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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 15일 시청서 72주년 창립기념식
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 15일 시청서 72주년 창립기념식
[AANEWS] 용인특례시는 제72주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창립을 맞이해 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가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창립기념식을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대신해 류광열 제1부시장이 참석해 모범 국가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용환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 염정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용인시 보훈단체장 등 내빈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회원, 국가유공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국외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 휴전 국가로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는 상이군경 회원님들과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구예술단 난타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관영 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장의 기념사, 유공자 표창, 감사패 증정, 상이군경회의 발자취 및 용인특례시와 함께하는 미래를 담은 특별 영상 상영,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의 집총 의전 시범 등이 선보였다.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는 1951년 5월 15일 부산극장에서 대한민국 상이군인회 이름으로 창립되었으나 1962년 5월 국가재건최고회의 포고령 6호에 의거 해산됐다.
그러다 1989년 1월 1일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로 명칭이 바뀌면서 현재까지 상이군경회원의 재활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국가방위와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보훈단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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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초, 학생자치회 주관 스승의 날 행사 실시
용인시청
[AANEWS] 새빛초등학교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스승의날 행사는 행사의 계획부터 운영까지 모두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주관했다.
당일 아침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카네이션 화환을 쓰고 선생님과 교직원에게 직접 만든 쪽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했으며 동시에 합창부는 선생님을 위한 공연을 진행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노래와 카네이션을 선물 받은 교직원들의 표정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새빛초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실제로 진행하며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행사를 통해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고 행복하다”며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빛초등학교 김현숙 교장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주관한 스승의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선생님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많은 교직원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며 “새빛초등학교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감사에 힘입어 즐겁고 행복한 새빛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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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급식실 공간혁신 프로젝트
죽전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급식실 공간혁신 프로젝트
[AANEWS] 용인 죽전고등학교는 5월 13일 공간혁신 프로젝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간혁신 프로젝트는 죽전고에서 운영하는 ‘미래예술개척자’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학교 공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공간을 개선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구하며 예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죽전고는 작년 5월에 공간혁신 디자인 공모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응모한 교내 공간혁신에 대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바탕으로 현재 78명의 학생과 4명의 교사가 함께 급식실 공간혁신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에서 온 40여명의 교사와 장학사가 참여했으며 오전에는 공간혁신 및 예술융합프로젝트와 관련된 강의 및 수업 공개, 급식실 공간 탐구, 시각디자인 관련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오후에는 학생들이 모둠으로 흩어져 작품을 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학생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만이 예술이라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의 다양한 방식을 체험하며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술인으로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죽전고등학교 한만영 교장은 “학생과 교사가 하나가 되어 일회적인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주목해 주면 좋겠다.
학교 공동체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의 중요성과 공간의 변화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을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은 교육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죽전고 급식실은 학생들의 작품으로 구성된‘이동식 벽화’와, ‘블라인드 디자인’, ‘폐급식판을 활용한 작품’ 설치 등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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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군, 민간-군공항 이전 대승적 수용을”
김영록 지사, “무안군, 민간-군공항 이전 대승적 수용을”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무안국제공항을 국토 서남권 관문공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무안군이 광주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을 대승적으로 수용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서남권 발전을 위해 도민께 드리는 담화문’을 발표, “무안군민의 희생만을 강요하지 않겠다.
이전지역 피해를 충분히 상쇄할 획기적 지원대책 마련에도 온힘을 쏟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남도는 그동안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연장, 여객청사 확충, 정기노선 지원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
또 2조 5천억원 규모의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광주, 전남, 경남 서부권 주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경전선과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여러 노력에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019년 90만명에서 코로나 등으로 지난해 4만 6천 명을 기록하고 최근 6년간 누적적자가 930억원에 달했다.
국제선과 국내선의 연계가 안 돼 공항 이용에 제약이 많은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김영록 지사는 “무안국제공항과 광주 민간공항 통합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있지만 군 공항 이전 문제로 통합되지 못하고 있어 하루빨리 통합을 통해 항공 이용 수요를 확보하고 더 많은 국내외 노선을 취항해 5년 내 정상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며 “2025년 완비되는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기반시설 등을 고려해 광주 군 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에 국내선과 군 공항이 들어서면 답보상태에 있는 무안군 역점사업인 항공산업과 케이-푸드융복합산단 조성에 청신호가 켜지고 재생에너지 전용 국가산단, 데이터센터, 공공기관 유치, 미래 신도시 건설, 서남권 관광 활성화 등 서남권 발전 프로젝트 추진의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는 게 김영록 지사의 판단이다.
