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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큰 호응
상주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큰 호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은 고령·거동불편·장애 등으로 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관내 취약가구 및 통합돌봄 대상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은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방문 전 사전 연락을 통해 대상자의 민원 수요를 꼼꼼히 파악하고 필요 서류와 연계 가능한 서비스를 미리 준비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를 통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필요한 민원 서류를 전달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처리 가능한 민원은 즉시 접수하고 해결하는 신속함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서류 발급과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복지·건강·생활 불편 사항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병행한 점이 돋보인다.통합 상담 과정에서 발견된 추가적인 문제나 복지 수요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및 기관 서비스로 즉각 연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앞으로도 민원 수요를 상시 파악해 서비스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고 상담 결과에 따른 사후 점검까지 철저히 진행해 꼼꼼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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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남해읍-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주민자치회와 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11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양 지역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상생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양 주민자치회의 회원들을 비롯해 양 지역 행정기관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약 주요 내용은 △우수 정책 공유 및 공익사업 협력, △문화와 관광자원 연계 홍보, △농·수산물 판로 확대 등 다양한 교류사업 협력 등이다.남해읍 주민자치회 하희택 회장은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남해읍과 장유3동이 함께 내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고 장유3동 주민자치회 김용계 회장 또한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양 지역이 주민자치를 넘어 문화, 경제적으로도 깊은 연대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으로 두 지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장유3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협약 체결 후 남해마늘한우 축제장을 방문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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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에‘사랑의 전통 고추장’ 전달
참전유공자에‘사랑의 전통 고추장’ 전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6.25·월남 참전 유공자들에게 직접 담근 전통 고추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연합회는 지난 12일 남해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을 찾아 정성껏 마련한 고추장을 참전 유공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정성껏 마련한 전통 고추장은 관내 참전유공자 30여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매년 농산물 꾸러미 나눔, 사랑의 전통 고추장 나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보훈가족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추장을 전달받은 한 참전유공자는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정성이 가득 담긴 고추장을 전해주니 고맙고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명심 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참전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유공자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매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더불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하고 활기찬 남해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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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율방재단, ‘트루 드 경남’ 안전관리 지원
남해군 자율방재단, ‘트루 드 경남’ 안전관리 지원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해군에서 개최된 트루 드 경남 2026 행사 현장에 안전요원으로 참여해 안전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행사장 주요 구간에 배치되어 인파 관리와 주차 안내, 차량 통제 등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며 참가자와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에 힘썼다.특히 많은 관람객이 모인 행사장 주변에서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 원활한 행사 진행에 기여했다.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단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관리 활동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지역행사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남해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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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6114건, 16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연세액을 반으로 나누어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연납으로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연중에 차량을 신규 등록 또는 명의이전 등록했다면 자동차세는 등록일부터 일할로 부과한다.이번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납세의무자는 전국 은행의 무인 공과금수납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명의의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조회·납부가 가능하고 금융앱·가상계좌 이체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기 말 일 이전인 6월 23일과 6월 30일에 신청한 계좌에서 자동으로 출금되며 신용카드로 자동결제를 신청한 납세자는 통장 잔고 및 카드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남해군은 올해 1월부터 미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모바일 고지 안내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기존에는 우편으로만 받아볼 수 있었던 고지서를 이제 카카오톡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하고 바로 납부까지 할 수 있어 연초 도입 이후 납세자의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남해군은 “자동차세는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아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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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버스 타고 지방 간다’ 관광공사, 광역교통 장벽 허문다
