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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예절교육관 찾아가는 예절교육 나서
용인시예절교육관 찾아가는 예절교육 나서
[AANEWS] 용인시예절교육관이 지난 16일 용인대학교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절교육 및 전통성년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용인시예절교육관은 51회 성년의 날을 기념해 용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성년식을 진행했다.
전통성년식은 성년식을 전통 형식을 현대에 맞게 재현해서 열렸다.
평상복, 외출복, 예복 등의 옷을 갈아입으면서 어른의 책임감을 느끼는 삼가례, 술 마시는 예법을 가르치는 초례, 학생들이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성년 서약서를 낭독한 가운데 초빙 인사인 성낙현 용인대 부총장이 성년 선언을 했다.
용인시예절교육관은 17일 루터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도 전통성년식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예절교육 및 전통성년식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대 관계자는 “교내 성문화축제 기간에 전통성년식을 열게 돼 학생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절차에 따라 한복을 바꿔 입으면서 복식에 깃든 의미와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고 우리나라의 품격 있는 전통성년식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다”며 “성인의 책임감과 무게감도 느끼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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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증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증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용인특례시는 수지구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기 위한 설계 공모 결과 ㈜유원건축사사무소의 ‘빛으로 치유하는 사계절을 품은 치매안심센터’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연면적 900㎡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인 수지구 보건소를 지상 5층으로 증축해 치매안심센터를 이전한다.
당선작은 치매 환자를 배려한 세심한 아이디어로 평가단의 이목을 끌었다.
태양광 시설로 버려지는 공간에 측창을 내 자연채광을 들이고 어르신들이 사계절을 만끽하도록 옥상에 야외공간을 조성한 점이 대표적이다.
또 기존 건물 구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등 구조적 완성도가 높아 공간계획, 배치계획, 주변과의 조화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45억원을 투입, 다음 달부터 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내년 5월 착공해 오는 2025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곳에는 사무실, 회의실, 진료실, 상담실 카페 등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의 특성을 잘 반영해 어르신을 배려한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히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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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수해 입은‘광교산 등산로 1km’ 복구 완료
용인시 수지구, 수해 입은‘광교산 등산로 1km’ 복구 완료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신봉동 산 117번지 일원 서봉사지터 인근 등산로를 비롯한 광교산 등산로 1km 구간을 안전하게 정비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사에 2억원을 투입해 서봉사지터 인근 고사목 142주를 제거하고 등산로 주변 경사면을 보강했다.
이곳엔 널브러진 나뭇가지가 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물길을 막아 등산로 비탈면을 무너뜨리는 2차 피해의 우려가 컸다.
또 동천동 845번지 일원 손골성지 부근 등산로의 단절된 등산로를 정비했다.
계곡 주변 경사면을 보강하고 등산객이 안전하게 계곡을 건너도록 돌다리를 만들었다.
구는 성복동 천년약수터 등 등산로 일부가 유실된 구간도 순차적으로 정비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6월 말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용인시와 수원시, 의왕시에 걸쳐있는 광교산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이다 소중한 자연 유산을 보호하면서 등산로도 쾌적하게 정비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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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4일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315명 채용
용인특례시, 24일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315명 채용
[AANEWS] 용인특례시는 오는 24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반도체 공정 품질관리를 비롯해 물류, 생산·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51개 사가 현장 면접을 통해 생산직, 서비스직, 요양보호사, 간호 보조 등 315명을 채용한다.
현장 참여 기업은 이케아 코리아 유한회사, 주식회사 코리아 인스트루먼트, ㈜세라젬씨엔에스, CJ프레시웨이, ㈜제니엘 등 40개 사다.
