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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 맞대
태안군,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 맞대
[AANEWS] 태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24일 서울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박경찬 부군수와 국장·부서장 등 군 관계자와 성일종 국회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일종 국회의원 군정 설명회’를 갖고 군의 발전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8기 태안군의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것으로 군은 군정현황 및 협력사업 등을 국회의원과 공유하고 사업 관련 토의를 진행했다.
군은 이날 국도 38호선 가로림만 해상교량 및 지방도 603호선 국도 승격 태안고속도로 건설 국도77호선 4차로 확·포장 내포철도 조기 실현 태안군 해상풍력 단지개발 추진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 사업 100세 건강지킴이 의료복합 치유마을 조성 등 17개 당면 현안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중장기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 확보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군과 성일종 국회의원 측은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유의미한 계기가 됐다고 보고 앞으로도 민선8기 군정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설명회가 군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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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이 키운 아이들’ 우리 지역 환경시설 현장 견학
서산시, ‘서산이 키운 아이들’ 우리 지역 환경시설 현장 견학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서산동문초등학교 학생 25명, 서산부춘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서산버드랜드와 양대동 환경종합타운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환경 관련 시설 방문을 연계해 생태환경과 자연순환의 중요성과 지역 내 에너지 시설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참석 학생들은 시설을 견학하며 친환경·재생에너지, 환경보전 및 자원재활용, 에너지절약 등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데 이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관·학·기업을 연계한 ‘서산이 키운 아이들’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도 ‘서산이 키운 아이들’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총 23개 학교에 1천여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산부춘중학교 학생 A양은 “이번 견학으로 평소 우리가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에 노력해 다른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박경환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안을 알릴 것”이라며 “환경교육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서산지역환경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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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 문제 사전에 막는다. 공장설립 업무처리 지침 발령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환경피해 우려가 있는 111개 업종의 개별입지 공장설립을 제한하는 ‘서산시 공장설립 업무 처리 지침’을 제정하고 25일부터 발령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침은 주변 생활과 자연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 공장 유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제한 업종은 대기, 소음, 폐수 등으로 주변 환경 영향이 상대적으로 화학물질, 화학제품, 금속 가공, 고무, 플라스틱, 시멘트 제조 업체 등이다.
자세한 업종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침으로 친환경 공장 유치, 타업종 입지 적합성 확보, 환경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이 신설 기업과 인근 주민 간 환경 갈등 요인을 사전 제거할 것”이라며 “지역적, 사회적 여건을 고려한 지침 운영으로 기업들은 공장 운영에 집중하고 시민들은 안심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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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각선 횡단보도로 보행자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서산시, 대각선 횡단보도로 보행자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며 보행자 안전과 편의 강화에 나섰다.
시는 서남초등학교 사거리와 호수공원 설빙 사거리 2개소에 시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대각선 횡단보도는 사거리 교차로에 놓인 X형 횡단보도로 동시보행신호를 통해 보행자가 두 번 횡단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보행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 신호등과 활주로형 표지병, LED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해 야간 시인성도 강화했다.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우회전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대각선 횡단보도를 통한 동시보행신호는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산경찰서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며 보행자 통행량이 많고 차량 우회전 대기시간이 긴 장소 2개소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대각선 횡단보도 2개소를 시범 운영으로 시민 만족도 확인과 개선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각선 횡단보도는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고민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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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5일 전문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성평등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여성회관 여성거점공간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참석해 10주간의 교육을 이수한 1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고 윤정선 작가의 진행으로 ‘여성의 시선으로 영화 읽기’ 강의와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3월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0주간 30시간에 걸쳐 성인지 관점을 정립하고 영역별 젠더 이슈 교육을 충북여성재단에 위탁해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운영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8번의 대면교육과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 탐방,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의 리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주제와 활동으로 추진됐다.