‘외국인도 버스 타고 지방 간다’ 관광공사, 광역교통 장벽 허문다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 고 한패스와 손잡고 15일부터 한 달 동안 방한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이용 활성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관광교통 민관협의체 소속인 ‘클룩’은 외국인 대상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고 한패스’는 고속·시외버스 통합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협의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래객의 광역교통수단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지난해 하반기 외국인 버스 이용객은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28.3% 증가한 106만여명으로 공사는 수요 증가에 맞춰 지방 이동의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관광교통 민관협의체: 외래관광객 교통편의 개선을 목적으로 문체부와 공사가 운영하는 민관협의체 프로모션 기간 각 기관은 자체 채널과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와 혜택을 제공한다.공사는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지역으로 이동하는 외래 관광객 8천 명을 대상으로 1인당 5천 원 정액 할인을 지원하고 한국관광 통합플랫폼 VISITKOREA 와 해외지사 SNS 를 통해 확산을 돕는다.고 한패스는 버스 이용객에게 자체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클룩은 무료 eSIM 을 제공해 방한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공사 박우진 관광교통팀장은 “방한 외래객이 버스, 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지방 곳곳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프로모션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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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망 관광기업, 글로벌 시장 두드린다
국내 유망 관광기업, 글로벌 시장 두드린다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싱가포르에서 ‘2026 싱가포르 해외관광기업지원센터 쇼케이스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내 트래블테크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 및 서비스의 현지 실현 가능성을 입증하고 해당 기업들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글로벌 판매 채널을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공사는 싱가포르 KTSC 를 중심으로 현지 정부 기관, 호텔 등 수요기업, 벤처캐피털 등과 연결하는 장을 마련했다.11일 현장에는 △글로벌리어 △다이브인그룹 △두왓 △레드슬리퍼스 △만만한녀석들 △블루오리진 △알리콘 △프링커코리아 등 8개사가 참여했다.특히 블루오리진의 등록 키오스크, 만만한녀석들의 모듈 가구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 운영을 통해 현지 실증 가능성을 입증했다.싱가포르 KTSC 는 2026년부터 관광·테크기업, 호텔·리조트·MICE 업계 등과 함께 발굴한 수요 과제에 국내 관광기업을 매칭하는 구조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특히 싱가포르관광청 공식 액셀러레이터인 스타트업엑스와 함께 해외실증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스터카드, 스케이프 등 싱가포르 및 동남아 파트너사 13곳을 신규 수요기업으로 발굴했다.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싱가포르는 관광, 금융, MICE, 호텔·리조트,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가 밀집한 도시국가인 만큼 서비스의 현지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좋은 최적의 시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관광기업이 실질적인 실증 기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싱가포르 KTSC 는 2022년 8월 설립 이후 △관광기업 대상 공유오피스 제공 △법무·세무 상담 지원 △현지 시장 검증 △IR 덱 고도화 △비즈니스 파트너·투자사 매칭 △해외실증 등을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5월 싱가포르 KTSC 쇼케이스데이에 참여한 알리콘은 복합 MICE 공간 내 자율 운영 인프라 IoT 구축 관련 실증 진행 후 현지 파트너사와 추가적인 비즈니스 계약을 체결했다.싱가포르 KTSC 입주기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2023년 싱가포르 KTSC 에 입주한 미디어앤아트는 공사의 싱가포르관광청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받았으며 이후 2024년 6월 한국 문화·예술 전시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관광청 지원을 받아 같은 해 10월 싱가포르 그라운드시소 전시장을 오픈했다.아울러 제주 해녀 문화를 다이닝 콘텐츠로 풀어낸 ‘해녀의 부엌’은 싱가포르 개관 5개월 만에 약 3천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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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제드, 피프티피프티 ‘Like a Bubble’ 노래방 라이브 오픈…청량 비주얼 ‘시선 강탈’
스튜디오 아제드, 피프티피프티 ‘Like a Bubble’ 노래방 라이브 오픈…청량 비주얼 ‘시선 강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해 청량 비주얼을 선보였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Like a Bubble'영상을 공개했다.화사한 꽃 장식으로 한여름 정원을 연상시키는 이번 영상은 피프티피프티의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에 오롯이 집중했다.특히 무대 후반부를 장식한 비눗방울 연출은 신곡 특유의 통통 튀는 무드를 극대화했고 멤버들의 안정적인 합이 만드는 몽환적인 감성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Like a Bubble'은 “엉망진창이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겠다”는 자유롭고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피프티피프티는 꾸밈없는 라이브를 통해이 메시지를 한층 진솔하게 전했으며 언어의 장벽을 허문 글로벌 맞춤형 자막 연출은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가사 발음을 외국어로 표기해 해외 팬들의 접근성을 높인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글로벌 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온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리스너들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사, 글로벌 팬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앞서 권진아, 10CM, NCT 도영, 아이들 미연, 씨엔블루, 루시 등 다채로운 색깔의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온 스튜디오 아제드는 매 회차 곡의 세계관을 공간에 투영하는 차별화된 기획력을 선보여왔다.이번 피프티피프티 편 역시 감각적인 비주얼 메이킹과 연출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해, 믿고 보는 대표 라이브 콘텐츠의 명성을 다시 한번 굳혔다.한편 피프티피프티의 'Like a Bubble'노래방 라이브 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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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뜰, 남양동 독거 어르신을 위한 ‘남양동 수라간’ 생신상 사업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고운뜰이 6월부터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림 지원사업인 “남양동 수라간”에 생신 상차림을 정기 후원한다.남양동 수라간사업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의 생일에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생신 밥상과 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사업이다.이번 후원을 통해 고운뜰은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갓 지은 따뜻한 생신상차림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고운뜰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집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동참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생신 밥상이 어르신들께 깊은 위로와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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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7억 7천만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만4450건, 27억7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제1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 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와 배기량 125cc 초과인 이륜자동차, 건설기계 중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이다.