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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복싱대회, 영주에서 막 오른다
국내 최대 규모 복싱대회, 영주에서 막 오른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각지의 우수한 복싱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가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대회는 첫째 주 중·고등부, 둘째 주 대학·일반부 경기로 구분해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복싱대회로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국가대표 정하늘 선수 등 우수한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복싱대회를 우리 시에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선수단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경기장 및 계체량 장소 관리에 만전을 기해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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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구성오거리 일원에서 자원안보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상북도새마을회 관계자 7명과 영주시새마을회원 43명 등 50여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참가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차량 5부제 동참 △대중교통이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우찬우 회장은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정에 대응하기위해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Green City 조성사업,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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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영주시민회관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기간 중 1회 참석하면 된다.교육 대상은 민방위대장 및 1~2년 차 대원 등 약 1200명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시는 교육 기간 다른 지역에 머무는 등 부득이하게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일시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가까운 시군구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석해도 이수를 인정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다.또한,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 30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24시간 언제든지 수강이 가능하다.다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기간에는 교육이 중지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추고 유사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민방위 교육에 관한 세부 일정은 영주시 홈페이지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민방위 교육센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안전재난과 민방위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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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홀에서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이번 결연식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사회 성인 멘토를 연결해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1 결연을 통해 운영되며 정서적 지원을 중심으로 학습지도, 진로탐색, 문화체험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과 자존감 형성,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각 15명이 1:1로 결연을 맺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어 아이스브레이킹과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정경숙 소장은 “이번 결연식이 멘토와 멘티 간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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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 개최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치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제1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소속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문 낭독, 격려사, 자치기구별 2026년 활동방향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특히 올해는 자치기구 활동에 앞서 청소년들의 주도성과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과 경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전 청소년운영위원장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자치기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제시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청소년의 권익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자율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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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기독교연합회, 조손가정을 위한 100만원 성금 기탁
진부기독교연합회, 조손가정을 위한 100만원 성금 기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부기독교연합회는 10일 평창군 진부면사무소를 방문해 조손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박성원 진부기독교연합회장 은 “유가 상승 등 부담이 큰 시기에 형편이 어려운 조손가정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이에 김남섭 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저소득 조손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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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 서천 일대 환경정비 실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 서천 일대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내 주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서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이도원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15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제2가흥교를 시작점으로 해 서천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와 하천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따뜻해진 날씨에 서천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도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가흥1동의 자랑인 서천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바쁜 업무와 일상 속에서도 우리 마을의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서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최근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위원들은 인근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산림 보호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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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초등 늘봄학교 대상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 본격 시행
홍천군, 초등 늘봄학교 대상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 본격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 농정과는 빵과 냉동식품 등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 대신 도내 산과 국내산 과일·과채를 간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는 방침이다.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됐다.당시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만족도가 확인돼 올해 다시 추진하게 됐다.지원 대상은 홍천 관내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 529명이다.과일간식은 4월 15일부터 12월 중순까지 매주 수요일 제공된다.다만 방학 기간은 공급 기간에서 제외된다.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생산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소분한 국내산 과일·과채를 컵 과일 형태로 담아 공급한다.포장에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다.또 같은 품목이 계속 나오지 않도록 연간 7종 이상의 제철 과일로 구성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리 농산물과 더욱 친숙해지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꾸준히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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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시가지 차선 도색 실시
