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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한마음 퀴즈쇼 개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마음 퀴즈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육 교직원의 보육 정책 이해도 및 전문성 향상, 동료 교직원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도내 어린이집을 총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정부 지원 어린이집 민간 어린이집 가정 어린이집 각 120개소, 총 360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출제 범위는 영유아보육법 2023년 보육사업안내 2023년 경기도 보육사업안내 제4차 표준보육 과정 2023년 어린이집 평가 설명서 2023년 보육 교직원 노무 수첩 경기도 관련 상식 등이다.
대상 1개소, 최우수상 1개소, 우수상 2개소 등 유형별 어린이집 각 15개소를 시상한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접수 기간을 확인 후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접수 기간은 정부 지원 어린이집 6월 5~16일 민간 어린이집 6월 19~30일 가정 어린이집 7월 3~14일이다.
지난해 처음 실시된 어린이집 한마음 퀴즈쇼는 총 218개소 약 2천 명의 보육교사들이 참여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어린이집 한마음 퀴즈쇼는 변화하는 보육정책과 교육과정을 퀴즈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통해 보육 교직원들의 전문성이 한층 더 향상하길 기대한다”며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보육 교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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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산업 육성 활성화 위해 관련기관·시군 간담회 개최
경기도, 반도체 산업 육성 활성화 위해 관련기관·시군 간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관련 18개 시·군의 담당 부서장과 간담회를 열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경기지역 반도체협의체 4개 기관과 함께 연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 현황과 주요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시·군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육성 관련 23개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아울러 시·군별 현안과 지자체 간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간담회 종료 후에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내 반도체 관련 장비를 견학했다.
간담회를 통해 도-시·군이 업무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자는데 뜻을 같이했으며 4개 기관과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는 등 도내 반도체 육성사업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최근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도와 시군 협력하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반도체 글로벌 첨단산업 육성’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으로 반도체산업과를 신설하고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시설 구축, 기술개발 및 인재 양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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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년 화성 제외한 30곳이 인구소멸위험”
“2067년 화성 제외한 30곳이 인구소멸위험”
[AANEWS] 전국 최대 지자체인 경기도마저 2067년 31개 시군 중 30곳이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전망되며 인구 문제에서 안심할 수 없는 만큼 지역 활력 지수 운영, 행복담당관 설치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사라지는 지방, 지역 활력에서 답을 찾다’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1천223만명에서 2022년 1천358만명으로 경기도 인구가 10년간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통계청이 올해 2월 발표한 ‘2022년 인구동향조사’에서 처음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지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발생하며 인구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감사원이 국내 저출산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2021년 7월 발간한 ‘인구구조 변화 대응 실태 감사보고서’에서는 2067년 화성시를 제외한 30개 시군을 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했다.
현재 도내 소멸위험 지역은 가평, 연천,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 등 6곳이다.
이에 연구원은 경기도가 시군의 소멸 위기를 적극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정책 대응 준비로 청년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한 ‘경기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정책 지원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이라는 단선적 접근에서 벗어나 사람의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기 위한 ‘생활인구’ 정책적 접근 사람의 활동에 기반한 ‘경기도 지역 활력 지수’를 통한 31개 시·군의 특성이 반영된 경기도 지역 균형 발전 유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복담당관’을 설치하고 각종 행복 지원사업 개발 등을 제시했다.
김성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도는 시군별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고유 브랜드를 창출하고 정주 의식을 높이면서 지역 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재정 지원을 실시해야 한다”며 “소멸위험 지역 여부에 따른 31개 시군의 경쟁적 관계 등 부정적 요소를 해소하고 ‘지역 활력’의 관점에서 상호 발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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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는 중장년 은퇴자 등 귀촌희망자의 농촌이해 및 미래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과 토론 및 현장실습 등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9개 지역, 10개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며 총 2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또한 교육 기관별로 교육 시간과 교육프로그램이 달라 희망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각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사람에게는 교육비의 50만원을 지원하며 교육 수료생은 농업교육포털에서 귀농귀촌교육 이수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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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지자체 축제 찾아가 도자 체험 프로그램 지원한다
한국도자재단, 지자체 축제 찾아가 도자 체험 프로그램 지원한다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올해 ‘2023 축제로 찾아가는 도자문화 체험’ 사업을 신규 추진하기로 하고 11월까지 참여 지자체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재단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도자문화 나눔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 내 지자체가 여는 지역축제를 찾아가 우수 도자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도자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도자재단은 지난 5월 20일 고양시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고양행주문화제’와 수원시 매탄동에서 열린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내 도자 체험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주최하는 축제성 행사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 심사, 2차 선정위원회 심의 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곳에는 부스 운영 협의 내용에 따라 재단 협력 공방이 축제로 직접 찾아가 도자 물레 체험, 도자 코일링 체험 등 우수 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희망 지자체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문화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온 도민이 누릴 수 있는 도자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찾아가는 도자문화 나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며 “지역축제와 일상에서 도자 문화를 체험해보고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도자 문화 아카데미’ 사업과 마찬가지로 이번 사업에서 협력 공방 운영 방식을 도입해 참여 공방의 일거리 창출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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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26일 착공. 김동연 지사 약속지켜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26일 착공. 김동연 지사 약속지켜
[AANEWS]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2011년 이후 정체됐던 지방도 387호선 남양주 ‘화도~운수’ 4차로 확장 공사가 26일 공사를 시작했다.