경산시스템과 백암정신병원 등 11개 사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을 본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청년 구직자를 위해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나와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삼성전자, 홈플러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부스를 마련해 유통과 물류, 경영지원, 반도체·IT 등 6개 분야의 직무별 취업 준비를 돕는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캘리그라피와 바리스타, 정리수납 직업체험관을 운영한다.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과 이력사진 촬영 부스도 설치한다.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한노인회 용인시지회 등도 부스를 꾸려 각종 일자리 사업을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정책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부터 물류, 생산, 서비스직까지 다양한 분야 일자리를 한 자리에서 알아보고 면접까지 볼 수 있도록 일자리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새 출발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개최된 용인시 일자리박람회에는 106개사가 참여해 167명의 구직자를 채용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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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구제역 차단” 가축 14만4천마리 긴급 백신 접종
용인특례시,“구제역 차단” 가축 14만4천마리 긴급 백신 접종
[AANEWS] 4년 4개월만에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용인특례시가 긴급 백신접종 등 구제역 차단에 총력전을 벌인다.
시는 최근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에서 전염성이 높고 치명적인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방역·차단 총력전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구제역 방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관내 축산농가의 3분의 2가량이 있는 처인구 백암면 근곡리에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한다.
구제역 항체 형성을 위해 소 1만4270두와 돼지 13만두 등 총 14만4270두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긴급 백신을 접종한다.
생후 2개월 미만이거나 2주 이내 출하 예정 가축은 제외한다.
또 방역 차량 9대를 동원해 축사밀집지역과 도로변, 농장 출입구 주변 등을 집중 소독해 오염원 유입을 막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 혈청형이 백신 접종 유형인 O형임을 감안하면 철저한 백신 접종과 농가 차단 방역으로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 본다”며 “농가 관계자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에는 265개 농가에서 소 1만5000두를, 128개 농가에서 돼지 17만7000두 등을 사육하고 있다.
이날 현재 구제역 항체 형성율은 94%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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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안전망‘촘촘’
강동구,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안전망‘촘촘’
[AANEWS] 강동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5월 중 어린이집 조리시설 지도·점검 및 종사자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식중독 신고 및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집단급식소 설치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 조리시설 113개소 전수 점검을 추가로 실시한다.
이는 당초 매년 실시하고 있는 50인 이상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15개소에서 대상을 확대한 점검으로 강동구 내 전체 어린이집에 대한 빈틈없는 식중독 안전관리를 실시하는 셈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식자재 관리 시설물관리 식품 취급 기구류 관리 등 전반적인 조리시설에 대한 위생상태 현장점검이다.
아울러 점검 시,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홍보 및 조리 종사자에 대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식중독 예방 포스터, 향균 물티슈, 어린이 손 세정제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물품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2022년 전국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주로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확산을 차단을 위해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어린이 손 씻기 영상교육, 교육 기기 대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식중독 예방 실천 조기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이수미 보건위생과장은 “어린이집 조리시설 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 등 촘촘한 식중독 예방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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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청소년 부모 마음건강교육 실시
강동구, 아동·청소년 부모 마음건강교육 실시
[AANEWS] 강동구는 지난 10일 호원아트홀에서 관내에 아동·청소년을 둔 학부모와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부모 마음건강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해 학부모 교육을 매년 진행해왔다.
올해는 긍정적인 자녀·부모 관계를 형성·유지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부모 마음건강교육’을 마련했다.
강의는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신나게 공부하는 아이‘ 주제로 진행됐다.
여러 방송 매체와 SNS 채널에서 정신건강 및 학습 상담으로 저명한 노규식 원장을 초빙해 자녀 성장을 위한 부모의 역할,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올바른 교육 방법 등을 알려주고 학부모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구는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예방을 위한 교육, 누구나 자기자신의 마음 건강을 확인하고 체크해 볼 수 있는 ‘마음두드림 상담실’ 등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는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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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강동, 수변 감성을 더하다
변화의 강동, 수변 감성을 더하다
[AANEWS]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중 하나가 건강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삶이다.
