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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마스터스대회‘현장 해결의 주역’경기 심판과 운영요원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폐막식이 다가오면서 25개 종목의 경기가 대부분 마무리되는 가운데 그간 대회성공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구슬땀을 흘린 경기심판과 운영요원이 주목된다.
아태마스터스대회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생활체육 국제대회인만큼, 대회 개최 전부터 양궁, 육상, 배드민턴 등 모든 25개 종목의 경기심판과 운영요원의 모집 관심이 많았다.
조직위는 이달 초 원활한 경기운영을 위해 경기를 주관하는 각 25개 종목단체의 도움을 받아 국내 숙련된 심판과 운영요원을 각각 1,000여명씩 총 2,000여명의 경기 인력을 고심해 모집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심판자격을 보유하고 해당 종목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자들이지만, 각기 생업이 따로 있는 일반인이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열망으로 약 일주일간의 긴 시간을 할애하며 대회 심판과 운영요원으로 참여했다.
경기심판과 운영요원들은 대회 개최 직전, 미리 경기장소에 모여 종목별 강습회에 참석해 경기시설과 환경을 파악하고 머리를 맞대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경기 진행계획을 세웠다.
대회가 개최되며 25개 종목 1만여명의 참가자들이 각 경기장으로 몰려와 부산한 가운데 심판과 운영요원들이 각 역할을 무리없이 잘 수행해 경기지연과 공백없이 능숙하게 경기진행을 이끌었다.
특히 축구, 야구 등 야외에서 열리는 종목은 심판과 운영요원들이 더운 날씨에 뛰어다니며 경기진행과 참가선수들의 상태를 같이 살피며 대회 현장 최일선에서 분투했다.
현재까지 안전사고와 판정 논란 없이 9일간의 긴 경기가 마무리되며 원활한 경기운영과 참가선수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성공적인 국제생활체육대회 사례로 남을 수 있게 됐다.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이강오 사무총장은 “마스터스대회는 승패 결과보다 참가선수 모두 스포츠 본연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서로 교류하는 것이 핵심가치고 대회성공의 기준이라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대회성공의 주역이 된 우리 심판과 운영요원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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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기념품 찾았다…‘책갈피 시리즈’ 공모전 대상
춘천 대표 기념품 찾았다…‘책갈피 시리즈’ 공모전 대상
[AANEWS] 춘천의 아름다움을 책갈피로 담은 ‘책갈피 시리즈’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작으로 뽑혔다.
춘천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춘천을 대표하고 상징할 뿐 아니라 특색있으며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공모 기간 총 7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권혁수씨가 제출한 ‘책갈피 시리즈’다.
‘책갈피 시리즈’는 춘천의 모습을 금장과 나전 책갈피로 표현한 작품이다.
춘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연을 잘 담았을 뿐만 아니라 생산과 판매가 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이은미씨의 ‘춘천을 선물하다 도자기 자석’, 은상은 정회철씨의 ‘춘천 특산 프리미엄 막걸리’, 이은비씨의 ‘춘천을 담다-춘천을 담은 도자기 술잔’으로 선정됐다. 동상은 유지은씨의 ‘슬로우시티 춘천돗자리’, 김규현씨의 ‘쾰시 마임맥주, 감자맥주’다.
시 관계자는 “수상한 작품을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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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경제부지사, 아태 배드민턴 격려 위해 경기장 방문
전라북도청
[AANEWS]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도내 14개 시군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펼쳐지고 있는 2023 아태마스터스대회 참가자 격려 및 대회분위기 고양을 위해 배드민턴 경기장을 방문했다.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배드민턴 경기는 지난 5월 13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7일간 진행 될 예정이며 대회 참가자가 591명에 달하는 등 성황리에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에는 남·여 복식 13개 종별 경기가 펼쳐졌으며 총 93명이 참여했다.
특히 오늘 경기에는 해외 참가자 비율이 90%나 달해, 2023 아태마스터스 대회를 향한 전 세계적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 참가국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말레이시아 등이 참여했다.
특히 오늘 경기에는 연령대가 높은 참가자들이 참가해 저마다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경기를 참관하고 직접 메달까지 수여한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나이를 잊은 열정을 현장에서 마주하고 크나큰 감동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5월 12일~ 20 9일간 진행되며 전세계 71개국, 14,000여명의 선수 및 동반자가 참여했으며 5월 20일 듀애슬론 경기 및 폐회식을 끝으로 성대한 장이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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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수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전북도청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수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AANEWS] 전북도청에서 대규모 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어업인에게는 판로 확대,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전북도청 다목적광장에서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와 어촌특화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등 32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장터에 판매하는 수산물은 생바지락, 서해안 꽃게로 만든 꽃게장, 여름 보양식 대표 어종인 장어, 군산 특산품 박대, 냉동 꽃게, 조미김, 마른 멸치, 젓갈류, 반건조 수산물, 수산물 간편식 제품 등 173개 제품이다.