지방도 387호선 ‘화도~운수’ 구간은 총사업비 1천687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에서 수동면 운수리까지 4.52㎞를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준공은 2029년 하반기다.
해당 구간은 상습 정체 구간으로 개선이 필요해 2008년부터 사업을 진행해 2011년 최초 설계를 완료했지만 이후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했다.
2016년 타당성 재검토 등으로 사업 재추진을 결정했으나 역시 보상비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사업 현장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민대표들과 만나 “화도~운수 도로가 경기북부에서 우선순위가 가장 높고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로인 만큼 관심을 두겠다”며 “사업비를 확보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도는 2022년 11월 조달청에 토목공사 계약을 의뢰하는 등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김교흥 경기도건설본부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 숙원사업의 해소로 지역 교통 여건 해소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이 기대된다”며 “평일 출퇴근이나 주말 나들이 통행의 상습 정체 현상과 교통난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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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연휴 특급 할인 행사에 나선다.
배달특급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12개 지역에서 ‘석가탄신일엔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가평군과 파주시, 연천군·용인시·포천시·과천시·안양시·부천시·양주시·양평군·의정부, 서울 성동 지역이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1만 5천 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쿠폰에 중복 사용 가능한 2천 원 더하기 쿠폰도 함께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기간 내 회원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및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 아쉬운 5월의 마지막 연휴를 배달특급과 함께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역별로 이벤트 내용이 다를 수 있는 만큼 꼭 사전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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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에 총력
아산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에 총력
[AANEWS]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24일 권곡동 소재 대규모 민간 건설 사업 현장 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사무소에는 시 관계자와 건설 현장 관계자가 서로 만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높은 금리로 인해 지역의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함께 공감하고 지역건설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 내 자재 우선 구매 지역 건설근로자 우선 고용 지역 건설기계 우선 사용 등에 협조를 요청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아산시는 지난 22일 활림건설와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고 관내 업체 명단을 새롭게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건설업체 관계자와 지역업체 간 상생협력 발전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중에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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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아산시,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AANEWS] 아산시는 영양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불균형 개선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 식품 패키지 지원을 통해 영양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며 영양상태에 따라 필요한 영양교육 및 상담을 진행해 대상자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6월7일부터 16일까지로 선정기준은 관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80%이하 가구의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60개월 이하의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영양섭취상태 등 한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자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아산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모자보건팀으로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실시해 바른 식생활 인식과 식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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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용수 부족 대응 점검.체계적인 가뭄대응 구축
아산시, 농업용수 부족 대응 점검.체계적인 가뭄대응 구축
[AANEWS] 아산시는 올해 엘리뇨의 영향으로 대기 불안정과 지역별 강수량의 차이가 클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물 부족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ha 면적의 농지에 일일 2만톤의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오존 처리한 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지난해 말 설치 완료하고 물 부족 대응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시 운전을 실시중으로이후 가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농업용수 공급이 필요할 경우 즉시 재 이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 “올해는 예전과는 다르게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할 경우 하수 재 이용수라는 대체수원을 공급하고 하수 재 이용수의 활용성을 활용해 체계적인 가뭄 대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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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보육보듬이단’ 간담회 개최
아산시, ‘2023년 보육보듬이단’ 간담회 개최
[AANEWS] 아산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4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위촉된 7명으로 구성되어 모니터링 대상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부모와 함께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관내 190여개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민숙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모니터링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과 부모가 믿고 안심하며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부모모니터링단은 142개소를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모니터링 결과를 어린이집 운영에 반영해 안심 보육 정책 실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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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 무료 실시
아산시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 무료 실시
[AANEWS] 아산시는 지역주민의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대사증후군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 높은 혈당, 높은 혈압, 낮은 HDL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과 같은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복부비만은 심근경색이나 협심증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 요소로 사전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아산시보건소는 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사인 혈압, 허리둘레, 혈액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 결과 허리둘레 혈압 130/85mmHg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고밀도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100mg/dL 이상 중 3가지 이상 해당자들에게는 맞춤형 1:1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이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병이며 정기적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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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건강걷기 네이밍 공모전.‘아산 워킹 홀릭 데이’ 최우수 선정
아산시, 시민 건강걷기 네이밍 공모전.‘아산 워킹 홀릭 데이’ 최우수 선정
[AANEWS] 24일 아산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공모전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서류 접수 신청을 받아 총 327건이 접수되어 쟁쟁한 네이밍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결과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6개 등 총 9개의 네이밍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20만원, 우수상 각 10만원 장려상 각 5만원 상당의 아산사랑상품권을 수상자에게 지급하게 된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은 아산시민 모두가 걷기운동에 빠져보는 날을 가지며 건강해지자는 의미의 ‘아산 워킹 홀릭 데이’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선정된 네이밍은 아산시민 걷기운동 활성화 사업 진행 및 홍보 등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네이밍 공모전에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선정된 네이밍의 뜻처럼 시민 모두가 걷기에 흠뻑 빠져들어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걷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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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단식농성장 찾아 ‘추경예산’ 심의 합의
박경귀 아산시장, 단식농성장 찾아 ‘추경예산’ 심의 합의
[AANEWS] 아산시 집행부가 교육지원 경비를 일부 삭감하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원이 추경예산 심의 거부로 맞불을 놓으면서 악화 일로를 걸었던 아산시 집행부와 시의회의 갈등이 극적으로 봉합됐다.
