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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독서 즐거움 선사
시흥 대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독서 즐거움 선사
[AANEWS]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지난 3월에 선정돼, 오는 5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도서 지원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줄 뿐 아니라, 정보·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운영한다.
대야도서관은 시흥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수업, 독서토론 전문 강사의 ‘감 있는 책읽기’ 프로그램, 저자 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기에 관심을 갖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대별 다양한 인문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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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중앙도서관, ‘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작가와의 만남 운영.독서 흥미 쑥↑
시흥시중앙도서관, ‘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작가와의 만남 운영.독서 흥미 쑥↑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작가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 흥미를 고취할 수 있도록 매월 ‘책과 함께 만나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달에는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장을 초대해 ‘논어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운영한다.
강연은 시흥시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5월 24일 저녁 7시에 열린다.
특히 일회성 강연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생활 속 독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 ‘그믐’을 활용한 사전 독서모임도 함께 운영한다.
이어 6월과 7월 ‘책과 함께 만나다’에서는 ‘1일 1페이지 인문학여행’의 김종원 작가,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한다’의 정승익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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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텃밭 가꿔볼까?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재가동
올해는 텃밭 가꿔볼까?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재가동
[AANEWS] 시흥시는 관내 유치·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재활시설, 치매안심센터 등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내에서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도시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사를 짓는 도시농업이 중요시되면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시흥시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은 노지텃밭이나 상자텃밭이 조성돼 있는 단체에 도시농업 관리사를 파견해 텃밭 활동 교육 프로그램과 친환경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텃밭에서 다양한 체험을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달부터 과채류 모종식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채로운 텃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많은 시민이 프로그램을 반기는 가운데, 관내 한 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텃밭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게 돼 기쁘다 도시농업교육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식습관 개선에 효과적인 만큼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텃밭 수업을 통해 채소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농작물을 직접 키우고 가꾸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식습관을 개선했으면 한다.
또, 치매안심센터의 경증 치매 노인들과 초로기 치매를 지닌 시민들이 농작물을 재배하는 도시농업으로 심신의 치유 효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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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아트x아트, 예술상자 시즌2’ 전시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아트x아트, 예술상자 시즌2’ 전시
[AANEWS] 시흥시가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의 시민-예술가 창작프로그램인 ‘아트x아트, 예술상자2’ 전시를 오는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나를 찾아가는 예술: 자화상’을 주제로 열리며 12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전시했다.
시민 참가자들은 창작·교육·전시가 통합된 프로그램인 ‘아트x아트, 예술상자 시즌2’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독창적으로 형성한 작가 마를렌 뒤마, 차학경, 윤석남 등의 작품 속 자화상을 중심으로 자신의 자화상을 찾아나서는 여정을 지나왔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 속 자화상을 중심으로 작품 안에 담긴 사회와 역사가 인물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탐색해보고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역사, 사건을 토대로 나만의 자화상을 그려봤다.
다양한 자화상을 통해 본인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창작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은 “창작을 한다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결과가 아닌 과정에 충실하게 됐다.
늘 남에게 비치는 나를 의식했고 무조건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그런 마음을 내려놓고 나 스스로를 깊이 관찰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됐다”며 “단순히 보고 듣는 강의가 아니라 나에 대해 깊이 고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만나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소통하며 창작자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술이 일상과 분리돼 있는 것이 아닌, 삶의 작은 부분에서 반짝이는 부분을 포착하고 찾아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4월 개관한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는 은행동의 옛 지명인 모랫골의 의미를 담아, 모래처럼 아기자기하게 모여 만가지를 배우고 만드는 아지트로써, 시민과 예술인을 위한 전시·교육·커뮤니티 모임 등 약 20평의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전시는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모랫골만지작 스튜디오에서 평일 오후 2시에서 오후 8시까지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이나 생태문화도시 시흥시 블로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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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응원한다” 제42회 스승의날 기념식 열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 제42회 스승의날 기념식 열어
[AANEWS] 시흥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지난 15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하고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보육인의 화합과 보육 유공 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흥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보육 유공 교직원,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다.
팝페라, 밴드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보육 교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총 51명의 보육 교직원에게 보육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교사 헌장을 낭독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치기 위해 많은 땀을 흘린 보육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도 저출산 위기 등 어려움이 따르지만,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시흥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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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흥시의회, 거북섬 해양레저 활성화 총력
시흥시-시흥시의회, 거북섬 해양레저 활성화 총력
[AANEWS] 시흥시는 시흥시의회와 함께 본격적인 엔데믹을 맞이한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지난 15일 강원도 속초 일원을 방문해 해양레저 및 관광활성화 벤치마킹에 나섰다.