강동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구민들의 건강한 휴식과 여가가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수변 감성도시 정책에 발맞춰 ‘고덕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총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고덕천 하류부 약 1.6km 구간에 대해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자연 친화적 특화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5년 ‘고덕천 생태하천 정비공사’ 이후 8년 만에 시행되는 정비 사업으로 ‘도심에서 누리는 치유와 명상의 하천숲길’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동구는 개청 이래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고덕천에서 가까운 고덕강일지구 주거정비 사업과 고덕비즈밸리 입주가 완료되면 고덕천 이용 인구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춰 구는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고덕천과 연결되는 한강을 방문하는 이용객들까지 고려해 하천 공간을 자연 친화적으로 재편성하고 지역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수변활력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고덕천을 따라 걸으며 하천의 다양한 풍경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고 길의 중간에 마련된 하천 제방숲에서는 지친 걸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천의 곳곳에는 4계절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꽃과 나무를 보며 힐링과 치유의 산책도 즐길 수 있다.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합류부에는 올림픽대로 확장공사가 진행중으로 확장 후 넓어지는 올림픽대로 교량 하부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운동, 놀이, 모임 등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특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강동구민뿐만 아니라 한강을 이용하는 주민들까지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명소화할 예정이다.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설 정비도 꼼꼼히 챙긴다.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 예방을 위해 수로 폭 확장, 하천 노후 시설물 정비 같은 수리적인 부분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한 산책과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하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달 말 예정된 착수보고회에서 ‘고덕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린다.
올해 9월까지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12월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수변활력 거점으로 조성될 고덕천이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덕천의 새로운 인프라 구축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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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 전문가와 함께 하세요
당뇨병 관리, 전문가와 함께 하세요
[AANEWS] 마포구가 당뇨병 건강교실에 참여할 주민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당뇨병 건강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하나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자가 관리방법도 알려주는 연중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분야별 교육이 세 번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는 서울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표준교육 전문 강사가 맡는다.
1회차에서는 간호사가 당뇨병의 인지 및 대처법, 2회차와 3회차는 영양사와 운동전문가가 영양관리와 운동관리법을 알려준다.
이외에도 계절별 만성질환 관리 및 주의사항,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합병증의 조기증상과 대처방법도 교육한다.
참여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50명이다.
그 가족이나 기타 관심 있는 지역주민도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마포구 건강동행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당뇨병과 고혈압을 관리하는 건강교실은 평상시 만성질환자의 적정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주민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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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첫 회부터 ‘혼돈의 카오스’
사진 제공 = 채널A
[AANEWS] 원조 연예 예능 ‘하트시그널4’가 돌아온다.
3년 만에 돌아온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앞서 공개된 ‘하트시그널4’ 티저 영상은 조회수 통합 160만 뷰를 돌파하며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시켰다.
이 가운데 6인의 연예인 예측단은 케미 맛집을 예약했다.
올드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뉴 페이스 예측단 강승윤, 미미, 김총기가 만나 환상의 시너지를 발산한다.
예측 불가 러브라인에 예리한 추리와 찐 리액션으로 과몰입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원조 예측단이자 과몰입 아이콘 이상민은 “오프닝 영상만으로 소름이 돋으며 연애세포가 깨어났다”고 말하며 ‘촉상민’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이어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이나는 “이번 시즌도 기대된다 열심히 추리해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 네번째 시즌으로 더욱 강력해진 ‘하트시그널4’는 이날 방송에서 요즘 세대의 연애 방식으로 시청자 취향 저격을 예고했다.
솔직한 감정을 바탕으로 한 출연진들의 적극적인 표현 방식은 첫 회부터 흥미를 유발하며 설레는 러브라인이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입주 첫 날부터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과 예측단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새로운 룰도 도입, 이전 시즌과는 차별화된 포맷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번째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질 청춘남녀의 예측 불가 심리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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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이 좋多 다채로움을 담多
동행이 좋多 다채로움을 담多
[AANEWS] 서울 강서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2023 다문화 축제 및 가족행사’를 개최한다.
