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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갱년기 여성대상,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참여자 모집
의령군, “갱년기 여성대상,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의령군보건소는 한의약서비스 제공을 통한 중년여성의 우울증과 갱년기증상관리를 위한 2023년 ‘한방에 뚝, 한방으로 쑥 건강쉼터’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한방에 뚝, 한방으로 쑥 건강쉼터’은 6월21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10주간 운영하며 6월 21일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의사가 바라보는 100세 시대 중년여성 건강 관리법 강의 및 갱년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0주간 개인별 맞춤형 한방 침 시술 및 한약제제 투약과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년기 여성의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스트레스 자가지수 검사, 우울증 검사도 이뤄진다 40~60대 여성의 군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전화접수 또는 방문접수로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건강증진과 지역방문담당 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의 의미 재발견과 중년여성들이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다시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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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명품 백리길 마가렛길에서 진실한 사랑을 나누세요 ~~~
의령 명품 백리길 마가렛길에서 진실한 사랑을 나누세요 ~~~
[AANEWS] 지난해부터 조성중인 의령 명품 백리길에 마가렛 꽃이 만발하게 피었다.
화정면 화양제 일대에 핀 마가렛은 무려 2km나 이어진다.
의령군은 지난해 부터 의령 명품 백리길의 시작이 되는 화정면에서 의령읍까지마가렛, 송엽국, 가우라 등 초화류를 식재해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의령읍 대산제 사면에 꽃잔디를 식재해 화사한 분홍비단길이 만발했고화정면 상일제 구간에 양귀비를 파종하고 관리해 ‘의령 명품 백리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화양제 제방에 핀 마가렛 꽃말은 진실한 사랑이고 사랑을 점치는 의미가 있다.
꽃잎 하나하나 떼면서 ‘나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라고 사랑 점을 치는 것으로 연인, 가족들이 데이트기에 좋은 코스이다.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올해는 정암공원에 초화류 및 황금 회화나무 등 나무를 식재해 부자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 것이다”며 “남강 강변 36km에 ‘의령 명품 백리길’을 대표하는 테마로드를 조성해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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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 성료
거창군,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 거창창포원에서 2000여명의 가족과 함께하는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를 개최했다.
‘온가족 놀이터’는 2022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사업공모를 통해 거창군 삶의 쉼터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준비에서부터 추진까지 영유아를 양육하는 젊은 층의 맞춤형 행사로 운영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홍보를 진행했고 기존 축제방식과 다른 콘셉트로 젊은 양육자의 눈높이에 맞춰 공간을 구성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존에서는 다양한 육아정보 제공, 유관기관 사업 홍보 체험존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인생네컷 포토부스, 화분케이크 및 걱정인형 만들기 등 전시존에서는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관내 어린이집 작품 전시 포토존은 공원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제1회 ‘온가족 놀이터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의견을 통해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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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보성군,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보성군은 15일 봇재홀에서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임용민 보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흥군, 장흥군, 강진군 4개 군 군수와 군의회 의장이 모여 지역의 현안 사업과 협의회의 공동의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된 안건은 광주~고흥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 건의, 지역 대표축제 지원을 비롯해 5가지 안건으로 특히 공동 건의 가결사항에 대해서는 4개 군이 힘을 합쳐 중앙 정부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상호 교류를 실시하고 4개 군을 연계한 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는 등 공동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발굴에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방자치 30년 시대를 맞이해 우리 스스로 자생력을 갖춰 나가야 한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득량만 강진만권 행정협의회가 앞으로 전국 지자체 협력의 선도적 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지난 2018년 득량만과 강진만 청정연안 보존과 공동번영을 통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자 발족한 협의회로 보성군수와 보성군의회 의장이 공동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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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비번 소방관이 30대 심정지 환자 생명 구했다
대구에서 비번 소방관이 30대 심정지 환자 생명 구했다
[AANEWS] 대구에서 배드민턴을 치던 비번 소방관이 운동 중 쓰러진 여성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 박문규 팀장은 지난 10일 저녁 7시 30분경 지인과 함께 대구배드민턴센터를 찾았다.
평소처럼 배드민턴을 치던 중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미끄러졌다고 생각했는데 경련과 주변 상황을 보고 심각하다고 판단해 환자에게 다가갔다.
