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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설 명절 전 물가 현장 점검 나서
창녕군, 설 명절 전 물가 현장 점검 나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1일 경상남도 물가책임관과 군 물가담당이 합동으로 설 명절 전 물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진행됐으며 대합면 소재 마트 등 현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확인,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에는 경남도 물가책임관 신종우 도시정책국장과 심상철 창녕군 부군수가 참석해 세심한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에서 지역경제와 물가 현황에 대한 상인들의 건의 사항도 청취했다.심상철 부군수는 "지역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물가 현장 점검을 통해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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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수련관 러브펫 동아리, 반려동물 수제 간식 기부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러브펫동아리 반려동물 수제간식 기부 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러브펫이 최근 지역 내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만든 수제 반려동물 간식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청소년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활동으로 동아리원들은 간식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위생과 안전을 고려해 재료 선정부터 조리 과정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며 책임 있는 기부 문화를 실천했다.기부된 수제 간식은 관내 함안군동물보호소에 전달될 예정으로 반려동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경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봉사·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함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관심과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한 매우 뜻깊은 사례다"며 "기부해 주신 간식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러브펫 동아리는 반려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을 주제로 한 청소년 자율 동아리로 교육·체험·봉사 활동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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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 제65회 3·1민속문화제'서부장군 추대식'개최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 제65회 3·1민속문화제'서부장군 추대식'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은 11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서부장군 추대식을 개최했다.서부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날 추대식으로 3·1민속문화제의 꽃이며 서부추진위원회를 이끌어갈 3장군들을 공식적으로 추대하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이번 추대식에서는 서부 대장으로 허진도 퇴천이장, 중장에는 조철진 창녕읍체육회장, 소장에는 박태승 새마을문고창녕읍지부장이 각각 추대됐으며 3장군들은 서부추진위원회의 명예를 걸고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허진도 대장은 "수락사에서 서부 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읍민 여러분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신봉근 읍장은 "서부장군으로 추대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역사와 전통을 잇는 이번 3·1민속문화제가 안전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제65회 3·1민속문화제는 오는 2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월 3일까지 4일간 창녕군 영산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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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600만원 기탁
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 온누리상품권 기탁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에서는 2026년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함안군 군북면과 법수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총 6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진행했다.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군북면과 법수면의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윤병철 본부장은 "민족의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함안건설본부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지역복지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사회복지법인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 협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봉사자들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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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겁나는 휴게소 물가, '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현황에 따르면 매출 상위 10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작년 설 기간에 비해 대체로 상승했으며 특히 호두과자의 경우 1년새 7.4%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제출 자료에 따르면 1월 마지막주의 전국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품목은 아메리카노, 돈가스, 호두과자, 라면 순이었다.작년 설 연휴 기간 대비 올해 1월 마지막주 가격을 비교해보니 호두과자가 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빵이 5.5%, 아메리카노 4.4%로 뒤를 이었다.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1월 호두과자 권장가를 10개입 기준 3000원에서 3200원으로 6.7% 인상한 바 있다.작년 일부 휴게소에서는 가격 변동 없이 중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사례도 확인됐다.대표적으로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5000원에 판매 중인 통감자 기준 중량을 350g에서 300g으로 줄였다.사실상 가격을 14.3% 인상한 셈이다.이외에도 중부선 음성 휴게소는 8000원에 판매 중인 맥반석오징어를 110g에서 80g으로 서울양양선 홍천휴게소 해물바, 고추맛바는 150g에서 100g으로 크기가 줄었다.한편 2020년 한국도로공사가 '가성비 메뉴'라며 출시했던 실속 E-FOOD 또한 가격이 대폭 오르거나 판매가 중단됐다.출시 당시 4900원에서 5500원이었던 메뉴들은 모두 가격이 7000원으로 인상되거나 일부 휴게소의 메뉴는 판매가 중단됐다.2023년 인기 간식메뉴를 세트화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출시했던 간식 꾸러미는 17개 휴게소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나, 개별용기 제작과 소분 작업에 따라 비용 증가 및 인력수급 문제로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제외한 16곳이 판매를 중단했다.김은혜 의원은"통감자 슈링크플레이션 등 꼼수 인상은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고객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호두과자 등 국민들이 많이 찾는 간식일수록 가격과 서비스 관리에 나서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도로공사의 역할이다. 매출 상위 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 사례가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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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자연보호협의회, 설맞이 환경정화 실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자연보호협의회는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11일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지역 내 하천 주변과 도로 가장자리, 보행로 및 다리 하부 등 평소 관리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워 쓰레기가 자주 쌓였던 구역을 중심으로 일제히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권광숙 부녀회장은 "바쁜 설 준비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쌓여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직접 보니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전했으며 유오선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여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정화 활동을 펼친 것은 더욱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습니다"고 말했다.강민규 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신 성산면 새마을회원들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정화 활동이 성산면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성산면은 설 연휴를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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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인구정책추진위원회 개최
통영시, 2026년 인구정책추진위원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국제음악당 회의실에서 ‘2026년 통영시 인구정책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 위기 대응 전략을 담은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인 윤인국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추진된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보고를 통해 지난해 추진된 171개 인구정책 사업 중 시민 생활과 밀착된 주요 사례들을 공유했다.특히 대중교통비 지원과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등 주거·교통 분야에서 시민들의 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 사업들의 현황을 점검했다.시는 이러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이러한 개별 사업의 성공을 시정 전반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시는 올해부터 인구영향 평가제를 본격 가동한다.앞으로 모든 예산 사업과 조례 제·개정 시 기획 단계에서부터 인구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는 ‘인구영향 점검서’작성을 의무화한다.아울러 연말에는 전문가와 위원회가 참여하는 종합 성과평가를 실시해 정책의 효과성에 따라 사업의 유지·확대·폐지를 결정하는 등 인구정책의 선순환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올해에는 4대 전략 중심의 총 188개 세부 사업이 추진된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안정적인 노후 기반 마련을 위한 ‘경남도민연금 지원’, 섬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도서지역 섬택시 운행’등이 포함됐다.또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과 단계적 무상보육 지원 등 핵심 사업의 폭도 더욱 넓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이어진 토론에서 위원들은 정책의 홍보 강화와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제언했다.특히 청년 사업자 지원 시 단순 금전 지원을 넘어 청년센터와 연계한 밀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영아 전용 놀이 공간 확충 등 세심한 보육 인프라 조성에 대한 건의가 잇따랐다.윤인국 부시장은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정책의 기획 단계부터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청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영유아 보육 여건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제언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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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4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도천면을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깨끗한 우리 동네'라는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윤희정 면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천면을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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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조성 본격 추진