김영록 지사는 “무안군민들의 군 공항 이전에 따른 걱정도 잘 알고 있다”며 “소음 완충지역 363만6천여㎡ 확보와 완충지역을 벗어난 지역에 대한 추가 대책 마련, 설명회를 통한 군 공항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정부·광주시·전문가와 협력해 최적의 해결방안 마련, 이전지역의 피해를 충분히 상쇄할 획기적인 발전방안과 지원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고 무안시 승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법 개정도 전남도가 나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돼야 관광객이 늘고 기업 투자도 확대될 수 있다”며 “무안군이 서남권 발전을 위해 광주 민간공항과 군 공항이 함께 이전되는 것을 대승적으로 수용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무안군민의 희생만을 강조하지 않겠다”며 “도민들께서 미래를 객관적으로 잘 살펴봐 주길 바라고 앞으로 정부, 전남도, 광주시가 함께하는 군 공항 이전 관련 설명회에서 충분한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군 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통해 광주·전남 상생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무안국제공항이 광주·전남의 관문 국제공항으로 활성화되고 발전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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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년 시군평가 도약상 수상
고령군, 2023년 시군평가 도약상 수상
[AANEWS] 고령군은 지난 12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 시군평가 시상식’에서 도약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시군평가는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투자유치, 청렴도 등 12개 도정 역점시책과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11개 분야로 구성된 정부합동평가 추진실적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총 98개 세부 평가지표에 대한 중앙부처 실적통계와 경북통합평가시스템, 자체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다.
군은 도 평가에서 보건복지, 투자유치, 친환경 농업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전년도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해 도약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우리군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업무추진으로 좋은 성과를 낸 뜻깊은 결과”며 “고령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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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활동 거점 공간 ‘여성이음’ 재조성
거창군, 여성활동 거점 공간 ‘여성이음’ 재조성
[AANEWS] 거창군은 15일 여성활동 거점 공간 ‘여성의 방’을 ‘여성이음’으로 재조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여성이음’이라는 명칭은 ‘여성과 여성을 이어 주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옆 별관 공간 내 조성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비롯한 여성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여성이음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해 사무실 내 여러 환경정화 물품을 구입하고 일반 여성들의 프로그램·소모임이 가능한 곳으로 재조성했다.
군은 이날 여성활동 거점 공간 현판식을 기점으로 ‘여성이음’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교류와 소통, 소규모 회의, 역량강화의 장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여성이음에서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됐으면 좋겠고 여성 모두를 위한 공간인 만큼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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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상케이블카 ‘가정의 달’ 맞아 지역아동센터 초청 행사 진행
명량해상케이블카 ‘가정의 달’ 맞아 지역아동센터 초청 행사 진행
[AANEWS]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인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는 지역상생 및 지역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해남, 진도 지역아동센터 1,000여명을 초청해 케이블카를 타고 울돌목의 신비한 회오리를 만날 수 있는 ‘가정의 달 지역아동센터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 관내 4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5월 한달동안 해남과 진도의 30여개 지역아동센터 및 보육시설이 자유롭게 스케줄에 맞춰 명량해상케이블카를 방문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답답했을 아이들을 위해 봄 소풍을 나온 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진도타워 및 우수영관광지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고 이순신장군에 대한 역사체험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케이블카 임직원들과 사진촬영도 하며 하늘위에서 바라보는 울돌목의 회오리를 신기해하고 일부 어린 친구들은 짜릿한 케이블카 속도와 높이에 소리를 지르면 즐거워하기도 했다.
행사의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장들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이들의 외부 현장학습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로 인해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다고 케이블카측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고 한다.
명량해상케이블카 관계자는 “지역상생과 가정의달을 맞아 그동안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응원과 도움을 작게나마 보답하기 위해서 이런 행사를 진행했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명량해전 격전지 울돌목의 역사성 덕분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봄 나들이, 주말여행 등의 가족여행지로도 인기를 모아왔고 특히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는 현장체험학습을 하기에도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신비로운 울돌목의 회오리와 다도해의 수려한 풍경은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힐링여행 코스로 추천한다.
특히 해질 무렵 케이블카 안에서 감상하는 일몰은 서해안에서 최고로 꼽을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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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암 검진’ 미리미리 받으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을 독려한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6대 암은 국가 암 검진 대상으로 비교적 간단한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며 조기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 생 출생자 중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폐암은 만 54~74세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여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이다.
특히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 잠혈 검사를 받아야 한다.
