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진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
강진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
[AANEWS] 강진군의회는 지난 5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0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됐다.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질문을 실시했으며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했다.
군의회는 지난 10일 실시한 군정질문에서는 군수에 관한 질문 3건, 각 실·과·소장에 관한 질문 22건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을 듣고 시행을 독려했다.
군정에 대한 질문내용을, 의원별로 살펴보면 유경숙 부의장 / 강진군 어르신 보청기 지원 대책 마련에 대한 질의 등 3건 노두섭 의회운영위원장 / 아이들이 맘 편하게 놀 수 있는 놀이시설 조성 필요에 대한 질의 등 3건 정중섭 행정복지위원장 / 남미륵사 주차시설 확보 근본 대책 마련 필요에 대한 질의 등 2건 윤영남 농업경제위원장 / 지역 정주민 건강 바우처 지원에 대한 질의 등 7건 위성식 의원 / 영랑생가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질의 등 2건 서순선 의원 / 강진군 패류 어업 피해 보상 향후 대책에 대한 질의 등 3건 김창주 의원 / 쓰레기봉투 제작 분리에 대한 질의 등 5건이다.
아울러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제3차 본회의에서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 대상지역 결정고시안, 강진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고 어민의 생계를 위협하는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안 체택했다.
김보미 의장은, “이번 제290회 임시회는 군민의 소리와 군정발전 및 미래의 지속가능한 대안 등을 제시하는 군정질문과 각종 안건을 처리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군 의회가 한층 도약하는 의정활동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해 나눈 건설적인 의견과 정책 제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군정과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제291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해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2023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6
-
스승의 날, ‘가르칠 수 있는 용기, 교실 회복을 위한 국회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스승의 날, ‘가르칠 수 있는 용기, 교실 회복을 위한 국회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AANEWS]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과 교사노조연맹은 15일 오전 10시,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교사와 학교에 대한 악성 민원 및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법안 마련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강득구, 강민정, 권은희, 김민석, 김홍걸, 도종환, 문정복, 민병덕, 민형배, 유기홍, 유정주, 이원욱, 이학영 국회의원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함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김현수 성장학교별 교장이면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교사 및 학교에 대한 악성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등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해외에서 발생한 사회문제를 소개하면서 이런 환경이 우리 교육과 청소년의 내면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함을 촉구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왕건환 전 교사노조연맹 교권보호팀장은 ‘악성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등 한국 교육실태 보고’를 주제로 “교사에 대한 폭언, 폭행 등 교권침해가 증가했고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교육의 질이 추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2017년 버스 용변 사건이 아동학대 처분을 받게 되면서 이를 기점으로 학교에서 아동학대처벌법의 존재를 절감하게 됐으며 교사들의 사기는 추락하기 시작했다”며 “그 사이에 아동학대 치사 등 심각한 아동학대는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교사의 재학대 건수는 0에 수렴하는데도 그 아까운 인력이 학교폭력 가해학생이나 수업방해, 교권침해 학생의 징계를 모면하기 위해 교사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박상수 변호사는 “학폭법이 도입된 2012년 이후, 근 10년간 학교는 수사기관과 법률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장이 됐고 학교폭력 면피를 위한 법적 분쟁이 증가하면서 교사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쟁송을 청구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으며 그 방법 중 하나가 아동학대 신고이다”고 의견을 밝혔다.
김천학 서울학교안전공제회 교원안심공제 팀장은 “아동학대 신고를 받고 무혐의로 끝나더라도 선생님들은 심리적 불안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교사들을 적지 않게 만나 볼 수 있었다”며 “각 교육 주체 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해결방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동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 경감은 “아동학대에 대한 학교 내 발생 사건을 다르게 다루려면, 가정 또는 보육시설 내 사건과 구분되는 특수성이 충분히 인지되어 법령·정책 등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히며 “아동학대에 대한 현재의 대응체계로는 학교와 교사에 대한 예외 적용은 어렵기 때문에 경찰 내에서도 애로사항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최형욱 ‘행복한 교육 학부모회’ 준비위원은 “학교는 가정과 다르게 학생들이 많이 있고 다른 학급의 교사들도 있어서 이미 공개된 장소”며 “숨겨지고 가려진 가정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에 더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한희경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장학사는 “악성 민원 및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관련해 법적 개선, 제도적 개선, 사회적 개선 등 그 해결방안이 다방면에서 입체적으로 도출되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위해 가르칠 수 있는 소명의식을 학교 현장에서 담아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며 “토론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대안들을 법적·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6
-
마포구, 꼭꼭 숨은 땅 찾아내 구 재산 키운다
마포구, 꼭꼭 숨은 땅 찾아내 구 재산 키운다
[AANEWS] 마포구가 구 재정 확충을 위해 본격적인 숨은 땅 찾기에 나섰다.
