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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봉사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새마을회는 5월 13일 마성면 새마을창고 전정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주관으로 미가중국집의 후원과 직·공장회원 20여명의 봉사로 200그릇의 짜장면을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렸다.
박원규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올해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한 직장공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은 장동희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 봉사활동에 항상 적극 참여해 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우리 회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더 적극적으로 봉사하자”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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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개최
용산구,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개최
[AANEWS] 서울 용산구가 오는 20일 구립청소년시설인 용산청소년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용산청소년센터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센터 실내 및 야외 농구장에서 ‘즐거운 家족 페스티벌’를 연다.
‘즐·가·페’는 센터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가 직접 기획한 가족친화 페스티벌이다.
부스는 놀고 家 만들고 家 즐기고 家 등 3개로 구성된다.
각 부스 체험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가족끼리, 세대끼리 뭉칠수록 더 큰 혜택이 제공된다.
‘놀고 家’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놀이부스와 게임부스로 구성된다.
‘만들고 家’는 가족사진, 우정사진 촬영이 가능한 촬영 스튜디오와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즐기고 家’는 초청 마술공연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준비돼 있다.
관내 청소년과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7일까지 용산청소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 100명에게는 행사 당일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은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과학마술쇼와 샌드아트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의 원리를 마술공연을 통해 알아보는 과학마술쇼,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세대공감 샌드아트 스토리텔링 공연 등이 있다.
참가비는 무료.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학업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들과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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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기질 관리 담당자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6일 미세먼지 및 오존 예·경보 발령의 근거가 되는 도시대기측정 자료를 보다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시군 담당자간 ‘대기질 관리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대기측정소를 운영하는 23개 시군 담당공무원과 경북도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대기측정망의 중요성과 측정소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미세먼지 측정기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한 전문가 강의, 측정 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기측정망 업무 유공자 표창도 수여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토론을 통해 측정소 운영관리에 필요한 기술적 자문과 적정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는 필요한 즉각적인 조치를 도와 미세먼지와 오존 경보제 운영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데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이화성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미세먼지와 오존 경보 발령횟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 실시간 측정 자료의 신뢰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대기측정소의 효율적인 관리와 담당자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경보 발령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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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99명 모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미취업청년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행복일자리사업 39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60명 등 총 99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가점대상 입증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근로능력자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동해시민으로 실업급여 수급권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공무원가족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조건은 1일 5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급여는 최저시급을 적용해 일일 48,100원, 간식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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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진대비 관광시설 관리·안전점검 강화
동해시, 지진대비 관광시설 관리·안전점검 강화
[AANEWS] 동해시가 최근 4.5 규모의 지진 발생 등 동해안 해역 및 내륙에서 연이은 지진 발생으로 관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15일 연간 방문객 150만명에 달할 정도로 외지에서 다수 찾고있는 대표 관광시설인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총연장 72m, 폭2.5m 규모의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는 주케이블 하중이 25톤 덤프트럭 22대를 매달 수 있는 장력과 성인이 672명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내진설계등급이 1등급인 시설물이다.
이날 점검은 김규하 부시장을 비롯해 교량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이 출렁다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후 추암의 능파대와 추암 촛대바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자율점검표를 나눠주는‘자율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법에 따라 추암출렁다리,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를 3종 시설물로 지정해 주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을 시행하고 좀더 꼼꼼한 관리를 위해 일상점검 체크리스트를 통해 관광객의 안전확보 및 사고 예방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앞서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재난협력정책 분야에 지역 사회재난 예방 및 피해저감 공모사업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신청했으며 향후 예산이 반영되면 하반기경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예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지진·지진해일 대피장소 56개소에 대한 현장점검과 동별 대피안내요원 현행화를 완료했으며 대피안내요원에게 안내요령 숙지를 위한 공문을 발송,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여진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SNS에 지속적으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게시하는 등 지역 주민 및 관광객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규하 부시장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역할을 사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 상황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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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메타버스형 소방 안전 소식 공간 ’오픈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소방본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소방 안전 소식 공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트렌드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소방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표적인 홍보·전시 메타버스 플랫폼인 ‘스페이셜’을 활용해 ‘소방 안전 소식 공간’을 가상공간에 구현했다.
‘메타버스형 소방 안전 소식 공간’은 아바타를 통해 재난 속 주요 소방 활동에 대한 사진 전시관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공간 이동이 가능한 포털시스템을 활용해 ‘2023년 119 경북안전소식지’를 대형 스크린으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스페이셜’플랫폼의 PC·모바일 동시지원 및 비디오·오디오를 통한 원활한 아바타간 의사소통 기능을 활용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구애받지 않고 입체적인 다중관람이 가능하다.