역대 도내 수산물 판매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다.
또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중보다 최대 10~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현장 선착순 2,000명에는 할인쿠폰을 1인 1매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각 판매 부스별 냉장고를 준비했으며 판매상품은 신선도가 집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보냉팩과 아이스박스에 포장될 예정이다.
더불어 도내 수산물 홍보를 위해 시식 행사도 열린다.
최근 군산이 전국 최대 홍어 생산지로 급부상하면서 도내 대표 브랜드 개발 및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군산연승어업연합회에서 갓 잡은 홍어로 만든 회와 무침을 선보인다.
전국내수면향어양식협회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내수면 어종인 향어로 만든 회와 초밥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용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도의 우수한 수산물 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물 직거래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 지원 등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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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퀴즈 이벤트,
거제시가족센터와 함께하는 퀴즈 이벤트,
[AANEWS] 거제시가족센터에서는 거제시 내 거주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인식개선을 위한“유퀴즈인더하우스_나라에티켓O,X퀴즈”를 진행한다.
나라에티켓 O,X 퀴즈는 2023년 5월 8일부터 진행 중이며 5월 26일 금요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민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 혹은 사진 자료 속 큐알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중 50명을 랜덤으로 선정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 내용은 당사자에 한해 개별 메시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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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름철 산사태 등 산림재해 피해예방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과 대응·복구를 위해 10월 15일까지‘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전북도 상황실은 도청 산림녹지과에 4개반 20명 규모로 운영하며. 산사태 위험 경보 단계별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4개 시군도 개별적으로 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상황실은 산사태 정보 수집부터 상황 전파, 현장지휘, 조사복구, 근무지원 등 비상상황을 총괄한다.
특히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예측에 따라 거주민에게 긴급 재난문자,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안전지대로 대피토록 조치한다.
도는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뿐만 아니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작업에도 힘쓰고 있다.
우선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지역 산사태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산사태 현장예방단도 조기에 운영해 산지전용지 등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또 예방단을 활용한 피해예방 조치, 행락객 및 주민대피 안내·홍보를 실시해 실효적 대피체계를 구축했다.
도내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도 추진하고 있다.
산사태 위험지는 취약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사태 예측 정보의 실용화를 위해 ‘산사태정보시스템’ 상 지역주민 연락망, 점검 이력 등을 현행화해 비상연락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올해 산사태로 인한 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사방사업에 331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68개소, 계류보전 31개소, 산지사방 9개소, 산림유역관리 5개소 등 113개소를 조성 중이다.
본격적인 우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선제적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상시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사태 위험에 따른 재난문자, 안내방송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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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오는 5월 25일까지 2023년 상반기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가신청 대상은 사업요건을 충족하는 고령, 장기 출타 등으로 기존신청하지 못한 농가 경영주이며 도내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외국인 경영주도 포함된다.
신청방법은 본인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한 대상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접수 후에는 주소와 농업경영체 등 자격요건을 모두 갖춘 자를 지급대상자로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자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개인적인 사유로 신청을 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위해서 추가로 농어민수당을 받고 있으니 자격조건을 갖춘 농업인들이 지급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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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상공인 살리기 #강진내돈내산 하세요
강진군 소상공인 살리기 #강진내돈내산 하세요
[AANEWS] 강진군은 관내 소상공인 업체 이용 후 SNS 게시하면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하는 ‘강진 내돈내산 이벤트’를 연중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4월 한 달 동안 109명이 194건의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영수증 중복 검증 등 확인을 거쳐 지난 5월초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을 문자로 발송했다.
또한 5월 ‘베스트 리뷰’ 5명을 선정해 5천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
군의 소상공인들은 음식, 농수특산물, 가공물품 등 양질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포털 검색사이트 등에 노출이 적어,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최근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고령화되며 자체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군이 ‘강진군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을 포함한 외부인들에게 강진의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는 강진군 소상공인업체 이용시 사진찍기 ‘1만원 이상 영수증’ 수령 개인 SNS 전체공개 게시 이벤트 신청 순으로 참여하면 되고 매월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SNS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및 강진맘카페 등에 게시한 글도 참여 가능하다.
