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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조사 추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정기 소득기준 조사를 실시한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약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 3만원 한도 내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자 선정조건은 치매환자 중 소득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로 소득조회 후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2년 마다 정기 소득조사를 실시해 지원에 대한 지속 여부를 결정하며 이번 조사대상은 홀수년도 상반기 선정대상자 540명이다.
정기 소득조사는 등록 치매환자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와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확인을 통해 진행되며 연락두절 및 서류 미제출 등의 사유로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 지급정지 후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치매관리 서비스 대상자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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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 주민자치센터 증축 준공식 개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 증축 준공식 개최
[AANEWS]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주민자치센터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최영호 경남도의원, 김지원 양산시의원, 박청운 개발주택국장, 유호진 하북면장,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이복우 위원장, 농어촌개발공사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사업비 1,110백만원을 투입해 증축한 주민자치센터의 증축규모는 366.48㎡로 밴드교실, 컴퓨터교실, 탕비실, 헬스장, 탈의실 및 샤워실 등을 조성했다.
하북면주민자치회 김상식 회장은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를 증축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진 하북면장은 “하북면 주민들이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즐기고 배우며 서로 소통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문화복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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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의 보고 익산, 백년 전 시간여행 출발
익산시청
[AANEWS] 익산의 근대 역사를 즐길 수 있는 생생문화재사업‘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이 오는 20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다.
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간이역 구)춘포역사와 구) 삼산의원, 구) 익옥수리조합 사무소와 창고 등을 배경으로 교육, 문화, 역사 체험 투어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인의 생활사가 잘 남아있어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받아 보존관리 되고 있는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을 중심으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며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철도중심지로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하고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익산의 이야기를 이리열차에 담아 이리열차타고 익산행 기찻길에서 찾은 이리의 향기 레트로 감성 영정통거리 등 3가지 테마로 진행한다.
우선 20일 첫 시작으로‘레트로 감성 영정통 거리’프로그램이 익산역 앞 일대에서 펼쳐진다.
‘레트로 감성 영정통거리’로 이리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번화가 영정통거리에서 독립운동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가며 태극우산 퍼포먼스,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생생한 4.4만세운동의 현장과 근대문화역사의 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구 삼산의원 일원에서는 근·현대 의상을 입고 페이스 페인팅을 할 수 있는 영정통 패션리더 행사가 열린다.
태극기 의병우산을 만들어 우리의 우산이 되어준 의병을 기념하고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에 방문해 독립운동가 문용기 선생님을 기리는 묵념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코디언 버스킹 밴드와 함께 하는 영정통 동요 버스킹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 어린이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함께 즐겨 부르던 동요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에는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와 구 삼산의원 일원을 거닐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1박2일‘이리열차 타고 익산행’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로 일제강점기의 철도 역사, 춘포역에서 시작하는 ‘기찻길에서 찾은 이리의 향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생문화재사업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 사전예약은 , 프로그램 일정 및 사전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의 문의는 주관단체 마수리늘배움협회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리열차타고 익산행은 참가자들이 우리 지역 근대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지역의 문화에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라며“익산의 근대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생생한 근대역사문화의 장이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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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학·대학원 학자금·생활비 대출이자 ‘전액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자금 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대출이자까지 확대해 전액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또는 생활비 대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2학기 학자금 대출에 대한 발생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5월 17일 기준 익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휴학생을 포함한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익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대출 정보, 주소, 대학 재학 정보 등 확인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신청자가 많을 시에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자금 대출 중 등록금 뿐만 아니라 생활비 대출까지 이자 지원의 폭을 확대해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지원범위를 생활비 대출까지 확대해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학업과 취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 시행 이후 총 2,445명에게 1억 1천 5백만원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앞장서 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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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강행군’
익산시청
[AANEWS] 정헌율 익산시장이 미래 혁신산업을 이끌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오가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기획재정부에서 각 부처별 실링예산이 통보되어 예산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로 판단해 집중 방문에 나선 것이다.
17일 정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등을 돌며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예산 활동을 벌였다.
앞서 4월 말에는 세종시 현지에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기재부, 환경부 등을 찾아 국비 사업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노영호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에게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단순 산업단지가 아닌 산업문화·관광 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하기 위해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사업이 반드시 추진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안용덕 방역정책국장과 홍기성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을 만나 국가 미래발전 주력산업인 바이오 분야 육성을 위해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 3단계’사업으로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남동오 국유재산정책과장과 면담에서는 익산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유지 관리전환요청을 적극 건의했고 청사이전으로 인한 상권 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남중동 주민들을 위해 익산세무서의 청사활용 방안 마련 및 주차장 무상 개방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한명희 도로정책과장과을 만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왕궁리유적의 역사문화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백제왕궁 인접국도 선형 개량 등 4개 도로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고용농동부 신호철 산재보상정책과장에게는 전북권 산재환자의 전문치료와 편의성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재전문병원 건립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피력하고 내년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 홍성철 재정정책과장과의 면담에서는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지방재정투자심사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정헌율 시장은“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는 이번 달 말까지 각 국·소·단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방문해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펼쳐야 된다”며“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전북도는 물론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전방위적 대응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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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체험휴양마을 협동조합, 착한나눔가게 동참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 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창기체험휴양마을 협동조합과 착한나눔가게 50호점으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갖고 현판을 전달했다.
