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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활동 실시
남양주시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활동 실시
[AANEWS]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부터 지역 내 동양하루살이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예찰 및 방제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활동은 지난 2020년부터 실시됐으며 올해는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 안전지킴이와 공무원이 평일 오후 8시부터 동양하루살이의 주요 출몰 장소를 예찰하고 곳곳에 설치된 끈끈이 보드판과 포충기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방제 활동에 힘쓰고 있다.
앞서 시는 과학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제 활동을 위해 지난해 11월 고려대학교, ㈜세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동양하루살이의 습성 및 출몰 원인 분석과 생태학적 연구를 통해 방제 기법을 발굴하고 첨단 방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방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창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동양하루살이 방제에 관한 산·관·학 업무협약 체결로 신형 포충기 설치 등 보다 효율적인 방제 방식이 도입됐다”며 “센터에서도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 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적극적인 방제 예방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동양하루살이 방제 활동뿐만 아니라 대처방안 안내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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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학교 ‘제10기 리더스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학교 ‘제10기 리더스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평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학교 ‘제10기 리더스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리더스아카데미’는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평내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개강식에는 사전 모집된 교육생, 주민자치위원, 평내동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강식 이후 웃음치료연구소장인 조정호 강사의 ‘아이스브레이킹’이란 주제로 첫 강의가 진행됐으며 앞으로 총 8주간 주민자치 및 마을공동체 역할과 역량, 마인드 리셋, 인문학콘서트, 친환경제품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반성숙 주민자치회장은 “제10기 리더스아카데미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8주간의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애착을 갖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내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변화하는 지역사회에 맞춰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주신 평내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평내동에 주민자치를 선도해 나가는 숨은 지역 리더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더스아카데미는 지난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리더스아카데미 수료 후에 ‘리더스 총원우회’라는 봉사단체를 구성해 지역 내 소외된 분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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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가맹점 55개소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2개소 신규 지정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가맹점 55개소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2개소 신규 지정
[AANEWS]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3년 치매안심가맹점 55개소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2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1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장,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법인사업장을 지정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 구성원들은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체계 구축과 치매 환자 및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남양주보건소는 올해 어르신들이 친숙하게 이용하는 미용실 37개소를 비롯해 편의점 12개소, 음식점 7개소 등을 추가 지정했으며 현재 남양주시에는 치매안심가맹점 67개소, 치매극복선도단체 9개소가 활동 중에 있다.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의 주요 치매 극복 활동은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배회 어르신 발견·신고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 동참 등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의 지정 및 관리에 힘써 치매 환자도 안심하고 살기 좋은 ‘치매 친화적 도시 남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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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창원시의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원 및 안전망 구축, 교육·홍보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며 25개의 여성시설 및 유관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분기 활동 보고와 결산보고에 이어 2023년 하반기 사업에 대해 논의·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하종목 공동위원장은 “여성폭력방지위원회의 열정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폭력이 줄어드는 계기가 될 것이며 창원시민의 평범하고 안정한 일상을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차선 공동위원장은 “지난 분기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와 위원 모두, 역량 강화와 소진을 예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후 사업 추진에 더욱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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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3사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특별세일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민의 열망을 담아 새롭게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축하하는 특별세일 행사가 도내 대형마트 3사 전 매장에서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본 행사는 강원도와 3개 대형마트 본사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행사 시기는 특별자치도 출범 축하 분위기를 고조하고 각 사의 가정의 달 행사와 연계한 대규모 할인행사로 준비하기 위해 5월 말로 정해졌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13개 모든 매장에서 각 사의 특색이 반영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상품할인전 추진되고 매장 내외부 및 주차장 등에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는 내용의 현수막 및 배너 등 홍보물이 게첨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일부 매장에서는 특별자치도 축하 스티커가 부착된 상품이 진열되며 매장 내부의 스크린에는 특별자치도 홍보영상도 상영된다.
매장 내 특별자치도 홍보와 더불어, 대형마트 3사는 모두 자사의 휴대폰 어플, 지역별 맘카페, 당근마켓, 문자메시지 등 매체를 통해 본 행사 및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서 지원한다.
앞서 홈플러스 춘천점 등 일부 대형마트들은 지난 4월부터 마트 외벽공간 등을 할애해 특별자치도를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용식 도 특별자치국장은 “연초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축하분위기 제고를 위해 각종 유관기관과 기업들이 고맙게도 자발적으로 특별자치도 홍보에 동참해 주고 계십니다.