움직임이 있던 환자는 일순간 몸에 힘이 풀리고 급격하게 얼굴이 파랗게 변해가고 숨을 쉬지 않았다.
함께 있던 환자 동생과 주변에 심정지 상태임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작과 함께 119에도 심정지 환자임을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다.
다행히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지 40여 초 만에 숨이 트이더니 빠르게 혈색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했고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호흡과 의식을 되찾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문규 소방위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익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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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초수정분교, 가정의 달 맞이 학생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음악회 개최
백암초수정분교, 가정의 달 맞이 학생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음악회 개최
[AANEWS] 백암초수정분교는 5월 13일 학생과 한양 싱어즈가 함께하는 5월 가정의 달 맞이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행복, 감사를 주제로 백암면에 위치한 카페 수오이서에서 진행됐다.
‘행복을 나누는 음악회’라는 테마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2023년 용인 마을 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삶터를 만들어가는 사업의 취지에 맞게 음악회에서는 백암면 마을 공동체와 수정분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갔다.
백암면에 위치한 수정분교는 전교생 12명의 작은 학교로 도심과 다소 떨어져 있어 학생들이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고 누리는데 제약이 있었다.
그리고 백암면에 사는 주민들도 생활 속에서 음악회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여건이었다.
이번 행복 나눔 음악회는 성악 전공자와 피아니스트가 함께해 수정분교 학생들과 백암면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회가 됐다.
수정분교 학생들은 체육놀이, 숲놀이, 밴드부 등 다채로운 방과후활동을 수익자부담금 없이 무료로 수강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방과후활동으로 음악놀이 수업을 하고 있다.
소프라노 박선영 선생님의 지도하에 학생들은 성악 기본 자세 및 발성법을 배우고 여러 가지 동요와 가곡 연습을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알아가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수정분교 음악놀이 수업을 지도하는 박선영 선생님의 노력으로 준비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수정분교 학생들에게 음악을 듣고 또 그동안 배운 것들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 보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다.
수정분교 학생들은 스승의 은혜와 어머님 은혜를 합창했으며 소프라노 황신녕, 박선영은 피아니스트 이소영의 반주에 맞춰 La Serenata 등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함께 무대에 선 소프라노 박선영 선생님은 “수정분교 학생들과 함께 합창을 준비하고 무대에 올라서 보람찼다.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수정분교 학생들 그리고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고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암초등학교 하춘식 교장은 “수정분교는 다함께 아름다운 꿈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배움터로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이 함께 노래를 연습하고 여러 사람 앞에서 합창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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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은면 다목적 회관 준공식 피아노 연주회 개최
신안군, 자은면 다목적 회관 준공식 피아노 연주회 개최
[AANEWS] 신안군은 지난 5월 12일 자은면 다목적 회관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원, 자은면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목적 회관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특별지원금으로 지급된 국비 1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으로 건축면적 1,449.44㎡ 지상 2층 규모로 소회의실, 대회의실, 세미나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시설로 5월에 준공했다.
또한, 자은면 다목적 회관 준공을 기념하고 ‘피아노의 섬’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피아노 연주회를 개최했으며 폴란드의 ‘국립 쇼팽 음악 대학’을 수석 졸업한 피아니스트 아그니에슈카 프제미크 브리와의 피아노 연주, 바이올린의 다카시 하마노, 국내 정상급 테너 최승원과 소프라노의 김아람, 김자영 피아노 연주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다목적 회관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자은면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마을주민 화합을 이끌어가는 소통의 장인 다목적 회관이 준공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은면 주민들의 여가 장소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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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매일시장 야간개장“금요일엔 야시장으로 오세요”
해남 매일시장 야간개장“금요일엔 야시장으로 오세요”
[AANEWS] 해남군 해남읍의 매일시장이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해남 매일시장 야시장은 오는 5월 19일과 6월 9일 23일 7월 7일 21일에 걸쳐 총 5회 열린다.
오는 5월 19일 열리는 야시장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매일시장 털어볼까’를 주제로 시장을 야간 개장한다.
시장 내 먹거리 판매와 함께‘보이는 라디오’운영, 경품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매일시장 대표 먹거리인 통닭, 튀김, 분식, 국화빵 뿐만 아니라 각종 전, 낙지·바지락 회무침 등 다채롭게 판매될 예정이다.
