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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 진행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자원봉사자 및 센터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영양군장애인복지재단,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2개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레일유통이 150만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후원금은 떡국 재료 구입과 포장 물품 준비 등에 사용되어 풍성한 명절 나눔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눔에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떡국나눔 행사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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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농가 설명회 개최
영양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농가 설명회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월 11일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농가를 대상으로'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농가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농가주 3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금년도 사업 추진계획과 법무부 지침에 따른 사업 절차,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협중앙회 소속 공인노무사의 찾아가는 노무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영양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 베트남 화방군과 농업인력 파견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17년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이후 지난해까지 총 1297농가에 3416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인건비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올해 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예정 인원은 전년 대비 약 16%정도 증가한 1161명으로 근로자들은 최대 8개월간 체류하며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 "올해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인력 확보에 힘쓰겠다"며"농가에서도 본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준수와 근로자 처우 개선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3월 하순부터 7월 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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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복을 담아.장애인가정에 '설 복꾸러미'전달"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차상위·독거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인 '설 복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장애인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멸치 세트로 구성된 설 복꾸러미를 총 20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겨울철 건강관리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도 점검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복을 담은 꾸러미가 각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지속적인 복지지원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지역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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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설맞이 취약계층 위문 '온기 나눔'펼쳐
거창군 가북면, 설맞이 취약계층 위문 '온기 나눔'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136세대를 찾아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면장과 복지이장 등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쌀, 이불, 상품권,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위문을 받은 92세 어르신은 "명절이라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적적했는데, 면에서 직접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선물도 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명절의 따뜻함은 거창한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서로의 문을 두드리는 작은 안부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가북면을 만들기 위해 구석구석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은 명절 이후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을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맞춤형 상담과 지원 연계를 지속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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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택섭 상임위원도 함께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했다.전달된 회비와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국내·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이 이뤄낸 성과로 앞으로도 군은 기부와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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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181가구에 따뜻한 안부 전해
남하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181가구에 따뜻한 안부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 181가구를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남하면장을 비롯해 행복복지담당, 복지이장 등이 함께 참여해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듣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위문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과 함께 군 지원 물품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여러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준비된 다양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명절일수록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남하면은 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이웃과 동행하는 따뜻한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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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건강 한끼 떡국꾸러미 나눔 '활동 펼쳐
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건강 한끼 떡국꾸러미 나눔 '활동 펼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12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50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한끼 떡국꾸러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협의체 후원금으로 마련한 부식을 위원들이 직접 포장해 떡국꾸러미를 준비하고 안길좌 위원 이 기탁한 백미 300kg 을 함께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안길좌 위원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하게 됐다 "고 전했다.떡국꾸러미를 전달받은 휴천 2 동 이 는 "추위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관심을 받아 설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최경심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국꾸러미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류대하 휴천 2 동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명절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행복한 휴천 2 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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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책가방 지원
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책가방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지난 12일 올해 입학을 앞둔 관내 저소득가정 초·중학교 신입생 6명에게 '희망의 책가방 '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자녀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신학기 준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 휴천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이다.책가방을 전달받은 학부모 는 "요즘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넉넉하지 않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선뜻 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지역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큰 힘이 된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경심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에게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류대하 휴천 2 동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휴천 2 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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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숫자를 넘어 생명 살리는 배치가 중요한다 "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계획과 관련해, 경기남부권 응급 의료 체계 인력 현황을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은 오늘 낮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결정과 관련해 경기남부 응급·외상 의료체계 현실을 반영한 정원 재배분을 촉구했다.김준혁 의원은 "이번 정원 증원 결정 과정에서 필수의료의 핵심인 응급·외상 의료체계의 현실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10일 정부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의과대학 정원을 기존보다 490명 늘려 총 3548명을 선발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증원 인력을 모두 '지역 의사'로 선발해 의료 취약 지역에 배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정부 방안에 따르면 경기도 내 의대 증원 인력은 주로 경기 북부 취약지역에 배치할 지역의사로 선발할 예정이다.