다문화 축제는 다문화가정이 지역 주민들과 더 어울리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특히 김태우 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구정 핵심 목표로 내세우며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를 위한 교육문화 체계화,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 등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구정 철학이 잘 반영된 이번 축제는 ‘동행이 좋多 다채로움을 담多’라는 슬로건 아래 다문화가족을 이해하고 동행을 실천하기 위한 공연마당 참여마당 세계음식 페스티벌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먼저 식전행사로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이 이날 행사를 위해 갈고 닦은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10시 개회식과 함께 75세 이상 오랜 세월을 함께한 백년해로 부부, 다문화가정의 어울림 부부, 다자녀를 둔 다둥행복 부부 등 5개 분야의 모범부부를 선정해 시상한다.
공연마당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감상할 수 있는 패션쇼와 다문화가족 장기자랑, 중국의 변검술, 다문화 인형놀이 등 다양한 세계 문화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참여마당에서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운동회, 가족사랑 표현 미션 수행하기 등 가족사랑 행사와 세계 전통의상 체험, 만국기 팔찌 만들기 등 신나는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베트남, 필리핀,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 각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세계음식 페스티벌’과 다양한 국가의 이색물품과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서구에 거주하는 3,840여명의 다문화가족 모두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소중한 이웃임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가정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 없고 항상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는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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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옴부즈만 발족
용산구, 옴부즈만 발족
[AANEWS] 서울 용산구가 고충해결과 구민 권익향상을 위해 지난 15일 옴부즈만 운영을 시작했다.
옴부즈만은 스웨덴어로 “대표자, 대리인”이란 의미다.
1809년 시작된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고충을 처리하는 비사법적 주민권익 보호제도다.
구 및 소속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소극 행정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피해를 본 주민은 앞으로 옴부즈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옴부즈만실은 구청 9층, 월·수·금 낮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월요일은 행정사 김문구, 수요일 법학박사 김윤조, 금요일 공학박사 박상권 옴부즈만이 고충민원을 처리한다.
구민이 홈페이지·방문·서면 등을 통해 민원을 접수하면, 정례회의 또는 옴부즈만 협의를 통해 조사를 결정하고 60일 내 처리한 뒤 심의 결과를 민원인에게 알린다.
민원처리 유형은 시정권고 의견표명, 제도개선, 조정, 합의, 기각, 심의안내, 심의종결, 상담안내, 상담해소 등이다.
매월 2·4번째 목요일에는 정례회의를 열어 시정권고·제도개선·의견 표명·감사의뢰 결정에 관한 사항 등을 처리한다.
지난해 구가 처리한 고충민원은 1138건. 구는 구 홈페이지 내 옴부즈만 고충민원 접수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절차에 따라 접수되는 민원 중에도 조사가 필요한 사항을 옴부즈만이 검토하도록 하는 등 옴부즈만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옴부즈만이 구민 권익보호와 변화하는 행정수요를 위한 제도개선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연말 ‘용산구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월 25일 구의회에서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지난 12일 옴부즈만 위촉식을 열었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임 가능하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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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가 20대 청년 5천 명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
노원구가 20대 청년 5천 명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
[AANEWS]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역 내 20대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코자 1인당 연 10만원의 청년문화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가 2019년에 실시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따르면, 지역 내 청년들이 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 여가, 취미생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면서도, 실제 현실에서는 대부분 청년들, 특히 20대 청년들이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지난 3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현대 청년의 정서적 문제가 심각해, 이들이 고립되지 않고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구는 취업난과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20대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사회적 지지를 보내고자 올해부터 청년문화생활비를 지원한다.
청년문화생활비는 1인당 10만원으로 올 11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공연·전시 관람, 체육시설 이용 등을 할 수 있고 yes24, 인터파크, CGV 등 문화콘텐츠 온라인 플랫폼에도 이용 가능하다.
