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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품종 딸기 ‘홍희’ 품종 설명회로 보급에 박차
홍성군 신품종 딸기 ‘홍희’ 품종 설명회로 보급에 박차
[AANEWS] 홍성군은 지난 15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특화 품종인 ‘딸기 홍희 품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회사법인 헤테로에서 육성해온 신품종 딸기 홍희를 성공적으로 확대 보급하기 위해 품종 소개와 함께 농업인이 재배할 때 유의해야할 점, 품종 공급체계 등을 공유했다.
또한 추후 분양을 원하는 농가와 통상 실시권 계약을 통해 홍희 품종을 생산,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 관내 품종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타시군 딸기 담당자 및 홍희 딸기 재배 희망 농가 대상으로 한 시식 평가에서는 설향에 비해 과가 크고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좋다는 호평이 주를 이뤘으며 홍희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전시에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보였다.
‘홍희’는 타 품종 대비 고당도, 고품질의 대과성임에도 공동과 발생이 매우 적고 착색기간에 따라 사과맛, 청포도맛 및 복숭아맛이 나는 과즙과 식미가 풍부한 딸기로 홍성군과 헤테로의 협업으로 10년의 기간에 걸쳐 개발됐으며 2년간의 실증 재배롤 통해 진한 딸기 향과 우수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존 신품종과는 달리 많은 수확량과 고온기에서도 비대가 잘되어 국내 딸기 산업 관계자 뿐만 아니라 해외 스마트팜 전문기업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성군은 향후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품종 육종 개발과 맛과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정립 및 연구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성군 품종의 가치를 널리 알려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홍희 품종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딸기 농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 “홍성에서 육성한 품종을 보급해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지속적인 품종 개발로 홍성군이 세계를 대표하는 딸기의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한편 홍성군과 헤테로는 과육이 단단하고 색깔이 진한 ‘크런치베리’의 품종을 5월말 국내시장에 첫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며 향후 베이커리 및 편의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산되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홍성딸기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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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 학교 1~3 월 전기 · 가스요금 부담 작년 대비 34% 폭증
국회
[AANEWS] 정부가 전기 · 가스요금 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다가오는 여름철 학교 찜통교실 냉방비 폭탄에 대한 정부와 교육당국의 선제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 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 전국 교육청 유 · 초 · 중 · 고등학교 1~3 월 학교 전기 · 가스요금 집행 현황 ’ 에 따르면 전기 · 가스요금 부담은 작년 2,087 억원에서 올해 2,810 억원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723 억원 ,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부담이 전기요금 32%, 가스요금 41% 각각 폭증한 것이다.
전기요금 증가율이 가장 큰 지역은 제주 59%, 부산 39%, 전북 38%, 세종 37% 순으로 부담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 가스요금 증가율이 가장 큰 지역은 인천 79%, 울산 76%, 광주 73%, 세종 70% 순으로 부담이 70%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는 해마나 냉난방비 부담으로 폭염과 한파에 따른 에어컨과 전열기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찜통교실과 냉골교실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전국 교육청은 학교 부담 완화를 위해 학교운영비 증액을 추진하고 있지만 연이은 정부의 전기 · 가스요금 인상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다.
안민석 의원은 “ 학생들의 건강 · 학습권 보장은 국가적인 책무이다” 라며 “ 학교 전기 · 가스요금 예산 지원은 교육의 질로 이어지는 시급한 현안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 학교는 냉난방비 부담으로 사용을 줄이게 되면 여름철 찜통교실 , 겨울철 냉골교실 문제가 심각해지고 수업환경은 나빠진다” 며 “ 학교운영비 중 전기 · 가스요금 부담 비중이 클수록 다른 예산은 줄어 학교 재정 여건은 악화되고 학교 여건은 나빠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 정부와 교육당국이 학교만이라도 공공요금 할인 혜택을 주거나 공공요금 인상만큼 학교운영비를 충분히 지원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며 “ 그렇지 않으면 여름철 냉방비 폭탄이 무서워 에어컨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고 경고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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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기간 운영
보은군,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기간 운영
[AANEWS] 보은군은 불법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까지‘불법주정차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주정차 특별단속 구간은 보은읍 중앙사거리 ~ 동다리 구간과 평화약국사거리 ~ 보은시외버스터미널 구간 등 2개 구간으로 이곳에는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체증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구간이다.