시흥시와 시흥시의회는 국내 첫 해변 대관람차인 ‘속초아이’ 및 속초의 주요 시설을 방문해 시흥시에 접목시킬 수 있는 ‘거북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속초아이는 속초 해변에 위치해 아파트 22층 높이, 6인승 캐빈 36개 규모 시설로 속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어 속초의 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해양레저의 성지로 발돋움하는 단초가 돼주고 있다.
박춘호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은 “속초시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시흥시 거북섬을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스포츠의 중심지로 저변을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해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해양레저에 관한 수요가 엔데믹을 맞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에서도 거북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풍성한 행사와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거북섬의 랜드마크인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에서는 오는 6월 3일 미오풀과 키즈풀, 아일랜드 스파 등이 있는 미오코스타존 개장일에 맞춰 이날 시흥시민은 미오코스타존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6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평일에는 미오코스타존 입장권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웨이브파크에는 오는 6월 35m 다이빙풀이 있는 복합 쇼핑몰이 개장되고 7월 중에는 서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숙박시설 275실이 개장된다.
이를 발판삼아, 시는 거북섬 일대의 관광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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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원도심 구석구석을 관광명소로
부산시, 원도심 구석구석을 관광명소로
[AANEWS] 부산시는 제8회 부산원도심활성화 축제 ‘부산 고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가운데, 축제 기간 외에도 원도심의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의 다양한 골목길 중 전포공구길과 망미골목, 봉산마을 마실길을 ’21년, ’22년 각각 선정해 부산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한 바 있다.
지난해 선정된 영도 '봉산마을 마실길'에는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도 봉산마을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원도심, 영도의 곳곳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6월 초부터 10월까지 야호 봉산 투어, BBB 체험 투어, 2030 불토 야경투어를 매주 금·토요일 1박 2일 또는 당일 상품으로 운영해 봉산마을 블루베리 체험 및 숙박, 흰여울 문화마을, 깡깡이 예술마을, 봉래동 물양장 커피특화거리 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봉산마을 자유투어 및 영도-봉산 스탬프 투어의 경우 영도 주요 관광지 방문 후 스탬프 인증 시 기념품 및 영도 주요 관광지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골목길 관광자원화사업 대상지로 ‘다대포 다비치 골목’을 선정해 ‘바다’와 ‘필환경’을 주제로 관광 상품화하는 등 상대적으로 동부산권에 집중된 관광대상지를 서부산권과 원도심 지역으로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간 매주 각 골목길에서 ‘부산 골목 페스티벌’을 추진해 그 지역만의 색깔을 살리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 전역 곳곳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 특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2023 세계 최고 여행지’로 부산이 선정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부산의 커피와 수제맥주를 부산 전역에서 즐길 수 있도록 ‘봄’-커피, ‘여름’-맥주, ‘가을’–피크닉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부산, 서부산 등 권역별로 고루 진행한다.
지난 4월, 커피의 성지인 부산을 알리기 위해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3 KNBC & SCA Market’에서 ‘부산 스페셜티 카페 지도’를 홍보물로 제작·배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는 ‘중부산 커피위크’를 진행해 부산의 커피 브랜드와 중부산권의 지역 카페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중부산 커피위크’는 올해 5월, 7월, 10월 중 1주간 총 3회 개최되며 특히 지난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커피위크는 영도구, 중구 중심으로 원도심 축제 ‘부산 고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된다.
