고령군은 이탈리아와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2018년부터 기초지자체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문화자원을 활용해 국제문화교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매년 초 전국 기초지자체 내 민간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국제문화교류 사업계획을 공모·선정해 당해 연도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에는 최대 예산 7천만원과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지원하고 차년도 사업을 준비하는 단체에는 사업기획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에는 인도네시아의 ‘바틱’과 ‘진주실크’를 협업한 패션쇼, 베트남 전통무예 ‘보비남’과 우리 전통무예 ‘택견’이 함께하는 무예 공연, 세네갈 지역 전통춤과 ‘밀양아리랑’ 등 양국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창작 무용공연, 인도, 한국 양국 작가가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이탈리아의 ‘바이올린’과 ‘가야금’을 활용한 합동 음악공연 등 각 지역의 전통과 특색을 가진 국제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한편 2024년 국제문화교류를 기획하는 사업에는 우즈베키스탄 예술인과의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몽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통 민속공연, 포르투갈 음식, 공연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 등이 선정됐다.
아울러 문체부는 당해연도 국제문화교류 추진사업 중 우수사업을 선정해 다음 연도에도 연속 지원함으로써 지역 국제문화 교류사업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경기 이천시는 프랑스와 도자기 제작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장인박람회에 참여해 세계 공예 시장에서 이천의 도예문화 인지도를 확대하고 유럽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국장은 “우리나라 각 지역에는 세계인을 매료시킬 고유한 문화자원이 무궁무진하다.
지역의 매력있는 문화 콘텐츠가 세계 여러 나라와 교류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경쟁력을 확보할 때 지역은 다시 살아난다”며 “각 지역이 가진 고유의 문화매력을 국내외에 확산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 마케팅, 저작권, 홍보·브랜딩 등 국제 교류사업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미래세대를 위한 기회의 창을 연다
미래세대를 위한 기회의 창을 연다
[AANEWS] 120명의 청년들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청년문화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전달한다.
문체부는 ‘2023 청년문화주간’의 일환으로 5월 15일 ‘2023 청년문화포럼’을 열고 문체부 MZ드리머스, 각 부처 청년보좌역, 청년인턴 및 문화현장 청년 등과 함께 청년문화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생생한 정책 아이디어를 토론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난 4월 MZ드리머스가 발표한 ‘청년문화정책 10대과제’의 세부과제를 공개하고 문화현장의 청년들과 ‘참여와 변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박 장관은 “문체부는 청년들의 열정과 상상력, 감수성과 열망을 담는 그릇이다.
지난 1년간 미래세대를 변화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청년의 아이디어와 열망, 감수성이 살아 숨쉬는 부처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스스로 개혁해 왔다.
문체부는 계속해서 청년문화포럼, MZ드리머스 등 MZ세대가 문화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세대가 자신들의 언어로 제안하는 정책적 아이디어에 가장 우선적으로 귀 기울여 미래세대의 기회의 창을 활짝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1년간, ‘검정고무신’ 사태로 청년 창작자가 저작권을 쉽사리 빼앗기고 있는 실태들이 드러나자 저작권 법률지원센터를 설치해 창작 현장에서 저작권 교육을 하도록 즉각 조치하고 청와대에서 청년 장애예술인이 참여한 공연과 전시회를 열어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는 등 실질적으로 청년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MZ드리머스는 이번 포럼에서 현장의 청년들이 개선을 원하는 정책들을 발굴해 완성한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의 세부 과제를 발표한다.
세부 과제를 살펴보면 청년 예술가가 공연 준비에 투입한 노력 등에 대해서도 보상하도록 하는 ‘공정대가’ 기준 수립, 청년 장애인이 직접 문화기반시설의 장애인 이용 편의성을 점검해 개선방안 마련, 향후 문체부 소관 정책을 수립할 때 의무적으로 청년세대 의견 수렴 등이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 앞서 지난 5월 13일과 14일에는 사전행사로 ‘문화나눔’ 축제를 진행했다.
청년예술가 10개 팀이 청춘마이크 공연을 펼쳤고 로컬크리에이터 10개 팀이 지역 콘텐츠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스타벅스와 하트하트재단이 협력해 청년 장애예술인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등 미래세대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축제 현장에서 청년세대가 작성한 ‘소원나무 메모’와 ‘음성 메시지’는 ‘청년문화포럼’에서 함께 발표해 보다 생생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에 참석하는 지역 청년 문화활동가는 “지방소멸의 시대에 청년세대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이 나오고 있지만 체감도는 높지 않다.
10대 과제 발표 내용 중 정주의 개념에서 생활·관계로 주민을 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워케이션, 지역살이 등이 청년의 지역 체류를 활성화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체부 청년공무원 대표로 참석하는 한 사무관은 “우리 고유의 이야기가 있는 전통문화는 세계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문화라고 생각한다.
10대 과제에 전통문화에 대한 내용이 있는 것이 가장 반갑고 청년의 감수성을 본인이 담당하는 정책에 녹여내기 위해 치열히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23 청년문화주간’은 계속 이어진다.