통영시,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조성 본격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굴, 가리비, 전복 등 패류 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026년도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본격 추진되며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해 해양과학대학 부지 내에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2개 동,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센터는 패류부산물의 연구·실증·산업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통합형 산업화 거점 센터로 구축된다.본 사업은 경상남도의 투자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이후 시험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에 통영시와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11일 시장실에서 성공적인 센터 조성을 위한 상호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상국립대학교는 센터의 설계·공사·감리 등 조성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패류부산물 산업화와 관련한 연구, 기술지원, 시험·실증, 교육, 기업 지원 등 센터의 핵심 기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조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패류부산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오랜 지역 민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 조성은 통영시가 수산환경 정책과 신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의 전문 연구 역량과 현장 중심의 실증 인프라를 결합해 지속가능한 수산·해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센터 조성을 통해 친환경 수산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패류부산물 관련 기술 개발과 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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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및 함께모아 행복금고 100만원 기탁
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및 함께모아 행복금고 1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2월 11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총회에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하며 새해 활동방향을 공유했다.특히 협의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총회 후에는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윷놀이 행사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박승규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새마을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광자 부녀회장 또한 "앞으로도 여성지도자들이 앞장서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곡면 남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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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드림스타트, '미래의 나의 꿈을 찾아서'직업체험 실시
통영시드림스타트, '미래의 나의 꿈을 찾아서'직업체험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지난 1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키자니아 부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미래의 나의 꿈을 찾아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혀 건강한 성장과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체험 당일 아동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공항 승무원, 소방관, 경찰관, 방송 기자, 의료진 등 약 50여 종의 직업을 역할 놀이 방식으로 체험하며 각 직업의 특성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에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더 많이 고민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통영시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직업체험은 아동이 스스로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행동 발달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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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전통시장 내 청년창업공간 운영자 모집 기간 연장
고령군, 전통시장 내 청년창업공간 운영자 모집 기간 연장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당초 1월 말까지 진행했던 고령대가야시장 내 청년창업공간 운영자 모집 기간을 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지역 대표 전통시장이자, 또 하나의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고령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활력 및 시장 이미지 개선을 도모하고 청년층에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본 사업은 2024년 7월 4개 점포가 개점한 데 이어 2026년 고령군 청년창업공간의 확장 조성을 위해 금년 하반기 신규 2개소 추가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만 19~39세 청년이면 거주지 상관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상 점포는 42㎡ 규모로 외식업 중 운영자가 원하는 업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선발된 이후 고령군으로 주소를 이전해야 하며 점포 의무 운영 기간은 3년이다.고령군에서는 해당 창업공간에 대해 공사 리모델링 전액, 업소용 냉장고 및 에어컨 등 각종 설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임대료의 경우 영업 첫 1년에 대해 지원하고 추후 연장도 가능하다.사업 신청 희망자는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 후, 지원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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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명절맞이 한센마을 3곳 위문 방문
함안군, 설 명절맞이 한센마을 3곳 위문 방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석욱희 부군수가 관내 한센마을 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석욱희 부군수는 한센마을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만나 안부를 묻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석욱희 부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군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함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명절마다 한센마을,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맟춤형 지원 강화 등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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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통영시, 2026년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노인복지시설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시에서는 효은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생활여건을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지난 4일부터 설 명절 특별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시 간부 공무원 및 읍면동장은 관내 복지시설 37개소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위문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으며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희망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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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 편리한 이동"갈산리 공이재 터널 건설 촉구
"안전한 교통, 편리한 이동"갈산리 공이재 터널 건설 촉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산면민들은 갈산리 공이재 구간의 상습적인 교통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공이재 터널 개설’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공이재 구간은 급경사와 급커브가 반복되는 산악도로로 겨울철 결빙과 우천 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차량 전복, 중앙선 침범, 추락 위험 등 중대 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해당 도로는 재산면을 비롯해 영양군·울진군·봉화군을 연결하는 주요 통행로이자 농산물 물류 이동 경로로 활용되고 있어 통행량 또한 적지 않으나, 도로 구조적 한계로 인해 교통안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재산면민들은 부분적인 보수나 단기적 안전시설 확충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며 위험구간을 원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항구적 대책은 터널 개설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김동진 재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사고 이후의 대응이 아닌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며 “갈산리 공이재 터널 개설이 국가 및 경상북도 도로계획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검토와 결단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