대립이 일단락되면서 무산됐던 민생 예산을 포함한 추경 예산안 심의도 재개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시청 앞에 설치된 김희영 시의회 의장의 단식 농성장을 찾아 논의 끝에 조정안 협상을 마쳤다.
수정 추경 예산안을 다시 마련하라며 시작한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의 단식 농성이 5일 차를 맞은 날이었다.
조정안 협의를 마친 박경귀 시장은 언론인 질의에 “집행부가 중시한 ‘공정과 형평’의 원칙을 고수하되, 시의회에서 걱정하고 우려하던 부분도 최대한 반영해 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진통은 컸지만, 아산시 집행부와 의회, 시민 모두 교육지원사업에서 교육청이 맡아야 할 부분과 시·군이 담당해야 할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문제의식도 공유할 수 있었다”며 “더 훌륭한 아산시 교육지원 사업을 만들기 위한 발전적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과 김 의장은 기존 삭감된 교육지원 경비는 일부 살리는 것으로 조정하되, 박 시장이 ‘특정 학교에 예산이 집중되는 것은 공정과 형평의 가치에 맞지 않는다’며 중단 의지를 밝혀온 송남중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에는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 것에 합의했다.
아산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안에는 기존 송남중학교 방과후프로그램에 지원되던 1억 7천여만원을 삭감하는 대신, 송남중학교를 포함한 인구 소멸 지역 중학교 5개교에 예산을 고르게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대신 집행부에서 조정한 예산 중 시의원들이 유지를 요구한 몇 가지 사업은 다시 반영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특정 학교에 집중된 지원이 아닌, 여러 학교에 고르게 지원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데에 동의해 주신 여러 시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요구사항 관철을 위해 노력하시고 아산시 전체를 위해 결단을 내려주신 김희영 의장님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든 언론인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분에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충남권 전체가 아산의 갈등 과정을 주시하고 있었던 만큼, 이번 진통이 더 나은 교육모델을 위해 한 번쯤 거쳐야 할 성장통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교육경비 지원 예산 203억원 중 약 10억원을 조정하고 아산형 교육지원사업으로 9억 6천여만원을 대체 편성해 추가경정예산에 올린 바 있다.
이로 인해 집행부와 시의회의 갈등이 빚어졌으나 극적 타결됨에 따라 2023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6월 초께 임시회 또는 예정된 정기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 규모는 3738억원으로 여기에는 아산페이 발행부터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경로당 냉방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산후관리비 지원, 참전유공자 수당, 쓰레기 처리 대행 사업비, 하수 처리 대행 사업비 등 민생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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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한우 만나보세요” ‘캠핑태안’ 태안한우 축제 6월 2일 개막
“태안한우 만나보세요” ‘캠핑태안’ 태안한우 축제 6월 2일 개막
[AANEWS] 태안지역의 우수한 한우와 농·특산물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한우 축제가 6월 2일 태안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태안로컬푸드직매장 광장에서 ‘태안군 농·특산물과 함께 하는 2023년 캠핑태안 태안한우 축제’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캠핑 성수기 및 농·특산물 수확 시기에 맞춰 태안 한우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태안군이 주관한다.
행사기간 중 태안로컬푸드직매장 광장에서는 한우 및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 등이 마련돼 캠핑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우 할인 판매 2023년산 마늘 판매 떡·파전 등 음식물 판매 꽃꽂이 체험 및 꽃 나눔 행사 우유 시식 및 유가공 제품 판매 등이 진행돼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특히 행사 첫날인 2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에서는 초청가수의 공연을 비롯해 200만원 상당의 TV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추첨 행사가 진행돼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이번 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교통과 위생 등 각종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한우 등 태안만의 특별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태안 한우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식도락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한우’는 지난해 4월 서산태안축협에서 신규 출시한 브랜드로 서산태안축협과 200여 태안지역 한우농가는 한우 개량과 사양관리 개선 등 고품질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