특히 이번 대형마트 3사의 특별자치도 출범 축하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기업들의 모범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모쪼록 다가오는 6.11일 출범일이 온 국민이 함께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출범 전 강원특별법 국회 통과를 위해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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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도매시장 운영방안 중간 연구용역 결과“지속 유지 불필요”의견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5월 16일 오후 3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5층 대회실에서 신흥산업, 대구축산농협, ㈜대구축산물도매센타, 중도매인 등 관련 대표와 유통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도매시장 운영방안 중간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대구광역시는 감사위원회의 ‘2022년 축산물도매시장 및 도축장 운영실태 특정감사’ 결과 ‘권고사항’인 축산물도매시장 폐장, 이전, 시설현대화를 통한 유통기능 특화 등 종합 검토를 위해 연구용역을 시행 중이다.
전국 70개 도축장 중 유일하게 행정기관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축산물도매시장은 2001년 5월 중리동에서 검단동으로 신축이전해 현재까지 운영해 왔으나, 20년이 경과하면서 급속한 노후화로 시설 개보수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개보수비용으로 연간 9억원과 관리 공무원 인건비까지 포함하면 연간비용이 14억원에 달해 세입 6억원 대비 233%의 시비를 부담하면서 운영되고 있다.
2001년 5월 대구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관리 조례를 개정하면서 축산부류 도매시장법인의 시장 사용료를 타 시도보다 낮은 3/1,000으로 시설사용료는 10/1,000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업체 측이 누적금액 기준으로 그동안 103억의 초과이익을 누린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의 소, 돼지 도축 두수는 연평균 각 2.88%, 1.36% 증가한 반면, 동일 기간 동안 대구 도축장은 소 1.7%, 돼지 2.35% 감소했고 특히 돼지 도축 감소율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대구축산물도매시장에서 도축된 물량 중에서 대구 농가에서 출하된 물량은 소 418마리, 돼지 1,125마리로 전체 물량 대비 각 소 9.7%, 돼지 0.66% 수준에 불과하고 나머지 90% 이상은 경북을 포함한 타 지역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구축산물도매시장에서 도축된 축산물의 대부분은 타 지역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 내 유통은 소 11.13%, 돼지 27.81%로 조사됐다.
대구 시민에게 값싸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겠다는 도매시장 본래의 개설 취지와는 다르게 2016년 이후부터 모돈 등 비규격돈 도축 증가로 대구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저해하고 있지만, 법인은 비규격돈 도축을 통해 수익을 채우고 있으며 이로 인해 돼지 도축라인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보수비용이 매년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한편 축산물도매시장이 2001년 5월 검단동으로 이전 당시에는 주변이 개발되지 않은 외곽지역이었지만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가 2024년 6월에 준공되고 4,000여 세대 아파트까지 들어서게 되면 악취 발생, 교통 혼잡 등 집단 민원도 예상되며 이의 개선을 위해서는 211억원 이상의 시비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대구광역시 축산물도매시장이 폐장되더라도 전국 도축장 평균 가동률이 60% 정도에 그치고 있고 7월 1일 자로 편입되는 군위군 소재 도축장과 고령, 영천, 안동, 창녕, 김해 등 주변 도축장으로 분산하면 도축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판단된다.
대한한돈협회 등에서 요구하는 비규격돈 도축과 관련해서는 경상북도 내 모돈 도축라인 증설, 타시도 분산 도축을 위한 운송비 지원 등을 경상북도에 요청했다.
이상의 재정, 유통, 입지 등 검토 내용들을 종합하면 전국 유일의 행정기관 운영 도축장인 대구 도축장은 더 이상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 현재까지 중간 용역의 기본 방향이다.
최종 용역 결과 도축장 폐쇄가 확정되면 후적지의 활용방안과 관련해서는 공공시설 활용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축산물도매시장 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 결과가 나오는 6월에 대구축산물도매시장 운영방안에 대한 방침을 수립하고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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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코리요 극장 어린이 뮤지컬로 새롭게 선보인다
2023 코리요 극장 어린이 뮤지컬로 새롭게 선보인다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5월 16일부터 ‘코리요 극장’ 관람단체를 모집한다.