소방 안전 소식 공간은 홈페이지 및 앱 검색창에 ‘경북소방’을 입력하면 해당 공간으로 접속할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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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경북 기업이 주도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5월 16일부터 한 달간 2023년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 참여할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등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신규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할 6개 사업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자는 최대 2년간 연간 1억원 내외의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은 경북도가 지역 과학기술 역량강화와 더불어 혁신정책과 연계한 지역 산·학·연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15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41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했다.
특히 디지털 혁신기반 재활용 고분자 전기차 2차전지 트레이 제조기술을 개발한 ㈜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잠정 14억4천만원의 생산이익이 증가했다.
또 3차원 잉크젯 바이오 프린팅 기반 신약 스크리닝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약 15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낸 바 있다.
올해는 기존에 지원했던 경북도 4차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과 연계한 17개 미래선도 품목 뿐만 아니라, 경북도의 중점 정책 추진분야인 인공지능 이차전지 반도체 메타버스 수소연료 SMR 등 분야도 확대 지원하게 된다.
신규 기술개발은 사업 전담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세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경북도는 4차산업혁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기업체가 주도하고 경북도가 지원하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개발사업을 10년 가까이 시행해왔다”며 “올해는 이차전지, 메타버스, 반도체 등 미래 유망분야로 확대 지원한다. 도내 많은 기업체가 신청해 지역 미래먹거리를 선도할 혁신기술을 개발하길 바라며 사업화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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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텍, MLCC 제조공장 증설
경상북도청
[AANEWS]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16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아바텍과 협약식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명섭 아바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MLCC 제조 공장 건설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아바텍은 구미 하이테크밸리 내에 1천18억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MLCC 제조신규공장을 부지 54,328㎡ 규모로 증설해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공급망으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2000년에 설립한 아바텍은 사업 초기 박막 코팅기술을 통해 모니터, TV 등 유리를 공급하는 사업에서 2010년대 들어 액정표시장치식각 및 산화인듐주석막금속코팅을 주력으로 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코스닥에도 상장한 우량기업이다.
최근 전장용 및 산업용 MLCC의 고객사 수요가 급증하면서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MLCC는 전자제품에 탑재되어 전기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부품 간 전자파 간섭현상을 막아주며 고성능 반도체에 들어오는 노이즈를 줄여 반도체가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MLCC 시장의 총 규모는 2022년 약 15조원으로 2030년까지 약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장용 MLCC가 성장을 주도해 향후 MLCC산업이 지속적으로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현재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군이 형성돼 있어 구미가 첨단소재산업의 최적지임을 자부한다”며 “아바텍의 새로운 도전을 도민과 함께 응원하고 빠른 시일 내 전장용 및 산업용 MLCC 분야의 초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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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자력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손 맞잡아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김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 ‘지속가능 성장&도약을 위한 Vision 선포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산 에너지 기술 자립을 목표로 1975년 설립돼 원전 종합설계와 원자로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한 세계적인 회사다.
한국표준원전 ‘OPR1000’과 국제경쟁력을 보유한 차세대 원전 APR1400, 그리고 중소형 원전인 SMAR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전의 설계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정부의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 원전을 적극 활용하는 등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라는 국정과제에 맞춰 한국전력기술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위해 “Technology for Earth, Energy for Human”이라는 노사 합동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추진전략 등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북도는 미래 소형모듈원자로와 원자력 수소 기술개발을 위해 한국전력기술,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경북도, 한국전력기술, GS건설은 ‘국내·외 원자력 및 소형원전 사업 협력’을 위해 원자력을 활용한 수소 생산 개발 사업 국내외 소형모듈원자료 개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국내·외 원자력 사업 협력을 위해 경북도, 한국전력기술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소형모듈원전 사업개발 및 사업화 협력 원자력-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기술 협력 국내외 방폐장 및 원전해체 사업 협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원전 기술개발과 함께 관련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한 수출·사업화 기반 조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경북도와 김천시, 김천시의회는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강화 업무협약’에도 합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전력기술은 원전 설계기술 자립으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뒷받침해 왔다”며 “오늘 노사가 함께 발표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전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려 주시길 부탁드린다. 또,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들과 함께 우리나라 미래 원자력 산업 발전을 위해 경북도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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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오·선·지’ 공연 개최
홍성군청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의 2023년 홍성 문화·예술 지원 프로젝트 홍·전·공 사업에 선정된 달빛색소폰의 ‘오늘 선율따라 지금 여기에~’공연이 5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용봉산 등산로 매표소 앞 무대에서 개최된다.
공연을 주관하는 달빛 색소폰 동아리는 2015년에 시작해 지역의 문화 공연과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건전한 음악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늘 열려 있는 생활문화 동아리이다.
