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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 추진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북부지역 중소기업의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해 노후 환경시설 개선을 유도하고 수질오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이다.
지원규모는 총 공사비의 70%를 지원하며 30%는 기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업체 선정은 공고를 통해 접수된 서류를 동두천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평가 후 사업평가위원회 평가를 통해 최종 2개소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영세사업장의 수질오염방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해 환경시설 개선과 환경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쾌적한 수질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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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튜닝 꼼짝마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 야간 합동단속 실시
불법 튜닝 꼼짝마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 야간 합동단속 실시
[AANEWS]의정부시는 5월 15일 파발 교차로에서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해 50대의 자동차관리법 위반 이륜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소음기 불법 구조변경 및 배달 대행 이륜차로 인한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이륜차 통행이 빈번한 장소를 선정해 진행했다.
이번 단속에서 안전기준 위반이 36건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적발됐으며 번호판 관리 소홀이 22건, 불법 튜닝이 7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단속에서는 물티슈를 이용해 번호판 오염을 즉시 제거하는 등 경미한 위법 사항은 적발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위법 사항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선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재철 주차관리과장은 “의정부시 주차관리과·환경관리과,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긴밀한 합동단속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전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불법 구조변경으로 인한 소음 등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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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학생만 무상교복 한 벌 더”
“동두천 학생만 무상교복 한 벌 더”
[AANEWS] 동두천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관내 중·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에게 30만원 상당의 무상교복을 한 벌 더 지원한다.
기존 무상교복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3년의 재학기간 동안 동·하복 한 벌씩만 지원되어 대부분의 학생이 셔츠, 바지 등 여벌을 추가 구매해야 했다.
특히 청소년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신입생 때 맞춘 교복이 맞지 않아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에도 추가 지원이 없어 학부모의 부담이 여전했다.
이에 동두천시는 학생 누구나 몸에 맞는 교복을 입고 공부할 수 있는 평등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중·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에게 무상교복을 추가 지원하는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을 5월부터 추진한다.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은 교육에 중점을 둔 민선8기 주요 시책으로 작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를 거쳐 올해 ‘동두천시 교복 지원 조례’를 개정해 추경 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했고 5월 중 학교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단가는 학생 1인당 30만원이며 동두천시에 소재하는 정규 중·고등학교 2023학년도 2학년 재학생이며 2024년 2월까지 전입한 학생도 포함된다.
교복지원은 학교주관구매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의 수요에 맞는 교복 품목을 현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교복지급 시기는 학교별로 다르나 9월 신학기 전후로 완료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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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집중안전점검 현장 방문 실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박준로 영양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취·정수장 및 하수처리장을 방문해‘주요 구조물의 균열, 하수관로 변형 및 누수 발생 유무, 설비 작동 여부, 구조물 손상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취·정수장의 위생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제공하는 부분에 집중했다.
또한 이번 집중안전점검에는 취·정수장, 하수처리장 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 건물 붕괴 등의 재난 사고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교량 및 노후 저수지 등 37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지적사항이 발생 할 경우 신속히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초동대처가 가능한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홍보용 리플렛과 자율안전점검표를 6개 읍·면에 배부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집중안전점검 기간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고 발생 대처가 위주가 아닌 사고 발생 예방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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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17일부터 19일 24일 25일 총 4일간 영광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시 소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요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늘어나는 장기요양서비스 수요에 따라 관내 어르신 돌봄 전문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감염병 예방관리 및 응급상황 대응 낙상 및 욕창 예방 및 치매 케어 관련 실습교육 개인정보보호 종사자 윤리지침 이용자와 의사소통 및 친절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등 전문적인 실습교육을 비롯한 직무 지식 습득, 자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류대하 노인장애인과장은 “그동안 장기간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묵묵히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서비스 제공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새로운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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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건설, 가정의 달 맞아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성금 전달
㈜제이건설, 가정의 달 맞아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성금 전달
[AANEWS] 의정부시는 5월 16일 ㈜제이건설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이건설은 의정부시 신곡2동에 있는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 회사로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의정부시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제이건설 권기동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근 시장은 “㈜제이건설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의정부시 소외된 이웃들도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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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실시
창원특례시,‘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7일 진해신항 배후지역 일원에서 세계7대 항만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창원대 국제무역학과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항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항만물류산업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시는 미래먹거리인 항만물류산업을 거점으로 하는 도시건설을 젊은세대인 대학생들에게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대형국책사업 현장과 일자리 등을 소개해 졸업 후 항만 분야로 진출 기회 확대 등 지역에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홍보관을 둘러보면서 컨테이너 화물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보면서 항만물류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노동집약적인 항만노동자의 일자리가 아닌 첨단 스마트시스템을 다루는 일자리로 인식을 바꾸게 됐다.
