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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순국공원’명칭 변경 추진
‘이순신 순국공원’명칭 변경 추진
[AANEWS] 남해군이 성웅 이순신 장군의 위상을 더욱 부각하기 위해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그동안 이순신 순국공원의 ‘순국’이라는 단어가 전하는 엄중함과 슬픈 이미지가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과 공원 활성화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진단이 지속되어 왔고 이에 따라 명칭 변경에 대한 논의 역시 계속되어 왔다.
남해군은 지난 3월부터 이순신 순국공원 명칭 공모전을 통해 군민 선호도 조사, 내부 의견 수렴 등 다양한 군민 의견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최종심사 단계인 공모전 결과에 따라 최종 명칭 검토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중구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 변경은 여론 조사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추후 조례제정, 지명위원회 안건 상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후 변경되는 명칭에 따라 새로이 공원 내 안내판을 교체하고 안내체계 개선을 통해 공원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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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 개선위해 다양한 행사 실시
군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 개선위해 다양한 행사 실시
[AANEWS] 군산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관리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면, 비대면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치매인식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면 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됐으며 월명공원 일대에서 군산시민 1,0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자율코스 건강걷기 미션(하루최대 1만보 제한, 기간내 5만 보 달성)을 수행하며 워크온 앱을 이용해 미션을 달성한 시민에게 추첨을 통한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일 실시된 대면프로그램에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와 함께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이 사전 접수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총 207명이 참여했다.
또한 치매예방관리와 감염병예방 건강체험부스뿐 아니라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풍요로운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치매극복 선도대학인 군산간호대학교 교직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워크온 앱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는 총 805명으로 미션을 달성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치매예방부터 치매관리 및 극복까지 건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에 걸맞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치매안심센터(☎454-5870)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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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AANEWS] 남해군은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 4기 입주작가를 오는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전국의 기성 작가 및 신진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집필환경 지원함으로써 작품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문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성작가는 신춘문예·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어야 하며 예비작가의 경우 작품계획서와 함께 등단작가 또는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분야는 시, 소설, 수필,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번역, 평론이며 선정된 문학인들은 입주시점인 6월 12일부터 3개월간 작가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작가창작실 입주를 원하는 문학인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의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접수에 앞서 심사일정 및 입주조건, 지원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기 입주작가 변영희 소설가는 작년 6월에 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와 올해 3월 수필집 ‘노도섬 일기’를, 2기 입주작가 김희철 작가는 작년 8월에 동화 ‘공포 수집가1’을 출판하는 등 노도 작가창작실을 다녀간 입주작가들의 작품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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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소기업 자금 지원으로 기업경영 안정화 모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중소기업 기업경영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및 국제유가 상승 등 글로벌 경제상황 불안정에 따른 기업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에도 ‘군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지원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 및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체는 신청가능하고 매월 10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의 올해 융자 규모는 263억원으로 기업당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2억이며 연 3%~4%의 이자를 2년간 보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융자추천 현황으로는 지난 2020년 42개사 74억6천2백만원, 2021년 28개사 54억원, 2022년도 39개사 64억6천만원으로 시는 이에 대한 이자보전 총 22억2천3백만원을 지원했다.
실제 지난 2월 초 임피면에 소재하고 있는 한 기업은 화재가 발생해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자금 융통으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해 경영 재기에 도움을 얻었다.
황관선 산업혁신과장은 “기업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줄여 기업 자금난 완화에 노력하겠으며 고금리에 따른 소비위축 및 경기침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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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군산시,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AANEWS] 군산시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전통시장 농산물 원산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관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전통시장 6곳[군산공설시장, 역전종합시장, 신영시장, 대야전통시장, 명산시장, 군산주공시장]의 농산물 노점 상인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해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생산자를 보호하고 국산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 제도다.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법률에 의해 처벌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9일 구 역전사거리 새벽시장을 대상으로 한 차례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 지도·점검에서도 자체 제작한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하고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계도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또 소비자가 원산지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확인과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 기준을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소비자들이 쉽게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으며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올바른 원산지 표시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며 “시민에게 신뢰를 얻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질서를 확립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지도·점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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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원마을 주택·근린용지 분양 공고
남해군, 전원마을 주택·근린용지 분양 공고
[AANEWS] 남해군은 이동면 화계 전원마을과 설천면 문항 전원마을 미분양 주택용지 및 근린용지를 재분양한다고 밝혔다.
화계마을과 문항마을은 귀향을 희망하는 향우들과 농어촌 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조성된 전원마을이다.