보이는 라디오 운영 부스 운영은 즉석에서 시장 상인 및 이용객 인터뷰 이벤트와 시장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신청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일시장 상인회를 중심으로 기획, 운영될 예정으로 매일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이 주도해 준비하고 있다.
지난 2월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갖고 재개장한 해남 매일시장은 총 70여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2월 한달간 매일시장 가는달 행사를 개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기온이 점점 따듯해지는 봄철을 맞에 군민들에게 야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 전통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이들이 방문해 해남의 맛과 멋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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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파크로 모여라” 송파구, 18~19일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개장
“댕댕파크로 모여라” 송파구, 18~19일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개장
[AANEWS] 송파구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자유롭게 교감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오는 18~19일 양일간, 송파 여성축구장 및 오금공원에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식 놀이터인 ‘댕댕파크’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존 탄천유수지내에 위치한 반려견 놀이터 이용이 불편했던 관내 곳곳의 반려인들을 고려해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댕파크’를 운영한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댕댕파크’는 인조잔디 매트와 안전팬스, 캐노피 텐트 등의 시설물을 설치해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날 ‘댕댕파크’에는 반려견놀이터와 함께, 반려인과 반려동물, 비반려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반려동물 타로점 캐리커쳐 프로필 사진찍기 행동교정 상담 등 7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19일 오금공원에서는 기다려, 이리와 등 ‘각종 펫티켓 장기자랑 대회’와 비반려인 어린이들이 훈련견과 어질리티를 체험하고 인증서까지 받을 수 있는 ‘키즈 훈련사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댕댕파크’는 오는 18일 송파 여성축구장에서 19일은 오금공원에서 개장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단,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있고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운영 시간은 안전을 위해 체고 40cm를 기준으로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나누어 중·소형견은 10시~오후 3시 30분, 대형견은 오후 3시 30분~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행사 당일에는 안전을 위해 동시입장가능 마리 수를 30마리로 제한하기 때문에 현장 접수 후 대기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바로 입장을 희망할 경우, 카카오톡 채널 ‘송파구 이동식 댕댕파크’를 통해 사전 예약하기를 추천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댕파크’운영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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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드림스타트‘가족케이크 만들기’요리교실 프로그램 실시
칠곡군 드림스타트‘가족케이크 만들기’요리교실 프로그램 실시
[AANEWS] 칠곡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케이크 만들기’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요리 교실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고 아동의 긍정적 정서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족 55명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생크림과 과일을 이용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케이크 시트 위에 생크림을 직접 바르고 딸기, 키위 등 다양한 토핑을 올리며 정성 가득히 케이크 만드는데 열중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건, 복지, 교육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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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어르신 300명 모시고 식사 대접…‘감사해요 孝 경로행사’ 열어
과천시 별양동, 어르신 300명 모시고 식사 대접…‘감사해요 孝 경로행사’ 열어
[AANEWS] 과천시 별양동체육회는 별양동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별양동주민센터 뒷마당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감사해요 효 행사’를 열고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관내 음식점과 지역 기관 및 단체 등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 뜻깊은 행사였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행사 준비에 힘써 준 주민과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어르신들게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의 음식 대접과 함께 선소리 보존회의 민요공연, 지역 미용사 및 한의사의 재능 기부, 과천시보건소의 혈압·혈당·치매 검사 등으로 채워졌다.
강대목 과천시 별양동체육회 고문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단체, 주민센터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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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 숲길 안전사고 예방법 대표발의 ”
서삼석 의원 , “ 숲길 안전사고 예방법 대표발의 ”
[AANEWS] 등산 및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구역별 관리 담당자를 지정해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숲길 관리인들에게 안전·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수리 등의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는 서삼석 의원이 지난 2022년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등산인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한 후속 입법 추진의 일환이다.
정기적으로 등산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2022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만19세부터 79세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매월 1차례 이상 등산 또는 트레킹을 즐기는 국민은 약 4,124만명 중 78%인 3,229만명에 달한다.
이는 2021년 등산 인구 3,169만명에 비해서도 2%인 60만명이 증가한 수치다.