구는 활용 가능한 숨은 토지를 찾아내거나, 기존 구유지의 활용가치를 높일 방안을 실행하는 ‘숨은 마포 구유지 찾기’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유지나 국유지에 둘러싸인 구유지, 구유지에 둘러싸인 시유지 또는 국유지를 찾아내고 이에 대해 토지 교환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구유지 중 토지형상이 불규칙한 토지를 반듯한 모양으로 정형화하고 도로와 인접이 없는 땅 역시 해소할 수 있도록 인근 토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행정수요가 없거나 민간에서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토지 중 활용가치가 떨어지는 구유지에 대해서는 매각을 적극 검토한다.
구는 이를 맡을 ‘숨은 마포 구유지 찾기 TF’도 꾸렸다.
재무과, 부동산정보과, 공원녹지과, 보행행정과, 물관리과 등 마포구 내 지적, 도로 공원, 하천 등을 관리하는 부서로 구성했다.
TF는 오는 9월까지 현재 구유지로 확인된 토지 4016필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공유재산 관리 경향이 기존에는 유지나 보존 위주의 소극적 관리였다면, 이제는 개발과 활용 중심의 적극적인 운영 위주로 변하고 있다”며 “마포구 역시 변화하는 공유재산 관리 흐름에 발맞춰 미래의 행정수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 재산의 효용성을 높이는 관리방안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강동구, ‘2023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 성황리에 마쳐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2023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 14일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 마당에서 펼쳐졌으며 구급차와 충분한 현장 인력 배치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이번 축제를 위해 강동문화재단은 강동구 기반의 지역예술인의 참여를 보다 확대했을 뿐 아니라 영화 야외 상영,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먼저 농촌감성밴드 ‘삼치와 이기리’와 국악 크로스오버 그룹 ‘음유사인’이 ‘강동예술인 콘서트’라는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재단 문화사업을 통해 발굴한 프로그램과 예술 인력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또한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다룬 극단 나무의 퍼포먼스와 국내 최초로 도입한 플라잉 버블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고래 모양 버블을 하늘로 날려 보내며 어린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축제의 공연부터 체험 프로그램까지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남녀노소에게 익숙한 소재를 원작으로 한 디즈니 실사화 영화 ‘알라딘’을 300인치의 대형 LED스크린으로 야외 잔디마당에서 상영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으며 영화 삽입곡을 배우고 따라 부르는 ‘싱어롱’ 공연으로 공연자와 관람객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였다.
이밖에도 추억의 놀이, VR체험 인생네컷, 나만의 소품 만들기 등 체험 부스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아울러 이날 축제 인증샷을 소셜미디어에 공유 및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를 열어 관람객의 의견을 듣고자 노력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사 조직과 내용을 개선해 내년에는 더 알찬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목표했던 지역예술인의 참여 확대와 지역문화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단과 지역문화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ESG 경영에 대한 의지를 키워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5-16
-
양구군, 생태산림과 현업 업무 종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16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생태산림과 소속 현업 업무 종사자 136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산업안전 보건교육은 근로 시작 전 근로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건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사례 등 작업 시 유의 사항 안내와 생명 지킴 등 정신건강 교육,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스트레칭 및 건강 체조, 안전교육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등 안전 및 긴급상황 대응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작업장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근로자들께서도 건강관리와 작업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
양구군, 가축분뇨 배출시설 26개소 대상 점검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는 26일까지 가축분뇨 관련 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가축분뇨 및 액비를 처리하는 시설의 운영상태를 적극적으로 점검해,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를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등을 과다 살포 및 부숙되지 않은 상태로 살포 또는 불법 투기하는 행위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등이다.