각각 앵강만과 강진만을 조망할 수 있고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재분양 대상필지는 화계 전원마을 10필지, 문항 전원마을 1필지로 총 11필지이며 면적은 500㎡ ~ 760㎡로 다양하다.
분양가는 주택용지 평균 216,000원/㎡, 근린용지 평균 318,000원/㎡이며 필지별로 상이하다.
분양 희망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주택용지는 2023년 12월 29일까지, 근린용지는 5월 31일 까지 남해군 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주택용지는 선착순, 근린용지는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결정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되면 계약 후 6개월 후 중도금을 납부하고 건축물 준공 후 잔금을 납부해야 한다.
계약일로부터 1년 이내 착공해야 하고 착공일로부터 1년 이내 준공해야 한다.
단, 자재 단가 상승 등의 사유로 1년 연장이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주택용지의 경우 선착순 분양인 만큼 조기에 잔여 필지가 매각될 수 있으니, 귀향·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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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군산시, 2023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AANEWS] 군산시는 수산분야 생산량 집중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전년도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본격적으로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분야에 계절근로 체류 자격으로 최대 5개월까지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2개월간 김양식업 운영가구, 영어조합법인 대상 고용주 및 군산시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가족 4촌 이내 추천을 통해 계절근로자 모집을 추진했다.
고용주-계절근로자 모집결과, 김양식 어가 총 27개소, 근로희망 외국인은 작년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총 58명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시는 법무부에 계절근로자 배정을 신청한 상태이며 오는 6월,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된 계절근로자들은 근로계약 및 비자발급 등 사전절차를 이행해 오는 9월 1차 입국계획으로 이후 고용주와 함께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근무지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작년 시범사업 추진 경험과 실제 어업현장에 있는 관계자들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최대 체류기간인 5개월로는 실제 김양식 시기를 충족하기에 체류기간이 짧다는 의견을 반영, 올해부터 1차 / 2차로 나누어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을 추진해 인력공백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단기간 인력이 집중되는 어업에 적합한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수산업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는 계절근로자 고용 수요에 따라 결혼이민자의 가족 초청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우리시 우호도시와 MOU 체결 추진 검토 등을 통해 대규모 외국인 인력을 수급할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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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보고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김미정 부시장 주재로 소관부서 담당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점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점검으로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이번 회의는 민관합동 점검팀의 안전점검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자율안전점검 홍보 현황도 확인했다.
시는 안전점검을 건축시설, 생활·여가시설, 환경시설, 보건복지시설 등 총 113개소에 대해 6월 16일까지 소관부서 민관관리주체, 민간전문가 등 민관합동으로 추진 중으로 현재 53개소 완료했다.
아울러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을 발견할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고 필요시 건축물 사용 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김 부시장은 “시에서 가정용 우리집 안전한가요?,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점검표 등을 이용해 시민들도 자율적 안전점검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집중안전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이라도 신속하게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즉시 반영해 개선·정비하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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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시설지원 사업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전통시장 시설물 정비로 이용객과 상인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도 5월 개장한 대야전통시장 신규 주차장의 진입로를 추가 조성하는 대야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억 3천만원을 투입, 기존 철도부지 2,100㎡에 주차장 진출입로와 이용객 안전을 위한 조명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5일장에 맞춰 급격하게 증가하는 이용객들의 교통편익을 증진시키고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 2011년도 준공한 공설시장의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 시장 내부 무빙워크와 옥상 방수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는 2024년도 공설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향후 주차장 내에 CCTV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향후 이용자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4년도 전통시장 시설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 신청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편리한 시장 이용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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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국회도서관, 학술정보협정 체결
거제시-국회도서관, 학술정보협정 체결
[AANEWS] 거제시는 국가 지식정보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 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립아주도서관이 지난 15일 협정 체결을 완료했으며 순차적으로 관내 시립도서관이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정에 따라 국회도서관은 국회전자도서관시스템을 통해 구축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거제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접속을 허용하며 거제시는 국회도서관에 기관 간행물을 제공한다.
거제시민들이 국회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국회도서관이 소장한 각종 학위논문, 학술지 등의 연구 자료를 이용함으로써 한층 폭넓은 자료의 활용,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추후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주정운 평생교육과장은“국가의 지식정보를 지역사회에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협정을 통해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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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반적 고용지표 고용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동안 사업주의 고용유지 및 고용촉진 지원으로 경영안정 및 근로자 실직 예방으로 고용안정을 도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직자의 직업훈련, 구직활동 지원을 통해 갑작스런 실직에 따른 고용불안 해소 및 재취업 기회 제공으로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고용창출 등 주력산업 붕괴에 따른 고용상황 악화 대응 및 고용안정화를 도모했다.