MZ드리머스와 청년세대 공무원이 함께 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청년 연대 릴레이 정책간담회’와 문체부 청년인턴들이 미래세대의 대표 주자로 청년 옴부즈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인턴 교류대회’가 열린다.
문체부는 이번에 발표하는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의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현장의 청년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오는 12월에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
동해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동해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동해시가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대비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1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중독 의심신고 증가에 따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전수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전 안전관리 강화 및 시민 안심 제고를 위해 15일부터 26일까지 시 위생부서와 보육부서로 구성된 1개반 3명의 합동점검반이 현장 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종사자 등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중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21곳에 대한 점검을 하고 부적합 업소 1곳에 대해 과태료 400만원의 행정처분을 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동해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드라이브’
동해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드라이브’
[AANEWS] 동해시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역량·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활성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예산의 전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행정의 만족도 제고 및 민주·책임·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로 공모사업과 일반참여예산사업이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 결과, 총 339건 의 사업을 접수받아, 170건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해 오고 있다.
그동안 접수된 사업에 대한 실제 예산 반영률은 10%에 불과하지만, 접수건수 대비 사업 선정비율로 비교시 50%에 이르고 있으며 2018년 32%였던 사업 선정 비율은 2019년 47%, 2020년 65%, 2021년 98%, 2022년 100%로 최근 5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주민참여예산위원회도 올해부터 더욱 활성화하고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자치행정, 복지문화, 경제관광, 건설도시 등 4개분과 위원 40명으로 구성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로 발족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모집 17명, 시민·사회·직능단체 추천 10명, 동 지역주민회의 추천 10명 등 임기 만료 민간위원 37명을 신규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으로는 공고일 현재 기준으로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관할구역에 소재하는 기관·사업체에 근무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신청서 작성 후 동해시청 기획예산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예산·행정 분야의 경력과 전문성, 지역, 성별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 후 6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은 2년간의 임기 동안 예산편성시 시민의견 수렴, 주민제안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주민제안공모사업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 등 심의,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청소년위원회가 참여하는 주민참여공모 제안사업 접수, 2024년 예산편성방향 등을 위한 설문조사에 이어 8월까지 제안사업 소관부서 1차검토 및 분과위원회 심의, 9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거쳐 10월까지 주민참여예산사업 예산을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교육을 실시 하는 등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 예산편성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자치 역량을 활성화하고 재정 건전성 및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며“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에 참여는 물론 위원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
증평군,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스트레스 없는 주차도시’ 실현
증평군,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스트레스 없는 주차도시’ 실현
[AANEWS] 증평군은 지난 2017년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사고 발생 이후 폐쇄했던 증평읍 창동리 일원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개방한 지도 1달이 지났다.
주차 공간은 대형차 58대, 소형차 50대 규모로 앞으로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또는 하천 복원사업 완료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하상주차장 일평균 이용차량은 화물차 약 65대 및 소형차 약 45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화물차 주차공간 대비 화물차량에 대한 수요가 많아 하천변 일부 구간에 대해 보행자 안전 및 출차 차량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한시적으로 주차공간을 허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차량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을 구축해 호우 예보에 대비해 자동으로 문자 등을 전송한다.
상시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차량번호와 차주 연락처를 수작업으로 별도 데이터화 작업을 진행하며 하상주차장의 차량침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향후 차량침수 사고가 우려되는 3개월 및 군 축제 기간에는 안전을 고려해 일시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폐쇄 기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 하상주차장 개방으로 증평읍 일원 큰 대로변 및 시내 구간 화물차 불법 주차난이 다소나마 해소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하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들과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상주차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증평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증평군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손을 맞잡는다.
증평군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5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중회의실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차상훈 이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상호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바이오 관련 시설 및 연구 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공동 추진과 ESG 활동 등 지역공헌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우리나라 최고의 바이오 관련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관으로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등 증평군 바이오산업 육성과 관련기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협의한 공동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와 연계해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지역전략산업으로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산업을 선정하고 올해 2월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12개 실행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2023-05-15
-
홍종숙 증평군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홍종숙 증평군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이 15일 열린 제18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증평군 스마트팜 발전방안 제언’이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스마트팜이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과 농촌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할 미래농업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상황에서 홍종숙 의원은 증평군이 추진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다.