‘코리요’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화성엔시스’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3 코리요 홍보사업’ 중 하나로 코리요의 탄생배경과 기후·환경 변화로 인해 위기를 맞은 코리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제작해 화성시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더불어 코리요와 화성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리요 극장은 6월 20일부터 23일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에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5월 16일부터 23일까지로 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는 만큼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며 신청 대상은 화성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중 10인 이상의 관람이 가능한 단체를 선정해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기존 코리요 극장을 뮤지컬로 새롭게 제작했다”며 “6월에 단체관람만 진행해 아쉬워하는 시민들을 위해 8월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화성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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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경남기독교지도자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관내 식당에서 경남기독교지도자협의회 임원진 6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의 기반을 다지고 혁신성장의 기틀 마련을 위한 시정현안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행복한 도시 더 큰 창원으로 도약해 갈 수 있도록 종교지도자들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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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부산에 뜬다, 축구 에이매치 부산 개최
손흥민, 이강인 부산에 뜬다, 축구 에이매치 부산 개최
[AANEWS] 부산시는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 축구경기를 부산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과 페루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는 오는 6월 16일 저녁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부산에서 ‘친선’ 에이매치 개최는 2019년 6월 호주와의 친선경기 이후 4년 만이다.
정식 국가 대표팀간의 축구경기 이번 에이매치 부산 유치는 부산시민에게 수준 높은 국제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부산시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와 개최후보 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시가 노력한 성과다.
특히 이번 유치에는 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도 한몫했다.
시는 이번 경기에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에이매치를 염원하던 축구팬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열정과 패기의 도시 부산에서 의미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폴란드를 물리친 첫 승전지인 축구 성지로 5만여명이 외치는 ‘대한민국’ 함성이 재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멋진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관련 제반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도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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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누림센터 헬스장 ‘2023 모두 바디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두누림센터 헬스장 ‘2023 모두 바디 챌린지’ 참가자 모집
[AANEWS]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모두누림센터에서는 건강 유지와 체중 관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 대상으로 2023년 5월 15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2023년 모두바디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두바디챌린지는 모두누림센터의 범시민 스포츠 복지서비스인 ‘모두헬스케어’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2023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 모두누림센터 헬스장에서 운영된다.
이번 챌린지는 6월, 1차 체성분 검사와 상담을 통해 개별 운동 플래너와 식단표를 제공하고 7월, 2차 체성분 측정과 6월 한 달간 수행한 운동과 식단관리 중간 체크 및 피드백 8월, 3차 최종 체성분 검사로 마무리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참가 기념품이 제공되며 총 3개월간 체지방률 변화 결과 수치가 높은 상위 8명에게는 전동폼롤러, 텀블러 등의 상품도 같이 증정된다.
헬스장 관계자는 “체중 감량을 하고 싶어도 정확한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며 어려움을 느끼는 회원들을 보면서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모든 참가자들이 중도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화성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총 50명, 선착순 모집 예정이며 전화로만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모두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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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제류 대상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명령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충북 청주와 증평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도내 전체 우제류에 대해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도내 모든 소·염소농가에 대한 일제백신 접종을 실시한 바가 있으나, 최근 충북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구제역에 대한 항체양성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긴급 보강 접종을 명령했다.
백신 접종 대상은 소 7,763농가 21만 두, 돼지 532농가 82만 두, 염소 1,263농가 2만 두로 경남도는 백신과 접종인력을 긴급 확보했으며 농가별 도 소속 가축방역관을 지정해 백신접종 여부와 방역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남도는 신속대응을 위한 의심축 신고전화 운영과 함께 24시간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며 축산관련 시설 출입 시 소독 등 방역조치 후에 출입토록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86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소독차량 등을 동원해 축산농가와 축산관련 시설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출입하는 차량의 내외부, 바퀴, 발 매트와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광식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구제역 백신 접종으로 차단방역이 가능하니, 축산농가는 긴급백신접종을 실시토록 방부한다"라며 “이번 구제역 발생이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2014년 8월 합천 돼지농가의 구제역 발생을 끝으로 현재까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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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로 도민 안전 지킨다
경남도,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로 도민 안전 지킨다
[AANEWS] 경상남도는 해안가 주변 도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레저 인구 증가로 항·포구, 방파제 등에서 인명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사고 대응에 위치정보 시설이 필요하고 굴 박신장 비닐하우스, 해상 뗏목 등에서 경제활동을 위해 정착하고 있으나,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택배·우편물 배송 등에 어려움이 많은 해안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남도가 4개 연안 시군과 같이 추진하게 됐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16일에는 통영여객선터미널 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경남도·통영·사천·고성·하동군·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포구 시설 주소정보 부여 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어 ‘경남바다호’에 승선해 통영시 한산면·산양읍 일원의 주소정보 부여 대상 해상 시설물 7개소 현장을 확인했다.