군은 특별단속 기간동안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와 이동차량을 이용해 교통 흐름에 방해되는 차량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차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하고 길모퉁이, 횡단보도, 인도, 대각선주차, 2열주차 등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유발과 교통흐름 방해 등 불편 사항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며“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주정차에 대한 성숙한 군민 의식 제고와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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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부산 시내버스 개편 노선6월 17일 첫차부터 적용
김해~부산 시내버스 개편 노선6월 17일 첫차부터 적용
[AANEWS] 김해시는 김해~부산 간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6월 17일 첫차부터 개편 운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은 부산시내버스 일부 노선, 125번, 128-1번, 221번) 폐선으로 인한 김해시내버스 대체노선 신설, 912번, 913번)과 증차(220번)이 주요 골자이며 당초 폐선 예정이었던 1004번은 기존 17대에서 9대로 감차 운행하나 심야버스는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계속 운행한다.
양 시의 주요 쟁점이었던 대체노선의 부산지역 회차지는 덕천역으로 확정된 가운데 부산시에서 폐선 시기를 김해시의 준비상황을 감안해 6월 16일 24시로 알려왔다.
이로써 김해와 부산을 운행하는 노선은 이번 개편에 포함되지 않는 부산버스 123번, 127번과 김해버스 8번, 8-1번, 70번, 73번, 4번, 6번을 포함해 총 14개 노선이며 84대의 버스를 482회 운행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개편 전에 비해 버스 27대 48회 운행이 감축되고 핵심 개편노선인 911번, 912번, 913번은 기존 124번, 128-1번, 125번에 비해 8~18㎞ 정도 연장이 줄어드는 반면 배차 간격은 8~20분 정도 늘어나 부산을 오가는 시민 중 일부는 다른 노선이나 경전철 등 환승편을 이용하면서 일부 환승 불편이 예상된다.
이에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지난해 실시한 대체노선 마련 용역을 토대로 부산시와의 협상을 통해 최종 확정한 안으로 최대한 대체노선이나 환승편을 안내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운행 중 증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존 노선 중 일부 노선을 증차해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최종 개편일 확정에 따라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지난달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번 개편과 관련해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와 이통장단장 등 시민 대표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주재했고 이달 초에는 가야문화축제 때 홍보부스를 만들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주부터는 개편일시와 변경된 노선, 배차시간을 관내 지역언론과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현수막, 포스터, 전단지를 제작해 각 읍면동과 학교 등 공공장소, 버스승강장, 시내버스 내외부에 부착하거나 배부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적극 알려나갈 방침이다.
버스승강장의 버스정보시스템과 주요 사거리에 세워진 시 운영 대형 전광판에서도 개편사항을 알려나가는 동시에 김해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김해시 운영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온라인 홍보에 나선다.
또 오프라인 홍보물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김해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으로 연결되도록 해 온·오프라인간 연계를 높였다.
김해시는 개편 시행까지 남은 한달 각 가정에 개편소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아파트와 마을 방송, 1회 발행부수 13만5,000부를 자랑하는 김해시보를 통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며 김해시청 대중교통과 직원들과 신규노선을 운행할 운전승무원들이 직접 주요거리로 나서 개편소식을 알리고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진용 김해시 대중교통과장은 “우리시는 지난해 경전철과 시내버스 적자 보전으로 약 800억원 이상을 지출했고 올해는 9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부산시내버스가 빠진 만큼 버스를 투입하지 못해 시민들께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시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남은 기간 최대한 홍보하고 실제 운행하면서 나타나는 미비점은 즉시 시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김해시는 김해와 서부산 간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편 시 삼계~명지신도시를 잇는 122번을 먼저 신설하고 오는 10월에는 장유~명지신도시를 운행하는 914번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양시는 환승에 따른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역환승요금을 폐지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실무협의를 거치는 대로 확정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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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보은군, 2023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AANEWS] 보은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2023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보은장사씨름대회는 전국 18개 팀 2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먼저 오는 19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20일 태백급, 21일 금강급, 22일 한라급, 23일 백두급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전 경기가 열리며 KBS N을 통해 5월 2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4일간 체급별 장사 결정전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어 전국적인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보은군씨름협회는 개회식이 열리는 20일부터 경품추첨 행사가 열려 씨름도 즐기고 경품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많은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은군씨름협회 권운섭 회장은“전국 방송을 통해 보은군을 알리고 군민의 소득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해진 군 전지훈련팀장은“지난해 보은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보은에서 다시 한번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올해는 많은 선수단이 보은을 찾는 만큼 씨름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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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수질개선사업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 만전
진주시, 진양호 수질개선사업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 만전
[AANEWS] 진주시는 하절기 진양호에서 발생되는 조류 및 이상 수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취수·정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등 선제적 대응으로 맑은 수돗물 생산·공급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수질개선사업은 진양호 취수탑 주변에 조류 방지막 및 미세기포 장치, 물 순환 장치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맛·냄새 물질을 유발하는 조류 유입을 원수 취수 단계에서 저감시킬 수 있다.