양구군은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악취방지법에 따라 행정처분, 과태료 조치, 보조금 지원 제한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김재영 환경보호팀장은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악취에 따른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 농가에서도 시설 운영 강화와 가축분뇨 처리 등에 더욱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
양구군, 도내 첫 꿀벌 폐사 피해 농가 구제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유밀기 이상 기후변화 및 여러 가지 원인으로 월동 중 꿀벌 군집 붕괴 현상 확산에 따른 피해 농가를 지원한다.
꿀벌 폐사 피해 농가 구제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농가 경쟁력 확보, 생태계 보전 등을 목적으로 한다.
양구군의 양봉농가는 67개 농가로 해안면을 제외한 4개 읍면에 분포되어 있으며 최근 이상 기변, 월동 피해, 농약 중독,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2022년 춘계기준 54%에 해당하는 꿀벌이 폐사 또는 실종됐다.
또한, 2023년 4월 기준 사육 군수 9,562군 중 약 78%의 피해율을 보이며 양봉 농가별 최소 30%~100%까지 극심한 피해로 연접 시군보다도 피해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꿀벌 폐사 피해 농가를 구제하기 위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멸실 군 별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2,000군의 우수 종봉 구매를 차등 지원한다.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이자연 축산팀장은 “꿀벌 실종 및 집단폐사로 존폐위기에 놓인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과 소득증대를 도모해,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건강한 꿀벌의 활발한 화분 매개 활동으로 우수 농산물 생산 및 산림생태계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6
-
아산시, 자동차·건설기계 정기 검사 꼭 받으세요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적극적인 자동차·건설기계 정기 검사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와 건설기계 소유자는 1~2년에 한 번씩 종류별 검사 주기에 따라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정기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특히 지난해 개정된 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지 않거나 검사 기간 경과 후 받게 되면 최소 4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건설기계는 최소 1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이 부과된다.
자동차·건설기계는 정기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지날 경우, 해당 자동차는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운행정지 명령 처분에도 운행하다 적발되면 직권말소 될 수 있다.
자동차 검사는 전국 교통안전공단 검사소나 민간 종합검사 지정 정비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검사 유효기간은 자동차등록증,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검사 기간 사전 안내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건설기계는 아산시 민원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심현성 민원과장은 “자동차·건설기계 정기 검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의무사항이다”며 “과태료와 운행정지 처분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검사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6
-
박경귀 아산시장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됐길”
박경귀 아산시장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됐길”
[AANEWS] 아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주최, 충청남도·아산시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한 제20회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아산시 배미수영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개회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핀수영이 많은 시민의 관심 속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폭넓게 보급돼 시민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는 수중 스포츠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핀수영은 스노클, 특수핀을 착용한 채 수영하며 속도와 지구력, 순발력을 겨루는 경기로 추진 장비를 이용해 더욱 역동적인 움직임과 속도를 느낄 수 있어 팬들에게 큰 흥미를 안겨주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 및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
여러 지역에서 온 다양한 나이대의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많은 관중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충청남도체육회 조재승 선수, 충북수중핀수영협회 김효정 선수가 각각 일반부 짝핀 400m와 200m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023-05-16
-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 진행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15일 아산경찰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 아동보호팀과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즉각적인 아동학대 개입을 위한 협력 방안 토의와 업무 공유가 이뤄졌다.
강은정 관장은 “아산시의 온전한 아동보호 체계 확립을 위해 함께 협력에 나갔으면 좋겠다”며 “아동들이 살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아산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초청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초청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의 ‘대왕 세종에서 배우는 공존, 공생’ 주제의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이자 외교통상부 외규장각 도서 자문포럼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병주 교수는 다양한 활동과 우수한 강의로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KBS ‘역사저널 그날’, ‘역사추리’,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선 후기를 움직인 사건들’, ‘왕비로 산다는 것’, ‘우리 역사 속 전염병’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삶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우리 시대에 주는 교훈을 고민해 보며 역사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찾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본 강연에 앞서 시민 강사 박종철의 ‘마음 근육, 행복한 삶’이라는 ‘시민강연 36.5℃’가 15분간 진행된다.