시는 지난 2018년 4월 고용위기지역으로 최초 지정된 뒤 3차례 연장을 통해 지난 2022년 12월 31일까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다.
이 기간동안 군산고용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총 106억 7천만원의 국비를 투입해 취업상담 및 알선, 전직지원, 퇴직자 가정대상 심리상담, 직업교육을 통한 취업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이 기간동안 노동시장 실태분석, 지원사업 추진효과 및 정책개선사항을 담은 ‘군산시 고용위기지역 최종 운영성과 및 평가 용역’을 실시했다.
용역결과에 따르면 군산시 인구는 최근 5년간 만 65세 이상 인구는 19.8% 증가 만 15~29세 청년층 인구는 11.8%로 감소했다.
총생산 중 가장 높은 비중은 제조업이지만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보건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경기가 회복되면서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는 증가했으며 소규모 점포 공실률은 감소했다.
특히 새만금산업단지 투자유치 가속화 및 조선소 재가동 등으로 고용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
산업별 취업자 수 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 하반기 기준 131,200명으로 2018년 대비 6.5% 증가했으며 이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특히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2020년 대비 1천3백명 증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 1천4백명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19 경제위기 상황의 회복이 반영된 것으로 봤다.
이 외에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수를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2018년 대비 9.2% 증가했고 그 중 상용근로자는 14.8% 증가, 임시·일용근로자 수는 4.8% 감소했다.
2022년 하반기 군산시 고용율은 56.6%로 전년 대비 0.5%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1.9%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
취업자수는 13만1,200여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100여명 증가했다.
특히 청년고용률은 2015년도 이후 최대치인 33.1%를 달성해 전반적인 고용지표가 고용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음을 보였다.
시는 이 기간동안 사업주에게는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등 11개 제도 지원 확대를 통한 경영안정을 도모했으며 근로자에게는 훈련연장급여 요건 완화 등 7개 제도지원으로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고용위기종합센터 운영으로 총 7,017명의 취업연계와 더불어 15,722명의 상담을 지원하고 기업과 구직자 직접 만남을 통한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으로 일자리 미스매칭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자립 및 창업활동 지원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지역 선순환 발전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등 지역 맞춤형 일자리시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고용 안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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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제시,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6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한 제8358부대 1대대장, 13해감대장, 경남지방병무청장,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거제소방서장 등 통합방위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23년 주요 통합방위훈련, 화랑훈련 진행과정 및 올해 해수욕장 개장 에 따른 유관기관 협조사항 통보, 마리나항 출입국 관리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조 주요 과업 설명 등으로 진행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우 거제시장은“올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또는 약식으로 실시되었던 훈련과 연습들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민방위 훈련, 화랑훈련, 을지연습, 안전한국훈련 등 각종 훈련과 연습의 성공을 위해 방위협의회 기관, 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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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격무·민원 담당자 힐링캠프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춘천시는 오는 18일에서 19일까지 1박 2일간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7급 이하 격무, 민원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영웅들을 위한 5월의 작은 선물’이라는 주제의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다양한 민원과 몹시 고된 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재충전을 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조직 활력과 민원 서비스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재충전을 위한 시간인 만큼 서울, 가평, 양평 일대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틀 동안 힐링캠프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재미있고 부담 없이 심신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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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동두천문화원과의 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 동두천문화원과의 정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6일 의원휴게실에서 동두천문화원과의 정담회를 개최하고 동두천문화원사 건립 등 문화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시의원 전원과 동두천문화원 정경철 원장 등 임원과 직원 5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문화원 측의 의견을 경청하고 질문에 답변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동두천문화원사 건립 협조 등이다.
김승호 의장은“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동두천시의 역사보존과 문화진흥을 위해 의회와 문화원이 더욱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문화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정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철 동두천문화원장은 “동두천문화원은 60여 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동두천시의 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해왔다 원사 건립, 충분한 예산 지원 등 시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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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거제시,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AANEWS] 거제시는 경남도와 함께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중 거제시 소재 장기공공임대주택에 입주가 확정된 가구에 최대 2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지원 대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거제시가 각각 공급한 일운주공아파트, 장평3주공아파트, 해뜰안애아파트다.
지원 희망자는 공급주체와 임대차계약 체결 이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거제시 건축과를 방문 신청하면 자격여부 심사 후 적합할 경우 1회 2년, 지원 자격을 유지할 경우 2회 연장 가능해 최대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건축과로 문의하거나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거제시 윤계원 건축과장은 “보증금 마련이 힘든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