동두천, 포천, 가평 등 경기 북부 지역이 의료 취약지역에 해당한다.김준혁 의원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계획에 관해서는 "지역 의료 격차를 완화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취지, 응급실을 전전하는 상황을 줄이려는 정책적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다만 김 의원은 "경기 남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해 있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가 실질적인 필수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으로 의료 인력 양성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김준혁 의원은 경기 남부권 응급의료센터를 맡고 있는 아주대학교병원을 사례로 들었다.김 의원은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경기남부 응급환자 구급이송의 핵심 거점 병원으로 사망 위험도가 높은 중증외상 환자를 치료하는 권역외상센터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처럼 공공성이 매우 높은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에 대해 단순히 국립·사립 구분만을 기준으로 정원을 배분하는 것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접근"이라고 꼬집었다.김준혁 의원은 "응급의료는 가장 공공성이 강한 필수의료 분야로 의대 입학 단계부터 전공의 수련, 전문의 배치까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인력 설계가 필요하다"며 "경기남부 필수의료 거점병원의 인력 수요를 재점검하고 합리적인 재배분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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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설 연휴 4개 분야 종합대책 가동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민생경제 재난 대응 상황 관리 의료방역 집중 홍천군은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민생경제, 재난 대응, 상황 관리, 의료방역 등 4개 분야 13개 대책을 중점 추진하며 10개 반 124명으로 구성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먼저 군은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홍천사랑카드 추가 발행 행사, 특산물 직거래 장터 중개 지원,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특별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과 저소득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급식을 제공한다.아울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방문 또는 전화로 안전과 안부를 확인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연휴 기간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 안전대책반과 산불방지 대책반을 운영하고 관광숙박시설과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귀성객과 방문객의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여객 운송 차량과 주요 정류소를 점검하고 정비하며 쓰레기 대책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연휴 전후 생활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 응급환자 진료와 대형 사고에 대비해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 귀성 차량 이동에 따른 위험 요인을 고려해 일제 소독을 시행하고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홍천군 관계자는 "군민과 홍천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연휴 기간 안내 사항도 누리집을 통해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쓰레기 수거 일정은 홍천군청 누리집과 중앙 응급의료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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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로당'주 5일 따뜻한 밥상'대폭 확대
군위군, 경로당'주 5일 따뜻한 밥상'대폭 확대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주 5일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함으로써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은 2025년 2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경로당 이용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130여 개소의 경로당이 사업 참여를 신청했으며 이 중 1차로 110여 개소를 선정해 2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단순한 부식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엄격한 위생·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방침이다.특히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경로당 특성을 고려해,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독기 지원 사업을 추진해 감염 예방과 위생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또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급식 도우미 배치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사업 시행 첫 달을 맞아 대흥1리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배식 과정과 운영 실태를 살피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현장에서 만난 대흥1리의 한 어르신는 “혼자 밥 챙겨 먹기 힘들 때가 많은데, 경로당에서 다 함께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어 참 고맙지요. 아침마다 실버카를 끌고 경로당 오는 길이 즐거워 하나도 멀게 느껴지지 않다”고 전했다.군위군은 향후 중식 지원사업과 연계해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 등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서비스가 집약된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경로당 주 5일 배식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하루를 지켜드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복지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더욱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군위, 노후가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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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설맞이 장보기 행사로 명절 준비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의흥시장에서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장의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직접 재래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과 지역의 다양한 농수산물 등을 구매했다.최규종 의장은 “재래시장은 물건만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다.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들께서 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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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 참석 제289차 경남경제포럼서 'CES 2026'기술 트렌드 공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 참석 제289차 경남경제포럼서 'CES 2026'기술 트렌드 공유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글로벌 첨단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의 핵심 성과를 되짚어보고 'CES 2026 핵심기술과 시장 기회'를 주제로 지역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AI 확전·피지컬 AI의 현실화·로보틱스 등 CES 2026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기술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는 일상적 혁신에서 나온다는 점을 강조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기술 트렌드와 시장 기회가 실제 기업 경영의 성과로 이어져, 창원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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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은 봄의 보약 거창 고로쇠 수액 2월 13일부터 3월 22까지 판매행사 개최
자연이 빚은 봄의 보약 거창 고로쇠 수액 2월 13일부터 3월 22까지 판매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봄철을 맞아 청정 고제면, 북상면 등 백두대간 일원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고로쇠는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고 해 골리수라 불렸으며 각종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해 골다공증, 관절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봄철 대표 임산물로 알려져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비가열 방식의 자외선 살균소독을 거친 고로쇠 수액제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공급할 계획이다.신용규 거창군고로쇠연합회장은 "고로쇠 수액은 일 년 중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로 이번 판매행사 기간을 통해 덕유산, 가야산 등 고산지대에서 채취한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행사에 판매되는 고로쇠 수액의 가격은 △0.5ℓ 2000원 △1.5ℓ 5000원 △4.5ℓ 1만5000원이며 거창군고로쇠연합회를 통해 전화주문과 택배 구매가 가능하다.한편 거창군은 고로쇠 수액 채취 과정에서 위생 관리를 위해 스테인리스 집수통 등을보조사업으로 지원해 임업인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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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7일까지 관내 비주거용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한다.이번 의견청취는 지방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산정된 가격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는 절차다.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주거용을 제외한 상가 및 오피스텔 등 건축물로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다만, 공개 이후 용도변경 등 특성이 변경되거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조회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산정의 타당성 검토와 도지사의 승인을 거쳐 5월 말 제출자에게 결과가 회신될 예정이다.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고시되며 이후 부과되는 지방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윤광식 재무과장은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제도는 과세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절차"며 "시가표준액이 합리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