5월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영수증 중복 검증 등 확인을 거쳐 6월 12일까지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을 문자로 발송하고 ‘베스트 리뷰’ 5명에게는 5천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SNS에 3천 건 이상 노출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상공인과 참여하는 군민 모두에게 윈윈인 강진 내돈내산 SNS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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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 개최
춘천시청
[AANEWS] 제19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18일 오전 8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대회에는 남자 36팀, 여자 8팀 등 총 44팀, 3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남자부, 여자부 각각 우승, 준우승, 공동 3위까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회 참가와 경기 운영 준비에 힘쓰는 노인회와 선수 어르신분께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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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여기 어때?.강진군 ‘불금불파’ 홍보 초집중
금요일 밤, 여기 어때?.강진군 ‘불금불파’ 홍보 초집중
[AANEWS] 강진군이 5월 26일부터 시작되는 ‘강진 불금불파’ 홍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불금불파는 군이 대거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축제로 병영의 문화유산을 현재진행형으로 활용하고 축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오는 26일 첫 개장식을 시작으로 병영시장 일원에서 10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불금불파의 주 먹거리는 병영의 특화 음식인 불향이 깊게 배인 돼지불고기이며 군이 새롭게 개발한 ‘하멜 맥주’와 ‘하멜 커피’등 특색있는 강진의 메뉴로 구성된 푸드트럭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특별히 EDM 디제이 댄스 공연을 선보여, 7080, 8090, 2000년대 최신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군은 병영면 이장 회의 결과에 따라, 새마을부녀회 음식 판매, 주민참여 공연, 병영 에어로빅 공연, 장구 난타 공연, 병영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의 공연, 의용소방대 떡메치기 추진 등 행사의 주최인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꾸려간다는 방침이다.
병영면 이장단은 행사가 열리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병영면 주민은 불금불파 행사 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자가용 안타기, 도로변 주차 안 하기, 파티장 걸어가기, 내 집 앞 청소하기 등을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면 사회단체에서는 환영 플래카드 게첨과 함께 깨끗한 화장실 만들기, 친절서비스 향상, 임시 주차장 사용 협조를 당부하며 성공적 축제 개최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이밖에 공무원과 주민이 지구방위대와 사또 역할로 나서 불금불파 홍보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EDM 디제이와 함께 모객에 활용될 흥겨운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군은 또 젊은 층을 겨냥해 광주대학교를 비롯한 5개 대학교 관광학부 학생 참여를 위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광주광역시산악연맹에 공문을 발송해, 단체 산악인들이 강진의 월출산과 수인산을 등반한 후, 강진 불금불파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했다.
강진문화관광재단에서는 불금불파가 시작되는 5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광주종합터미널에서 오후 2시, 4시 30분과 5시 30분에 출발하는 셔틀버스 3대를 운행한다.
1박 2일 시티투어 시, 금요일은 병영시장에서 불금불파에 참여하고 토요일에는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도록 연계하는 코스를 홍보 중이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 4월 22일 개장했으며 혹서기를 제외하고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마량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진원 군수는 “대거 관광객 유입을 통해 인구 유입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병영 불금불파’ 행사를 시작으로 ‘6월 수국축제’와 오는 10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제 개최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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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한우, 지역 핵심산업으로 새로운 도약
강진 한우, 지역 핵심산업으로 새로운 도약
[AANEWS] 강진군은 한우 사육두수 증가 및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지속 하락하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진 한우 브랜드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한우 사육두수는 353만 두로 2017년 대비 50만 두 이상이 증가했고 올해 하반기까지 보합세가 유지된 후, 2024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진군 한우 사육 규모는 1,170 농가, 4만 두로 5년 전 대비 1만 두가 증가해 전국 대비 117%의 높은 증가율을 보여 강진군의 농업분야 핵심 소득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강진군이 타 지역에 비해 질 좋은 조사료가 풍족하게 생산되는 데에다, 군의 전폭적인 한우산업 지원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군은 지난 2013년, 1단계로 ’맞춤형 한우개량사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10년간 지속 운영해 품질 좋은 한우 생산과 등급 향상을 이뤄냈고 2단계로 생산비 절감을 위해 매년 3천 ha 이상의 양질 조사료 생산공급과 한우 생산기반 기자재 공급 확대를 통해 안정된 수준의 농가소득 기반을 궤도에 올려놓았다.
이밖에 전남 최초로 사료비 인상분 지원을 자체 기획해 한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 열린 ’제38회 전남 으뜸한우경진대회‘에서 강진 한우는 시군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군의 지원에 보답했다.
2023년도 4월 기준, 강진군 한우 산업 분야 예산은 90억원으로 전년 62억원 대비 45% 대폭 증액 투자하는 등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현안 과제인 개체수 증가에 대비한 수급 안정화를 위해 미경산우 비육 지원 및 저능력 암소 도태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고품질 한우개량 사업에 12억원, 생산기반시설에 20억원, 양질 조사료 생산사업에 55억원을 투입해 강진 한우와 농가를 지키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강진 한우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최종 단계로 ‘명품 신규브랜드 개발’ 및 연간 1,500두를 목표로 ‘대도시 직거래 판매망 확대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월부터 강진 한우 우수성 홍보 및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대도시 유통업체 마케팅을 실시하고 신세계백화점과 가공도매업체 등에 계약 납품 및 입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전국 직거래 이동판매 행사에 선정되어 매월 2~5회 연중 안정된 가격으로 강진 한우를 홍보 및 판매하고 있다.