군은 국가 암 검진 편의를 돕기 위해 전 보건기관에 채변통을 비치했으며 짝수년 생 중 2022년도 암 검진 미수검자는 건강보험공단으로 전화해서 추가등록을 하면 올해 암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경남지회 등과 연계 해 찾아가는 이동 국가 암 검진을 하고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암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자는 미리미리 검진을 받으시라”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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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맞아 고성군 드림스타트 가족 40명 ‘롯데월드 나들이’로 문화 체험 시간 보내
가정의 달 5월 맞아 고성군 드림스타트 가족 40명 ‘롯데월드 나들이’로 문화 체험 시간 보내
[AANEWS]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5월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이 모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으로 나들이를 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 형성, 건강한 여가 생활,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퍼레이드 등 다양한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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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농요 제38회 기획공연 개최
2023년 고성농요 제38회 기획공연 개최
[AANEWS]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4-1호로 지정된 고성농요보존회의 제38회 기획공연 ‘대한민국 민속음악 대축제’가 5월 13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는 관람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가야풍물단과 대성초등학교 학생들의 농요시연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인 평택농악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인 선소리타령 전북무형문화재인 순창농요 대통령상을 받은 경기민요의 초청공연이 차례대로 진행됐고 마지막으로 고성농요보존회의 농요공연인 버꾸춤, 모내기, 논매기 공연 등 농번기 권농의 흥겨운 소리에 흠뻑 취해보는 우리 소리 한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이도생 고성농요보존회장은 “현대와 전통을 접목한 합동 공연을 통해 군민과 고성을 찾은 많은 관광객에게 우리 고성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민족의 독특한 민속문화를 전승 보존하기 위해 고성농요보존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농요는 고성군만의 독특한 가락과 장단으로 높은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 제84-1호로 지정됐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고 있는 고성의 자랑거리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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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 모집
고성군,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 모집
[AANEWS] 고성군이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청년문화패스는 대학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사회로의 진출을 앞둔 고성군 청년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자 마련됐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만 23~26세 청년 1,400여명이 대상이며 연 1회 1인 20만원의 지원금이 고성사랑상품권 형태로 카드에 지원된다.
5월 15일 오전 9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애플리케이션 ‘CHAK’에서 신청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사람은 카드발급 신청까지 해야 한다.
기존 고성사랑상품권 카드 소지자는 별도 카드발급할 필요는 없다.
고성청년문화패스 지원금은 지원대상 청년들의 포괄적인 문화비로만 사용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들과 자유토론 및 설문조사를 거친 결과, 문화바우처에 대한 욕구가 많았던 점을 반영한 것이다”며 “도시의 청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고성군 청년들이 많이 호응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의 문화 향유에 대한 욕구가 조금이나마 해소돼 고성군에 정착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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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감시·진화인력 해단식 실시
거창군, 산불 감시·진화인력 해단식 실시
[AANEWS] 거창군은 15일 산불 조심 기간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사역 종료 해단식을 가졌다.
군은 2022년 추기 및 2023년 춘기 산불조심기간 본청 및 12개 읍·면을 포함한 산불방지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200여명을 활용한 계도 및 감시활동으로 산불 예방·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썼다.
또한, 목재파쇄기를 이용한 인화물질 제거사업,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등 산불 원인 선제적 제거,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한 버스 래핑 광고 재난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전 읍·면 마을경로당 순회 교육, 재난 문자 발송 등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인력 사역 종료와 임차헬기 기간 종료 등으로 인한 초동대응력 및 경각심 감소로 인해 여전히 산불 발생 위험이 있어 5월 이후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하고 특히 산림사업장 내 근로자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마을이장과 의용소방대 등 민관협력 연락체계 구축으로 빈틈없는 철저한 초동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조심기간 종료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소각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산불은 발생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음을 명심하고 산불예방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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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 개최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 개최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를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판소리 ‘수궁가’를 예술무대 산의 조현산 연출가가 천, 인형, 소품 등 상징적 의미를 담는 다채로운 오브제를 더해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에스닉 퓨전 밴드 ‘두 번째 달’의 김현보 음악감독이 흥겨운 음악을 가미해 토끼와 자라의 여정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담아낸다.