아산시민 누구나 당일 참석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YouTube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오효근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강연은 세종대왕의 소통과 포용의 지도력을 통해 우리가 본받아야 할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
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안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되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병원급 이상과 요양원 등 입소형 시설로 완화되고 격리도 권고로 전환되는 등 코로나 발생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알렸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위험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기에 시는 고령층을 비롯한 고위험군 등 치명률이 높은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감염 취약 시설 감염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고위험시설 종사자들과 핫라인 BAND를 운영해 시설 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감염병 예방 물품 지원, 현장 방역 점검 등을 진행한다.
3밀 환경이거나 고위험군, 코로나 의심 증상자 등은 스스로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과 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시민들의 일상 속 개인 방역 수칙 준수도 더욱 중요해졌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겠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아산시,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발급 완료
아산시,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발급 완료
[AANEWS] 아산시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 3700여명에게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발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학교를 통해 초중고 전 학생에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배부를 완료한 시는 올해 신규 대상자인 초등학교 1학년생에도 개별 신청 없이 학교를 통한 배부를 완료했다.
또, 카드 지원 혜택과 사용 방법 등이 안내된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학생들과 학부모가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초등학교 1학년 신규 발급으로 학생들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일 3회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철과 시내버스 무료 환승도 가능하다.
2023-05-16
-
천안·아산 강소특구, 2022년 연차 평가 ‘최우수’ 쾌거
천안·아산 강소특구, 2022년 연차 평가 ‘최우수’ 쾌거
[AANEWS]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로 평가받았다.
과기정통부는 전국 강소특구를 대상으로 특구 사업성과와 구성원 만족도, 지자체 특구 발전 기여도를 매년 평가하고 있다.
올해부터 특구별 상대평가 방식이 적용된 가운데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전국 14개 특구 중 4개소가 선정된 최고등급 ‘최우수’의 쾌거를 이뤘다.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지난해 특구 육성사업을 통한 다양한 기업 지원 활동을 진행해 33건의 기술이전·출자와 35억원의 투자 연계, 고용 창출과 매출 및 신규창업 분야 목표치 초과 달성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산지역 특화 분야인 차세대 자동차 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관내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협의체를 신설하고 글로벌 현지 시장 조사와 파트너십 구축 지원을 통한 특구 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력 성사 및 수출 연계 등 다양한 지역 수요 맞춤형 기술사업화 지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강소특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육성기업들이 신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신시장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강소특구가 아산 자동차 산업의 성장 토대가 돼 탄탄한 지역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는 기술창업 활성화와 지역 연구개발 거점 육성을 목적으로 과기정통부가 2018년 도입한 제도로 기술사업화 자금과 인프라, 세제 혜택, 규제 특례 등 행정·재정적 지원이 주어진다.
지난 2020년 지정된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현재 탕정과 배방에 위치한 제1·2캠퍼스 내에 연구소기업 및 신규창업 기업 33사가 입주해 기술 연구에 힘쓰고 있다.
2023-05-16
-
드림캐쳐, 미니 8집 트랙리스트 오픈…타이틀은 ‘BONVOYAGE’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BONVOYAGE’로 컴백한다.
드림캐쳐는 지난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프랑스어로 ‘여행 잘 다녀와’라는 인사를 뜻하는 타이틀 ‘BONVOYAGE’를 비롯해 ‘Intro : From us’, ‘DEMIAN’, ‘Propose’, ‘To. You’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이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드림캐쳐와 합을 맞춰온 프로듀서 올라운더가 전곡 지원사격에 나서 또 한번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는가 하면, 강렬한 록 사운드가 기반된 음악으로 보여줄 그룹 색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 7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드림캐쳐는 미니 8집으로 세계관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작 타이틀이었던 ‘MAISON’과 ‘VISION’으로 지구에 대한 위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던 이들은 이번 신보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풀어낸 희로애락을 노래하며 아포칼립스 3부작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드림캐쳐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멤버별 인디비듀얼 티저부터 남다른 팀 케미를 느낄 수 있었던 그룹 티저 등 무한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만큼, 컴백을 앞둔 드림캐쳐를 향해 뜨거운 궁금증이 계속되고 있다.
유일무이한 콘셉트로 컴백을 알린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rom us’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