특히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문분야에 대한 특강으로 꼭 수도권이 아니라도 여기 창원에서도 잘 살 수 있겠다는 의지를 학생들의 눈빛에서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웅동배후단지 내 기업체를 방문해 스마트 물류 시스템과 초저온냉동창고를 체험했다.
마침 작년 11월에 항만투어에 참가한 졸업생이 한진컨테이너터미널에 입사했다는 소식에 참가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 보는 듯 반가워 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신항이 2040년 완성되어 개장하게 되면 부산항의 중심은 창원으로 이동하게 되며 다양한 항만물류관련 청년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취업 여건 속에서 우리 지역 대학생들이 항만 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큰 보탬이 되어 지역을 지키는 굽은 소나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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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정보도서관, 문체부 주최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의정부정보도서관, 문체부 주최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AANEWS] 의정부시 정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공공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문화 소외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45개 공공도서관이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의정부정보도서관을 비롯한 65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의정부정보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6월 3일 오후 4시부터 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개그맨과 일루셔니스트가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코미디 스토리텔링 마술쇼 ‘펀한 매직’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도서관에서 예술과 문화를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도서관이 일상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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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 네 번째 연구 활동 가져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 네 번째 연구 활동 가져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가 5월 16일 네 번째 연구 활동으로 예비 창업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단체 소속 이상훈, 박소영 의원과 한국공학대학교 및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창업동아리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창업 준비 과정 중 겪는 고충사항과 우리 시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들을 나눴다.
예비 창업가 자격으로 연구 활동에 참석한 창업동아리 대표들은 “최근 우리 시 대학생 창업동아리는 IT 콘텐츠 위주의 사업이 대부분이라 지원 정책이 다양한 서울, 판교 등으로 이전하는 경향이 있다”며 제조업 위주의 시흥시가 제조 업종은 물론 IT, 소프트웨어 등 미래산업에 대한 창업지원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내 창업동아리에서 창업기업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타시로 이전하지 않고 계속 시흥에 머물 수 있도록 청년 주거지역 가산점 등 주거 안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소영 의원은 “예비 창업가 청년들을 한 자리에서 보니 시흥의 미래가 밝게 느껴져 든든하다”고 격려하며 “청년들이 시흥에 머물며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대표 의원은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공간 마련과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방안 등을 마련할 것”이라며 “시흥시에서 최대한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는 관내 창업 현황 분석을 통해 창업 지원 정책을 개발 및 연구해 창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한 연구단체로 지난 2월 1차 활동을 시작했으며 3월부터 각 기관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정책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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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공제회, 영주시에 산불 피해 재정지원금 3900만원 전달
영주시청
[AANEWS]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주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3900만원을 받았다.
영주시는 지난 4월 평은면 오운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산림 210ha가 불타는 등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17일 진행되 전달식에는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 김윤식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상임감사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분들과 공제회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입은 피해를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식 상임감사는 “공제회 재정지원금이 큰 피해를 입은 지자체에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의 재정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자체를 회원으로 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공유재산 피해에 대한 재해복구, 공공시설 관리 하자로 인한 사고의 보상 등 공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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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이용객 ‘쑥쑥’ 대표 교통수단 자리매김
의정부경전철, 이용객 ‘쑥쑥’ 대표 교통수단 자리매김
[AANEWS] 의정부시는 5월 12일 의정부경전철 일일 승객이 5만 3천103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통 이래 가장 많은 일일 승객 숫자로 기존 최다 이용 승객 수는 2019년 5월의 5만 2천934명이었다.