일주일간 원도심의 역사와 폭넓은 풍경을 활용한 ‘스토리&뷰에 취해 살기’ 컨셉으로 베이킹 클래스, 커피시음, 바리스타 토크쇼 등 카페 기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부산권에는 현대미술관 기획 전시 및 피크닉 투어, 화명·삼락 생태공원에서의 피크닉 등을 연계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부산권에는 펍 크롤링 투어 등 다양성을 추구하는 엠지 세대를 겨냥함과 동시에, 부산만의 수제맥주와 동부산 권역의 화려한 야간경관을 함께 홍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수영구의 썬데이모닝마켓, 중구의 아트스테이 운영을 통해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며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 평가 등을 거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지역카페, 골목길, 숨은 야경과 휴식 공간 등 모든 곳이 관광 목적지가 될 수 있고 구석구석 이야기 거리가 넘쳐나는 도시”며 “부산 안에서도 권역별로 다양한 문화 산업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며 권역별 홍보단, 도보앱 운영 등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나가는 콘텐츠로 채우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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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폐기물 회수 및 모니터링 기술 개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함께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관광지 재활용 폐기물 회수 기술 개발에 나선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인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시설공단, 부산 지역기업인 ㈜코끼리공장·㈜스마트뱅크와 함께 추진체계를 구성해 ‘관광지 자원 재순환을 위한 사물인터넷 활용 재활용품 회수 및 모니터링 기술 개발’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를 통해 2023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여간 총 29억 4천만원을 투입해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행량, 인구밀집도 데이터를 통한 폐기물 분리수거 문제해결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증은 부산시민공원에서 이뤄진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1차 연도에 지능형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수집·구축, 재활용 수거 효율 향상 기술, 폐쇄회로 텔레비전 유동인구 데이터세트, 수거기 재배치 및 차량 동선 최적화 설계, 2차 연도에 이동형 재활용 폐기물 분리수거기, 폐기물 분류를 위한 초분광-인공지능 인식 모델, 폐쇄회로 텔레비전 상황인식을 위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3차 연도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인구 과밀도 예측 모델, 재활용 폐기물 수거함 동적 재배치 및 수거 차량 동선 최적화 기술 실증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과제가 부산시민공원 실증을 통해 관광지 자원 재순환 및 다중 밀집 인구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 실증 이후 확산사업을 추진해 부산시가 관광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유도를 통한 관광지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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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지 내 신설도로… ‘이순신대로’ 도로명 부여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지 내 신설도로… ‘이순신대로’ 도로명 부여
[AANEWS] 부산시는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지 내 중구와 동구에 걸쳐 있는 신설 도로에 대해 부산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늘 도로명을 부여·고시했다고 밝혔다.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도로 시설 준공에 따라 시에서 부여한 도로명은 ‘이순신대로’이다.
임진왜란 당시 부산포는 지금의 부산항 북항 일대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끈 부산포해전의 역사적인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승전일인 10월 5일을 부산시민의 날로 제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에 시는 북항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도로의 이름을 ‘이순신대로’로 부여했으며 이순신대로 시작 지점으로부터 약 1.07km 지점 서쪽으로 분기되는 도로는 ‘이순신대로107번길’로 부여했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부산항만공사의 신청에 따라 예비도로명 등 기초조사 및 두 차례 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도로명 부여 결정 고시 후 주소정보 누리집을 통해 소방·경찰·인터넷 포털 등에 제공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도로명으로 부여한 ‘이순신대로’는 도로명주소 사용으로 위치 찾기의 편리성뿐만 아니라 여가생활을 위해 북항 문화공원 등 친수공간을 찾는 시민들에게 북항의 역사적 의미와 부산시민의 날 제정의 의의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순신대로’ 서쪽의 부둣길인 ‘충장대로’는 임진왜란 최초 전투인 부산진성에서 결사항전 후 순국한 충장공 정발장군의 시호를 따서 2009년에 도로명 부여한 바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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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 개최
부산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3일과 6월 4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미리 만나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클래식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개관 예정인 부산국제아트센터와 2026년 개관 예정인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을 홍보하고 본격적인 개관 전 시민들이 보다 대중적이고 친근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외 클래식 공연이다.
6월 3일 공연은 현재 세계 5대 지휘자로 손꼽히는 정명훈의 지휘로 KBS교향악단과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성악가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박승주, 바리톤 김기훈,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부산시립합창단과 2023 부산오페라하우스 시즌단원들과 함께 웅장하고 아름다운 푸치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아리아와 합창과 로시니 오페라서곡과 마스카니 오페라 간주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6월 4일은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최수열의 지휘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곡들을 선곡해 연주할 예정이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축전서곡’, 에드워드 엘가 ‘사랑의 인사’, 안토닌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 46-8번’,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천둥과 번개 폴카’, 베토벤 ‘삼중주협주곡 1악장’, 비제 ‘카르멘 서곡 & 하바네라’, 바흐 ‘G선상의 아리아’, 얀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등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최수열 감독이 직접 선곡한 세계적인 명곡들로 파크콘서트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베토벤 삼중주 협연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함께 협연한다.