향후 통영시, 사천시, 고성군, 하동군에서는 경찰, 소방이 보유한 항·포구 주변의 사고 다발지역과 위험지역 현황을 추가 조사하고 해안가 기존 도로명 도로구간과 중복지점을 최소화한 도로구간을 설정해 주소정보를 부여할 예정이며 올해 12월 말까지 본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우리 도는 지리적으로 552개의 섬과 566개소의 어항이 있어 항·포구 주변 인명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해안가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도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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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 개최
경남도 ‘미래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가 미래농업의 핵심 청년창업 교육생 모집 현장설명회를 16일 오후 2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개최했다.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운 지원자들을 위해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 ‘농정원스마트팜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실시했다.
설명회 동영상은 해당 채널에서 언제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과정은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 스마트팜 취·창업을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 품목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이며 지원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전액 국비로 운영되며 스마트팜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52명을 선발해 이론교육, 교육형실습, 경영형실습 등 총 20개월 과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 과정은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직·간접 지도를 통해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며 20개월 장기교육을 통해 해당 작물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함으로써 재배역량과 영농경험을 축적하게 된다.
교육기간 동안 안정적 생활을 위해 실습기간 중 월 70만원 한도 실습교육비와 출퇴근이 어려운 교육생들을 위해 기숙사를 운영해 편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습 재료비, 브랜딩비 등 현장실습 및 향후 창농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수료 후에는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에 최대 3년 동안 입주할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부여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 최대 5억원, 후계농업인 선발인원 배정,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자격부여,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보증 비율 우대, 청창농 등의 혜택과 도내 유휴 스마트팜 및 농지 알선, 한국농어촌공사 비축농지의 장기임대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김종범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 대전환의 시발점이며 그 과정 속에서 경남 스마트팜 교육생이 중심이 될 수 있다”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경남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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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월 수출 28.9% 증가…무역수지 12억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 흑자
경남 4월 수출 28.9% 증가…무역수지 12억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 흑자
[AANEWS] 경상남도가 승용차와 선박 수출의 호조에 힘입어 4월 무역수지 12억 1천 6백만 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4월 월간 경남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9% 상승한 34억 1천 5백만 달러, 수입은 1.6% 감소한 22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도내 수출은 4개월 연속 증가세, 수입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함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폭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 무역수지가 4개월 연속 적자 행진을 보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 2월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출고 이후 승용차 수출이 작년 4월 대비 466% 증가했고 컨테이너선 인도가 시작된 선박 역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기계와 무기류 등 도내 주력 제품의 수출이 모처럼 동반 상승하면서 연간 최고 실적을 올렸다.
지역별 수출은 승용차와 무기류 수출이 호황인 미국과 폴란드의 증가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유럽연합, 구소련 지역, 호주, 중남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했으나, 중국, 일본, 베트남에서는 감소했다.
반면 수입은 겨울철 난방 수요로 인해 급증했던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연료 수입량이 연초에 비해 40% 가까이 급감하고 기계류를 비롯한 자본재 수입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함으로써 민선 8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남도 양상호 국제통상과장은 “올해 하반기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규모를 확대해 국제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및 수출기업 역량강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경남도 수출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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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414차 민방위의 날 직원 대피훈련 실시
경남도, 제414차 민방위의 날 직원 대피훈련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2시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상황에 대비해 ’제414차 민방위의 날 도청 직원 공습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무장과 미사일 도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청 직원 2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대피훈련은 경남도청 직장민방위대의 훈련과 소방본부의 응급상황 대처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해 상황판단과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실제 재난에 대비해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대피 훈련이 우리 스스로를 지키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대피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훈련 시 도민의 민원 해소를 위해 민원업무 담당자, 상황관리 및 현업업무 담당자는 제외하고 실시했다.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