수질개선사업과 함께 진양호 수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조류 및 생물 감시 장치를 설치해 진양호 취수탑 주변에서 발생되는 조류 발생 시기 및 종류, 분포도 등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돗물 생산과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정수장에서는 하절기 조류 및 이상 수질에 대비해 정수약품의 충분한 확보와 분말활성탄 투입설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침전지 및 배수지 청소작업을 실시하는 등 시설 점검과 함께 위생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 점검했다.
정수처리 공정에서 유충 유입 차단을 위해 침전지 유출수로 여과망 설치, 여과지동 이중문 및 에어커튼 설치, 미세방충망 및 곤충 퇴치 포충기 12개소 설치 등 유충 유입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 및 보완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정수장은 표준공정인 모래여과 정수방식으로 3단계 살균소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안전한 정수 공정 구조로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자체적인 수질 모니터링 주기 및 지점을 강화해 하절기 조류 발생에 적극 대응해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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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강선희♡김희숙 부부의 아름다운 동행
화북면, 강선희♡김희숙 부부의 아름다운 동행
[AANEWS] 상주시 화북면 강선희 김희숙 부부는 5월 13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거행된 2023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행복부부상을 수상했다.
위 부부는 1984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오던 중, 2008년 부인 김희숙의 갑작스런 뇌경색으로 인한 뇌병변 판정을 받아 서울 병원과 상주를 왕래하며 16년째 재활 및 투병 생활을 해오고 있다.
특히 남편 강선희는 경찰공무원 정년퇴직 후 부인의 회복을 위해 화북면 속리산 자락으로 이사해 왔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내 어려운 일에 솔선수법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이번 행복부부상을 수상한 강선희는 “부부로써 당연히 보살펴야 하는데, 이런 큰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에 앞서 부끄럽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아끼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송봉섭 화북면장은“결혼한 부부는 물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본받아야 할 부부의 도리를 실천으로 보여주어 화북의 자랑이 됐으며 다시 한 번 행복부부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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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반려동물 잃어버리지 마세요.서대문구 내장형 칩 동물등록비 지원
소중한 반려동물 잃어버리지 마세요.서대문구 내장형 칩 동물등록비 지원
[AANEWS] 서대문구가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의 일환으로 ‘내장형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유기 및 유실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칩으로 동물 등록을 한 구민에게 1마리에 4만원 이내에서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한다.
희망 주민은 올 11월 30일까지 서대문구 소재 동물병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따른 등록 대상 동물은 ‘2개월 이상 된 개’를 말하지만 반려묘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또한 기존 외장형 식별 장치를 내장형 칩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지원 대상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동물 등록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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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마을예술가, ‘오월, 버름에 월백하고’행사 개최
외서면 마을예술가, ‘오월, 버름에 월백하고’행사 개최
[AANEWS] 외서면 마을예술가가 5월 13일 오후 4시부터 외서면 복지회관 등 가곡리 버름배미 일대에서 ‘오월, 버름에 월백하고’ 행사를 개최했다.
마을예술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외서면 가곡리 자연부락 중 하나인 버름배미를 중심으로 하는 생활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원으로 밴드 및 외서풍물패, 댄스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마당으로 재미를 더했다.
마을예술가 최진아 대표는 “외서면의 비어가는 집들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다듬어가며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꿈꾼다.
이번 행사가 버름배미 활성화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버름배미를 채우고 가꾸어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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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전기완성차 공장에 대한 투자세액공제 적용 환영. 수도권 적용배제 조항도 개정해야”
국회
[AANEWS] 어제 15일 기획재정부는 전기완성차 생산시설을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 대상으로 선정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지난 4월 조세특례제한법이 공포되고 5월 9일 시행령이 입법예고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홍영표 국회의원은 “전기완성차 공장을 투자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며도 “수도권 소재 공장을 지원하기 위해선 추가 입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올해 1월 반도체에 대해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는데, 논의가 지지부진하다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기차 등 미래형이동수단에 대해서도 투자세액공제를 적용하자고 역제안하면서 3월에 극적으로 합의·처리됐다.
실제로 홍영표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 대상을 전기차 등으로 확대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다수 발의했고 이들은 모두 최종 개정안에 대안반영폐기됐다.
