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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6년만에 공공기관·학교 참여 민방공 훈련 실시
하남시, 6년만에 공공기관·학교 참여 민방공 훈련 실시
[AANEWS] 하남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청사 및 주민센터 등에서 전 직원이 참여해‘제414차 민방위의 날’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 안보 대응 역량 강화 목적으로 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으로 이뤄졌고 적의 미사일 항공기 등의 공습경보 발령 시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하는 훈련을 가져 지자체 안보 대응 역량강화에 기여했다.
공습경보 방송과 동시에 이 시장은 집무실에서 즉시 지하대피소로 대피해 솔선수범의 자세로 직원들의 훈련참여를 적극 유도했고 직원 또한 발 빠르게 이동해 대피 후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지함으로써 안보의식과 비상시 대처능력을 키웠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북한 미사일 도발 등으로 안보 위기가 확산되는 요즘 이번 훈련을 통해 지자체 비상대비체계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 을지연습 간 민방공 대피훈련에도 적극적인 참여로 안보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관공서 외에 공공기관과 학교까지 참여하는 전국단위 민방공 훈련은 2017년 이후 6년 만으로 정부는 이번 민방위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민방위 훈련은 전 시민 참여 훈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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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가칭 한홀중 개교 속도 높인다…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완료
하남시, 가칭 한홀중 개교 속도 높인다…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완료
[AANEWS]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가칭 한홀중 신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는 지난 4월 28일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심의한 공동투자심사에서 가칭 한홀중 신설계획이 확정되고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보전방안협의가 마무리 됨에 따른 후속조치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는 풍산동 537번지 일원에 공원부지를 일부 축소하고 학교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번 조치에 따라 하남시 차원의 행정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하남시는 고시 내용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통보해 2025년 조기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지 무상임대 및 공공시설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공원부지 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시간 외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도록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의하고 기존 운동시설은 학교부지 경계 북측으로 이전할 계획”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과밀학급 해소 조치로 이뤄지는 사안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미사강변총연합회, 미사강변시민연합 및 미사1·2·3동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하남시를 방문해 “지난 수년간 과밀학급으로 인한 미사강변도시 학부모들의 고충을 해결해주신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현재 하남시장께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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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우울 고위험군 대상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우울 고위험군 대상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천군이 지난 16일부터 서천군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우울 고위험군 대상으로 기벌포 문화센터에서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서천군노인복지관에 등록된 우울증 및 자살 시도자, 의도자 등 우울 고위험군에게 우울 사전·사후 척도검사 은공예교실 집단미술상담 치유의 숲 힐링체험 아로마테라피 명상 등 마음다독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후 대상자 발굴을 통해 개별 심리상담 및 우울증 약제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보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우울감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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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 운영
서천군보건소,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 운영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미취학 아동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자 오는 8월까지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치과의 2명과 치과위생사 2명으로 구성된 전문 운영팀이 병설유치원 17개소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총 15개소에 칫솔질 체험교실을 운영해 어린이 구강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교실은 아동의 구강검진 현미경을 통한 입속 세균 관찰 치면을 단단하게 해주는 불소 바니쉬 도포 치아활동지를 활용한 치아에 이로운·해로운 음식 알아보기 구강질환 예방 교육 올바른 칫솔질 체험해보기 등 충치 예방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영희 진료검진팀장은 “유아기부터 올바른 구강질환 예방을 통한 어린이의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구강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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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어는 서천에서 광어
5월 광어는 서천에서 광어
[AANEWS]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는 5월이면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에는 10㎏이 넘는 자연산 광어가 하역장에서 줄줄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광어는 기술의 발달로 양식이 가능해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대중적인 생선이 됐지만, 매년 서천군에 자연산 광어를 찾는 제철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5월의 자연산 광어는 산란기에 해안가로 모이는 습성이 있어 가장 많이 잡히는 시기로 양식 광어에 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기름기가 풍부하다.
특히 서천군의 앞바다는 완만한 모래밭이 넓게 퍼져있어 이맘때 같이 잡히는 도미와 함께 5월 많게는 10t 이상의 어획량을 보이며 단연 크기와 육질 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이에 군은 자연산 광어를 활용한 축제를 개최해 매년 수만명의 구름 인파로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며 5월에 잡히는 서천 광어는 광어로 불려 지역 경제 살리기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충남 서천군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막 첫 주에 3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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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등 초청 가수 확정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등 초청 가수 확정
[AANEWS]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가 다음달 9일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산모시문화제 초청 가수 등을 확정했다.
오는 9일 저녁 7시 이음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서천의 딸’우연이와 불타트 트롯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서천의 아들’ 박민수, 그리고 ‘소울의 대가’BMK가 출연한다.
10일 저녁 7시 ‘한산모시 바람음악회’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윤아, ‘팬텀싱어’듀에토와 협업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1일 저녁 7시에는 대한가수협회 주관으로‘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가 열리며 트로트 가수 신유, 레이디티, 이용주 그리고 포크밴드 여행스케치가 출연하고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는다.
김기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들이 먹고 보고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준비 중이다”며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시원한 한산모시와 함께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모시문화제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1500년 한산모시, 이음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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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1기 자원순환 시민전문가 22명에 위촉장 수여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7일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 제1기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전문가는 시민주도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양성됐으며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시민 2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임기는 1년이다.
이들은 5주간 자원순환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을 받았으며 수료 후 주요 활동으로는 마을 이통장과 주민 단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제1기 자원순환 시민전문가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교육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시켜 청정한 김제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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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비를 지원함으로써 주거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해 온 주거비 지원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청년 및 신혼부부로서 무주택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공공임대 입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요건은 신청일 현재 김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및 신혼부부이며 사업소득자 또는 근로소득자, 구직급여 수급자격자로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해야 한다.