달빛 색소폰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선율따라 발걸음을 멈추고 쉬었다 가소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관계자는 “생활 속의 음악을 색소폰의 음색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용봉산에 오르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이 아침에 울리는 색소폰 공연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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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마늘 이용한 디저트 전시·품평회
홍성군, 홍성마늘 이용한 디저트 전시·품평회
[AANEWS]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갈릭디저트 아카데미 창업과정 수강생들이 홍성마늘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평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갈릭디저트 아카데미 창업과정 수강생들은 이번 평가회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메뉴를 만들어 시식하고 서로의 제품에 대한 평가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직접 개발한 자신의 메뉴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교류의 장이 됐고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열정과 역량을 엿볼 수 있었다.
갈릭디저트 아카데미는 4월부터 총 8회차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80%이상 출석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수료율 100%을 보여주는 참여도가 높은 교육이었으며 수강생들은 갈릭 포카치아, 갈릭 휘낭시에를 포함한 18가지의 디저트를 배웠다.
또한 지역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건강한 간식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갈릭디저트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평소 홍성의 대표적인 특산자원인 홍성마늘을 이용한 디저트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교육을 통해 활용의 폭이 넓어져 신메뉴 개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에 활용된 레시피를 좀 더 상세히 보완해 요리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책자로 제작해 보급함으로써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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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인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보은군 회인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AANEWS] 보은군 회인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인면 적십자봉사회 3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내 가족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열무를 다듬고 갖은양념으로 버무려 담근 열무김치를 면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도 같이 살폈다.
이순자 회장은“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보람차고 기쁜 시간이었다”며“정성껏 담근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을 챙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길 회인면장은“항상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회인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복지사각지대 없는 회인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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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2023년 성년의 날 행사 개최
홍성문화원 2023년 성년의 날 행사 개최
[AANEWS] 홍성군은 지난 15일 혜전대학교 간호학술관에서 성년의 날을 기념해 2023년 전통성년식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은 1973년 지정된 이래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시행되는 기념일로 우리 전통 예법인 4례 즉 관, 혼, 상, 제 중 첫 번째인 관례에 해당, 성년의식을 통해 성년으로써 책무를 일깨워 주고 자부심을 느끼게 하려고 지정된 행사이다.
본 행사는 성년의 날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실제 성인이 되는 혜전대학교 20명을 초청해 성년 의식을 진행했으며 식전 공연인 혜전대학교 댄스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문화원 유환동 원장의 주례와 꽃맘 월전 권혜숙 님을 계자빈으로 모시고 혜전대학교 성년자를 대표해서 간호학과 장규호 군과 치의생과 김민서 양이 관자와 계자를 맡아 진행됐다.
성년이 된 관자와 계자는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 가관례, 초례의식과 성년 선언문을 끝으로 성인이 됐다을 알리며 성인으로서의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을 바로 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유환동 홍성문화원장은 "성년의 날을 맞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그동안 코로나로 힘들었던 학생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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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에 앞장서다
홍성군,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에 앞장서다
[AANEWS]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오는 5월 24일까지 ‘2023년 마을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마을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위축된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주민들의 공동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이 공익적 목적을 가지고 매월 1회 이상 주민 공동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공익활동 지원은 마을센터와 함께 홍성군청 및 홍성군 내의 다양한 단체들과 협약을 맺고 함께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이와 함께 공익 직불금 시행의 준수사항인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와 연계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센터에서는 마을공익 활동 지원을 위해 신청서 작성, 업무협약, 사업실행, 결과보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마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마을센터의 마을 조사단을 통해 마을지를 제작한 마을이나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에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마을이며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신청서를 작성해 마을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활동으로는 마을 정화의 날을 지정해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월 1회 미용 봉사 활동을 했으며 주민 강사를 활용한 옷장 정리 방법 교육이나 마을의 여성 어르신 생일잔치와 독거노인 반찬 나눔 등의 내용으로 10개 마을이 참여했다.
작은 활동이지만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가꾸고 돌봄으로써 소속감을 느끼고 이웃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지난 3년간 마을회관,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마을주민들의 활동이 확연하게 준 상황에서 마을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의 공익적 가치를 되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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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음악과 함께 영유아 오감 자극 놀이. 해피아이교실 인기
보은군보건소, 음악과 함께 영유아 오감 자극 놀이. 해피아이교실 인기
[AANEWS] 보은군보건소는 영유아의 신체·언어·표현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중인 해피아이교실이 부모들로부터 인기몰이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피아이교실에는‘베베까꿍뮤직’과‘베이비마사지’등 2개 강좌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먼저‘베베까꿍뮤직’은 동요에 맞춰 악기를 활용해 영유아의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리듬 박자 느껴보기, 엄마와 교감 나누기, 친구와 협동성 배워보기 등의 자연스러운 놀이로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해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베이비 마사지’는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복부 마사지, 림프 마사지, 성장점 마사지 등으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면역력을 올리는 체조 등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피아이교실에 참여한 한 부모는“처음으로 해피아이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친구들도 만나고 아이에게 좋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수경 군 모자보건팀장은“해피아이교실을 통해 아기와 엄마의 애착 관계를 향상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 발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