다만, 공제 대상의 구체적 범위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사항으로 남아 완성차 공장의 공제 대상 선정 여부가 산업계와 노동계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정부의 시행령·시행규칙 입법예고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서 기획재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온 홍영표 의원은 “전기완성차 공장을 투자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시키기 위해 법안 발의, 토론회 주최 등 다각적으로 힘써온 게 소기의 성과를 낸 것 같아 고무적”이며도 “법률에서 수도권 소재 공장을 조세특례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어 인천 부평의 한국GM, 경기 광명·화성의 기아, 평택의 KG모빌리티 공장은 혜택을 보기 어렵다”고 정부 입법예고의 한계를 지적했다.
홍영표 의원은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전기차로 급격히 변하고 있는 만큼, 수도권 공장만 지원을 배제하면 산업경쟁력이나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앞으로 수도권 소재 전기완성차 공장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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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적십자봉사회 행복경로당 반찬지원사업 실시
상주시청
[AANEWS] 신흥동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5월 13일 신흥동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행복경로당 반찬지원 사업’실시했다.
행복경로당 반찬지원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월 2회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경로당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흥동 적십자봉사회 박경자 회장은 “행복경로당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기 바라며 배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 드리고 안부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진 신흥동장은 “항상 신흥동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신흥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항상 어르신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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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재기부
전병순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재기부
[AANEWS] 청양군 청남면 청소1리가 고향으로 지난 4일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한 전병순 광복영농조합법인 대표가 15일 답례품으로 받은 지역화폐를 재기부했다.
전 대표는 가족 여러 명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장평면의 한 가장이 최근 가중된 생활고로 힘들어한다는 사연을 듣고 답례품을 재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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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직장인 위한 ‘비만 해방일지’ 운영
청양군, 직장인 위한 ‘비만 해방일지’ 운영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직장인들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나의 비만 해방일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방일지는 바쁜 생활로 건강을 소홀히 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교육, 혈압·혈당 검사, 고지혈증 검사, 체성분 검사, 금연 교육과 상담을 통해 적정 체중을 확보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인원 20인 이상과 교육 장소를 갖춘 기관이나 사업장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2021년 우리 군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30~50대 사이 비만율이 높고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50대에서 가장 높다”며 “시간이 모자라 비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이 사업을 전개하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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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4년 만에 봄철 ‘산불 제로’ 실현
청양군, 24년 만에 봄철 ‘산불 제로’ 실현
[AANEWS] 청양군이 무려 24년 만에 봄철 ‘산불 제로’를 실현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응 활동을 추진해 온 군은 15일 주요 성과를 정리하면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종료했다.
이 기간 군은 전문 예방진화대와 유급 감시원 92명을 10개 읍·면에 전진 배치해 예방 홍보, 취약지역 순찰 등 전력을 기울였다.
특히 위기 단계별로 산하 공무원들을 투입해 평일 전 마을 대상 2인 1조 분담제실시 주말 전 직원 1/6 예방 활동 청명·한식 기간 전 직원 1/2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또 마을 방송 1일 4회, 홍보 현수막 992매 부착, 보 문자 발송, 홍보물 6만 부 제작 배부, 각종 행사 연계 캠페인, 군수 주재 비상대책 회의, 부군수의 주말 읍·면 홍보 활동 등 그물망 대책을 추진했다.
군의 산불 제로 실현은 전국적으로 수많은 산불이 발생해 인적 물적 피해를 초래한 것을 볼 때 기록할만한 성과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497건, 충남에서는 65건이 발생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초대형 산불에 대한 두려움을 아직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2년 발생한 청양-예산 산불이 비봉면 중묵리에서 시작됐기 때문이다.
당시 산림 3,095ha를 태운 산불은 지난 2000년 4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과 지난해 2월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에 이어 역대 3위 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종필 부군수는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준 군민과 기관·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은 종료됐지만, 여전히 위험 요인이 많은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예방과 진화 대비 태세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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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김장경·이현옥 부부“올해의 부부상”수상
남원동, 김장경·이현옥 부부“올해의 부부상”수상
[AANEWS] 남원동에 거주하는 김장경·이현옥 부부가 5월 13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상주 부부축제 부부의날을 맞아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의 부부상’수상자로 선정된 김장경·이현옥 부부는 지난 20년간 몸이 불편하고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부모를 극진히 돌보고 前)상주공업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시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해, 긍정적인 결혼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장경·이현옥 부부는 “마땅히 자식으로서 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한 상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기봉 남원동장은 “부부가 함께 걸어온 길에 대한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매년 5월21일은 둘이 하나가 되는 부부의 날로 배우자에게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