홍천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시가지 차선 도색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차선 도색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6개 지구를 대상으로 퇴색된 차선과 노면표시에 대한 재도색을 하고 있다.현재 홍천읍 희망리~진리 구간을 비롯해 갈마곡리, 연봉리 일원에서 도색 작업을 추진 중이며 4월 말까지 도시계획도로 구간으로 점차 확대해 도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야간 및 우천 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차량 서행 및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안내에 따른 안전 운행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김정란 도시교통과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4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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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2026년 동절기 제설 작업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의 동절기 제설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홍천군이 담당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216개 노선 579km이며 신속한 제설 작업 추진을 위해 덤프 24대, 굴삭기 4대, 1톤 트럭 2대와 읍면에 배부된 트랙터 제설기가 투입됐다.또한 제설 대책 기간의 홍천군 적설일 수는 33회였으며 비상근무 51회, 제설제는 총 5232톤을 투입해 예보 시 제설제 사전 적재 및 준비시간 단축으로 큰 사고 없이 제설 작업을 마무리했다.읍면 마을 제설 장비의 보험 가입을 통해 사고 발생이나 기계 고장 시 대비를 할 수 있었다.아울러 임차 장비 및 제설 장비를 추가해 지연되는 작업시간을 줄이고 서면권역 제설 거점 시설을 신설해의 초동 제설 작업 등을 신속하게 진행했다.홍천군 관계자는 “그간 제설 작업으로 고생하신 직원 및 용역업체 관계자와 솔선수범하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보완 사항을 확인해 2026~2027년 동절기 제설 작업 기간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천군은 향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2026~2027년 동절기 제설 작업을 대비해 남은 제설제 및 제설 장비를 철저히 관리하고 고장 나서 수리가 필요한 제설 장비는 사전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며 안정적인 제설 여건 확보를 위해 제설제 6000톤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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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홍천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2026년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모집 공고를 통해 관내 피해 방지단을 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선발된 피해방지단 50명은 총기안전교육, 포획 활동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포획 활동에 들어간다.유해야생동물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 발생 시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구술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난해 홍천군 피해방지단 활동으로 멧돼지 1283마리, 고라니 1706마리 포획했으며 포획보상금 총 2억 9천4백4십8만원을 지급했다.허정화 환경과장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활동을 강조하면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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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첫 정규 ‘ALIV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올라운더 아티스트’ 진가 발휘
동해, 첫 정규 ‘ALIV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올라운더 아티스트’ 진가 발휘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동해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됐던 ’Good Day'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각 트랙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과 완성도 높은 트랙 구성이 어우러져 명반 탄생을 예감케 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ALIVE)', ’EAST COAST', ‘RACE', ’HELP', ‘ROCKET', ’Goodbye', ‘TOO LATE', ’FLOWER', ‘TO YOU)', ’HBD', ‘BEAUTIFUL'까지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됐다. 동해는 수록된 13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발휘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감사 등 긴 여정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운 동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가장 아름답고 생생한 지금을 담아낸 동해의 신보 ’ALIVE'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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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찍고 머무는 구미…체류 늘리고 2만원 돌려준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참여는 ‘K-스탬프투어’앱을 통해 가능하다.이용자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자동 인증돼 스탬프가 적립된다.스탬프 보상 기준을 달성하면 구미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1 2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보상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다.이번 투어는 관광객 취향을 고려해 4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구미에 머물다’는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박정희대통령생가, 역사자료관 등을 중심으로 근현대사를 조명한다.‘구미로 물들다’는 낙동강체육공원과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자연·힐링 자원을 연계했다.‘구미를 거닐다’는 교촌1991문화로와 원도심 명소를 묶어 도심 관광의 매력을 살렸고 ‘구미와 노닐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은 모든 코스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핵심 거점으로 설정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방문 인증과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방침이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며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로 구미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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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iM금융오픈 2026 성료…2만여명 몰려 지역경제 ‘훈풍’
iM금융오픈 홍보부스 구미로컬푸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iM금융오픈 2026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됐다.경기 결과 김민솔이 최종합계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전예성, 안지현, 김시현이 공동 2위에 올랐다.iM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 이번 KLPGA 정규투어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참가했다.나흘간 1만9950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으며 대회 내내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특히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약 700여명이 구미에 체류하면서 숙박과 식음 소비가 꾸준히 발생했다.여기에 약 2만명에 달하는 방문객 유입이 더해지며 음식점, 카페, 교통 등 생활 밀접 업종 전반에서 소비가 확대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졌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방문객 증가와 체류형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포츠 행사 유치와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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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확대
경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확대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최근 경북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이주배경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경북교육청은 언어 장벽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진로 진학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업 보조 다문화 언어 강사 지원, 정서 심리 상담, 진로 진학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세부 사업으로는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초 중 고 67교, 유치원 26개원 △한국어학급 초 중 고 61학급, 유치원 9개 반 △한국어교육 지원 초 중 고 113교, 유치원 37개원 △배움-채움 프로그램 운영 초 중 고 38교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교육 여건 개선 3교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8팀 △교원 다문화교육 동아리 5팀 등을 선정해 운영한다.또한 다문화교육 지원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중도입국 학생이나 외국인 학생이 학교에 전입할 경우 수시 지원하며 기존 지원 학생에게도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심사를 통해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경북 지역 이주배경학생 수는 총 1만 3196명으로 국내 출생 학생 1만 987명, 중도입국 학생 455명, 외국인 가정 학생 1754명으로 나타났다.임종식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자기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