4일 공연은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배우 김석훈의 사회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파크콘서트 컨셉에 맞춰 피크닉석으로 운영될 예정이므로 시민들은 돗자리를 지참해 부산시민공원을 이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은 향후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 홍보를 위해 개최하는 첫 공연으로 클래식 저변확대를 위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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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증평군 선수단 선전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증평군 선수단 선전
[AANEWS] 증평군 생활체육동호인 8명이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해 선전을 펼쳤다.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에 참가한 증평마라톤클럽 소속의 선수 8명은 육상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국제 마스터즈대회 첫 입상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국제대회 첫 출전인 증평마라톤클럽 선수단은 10km 단축마라톤에서 남.여 연대별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출전선수 전원이 고른 성적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종건 선수는 "건강과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시작된 달리기가 생활체육인으로 최고의 영예인 국제대회 출전까지 이루게 되어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
가슴에 증평군이 씌여 있는 유니폼을 입고 시상대에 오른 회원들을 보면서 증평군민의 자긍심으로 벅찬 감동이 밀려왔고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자발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경쟁보다 자신의 인생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함으로써 참된 화합과 즐거움을 추구하자는 슬로건으로 25개 종목에 세계 각국에서 1만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만 30세 이상 참가할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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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삼문화체험 프로그램 관계자 지역역량강화 활성화 CS 워크숍 개최
증평군, 인삼문화체험 프로그램 관계자 지역역량강화 활성화 CS 워크숍 개최
[AANEWS] 증평군은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인삼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마을 운영자 및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CS 컨설팅 워크숍을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 17일을 시작으로 3일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삼프로그램 체험 고객이 증평군의 고객이라는 마인드 정립과 서비스의 다양한 상황과 여건속에서 긍정적인 고객응대 스킬을 향상하기 위한 워크숍으로 증평군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증평군만의 차별화된 인삼문화 도시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전문기관인 이룸터 허윤정 대표가 직접 CS 서비스 베이직 액션 스킬과 고객접점별 응대 방법에 대해 대상자별로 5회차에 걸쳐 그룹별 코칭할 예정이며 접점별 고객의 마음을 고려한 응대 포인트를 상황별로 실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식 증평군 부군수는 “증평인삼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마을 운영자 및 관계자 분들이 증평군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분들이기에 이번 역량강화 CS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증평군의 인삼문화가 지속 성장해 증평군을 찾는 고객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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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증평 미래 100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증평 미래 100년.
[AANEWS] 증평군은 ‘2040년 증평 군기본계획’ 수립과정에 군민이 바라는 미래상과 분야별 추진전략 도출을 위해 발족한 군민계획단이 이재영 증평군수에게 미래상을 전달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군민계획단은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의 밑그림이 될 ‘2040년 증평 군기본계획’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각계각층 56명으로 1분과 도시·주거 2분과 경제·교통 3분과 교육/문화·관광 4분과 복지·안전/환경 등 총 4개 분과에 각 14명씩 구성됐다.
군민계획단은 지난 4월 1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이어진 4차례의 열띤 토의를 거쳐 증평의 미래상과 분야별 추진전략을 도출하고 이재영 증평군수에게 군민이 바라는 증평의 미래상을 전달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민계획단이 제안한 증평의 미래상은 ‘젊음이 성장하는 글로벌 미래중심도시 증평’으로 아름다운 삶이 있는 녹색 도시, 다양한 산업이 상생하는 행복한 경제도시, 꼭 함께 오고픈 문화·관광도시, 모두모두 손잡고 안전하고 안락한 증평에서 만나요 등 분야별 추진전략도 제시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계획단에서 모아주신 증평의 미래상과 분야별 추진전략은 변화에 대응하고 증평 미래 100년 설계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2040년 증평 군기본계획’에 군민 염원을 꼼꼼히 담아 민선 6기 핵심발전 전략들을 차질 없이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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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개인정보 관리수준 5년 연속 ‘최우수’ 획득 쾌거
종로구, 개인정보 관리수준 5년 연속 ‘최우수’ 획득 쾌거
[AANEWS]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 평가로 이뤄진다.
이번에 S등급을 받은 종로구는 기관장의 관심·노력,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의 체계적 운영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그간 관계 법령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의무·준수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구민 권리와 이익 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구정에 대한 신뢰 제고를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 중이다.
올해의 경우, 연초 ‘개인정보파일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해 전 직원이 보유한 개인정보파일 중 보유기간이 지났거나 불필요한 파일은 파기했다.
또 고유식별정보, 민감정보, 일반 개인정보 처리 현황, 근거 파악을 토대로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를 위해 애써왔다.
정문헌 구청장은 "구민 개개인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한 노력 끝에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 권리와 이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구민 신뢰를 자양분 삼아 민선8기 구정 운영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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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어린이 동요축제 19일 막 오른다…24팀 본선 진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 19일 막 오른다…24팀 본선 진출
[AANEWS] 종로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종로 어린이들이 교실 밖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동요를 매개로 지역주민 간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에는 미개최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종로TV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비대면 진행해오다 올해 대면 행사를 재개하게 됐다.
구는 앞서 지난 4월, 예선을 통해 신청자 59팀 가운데 본선 진출자 총 24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19일 본선 무대에 올라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아름다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자 외에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재학생 공연팀이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쇼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쇼 축하공연 역시 마련해 뒀다.
한편 이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한국동요문화협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음정, 박자, 가창력, 표현력 등을 고루 채점해 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은 독창, 중창 참가 부문별로 최고상인 대상에서부터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순으로 이뤄진다.
또 참여자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지향하기 위해 현장 문자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수여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그간 열심히 연습한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결과를 떠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꿈과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