군은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년 심화 과정을 운영해 수료 후 성평등 전문가로 지역 정책 활동에 참여하도록 할 방침이며 전문기관의 강사 양성과정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의사결정 과정에 여성의 대표성이 확보되고 성역할 고정관념 해소 등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가를 계속해서 양성해 나갈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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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치매안심등불 5개소 선정
음성군, 치매안심등불 5개소 선정
[AANEWS] 음성군 원남면에 위치한 보양마을·온정식당, 소이면에 위치한 율곡가든·숙미용실·오성 등 5곳을 ‘치매안심등불'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치매안심등불 기관은 배회하는 치매환자 발견 시 임시보호 후 경찰서에 신고해 치매환자가 가족 품으로 신속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안심등불기관으로 선정된 ‘보양마을’, ‘온정’, ‘율곡가든’, ‘숙미용실’, ‘오성’은 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파트너 및 치매안심등불 4대 역할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 주변을 배회하는 치매 환자 발견 시 적절한 대응 및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군민의 치매예방 관리를 위한 치매검진·치료비 지원, 치매 쉼터 운영,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음성군이 되도록 더 많은 치매 안심등불을 밝혀 치매 어르신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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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3년 집중안전 현장점검 나서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주요 사업장에 대한 2023년 집중안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 군수는 지난 24일 음성성본산업단지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재난사고 예방 및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국민 관심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에 대해 관내 총 7개 분야, 163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검점 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시설물은 사용 제한, 사용금지, 긴급 안전조치 후 보수·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철저한 집중안전점검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행복하고 안전한 음성군이 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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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구제역 차단방역 위한 현장점검
조병옥 음성군수, 구제역 차단방역 위한 현장점검
[AANEWS] 음성군은 구제역 농가 및 축산시설에 소독을 강화하고 축산시설 방역상황을 현장점검 하는 등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5일 지역 내 주요 도축장과 사료공장의 방역 현장을 방문해 방역자원 현황과 방역실태, 차량통제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내외부 방역 철저와 인근 도로변 방역을 통한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 19일까지 우제류 597호 143천두에 대해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각 우제류 농장별로 군청과 읍·면 공무원 64명으로 구성된 전담 관제를 운영하며 긴급백신 접종 점검과 소독철저 및 모임금지 등을 홍보하고 임상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동방제단, 방역 차량 등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발생지역인 증평군 인접 지역과 방역대 내의 원남면 일원 우제류 농가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도축장 등 주요 관련 시설 인근 도로변을 소독하고 있다.
축산농가에는 7일 소독 총력전 운영, 농장 차단방역과 소독 철저, 외국인 근로자 모임 통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우제류 긴급 백신을 완료한 후 항체가 형성되는 2주가 고비다”며 “농장 내외부 소독과 출입 차량, 사람에 대한 통제, 발생지 방문 자제와 임상 예찰 강화를 통해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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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 확대. 소상공인에 활력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23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을 대폭 확대해 올해 103개소의 대상 점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은 소상공인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점포 내·외부 시설환경개선, 홍보물 지원, 시스템 개선, 안전관리 개선 등 5개 분야로 나눠 점포환경개선비를 최대 4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천장·도배·조명·바닥·전기·배관·소화·방범 설비·무인주문 결제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하며 온라인 배달 주문이 늘어남에 따라 전단지, 카달로그 등 점포 홍보물 제작과 제품 포장 관련 포장 용기 등도 지원된다.
특히 지난 3월 접수 결과 올해 개선사업 신청자 수가 전년 39개소에서 194개소로 5배나 증가했다.
이에 탈락자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당초 8천만원에서 제1회 추경에 2억원을 추가 확보해 2억8천만원의 예산으로 소상공인을 확대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해 31개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직전년도 매출액, 사업장 운영 기간, 매출액 감소율을 심사·평가해 103개소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6월 1일부터 시설개선을 시작해 공사 완료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보조금 지급을 요청하면 된다.
사업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일자리경제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낸 소상공인들이 점포 재정비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의 신청을 다음 달 30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2022년 음성행복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해 수수료를 납부한 소상공인들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사본, 통장사본을 방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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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예비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당진시, 예비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AANEWS]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22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예비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1기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적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활력지원단, 농촌홍보단, 액션그룹 등 농촌활동가의 육성 및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중 예비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는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지역활성화와 공익창출에 기여하는 활동 조직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월 3일부터 시작된 이번 1기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로 사업을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기초공통과정 그룹 만들기 과정 사업화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1기 교육을 이수한 액션그룹 활동가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진행하는 공동체 경제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하게 되며 평가를 통해 선정된 팀에게는 단계별로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환 공동체새마을과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두 달 동안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주신 활동가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강의실을 가득 채운 예비 액션그룹을 통해 당진의 도농상생과 활력 넘치는 농촌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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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연휴 맞아 당진 전통 사찰 주목 이어져
석가탄신일 연휴 맞아 당진 전통 사찰 주목 이어져
[AANEWS] 대체휴일을 포함한 석가탄신일 연휴가 다가오면서 영랑사 등 당진 전통 사찰이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에는 면천 영탑사 고대 영랑사 석문 보덕사 등 3개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전통 사찰이 위치해 있다.