의정부경전철은 무임정책 미시행, 타 대중교통과 환승 불가 등으로 개통 당시인 2012년 일 평균 1만 4천921명의 저조한 이용 수요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제도 도입 등 환승정책과 노인·장애인·유공자 등 무임정책을 실시하며 이용 수요가 지속 상승했다.
2019년에는 일 평균 수요 4만 1천444명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의정부시의 대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후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이용 승객이 급감하는 등 약간의 부침이 있었지만, 2021년 6월에는 누적 이용 승객이 1억 명을 돌파했다.
올해 3월에는 일 평균 수요가 4만 3천184명에 달하는 등 이미 코로나19 확산 이전의 수요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전철 수요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진 만큼 출근 시간대 혼잡 역사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한 승·하차 유도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6월 말부터는 혼잡시간대 배차 간격을 4분에서 3분 30초로 줄이는 방안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의 대표 교통수단인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전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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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뱀장어·메기 치어 동진천에 방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17일 동진천에 뱀장어 치어 8천미, 메기 치어 38만미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 메기 치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종자만을 선별했으며 방류 행사에는 어가, 수산인 단체, 지역주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라북도와 정읍시에서는 “내수면 어족자원 확충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수산자원 증식을 꾀함은 물론 사라져 가는 토속어류 보존 등 자연생태 환경 복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4년간 지속되는 방류사업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해 방류효과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방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치어가 성어가 될 때가지 생육환경을 잘 보존하고 불법어업 행위로 인한 보호어종 및 어린물고기가 포획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 모두가 관리 감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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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마약 예방‘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정읍시장이 16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읍경찰서 황동석 서장의 지명을 받은 이 시장은 이날 ‘마약,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학수 시장은 "마약은 가족과 사회를 파괴하는 근본 악으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개인의 인생뿐 아닌 사회에도 큰 불행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과 홍보를 강화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장과 정읍아산병원장 임경수 원장을 지명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지난달 26일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는 출구 없음 캠페인 이미지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홍보하고 다음 주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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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마늘·양파 생육 후기 관리 당부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마늘, 양파의 수확량 증대를 위해 구비대기가 시작되는 생육 후기 물관리 및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생육 후기 마늘과 양파는 토양이 건조하면 뿌리가 토양에 있는 양분 흡수를 할 수 없어 수량이 감소하므로 7~10일간격으로 2~3회 물대기를 해주거나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해 관수를 해주면 구 비대를 조장하는 데 효과가 있다.
기온상승은 후기 병해충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생육 후기 철저한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노균병이나 잎마름병, 흑색썩음균핵병, 고자리파리 등 병해충이 발생 되면 작물생육에 지장을 주고 수확량 감소의 원인이 된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노균병은 평균기온 15℃일 때 많이 발생하고 잎이 연한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증상을 보이는데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감염주를 발견하면 즉시 제거해야 2차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잎마름병은 주로 생육 후기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고 잎끝에 황백색의 반점이 생기거나 잎끝이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고 고자리파리가 발생되면 아랫잎부터 노랗게 말라 죽게 하므로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포기를 뽑아내고 애벌레를 죽인 다음 적용 방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이러한 병 발생은 적용약제만으로는 완전 방제가 힘들며 태양열 소독이나 2~3년 간격으로 돌려짓기를 통해 병원균의 밀도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김원심 기술보급과장은“ 양파와 마늘은 생육 후기 철저한 물관리와 병해충 예방이 중요한 만큼 생산량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예방적 방제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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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삼봉배 및 소백산배 전국오픈탁구대회 개최
영주시청
[AANEWS] ‘2023 영주시 삼봉배 및 소백산배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생활체육 탁구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한다.
올해부터는 2014년부터 개최된 삼봉배 라지볼 탁구대회와 2019년 첫 개최 이래 올해로 5년째인 소백산배 전국오픈탁구대회를 함께 개최해 전국 규모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탁구 동호인들의 기대가 더욱 커졌다.
대회 첫날인 19일에 열리는 라지볼 탁구대회는 탁구를 변형해서 만든 종목으로 일반 탁구공보다 크면서 노란색 공을 사용하고 네트 높이도 20mm 높여 초보자나 어르신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영주시는 전국의 동호인들에게 영주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대회 참가자들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국의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며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