홍 의원은 스마트팜이 청년농 육성과 연결되는 만큼 “청년농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증평군의 맞춤형 지원정책이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생산, 판매,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계적·통합적 지원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농업인 정보교류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스마트팜 정착을 유도하고 농업 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5-15
-
증평군의회, 제184회 임시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15일부터 5일간 제18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윤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 및 지원 조례안과 최명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함께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환경오염배출시설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오염배출시설 현지조사는 16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축사 및 기업체 등 8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통한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환경오염물질의 적정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동령 의장은“증평군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군민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크다”며 “내실있는 현지조사를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환경오염배출시설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K-뷰티를 만나다, 2023 제10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K-뷰티를 만나다, 2023 제10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 뷰티박람회의 선구적 모델이자, 영남권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인 ‘2023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화장품, 네일 헤어 등의 뷰티제품 전시관과 중소 뷰티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구매상담회 개최, 뷰티인재 양성을 위한 미용기능경기대회,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는 뷰티체험관,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해외바이어와의 대면상담 기회가 없었던 k-뷰티 기업들을 위해 오프라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 올해 박람회의 특징이며 이번 행사에는 국내기업 130개사 220개 부스가 참여하고 19개국 27개사 해외 바이어들이 대구를 방문해, 기업과 1:1 상담 매칭을 통해 1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 계약액을 목표로 한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말레이시아 등 기존의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온 국가는 물론 덴마크, 북미, 인도 등의 새로운 해외시장의 판로를 확대하고 현대백화점, 이마트, 쿠팡, 롯데홈쇼핑, 11번가 등 22개사의 국내 대형유통업체 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한의대학교의 지원을 받은 대구경북공동관의 조성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5월에는 충청북도에서 대구국제뷰티엑스포에 참여하고 10월에는 대구광역시에서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뷰티 기업 간 상생·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B2B뿐만 아니라 B2C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화장품 성분뿐만 아니라 제품 이용 후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컨셔스 뷰티’, 비건뷰티·뷰티테크 등 뷰티트렌드 특별관을 조성해 ‘가치있는 아름다움’이라는 윤리적 소비와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개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색상을 찾아 주고 메이크업 전문가로부터 직접 시연을 받는 뷰티체인지관, 향수만들기, 네일아트, 피부 및 두피진단 체험을 할 수 있는 뷰티칼리지관도 박람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험 코너 중 하나이다.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개최되는 엑스코 동관 1층 로비에서 현장 사진을 찍은 후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할 시에는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각종 뷰티제품이 담긴 시크릿 뷰티백을 주는 경품 이벤트, 뷰티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 개최, 헤어트렌드쇼 등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첫째 날인 19일에 제36회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일 국제뷰티콘테스트, 21일은 제13회 대구시장배 피부미용대회, 제1회 네일경기대회가 개최되며 총 1000여명의 전국 미용업계 종사자 및 뷰티 관련 고등·대학생들이 선수로 참가해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는 뷰티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화장품, 주얼리 등 뷰티 연관산업이 잘 발달돼 있다”며 “이번 뷰티엑스포를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 뷰티기업들이 판로 개척에 탄력을 받아 K-뷰티의 한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5
-
한우농가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사료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신규 사료구매 및 기존 외상금액 상환 용도의 사료구매 자금 대출 이자를 일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이 자체 추진하는 지원사업은 외상 대신 현금거래 등으로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저리의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융자 100% 금리 7% 3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이며 금리 7% 중 하동군 4%, 하동축협 2.5%를 지원하므로 농가는 0.5%의 이자를 부담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5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지원한도는 한우 두당 136만원, 농가당 최대 2000만원이다.
대상자 선정 시 우선순위는 1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1순위 10두 이상 3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2순위 30두 이상 5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3순위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9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시 구비서류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대출기관에서 발행한 신용조사서 사료구매계약서 외상거래한 사료구매 영수증 등이다.
향후 사업대상자 선정 및 대출금이 확정되면 군에서 발급하는 추천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하동축산업협동조합을 통해 6월 20일까지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축산농가 사룟값 부담 저감을 위해 영세 축산농가의 사료운송비 지원, 조사료사일리지 구입비 지원,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비닐랩 지원, 사료작물 종자대 구입비 지원사업을 2억여 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2023-05-15
-
차,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를 잇-다
차,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를 잇-다
[AANEWS] 하동군은 ‘하동다움의 안목 화석다락’ 특별전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폐막하는 다음달 3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기획된 것으로 글과 그림, 음악 등 다방면의 예술 활동과 어우러져 천년을 이어온 하동의 ‘차문화’를 톺아보는 자리다.
우리나라 차와 관련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삼국사기’로 선덕여왕 때부터 확인되지만, 흥덕왕 3년 지리산 남녘 화개동천에 차를 재배하고 진감선사가 널리 보급함으로써 전통차 문화가 확대됐다고 알려졌다.
하동은 차나무의 생장에 적합한 기후와 환경친화적 요소 등으로 인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많은 차가 생산됐으며 19세기 후반까지 국가에 공납도 했다.
무엇보다 재래종 차 재배의 위기였던 일제강점기에도 하동 차의 품종과 다례문화를 유지해 한국 차 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차를 소재로 한 근현대 서예가와 도예가들의 작품은 이러한 하동의 차 문화를 보다 폭넓게 보여준다.
현대 차 문화의 중흥조 효당 최범술 선생의 차 관련 어록을 비롯한 근세 고승과 현대 서예가의 다서화를 통해 다실의 고급스러운 품격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나무로 만든 칠기와 청자백자 등 시대를 따라 모양을 달리한 도자기 잔을 통해 그 시대의 문화적 배경을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대한제국기에 황실에서 사용한 은제 찻잔과 주전자에서는 차 문화의 세련된 품격이 엿보이는 등 차로 인해 파생된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의 변용을 살펴볼 수 있다.
특별전은 엑스포 기간동안 차와 차 문화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