지원금은 22년 12월부터 23년 5월까지의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납부 금액으로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하며 자격조건 유지 시 최대 7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시청 건축과 주택행정팀으로 신청하며 6월 말까지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경제적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 및 신혼부부 세대의 주거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거복지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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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체육회는 지난 15일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는 결단식을 갖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제시체육회장 한유승을 비롯해 김제시장 정성주, 김제시의장 김영자, 김제시교육지원청 김현정 교육장과 종목별 선수단 및 지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 회장은 “학생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학교와 김제시의 명예를 걸고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둬 후회없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김제시선수단은 하키 외 9개 종목에 67명이 전라북도 대표선수로서 참가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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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재산세 중과세 건축물 일제조사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공정하고 정확한 재산세 과세를 위해 관내 유흥주점 31개소를 대상으로 고급오락장 중과세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급오락장 중 유흥주점 중과세 대상 시설은 ‘식품위생법’에 의한 허가 대상인 유흥주점의 면적이 공용면적을 포함해 100㎡를 초과하면서 객석과 구분된 무도장을 설치한 영업장소 또는 유흥접객원을 두고 객실의 면적이 영업장 전용면적의 50% 이상을 차지하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인 영업장이 해당된다.
김제시는 중과세 일제 조사를 위해 조사 기간에 조사반을 편성하고 야간에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영업장 면적과 업소 실태, 시설 현황, 유흥접객원 고용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이번 조사를 통해 고급오락장의 과세기준일 현재 일시적인 폐업·휴업으로 인한 고의적 중과세 누락 여부 등을 판단하고 재산세 중과 내역을 건축물 소유자에게 통지해 오는 7월 건축물분 재산세와 9월 토지분 재산세 부과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재영 세정과장은 “이번 일제 조사로 탈루·누락된 세원을 철저히 조사해, 공정하고 평등한 과세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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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가족복지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추진에 구슬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가족복지과 직원 13명은 7일 검산동 용곳마을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진행했으며 포도순 제거에 직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농사철이 돌아오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데 가족복지과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태주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농촌일손돕기에 처음 참여한 실무수습 직원은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우리 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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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 자원봉사 마무리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의 자원봉사를 끝으로 2023 전북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자원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12~14일 16일까지 총4일 동안 김제 시민운동장에서 실시된 2023 전북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하키와 축구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 김제지구협의회, 해병대 김제시전우회, 패트롤맘 전북지부 김제시지회 3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 등 총 60여명은 경기장 안내 및 선수 간식 포장, 주차 안내, 주변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세계인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좋은 기억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대회 기간동안 경기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광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마지막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신 자원봉사 단체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교류와 우호를 도모하고 스포츠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세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로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20일 전라감영에서 폐막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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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자 WEIS 초대회장 ‘여성기업인 권익 향상 도모’
김송자 WEIS 초대회장 ‘여성기업인 권익 향상 도모’
[AANEWS] 삼천포제일병원 김송자 병원장이 사천 지역의 여성기업인들로 구성된 사천여성기업인모임 ’WEIS‘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7일 사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WEIS는 지난 15일 오후 사천읍에 소재한 ‘갈비명가 아리랑’에서 출범식을 갖고 삼천포제일병원 김송자 병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WEIS는 의료보건, 금융, 식품제조, 건설, 도목설계, 관광 등 사천상공회의소 소속 여성기업인CEO 17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김송자 회장은 “여성기업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사천지역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WEIS는 사천시 여성기업인의 약자로 독일어로 ‘흰색, 투명한, 이해하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투명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여성기업인이 되자는 취지에서 모임명을 지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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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디지털 배움터’운영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디지털 배움터’운영
[AANEWS]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5일부터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디지털 배움터’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이후 무인·비대면 서비스 중심으로 디지털 활용능력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됐다.
이에 본 복지관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소통이 어려운 양주시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디지털 배움터’는 ‘경기도 디지털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상반기 기초반, 심화반과 8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기초반, 심화반을 각각 주1회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은 스마트폰의 이해와 활용,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법 등이 기초 활용법부터 교통, 금융, 온라인 행정 서비스등 다양한 디지털 생활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적인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정선 관장은 “온라인 및 디지털 사용의 증가로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어르신들 간의 디지털 격차는 더욱 커지고 이로인한 사회·경제적 차별도 늘어나고 있다”며“이번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기기와 친숙해지고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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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논산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문화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지역소멸을 막는다는 목표 속에, 문화접근성이 낮고 인구가 감소해가는 농산어촌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문화 인력 양성·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펼쳐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뤄지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은 문화로운 마을생활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피크닉 with 예술 등 총 3가지다.
‘문화로운 마을생활’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안의 문화적 고민을 해소하고자 준비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관내 15개 읍면동의 30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논산시 문화예술과 및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24일까지 대상을 접수한다.
선정된 마을을 상대로 지역예술가와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마을활동가가 맞춤 프로그램을 12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마을활동가 역량강화’는 ‘문화로운 마을생활’ 사업에 참여하는 30개 마을에서 활약할 지역예술가, 기획자, 마을활동가의 역량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 내의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6월 중 대상자를 모집한다.
‘피크닉 with 예술’은 마을주민,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즐기는 예술 피크닉 행사로 마을의 문화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는 공연·전시가 함께 펼쳐지게 된다.
행사는 10월 중 주민친화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여러 사업을 통해 마을의 문화적 고민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정주 만족도를 높여가며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