면천면 성하리 상왕상에 위치한 영탑사는 통일신라 말기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돼 고려 중기에는 보조국사 지눌이 5층 석탑을 세우고 영탑사라 이름 붙였다고 전해지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및 유리광전, 산신각 등이 있다.
또한 보물로 지정된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약사여래상, 범종, 칠층석탑 등 많은 문화재가 위치해 있으며 올해는 산사음악회 및 문화재청 활용사업인 전통 산사프로그램에 선정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대면 진관리 영파산에 자리하고 있는 영랑사는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크게 중수하면서 사찰의 면모가 갖추어진 사찰로 영랑사 대웅전 안에는 1759년에 제작돼 영랑사의 연혁을 알려주는 소중한 사료로 이용되는 범종이 있다.
영랑사는 템플스테이로 유명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천주교 버그내순례길과 연계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으로 종교의 화합을 통한 관광콘텐츠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는 절벽을 타고 오르며 지어진 절로 1676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으며 특히 일주문 안쪽에 있는 보덕사 중수비를 통해 보덕사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다.
보덕사에서는 매년 호수음악회가 개최되어 당진시민은 물론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노동자가 어루어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당진시 관계자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당진 전통사찰에 많은 방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당진 관내 전통사찰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 사찰은 역사적 특성 · 문화예술적 특성 · 건축사적 특성 등을 고려해‘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정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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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 운영 추진
당진시, 2023년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 운영 추진
[AANEWS] 당진시가 23일부터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관련자 및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당진시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에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기업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적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인사/노무 재무제표 이해 등 재무관리 사회가치성과지표 이해와 표현 등이다.
향후 교육일정은 5월 26일 30일로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신청은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에 신청하면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돕고 효과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2023년 당진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아카데미’에 뜻있는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당진시 사회적경제가 질적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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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새로운 청렴 시책‘찾아가는 청렴간담회’성료
당진시, 새로운 청렴 시책‘찾아가는 청렴간담회’성료
[AANEWS] 당진시가 24일 민원정보과를 마지막으로 ‘2023 부서 순회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청렴간담회는 당진시가 전 직원의 청렴 감수성을 향상하고 조직 내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한 청렴 시책으로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11일간 본청 30여 개 부서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간담회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법률 안내 부패행위신고 창구 익명성 보장 안내 음주운전 예방 등 철저한 복무규정 준수 당부 갑질 근절 및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 개선 간담 청렴자가진단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제안 및 건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직급별, 세대별 청렴 공감대를 형성코자 각 부서별 부서장과 MZ세대 공직자, 공무직원, 중간관리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간담을 실시해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부서원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마련됐다.
청렴간담회에 참여한 직원은 “청렴 간담회를 통해 청렴 의식 수준을 점검하고 반부패 법령의 이해를 돕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청렴간담회를 통해 부서 내 세대별, 직급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됐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전직원의 반부패 역량 강화 및 청렴 감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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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준비‘총력’
당진시,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준비‘총력’
[AANEWS] 당진시가 24일 개최한 추진상황보고회에서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 4,971억원으로 정하고 정부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력 집중에 나선다.
이날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이 넘어가는 이달 말까지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추진사업 신규사업 52건 계속사업 120건 등 총 172건, 확보 목표액 4,971억원의 국정과제 및 시 중장기 계획 등의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에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신평~내항간 항만진입도로건설사업 등 대규모 현안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간척지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 농촌협약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등 시가 발굴한 47건의 신규 자체 사업 보고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 전략을 고심했다.
시는 이날 확보키로 잠정결정한 대상사업의 차질 없는 예산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등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시 자체 예산만으로는 시민들이 만족하실 만한 인프라 구축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 발로 뛰는 전방위 확보 활동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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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생활권 문화공간 인증제 ‘마을문화 소소’ 참여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생활권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마을문화 소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로 카페, 책방, 식당은 물론 마을 창고 같은 유휴공간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조건은 공간운영자와 참여 모임원이 5인 이상이며 5회 이상 활동해야 한다.
커뮤니티 활동 내용은 기본적으로 취향 기반이며 전문성보다 작은 공간에서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내부 심사를 거쳐 10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150만원 이내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사업 운영 및 정산 교육, 계약체결을 위해 선정 워크숍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운영은 6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8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이사장은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고성군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15분 문화생활권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라며 “누구나 동네에서 문화 활동을 즐기고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 방법과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