조현산 연출은 “우리에게 익숙한 판소리 ‘수궁가’를 오브제와 음악극의 조합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육지와 바다를 오가는 토끼와 자라처럼 열린 마음으로 흥미롭게 받아들여주시기를 바란다”고 관객들에게 개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70여 분의 공연 시간동안 배우들은 토끼, 자라, 용왕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또는 아름다운 경치를 나타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다양한 오브제와 함께 팝업북, 조명장치를 이용한 그림자 아트 등 창의적 표현과 섬세한 연출로 무대 위에 펼쳐지는 육지와 수궁은 독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판소리 수궁가의 ‘토끼화상’, ‘고고천변’ 등 익숙한 대목이 흥겨운 선율과 아름다운 노래로 새롭게 태어나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한다.
이번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는 덧없는 욕망에 집착하는 용왕에게 깨달음을 전하는 토끼와 주체성을 찾아가는 별주부를 통해, 삶과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19일 19시 30분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오후 2시·오후 5시, 21일 오후 2시에 관객들을 만나며 예매는 인터파크 를 통해 가능하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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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 총력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최근 이상 기후로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산사태 피해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2023년 경상남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상남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한 시·군 상황대응 점검, 산사태취약지 관리, 필요시 주민대피명령 권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 여름철 산사태 예방·대응·복구 상황 총괄 지휘를 맡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 산림부서에도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산사태 사전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2,312개소, 대형 산불피해지 등에 대해 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68명을 활용해 지속적 점검과 사전 조치를 실시하며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 효과가 탁월한 사방댐 등 사방사업 131개소를 6월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집중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사태 피해 발생 우려가 있을 경우 주민대피 권고를 시군 산림부서에만 통지했으나, 인명피해 예방이 최우선인 상황을 고려해 재작년부터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해 즉시 시군 재난안전대책부서에 대피 권고하도록 함으로써 주민대피가 체계적이고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으로 인한 피해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민들께서도 산사태 주의보·경보 등 유사시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사태 피해는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도내 231개소에 산림피해가 발생해 304억원을 투입해 복구했으며 2021년에도 20개소 피해지역에 20억원을 들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한 바 있다.
작년에는 산불 피해지 2개소에 10억원을 투입해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복구 완료한 바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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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체험 행사 '풍성'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체험 행사 '풍성'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제 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 2행사장인 화개면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 1행사장 내 체험존에서는 하니, 동이 엽서 만들기, 셀프 페이스 페인팅&녹차오일 손 마사지, 녹차 염색 스카프&차 꽃 만들기, 가훈 쓰기와 부채 만들기, 차향 주머니 만들기, 꽃차 세계 흑차 만들기, 티 베이커리, 전통 다식 만들기, 차 훈증 족욕 테라피, 편백나무 숯 족욕, 발목 펌핑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제 2행사장의 세계 차 체험관은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튀르키예 등 5개국 각 나라의 차 문화 특성을 나타낼 수 있게 조성되어 많은 차 전문가와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관’은 대나무로 사면을 차단해 정적을 유지한 채, 탁 트인 공간에 정자와 연못을 상징화하는 정원을 조성해 정자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본관’은 인공적 담장을 조성해 흰 모래가 깔린 바닥에 바위나 분재를 배치한 일본식 고산수 정원을 조성했으며 일본의 국보 다실인 다이안 다실을 모티브로 해 작은 출입문과 외부가 차단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중국관’은 일상다반사의 나라로 사면이 건물로 둘러쌓인 중국 정통 가옥인 사합원의 중심에 앉아서 마당을 바라보는 공간을 구성했다.
‘튀르키예관’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통 주택의 형식인 돌벽집을 표현하고 각설탕과 레몬청, 로쿰과 함께 취향껏 차를 마실 수 있게 구성했다.
‘영국관’은 로맨틱한 티하우스와 영국의 국화인 장미꽃 포토존을 조성해, 내부에서는 화려한 티팟세트에 영국의 대표차인 밀크티와 애프터눈 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홍차 제품 전시도 볼 수 있게 조성돼있다.
또한, ‘야생차 치유관’에서는 초·중·고 부모 대상 온도에 따른 차 맛의 변화를 알아보는 하동 티 클래스, 전문 요가 강사가 진행하는 차 요가·명상, 야생차해설사와 함께 차 시배지 야생차밭을 걸으며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하는 차 투어, 휴대용 다구 세트 대여로 다원에서 차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차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야생차 박물관에서는 다례, 제다 체험을 도자기체험장에서는 찻사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21일에는 제 1행사장에서 박해미의 뮤지컬 공연, 조명섭, 김연자의 하동T트로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 2행사장에는 백지영, 김범수의 하동T발라드 콘서트가, 오는 5월28일에도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공연, 남성 중창단 아르스노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일상다반사 공연, 마지막 주인 6월 3일 폐막식에는 가수 노라조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 스포츠파크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