농촌활성화사업 정책으로 추진된 창기체험휴양마을 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과, 차 등을 직접 만드는 다식 체험과 법기도요지 등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을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송영철 대표는 “동면 지사협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착한나눔가게 발굴 및 특화사업 추진으로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창기체험휴양마을 협동조합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기업으로써 착한나눔가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이웃의 부족한 부분을 나눔으로 채워가는 문화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가 형성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종덕 공공위원장은 “착한나눔가게 가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큰 도움이 되어줘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돼 우리 사회 구석구석까지 온기가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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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주요 관광지, MZ세대가 간다
통영 주요 관광지, MZ세대가 간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16일 제3기 혁신동아리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관광자원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토론회를 함께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혁신동아리는 통영수산과학관과 어드벤처타워를 꼼꼼히 둘러보고 통영케이블카를 직접 타보는 체험활동을 한 후,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과 토론회를 개최해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통영시의 비전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과의 토론회에서는 통영시 주요 관광지들의 잘된 점과 개선점, 마케팅방안 등을 MZ세대 관광객의 관점으로 제시하는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관광도시로의 역할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김정효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은 “젊은 관광객들의 관점에서 주요 관광지들을 솔직하게 평가해주어 신선한 자극이 됐다”며 “혁신동아리의 의견을 참고해 더욱 나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혁신동아리 회원은 “직접 현장을 체험해보니 평소 눈에 보이지 않았던 개선점들이 보였다며 이러한 의견을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님께 직접 전달하고 추후 시정에 반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영시 혁신동아리는 MZ세대 실무자급 공직자들을 주축으로 2021년 10월 제1기가 구성됐으며 올해는 3기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정례회의와 자율적 팀별 활동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 주도, 적극행정과 혁신시정 전파, 세대 간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 등을 해오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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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회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대성황
통영시, 국회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대성황
[AANEWS] 통영시는 지난 15일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개최한‘통영 수산물 소비촉진 국회 시식·판매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통영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멍게수하식 굴수하식근해통발 멸치권현망 서남해수어류양식 경남가리비수협 등 6개 수협 주최, 정점식 국회의원·해양수산부·통영시·수협중앙회의 후원으로 개최되어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박대출 정책위의장·이철규 사무총장 등 국회의원 40여명을 비롯한 내외 귀빈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통영의 대표 수산물로 구성한 도시락 시식행사와 판매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국회소통관 앞으로 인파가 모여 긴 줄을 서는 등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결과 도시락 1,000인분과 판매상품 대부분이 조기 소진·판매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수산 1번지 통영에서 국회까지 달려왔다”며 “통영의 수산물이 전 국민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통영 수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함께 기획한 정점식 국회의원도 “청정해역 통영의 수산물은 미국식품의약국 검증단이 철저하게 검증하고 수출까지 하는 만큼 걱정 없이 드셔도 되는 안전 먹거리다”며 수산물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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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나눔회, 양산시립도서관에 동화책 등 기탁
좋은생각나눔회, 양산시립도서관에 동화책 등 기탁
[AANEWS] 좋은생각나눔회는 지난 16일 관내 어린이들의 독서진흥을 위해 도서 문화상품권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양산시립도서관에 기탁했다.
좋은생각나눔회는 작년에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동화책 및 문화상품권을 기탁한 것에 이어 두 해째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
조강래 대표는 “어린 시절에 형성된 책 읽는 습관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힘이라 생각되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올해도 도서관에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책과 함께 성장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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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일상을 가볍게’ 비만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거창군, ‘일상을 가볍게’ 비만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비만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50일간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가볍게 건강생활을 실천하자는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를 주제로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가볍게’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가볍게’ 걷기 챌린지는 50일간 1일 5000보, 총 25만보를 목표로 하며 목표 달성자 중 1000명을 추첨해 혼합잡곡 1kg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소지한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창 걷기 커뮤니티 ‘거창한걸음’에서 5월 17일부터 예약해 참여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비만은 일상의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발생되므로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열리는 거창창포원에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비만예방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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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 실시
임실군,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 실시
[AANEWS] 임실군이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보건사업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흡연 및 음주 경험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에게 금연의 중요성 및 간접흡연의 문제점 인식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 등을 활용한 금연 전문 강사 교육 또는 뮤지컬, 마술쇼 공연을 통해 직·간접적 흡연으로 인한 위험성뿐 아니라 금연의 이로운 점을 소개하고 효과적인 금연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구성했다.