명품 신규브랜드 개발은 강진완도축협 주관으로 ‘1등급 이상 강진 암소 및 강진 귀리’를 활용한 고급육 브랜드화로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올해 안에 특허청 등록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코자 지난 15일 관내 동계 조사료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하고 “강진 한우 전국브랜드 육성을 위한 강진군 한우산업 4대 핵심과제인 ‘맞춤형 한우개량, 생산비 절감 지원, 명품브랜드 개발, 직거래유통’을 단계별로 추진해, 농가소득 안정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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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일대 확 바뀐다.강진군, 국립공원공단과 MOU체결
월출산 일대 확 바뀐다.강진군, 국립공원공단과 MOU체결
[AANEWS] 강진군의 서북부 대표 관광지인 월출산 일대가 새롭게 바뀐다.
군은 지난 11일 강진원 군수와 송형근 국립공원이사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월출산 국립공원 관리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진 월출산 관광명소화사업이 추진되면, 경치가 아름다운 금릉 경포대, 다산의 흔적이 남아있는 백운동 원림, 천년고찰 무위사, 강진다원, 월남사지, 이한영 차 문화원 등 관광 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탐방프로그램 활성화로 강진군의 관광 지도가 새롭게 바뀔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OU는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월출산국립공원의 균형 있는 보존과 개발을 통해 늘어나는 생태관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강진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에 따라, 국립공원공단에서는 강진군 지역의 월출산국립공원 내 저지대 숲체험 인프라 시설, 야영장 등을 조성하고 강진군에서는 시설 도입에 필요한 진입도로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군에서 그동안 강진원 군수를 중심으로 김화진 국민의 힘 전남도위원장과 강진 월출산권역 관광명소화를 위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공원시설 도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에 꾸준하게 건의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저지대 숲체험 인프라 사업은 국립공원 저지대에서 다양한 경관을 보고 숲의 중·상층부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하늘 전망대와 탐방로를 결합한 체험시설이며 야영장 조성은 소음과 매연 등 공해가 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시설과 공원, 편의시설 구축이 주 내용으로 수려한 경관과 자연 생태적 가치가 높은 옥판봉 탐방로도 개설된다.
군은 이밖에 66억원이 투입돼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백운동 원림 전시관과 30억원이 투입되는 성전 녹차밭 주변 둘레길 정비, 포토존 설치 등 남도특화경관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강진원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진군 월출산국립공원 내에 다양한 체류형 탐방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마련됐다”며 “관광 인프라를 강화해,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현실로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이번 협약내용을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양 기관의 책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빠른 시일 내에 야영장 등 공원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의 관광 위상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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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보건소가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국가에서 매년 실시한다.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표본 가구에 방문해 1대1 면접조사 하며 설문 응답 내용을 조사원이 태블릿PC에 직접 입력한다.
방문하는 조사원은 체온 등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손 소독 및 조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 및 의료이용 관련 문항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이다.
대상은 사전에 표본 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891명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에 맞는 보건사업 수립 및 주민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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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지원과,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번기를 맞이해 일손이 부족한 지역 내 농가들을 위한‘농촌 일손 돕기’봉사 활동을 펼쳤다.
농촌지원과 직원 30여명은 지난 17일 용동면에 위치한 하우스 수박 농가를 대상으로 수박 묘 심기 및 주변 시설 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농번기 근로자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돕기로 한 숨 돌린 하우스수박 농가 최용래씨는 “많은 작목들이 기계화가 됐지만 아직도 사람손을 필요로 하는 농작업이 많이 남아있다”며 “공무원들이 도와 농번기 노동력 부족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은숙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일손돕기는 상시 노동력이 부족한 지역내 농업현장에 대한 소통의 일환이라 생각한다”며 “덥지만 농업인과 함께 땀을 흘려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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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차량 관련 업체와 효율적 업무협력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차량등록사업소는 17일 지역 차량 관련 업체와 효율적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차량 매매상사, 번호판 제작업체, 재활용 업체들과 관련 공무원들이 참여해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방안 증진과 효율적인 민원업무처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달라진 자동차관리법령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업체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도 청취해 소통· 공감 행정을 펼쳤다.
익산시차량등록사업소에는 지난해 말 기준 16만5,536대의 차량이 등록돼 있으며 자동차·건설기계·이륜차의 신규 등록 등 22개 종류 민원을 하루 평균 1,632건이 처리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량민원 처리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차량 관련 업체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