자동차세 과세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등은 6월에 1년세액을 한 번에 부과했다.올해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이 개편됨에 따라 지방세정보시스템 및 위택스시스템 중단으로 납부기한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됐다.다만,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하신 경우에는 신청한 자동이체일에 출금되므로 통장 잔액을 확인해야 한다.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납부, 가상계좌, 신용카드, CD ATM 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55조에 따른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체납이 지속될 경우 재산 압류 뿐만 아니라 번호판 영치, 공매 등 각종 체납처분이 진행되므로 납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삼척시는 자진납부율 제고와 체납 예방을 위해 현수막, 입간판, LED 전광판, 시정 소식지, 시청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납기말에는 시스템 접속 지연이나 금융기관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미리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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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을 넘어, 문화예술로 피어나는 마차리
폐광을 넘어, 문화예술로 피어나는 마차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마차리는 강원도 최초의 국유탄광이 운영되던 지역으로 한때 석탄산업의 중심지로 지역경제를 이끌었으나 폐광 이후 인구 감소와 상권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영월군은 폐광지역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선 지중화와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해 왔다.북면사무소는 최근 마차리 마을회관과 공기리 삼방산권역센터에 벽화를 조성하고 마차 시내 강변길 일대에는 아트월을 설치해 문화예술 공간 조성에 나섰다.이번 벽화사업은 주한체코문화원, 한국광해광업공단, 북면사무소,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추진했다.체코 출신 작가 온드르제이 비흐나넥의 작품으로 마차1리 마을회관 외벽에는 태양과 물을 형상화한 벽화를, 삼방산권역센터에는 꽃과 나비를 주제로 한 벽화를 조성했다.북면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마차 시내를 문화예술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강원도탄광문화촌 시설 개선사업과문곡초등학교 활용사업, 분덕재 천연동굴 개발사업 등과 연계해 폐광지역의 새로운 관광·문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주한체코문화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체코와 한국 간 지역 기반 문화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폐광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지역주민들도 벽화와 아트월 조성을 통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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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7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 제공을 위해 손진아의 ‘변화의 시작, 전문성을 넘어 실전 역량으로’및 김미자의 ‘원예와 함께하는 힐링타임’ 이라는 주제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삼척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는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에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장애인들은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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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즈 위켄드 서울’, 아우·노멜론 노레몬·아스미가 보여준 J팝의 현재
‘에코즈 위켄드 서울’, 아우·노멜론 노레몬·아스미가 보여준 J팝의 현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의 레이블 에코즈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라이브 프로젝트 ‘에코즈 위켄드 서울’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에코즈 소속 아티스트 세 팀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단독 공연을 펼친 이번 프로젝트는 개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각기 다른 장르적 확신을 지닌 세 팀은 릴레이 라이브를 통해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밀도 있게 펼쳐 보이며 웰메이드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였다.첫날 공연의 포문은 4인조 록 밴드 아우가 열었다.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장한 이들은 ‘CALL', ’サラダボウル', ‘スターサイン'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쏟아내며 흡인력 있는 무대를 선사, 단독 스테이지의 가치를 온전히 증명해 냈다.토요일 밤을 책임진 듀오 노멜론 노레몬은 ’ SAYONARA MAYBE', ‘INAZMA', ’KILLERMOON'등을 앞세워 감각적인 팝 사운드와 완벽한 라이브 호흡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특히 츠미키는 전날 밴드 아우의 드러머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무대에 올라 이번 릴레이 라이브의 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축제의 피날레인 일요일은 신세대 팝 아이콘 아스미가 장식했다.신곡 ‘Bubbles'를 비롯해 ’ヨワネハキ', ‘ドキメキダイアリー'등으로 독보적인 음색을 과시한 그는, 앙코르곡 ’タワー'를 끝으로 사흘간 이어진 대장정의 대미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이처럼 강렬한 밴드 사운드부터 세련된 팝까지, 사흘간 이어진 세 팀의 릴레이 무대는 국내 관객들에게 각 팀의 음악 세계를 만끽하는 시간을 선사하며 J팝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증명했다.한편 음악과 무대를 아우르는 시너지를 보여준 에코즈와 리벳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라이브 프로젝트에도 기대가 모인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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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2일 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감사법무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간식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밝은 인사와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청렴으로 시작하는 하루’, ‘인사 한마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활용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삼척시는 청렴전략회의, 청렴교육, 청렴해피톡, 시기별 청렴주의보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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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개장, 가공산업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에서 추진한 ‘2025년도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구축지원사업’ 이 결실을 맺어 농업회사법인 금비온담은 지난 13일 농산물 가공공장 개장식을 개최했으며 본격적인 가공제품 생산과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가공제품 생산공장은 2025년도 삼척시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총사업비는 5억원이 투입됐다.가공공장 시설 규모는 165㎡로 구축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도라지식혜, 보리식혜, 목련수정과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향후 농업인조직체인 금비온담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삼척시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삼척시는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가공제품 개발,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가공공장 개장은 삼척시, 가공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