또한, 뮤지컬 공연은 흡연과 음주에 대해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퀴즈, 선서 등 학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뮤지컬로 진행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교육을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어 그 효과를 높였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담배와 술을 처음 경험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성인이 되어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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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체납 환경개선부담금 특별징수기간 운영
임실군, 체납 환경개선부담금 특별징수기간 운영
[AANEWS] 임실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감소와 원활한 징수를 위해 체납 환경개선부담금 특별징수기간을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정하고 미수납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 고지서 발송 및 12개 읍면 직원들과 합동으로 강력하게 대처해 나간다.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군은 납부 기간 경과 후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실시해 일제히 자동차를 압류 조치하고 장기·고액 체납자의 경우 읍·면과 협조해 현지 출장, 전화 독려 등 특별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부담금이므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1~2회 더 부과되기 때문에 납부 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으니,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 대상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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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건소, 성인 대상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 보건소는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방식은 보건소 소속의 전문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 내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로 진행한다.
올해도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위해 조사원이 가구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 확인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수행 절차는 ➀통계적 방법론에 의한 조사대상 가구 선정, ➁선정된 조사대상 가구에 안내서 우편발송, ➂조사원 가구방문, ➃태블릿PC를 이용한 면접조사, ➄답례품 증정, ➅면접조사 완료자 중 일부에게 설문조사내용 확인 전화의 순서로 진행된다.
조사원은 양산시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있으며 빨간조끼 유니폼을 착용한 복장으로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양산시민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질 높은 보건정책 수립에 중요한 통계자료가 된다”며 “조사원 방문 시 다소 불편하더라도 건강조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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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임실군,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AANEWS] 효심행정을 대표하는 임실군이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올해도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경로당 시설 환경개선과 활용도를 높이고 노인 여가 선용의 장을 제공해 노인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능보강은 임실읍 수정모 경로당 외 69개소의 경로당에 4억900만원을 투입, 노후 가전제품 교체 및 지붕개량, 누수와 벽면 균열 보수, 전기공사 등을 진행한다.
노후로 안전에 위협이 되는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실시 예정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기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임실군 노인인구는 2023년 4월 기준 10,318명이며 경로당은 350개소가 운영 중이다.
심 민 군수는“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며“지속적인 지원으로 경로당 이용이 활성화 되어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을 챙기는 쾌적한 문화 복합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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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 역사 배워보자”…치즈역사문화관 교육관광 열기
“임실치즈 역사 배워보자”…치즈역사문화관 교육관광 열기
[AANEWS] 임실N치즈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이 치즈테마파크 내에 건립, 개관한 가운데 관광객과 학생들의 현장학습 탐방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은 사계절 내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치즈테마파크의 또 다른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대한민국 치즈의 역사를 담아낸 교육현장으로서 학생 탐방객들이 찾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우석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임실치즈 역사를 배우기 위해 임실로 현장 탐방을 다녀갔다.
이는 우석대 황우석 교수의 교양수업인‘임실치즈 지정환 신부의 도전정신과 철학’이라는 과목의 현장학습 차원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날 임실치즈농협을 거쳐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을 방문하고 임실최초치즈공장을 찾았다.
임실치즈농협은 국내 최초로 설립한 치즈 생산 전문업체로 지정환 신부님께서 세우신 산양협동조합이 지금의 치즈협동조합이 됐고 성가리에서 지금의 갈마리 부지로 1986년에 이전, 대한민국 대표 치즈 생산 업체의 명성을 지키고 있다.
우석대 학생들은 치즈농협 제1공장에서 치즈의 생산과정을 관람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진 뒤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을 찾아 살아있는 치즈 역사를 한 눈에 보며 이해를 도왔다.
특히 임실치즈역사문화관에서 학생들은 지정환 신부님의 발자취와 임실N치즈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역사관 내에 실시간 상영되는 실감형 매체를 통해 흥미롭게 정보를 배우고 역사문화관 내부의 수많은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기며 교육관광의 즐거움을 실감했다.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은 총사업비 91억원, 연면적 1,683㎡ 지중화 건축물로 지난 2019년 4월 지정환 신부님 선종 이후, 군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2020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추진됐다.
역사문화관의 내부는 치즈홀, 전시실, 치즈 제조·숙성실, 게임존, 치즈샵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실에서는 임실치즈산업의 발전상을 전달하고 현재 관내 유가공업체의 현황, 치즈 제조·숙성 과정 등을 최신 전시기법과 프로그램 등을, 치즈 제조·숙성실에서는 직접 치즈를 제조하고 숙성하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날 최초 치즈공장도 방문, 당시 실제 사용했던 치즈 제조 기구들을 관람하고 지정환 신부님과 마을 청년들이 직접 파낸 숙성동굴을 둘러봤다.
방문한 학생들은 “임실치즈가 유명하고 맛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오늘 현장학습을 통해 지정환 신부님의 협동정신과 대한민국 원조치즈인 임실치즈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배움에 무척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