구는 점차 지역 내 오프라인 사용처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노원구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20~29세의 미취업 청년 5천 명으로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제출 서류로 거주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초본과 취업 여부 확인을 위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가 필요하며 신청 시 5월 1일 이후 발급본으로 스캔해 첨부하면 된다.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전용카드가 발급되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수령, 홈페이지에 카드사용등록 후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구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독서실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약 2억 2천만원을 지원하며 총 1476명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장려했다.
올해부터는 연령 상한을 기존 만34세에서 만39세로 조정해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만19~39세 청년 1600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독서실 150시간 상당의 이용권 비용인 최대 16만원까지 노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8월 말까지다.
오승록 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을 선사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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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심이’ 이동해, 송하윤 향한 복수 시작 사랑의 짝대기 정우연에게 향했다
사진 제공 = ‘오! 영심이’ 방송 캡쳐
[AANEWS] ‘오 영심이’ 송하윤을 향한 이동해의 복수가 시작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에서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심과 경태 사랑의 짝대기의 행방이 밝혀졌다.
마지막 키를 쥔 경태의 화살표가 월숙을 향하며 영심을 향한 과거 앙금을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영심은 자전거를 타고 몸을 내던지는 열정으로 아이돌 한요한을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런 영심을 기다리는 건 프로그램 폐지 소식. 허길동 국장의 사무실에 찾아가 그 어떤 쓴소리에도 굴하지 않고 연애 예능 ‘사랑의 짝대기’의 기획안을 낚아채 또 한 번 도전 의식을 불태웠다.
영심은 프로그램을 살리기 위해 채동과 장환, 상은 등 그를 믿고 따르는 후배들과 패널 섭외에 열을 올렸다.
고민 끝에 인기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소꿉친구 월숙과 베일에 싸인 스타트업 ‘킹블리’의 CEO ‘마크 왕’에게도 섭외를 제안, 결국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내며 탄탄대로를 기대케 했다.
하지만 영심이 가는 길은 언제나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촬영 당일 ‘마크 왕’이 어린 시절 갑작스레 어학연수를 떠난 왕경태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설상가상 촬영 직전 여성 출연자 한 명이 교통사고로 펑크를 내어 직접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
영심이 데이트에서 매운 떡볶이 챌린지에 도전하고 한강에서 오리배를 타다 물에 빠지는 등 고군분투를 이어가는 한편. 경태는 과거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회사 ‘킹블리’를 소개해 주는 안정적이고 우아한 데이트를 이어가며 반전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노래방에서 맞붙게 된 두 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인 척 시간을 보냈지만 과거 향수를 떠올리며 갈팡질팡하는 속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최종 선택의 시간. 여성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은 경태의 ‘사랑의 짝대기’가 영심에게 향하다 월숙에게 꺾이며 뜻밖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영심의 뒤만 졸졸 쫓아다니던 경태가 20년 만에 돌아와 통쾌한 한 방을 먹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한 바,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전개를 이어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티빙에서 방송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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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도우미’시행
동대문구청
[AANEWS] 동대문구는 ‘깡통전세’,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를 5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는 사회 초년생이나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주거안심매니저가 부동산계약 전반에 대해 함께하는 무료 서비스이다.
구는 ‘한국공인중개사 동대문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관내 중개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개업공인중개사 3명을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해 신청자에게 상담 및 동행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사항은 전문적 전월세 계약상담 정착 예정지의 부동산정보 등 주거지 탐색지원 신청자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정보’ 안내 혼자서는 불안한 1인가구를 위한 ‘집보기 동행’ 등으로 이를 통해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 주택거래 피해를 원천봉쇄하겠다는 방침이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는 매주 월⋅목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 상담센터에서 운영하며 동대문구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서울시 1인가구 포털또는 동대문구 부동산정보과로 사전신청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피지기 백전불태 지피지기 백전불태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를 강조하며 “깡통전세 등의 유형을 알고 대비한다면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이 부동산계약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지원해 동대문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