문제는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입산통제구역을 통행하는 등산객도 함께 늘고 있다는 점이다.
산림청은 2018년 281건이었던 입산통제구역 출입 적발건수가 2022년 480건으로 5년전에 비해 7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적발건수는 1,846건에 달한다.
사망사고와 부상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추세여서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사망은 474건, 부상은 2만 1,536건의 등산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개정안은 지방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관리원을 고용해 숲길의 안전상태 점검 및 훼손, 오염방지, 복구, 산악구조대의 활동 지원 등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서삼석 의원은 “등산 및 트레킹을 즐기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지만, 숲길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실정이다”며“숲길 관리원이 숲길에 대한 상시 점검으로 입산통제구역 진입을 제한하고 훼손된 등산로를 신속하게 복구하는 등 산악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정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법률안 발의 배경에 대해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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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동해안 4.5 강진에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
김진태 도지사, 동해안 4.5 강진에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
[AANEWS] 금일 06:27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발생으로 지진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직접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오전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현안회의 직후,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김홍규 강릉시장과 함께 강릉시청에 설치된 지진가속도계측기와 지진모니터계를 찾아 정상 작동 상황을 점검하고 지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지진가속도계측기는 지진의 흔들림을 감지하는 장비로 지난 4월 25일 지진위기 경보가 ‘관심’ 단계로 격상되었을 때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에 지진가속도계측기 정상작동을 점검하고 지진대비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전파한 바 있다.
이날 오전 6시 27분 지진 발생 즉시 지진가속도계측기가 흔들림을 확인했고 같은 시각 6시 27분 강원도민 전체 대상으로 지진 안내문자가 발송됐다.
최초 안내 문자에는 지진규모가 추정치 4.0으로 발표되었으나, 이후 4.5로 정정됐다.
4월부터 현재까지 강원도 동해시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총 55차례의 지진 중 오늘 6시 27분 발생한 지진이 최대 규모로 파악됐다.
기상청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늘 6시 27분 규모 4.5 지진이 최근 한 달 간 동해시 해역에서 일어난 수십 차례 지진 중 가장 강력한 본진일 가능성이 높고 더 큰 지진의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김진태 지사는 이 지진이 계속될 것인지, 아니면 이제 본진 이후에 잦아들 것인지 여부에 대한 예측정보를 가능한 한 빨리 도민들에게 안내하도록 기상청에 요청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동해뿐 아니라, 강릉, 삼척 등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18건 접수되었으나, 피해접수는 없었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들께서 불안하지 않도록 신속한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고 하며 “지진 발생 시 대피소 위치나 긴급 대피요령에 대해 시·군에서 평상시 교육과 안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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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오산시 종합 6위 달성 쾌거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지난 13일 폐회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에서 작년에 이어 종합 6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남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1만1천여명이 25개 종목에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오산시는 23개 종목에 470명이 출전했다.
오산시선수단은 태권도 종목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대회 2연패를, 사격 종목에서 개인전 1위,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첫 출전이었던 바둑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수영 종목에서 종합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남자 배구는 대회 4연패 달성했는데 이는 오산시 남자 배구가 도내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종합 6위를 차지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산시선수단의 단장인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은 “기존 강세 종목인 태권도와 배구에서 다시 한번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육상, 수영 등 기초 종목에서도 순수 오산 체육인의 힘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체육회는 내년 파주에서 열릴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오산시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체육대회에 오산시선수단 470명이 오산시 대표라는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23개 출전 종목에 오산시청 38개 부서와 오산시체육회 임원 61명을 각각 매칭해 응원을 펼쳤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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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간부 공무원 전원‘청렴 공직문화 환골탈태 선서’
안동시, 간부 공무원 전원‘청렴 공직문화 환골탈태 선서’
[AANEWS] 안동시가 15일 시청에서 시장 및 간부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안동시 청렴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청렴 간부회의에서는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종합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권 시장은 시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청렴 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 걸맞은 공평무사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간부공무원 전원이 청렴구호를 제창하며 청렴의식을 전파하는 선도자로서 결의를 다졌다.
올해 시는 2023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시민감사관 운영 찾아가는 청렴현장 순회 간담회 실시 레드휘슬 익명제보 시스템 구축 명절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골탈태한다는 자세로 부정 청탁과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