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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가스레인지 교체사업 추진
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가스레인지 교체사업 추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행복금고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가’ S레인지 교체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가스레인지로 인한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4가구에 가스레인지를 지원했다.가스레인지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가스레인지가 오래되고 한쪽은 고장나서 사용하면서 불안할 때가 있었다”며 “새 가스레인지로 교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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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총리에 ‘1의대·2캠퍼스·2병원’ 통합형 모델 제안
대정부질문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전남 의과대학 신설을 둘러싼 구체적 해법이 제시됐다.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1개 의대, 2개 캠퍼스, 2개 부속병원’통합형 모델을 제안하며 국무총리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전남 동부와 서부 간 갈등을 해소하면서 의료공백을 동시에 메우기 위해서는 단순 신설이 아니라 통합형 설계가 필요하다”며 “이미 검증된 모델을 바탕으로 정부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근거로 전남대학교 사례를 들었다.김 의원은 “전남대는 광주와 화순 두 지역에 의과대학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며 “1년차엔 광주 용봉캠퍼스에서 교양과목을 이수하고 2~4년차엔 전남 화순캠퍼스에서 기초 및 전공교육을 받으며 5~6학년은 광주 학동캠퍼스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는 구조”고 설명했다.이어 “이처럼 하나의 의대 체계 아래 복수 캠퍼스와 병원을 운영하는 방식은 이미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서울대학교 등 다양한 의대와 대학병원 운영 사례도 언급했다.서울대는 1~2년차는 관악캠퍼스에서 교양·기초과학을 이수하고 3~6년차는 연건캠퍼스에서 전공 및 임상교육을 받으며 종로와 분당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임상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김 의원은 지역 정치권의 움직임도 언급했다.그는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후보들도 동서부 의대 캠퍼스 및 병원 건립, 정원 배정, 통합지원금 투입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며 “지역 차원에서도 해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대학도 기존 합의안을 보완해 하나의 모델로 정리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하고 순천대와 목포대가 대승적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총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김문수 의원은 “전남 의대 신설은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고 밝혔다.여기에 대해 김민석 총리는 “정부도 지혜로운 해결을 위해 최선 해법 찾겠다”고 답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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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주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협약…고독사 예방 강화
경주시–경주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협약…고독사 예방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3일 경주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철용 시민복지국장과 박상윤 경주우체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중 장년 1인 가구와 고립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생필품을 전달하며 직접 안부를 확인하는 대면형 복지서비스다.기존 비대면 중심의 관리체계를 보완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 사업은 경주시가 지난 2월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데 이어 3월 경주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하며 추진됐으며 4월 대상자 발굴을 거쳐 5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경주시는 그동안 AI 안부확인 서비스, 행복기동대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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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경주시,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1일 진평왕릉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맨발걷기협회가 주관했으며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선덕여왕길 일원에서 맨발걷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내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약 800명이 참여해 진평왕릉에서 명활산성까지 이어지는 왕복 4.4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 색소폰 공연과 풍물놀이로 분위기를 더한 뒤 본격적인 맨발 걷기로 이어졌으며 팝페라와 거리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경주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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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부터 장기간 공들여 사업 추진
경주시, 2019년부터 장기간 공들여 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이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주차난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경주시는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이 주말마다 대부분 만차를 이루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주말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894면 가운데 대부분이 차량으로 채워졌다.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면서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반복돼 왔다.이에 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사정동 일원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지난해 5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됐다.이 사업은 2019년부터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 도시계획 등 주요 절차를 거치며 장기간에 걸쳐 추진됐다.경주시가 그만큼 공을 들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평가된다.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은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또 시내버스 순환 노선과 연계해 관광객 이동 편의가 개선됐다.경주시는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황리단길 일대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도심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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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봄철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이달 20일까지 완공 산업단지 14개소, 조성 중인 산업단지 16개소, 농공단지 5개소 등 총 35개소를 대상으로 2개 반 6명이 참여해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축대, 보강토 옹벽, 절개지 등 민간시설과 산업단지 내 도로 가로등, 배수지, 체육시설, 주차장, 제초 벌목 구간, 펌프장 등 공공시설 전반이다.시는 봄철 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공사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상세 복구계획 수립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긴급 복구 체계, 수방 자재 확보, 중장비 동원 가능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강화한다.개발이 진행 중인 산업단지의 절개지와 성토부 옹벽 등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산업단지 시행사와 시공사, 입주협의회 등과 협조해 복구계획 수립은 물론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지난해 산업단지 내 도로포장과 구조물 정비, 낙석 방지 대책 마련, 우수저류지 및 임시 침사지 보완 등 총 7건의 정비를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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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학대 피해 예방과 공동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상북도가 지정한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발견과 보호, 치료 지원, 노인학대 예방사업 등을 수행하며 노인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재적 학대 사례를 조기에 발굴하고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를 위한 이동상담을 운영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지원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상담과 보호 기능을 연계한 공동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노인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통합적 보호체계 마련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이경화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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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고향 사랑 잇는 ‘행복 나눔’ 실천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고향 사랑 잇는 ‘행복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합천군 대병면의 한 식당에서 열린 ‘오계 초등학교 22회 동문회’모임에서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이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상면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작년과 올해에 이어 벌써 네 번째로 이뤄진 나눔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방호봉 회장은 “고향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님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나눔 공유냉장고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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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뮤직웨이브’리베란테 공연 성료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뮤직웨이브’리베란테 공연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의 핵심 사업인 음악이 흐르는 도시 ‘뮤직웨이브’정기공연 2회차 무대가 지난 11일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공연에는 JTBC ‘팬텀싱어4'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출연해 고품격 팝페라 무대를 선보였다. 통영 강구안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무대는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봄밤의 낭만을,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공연의 열기는 오는 25일 대중성과 재미를 겸비한 음악개그쇼‘관객과의 전쟁’ 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통영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뮤직웨이브가 통영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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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리사영월군연합회, 합창단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정원관리사 영월군연합회는 오는 17일까지 ‘정원합창단’단원을 모집한다.‘정원합창단’은 영월군이 후원하는 군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과 산림청 정원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특히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되는 영월군 정원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정원문화를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동서강정원 야외무대를 활용한 정원합창단 정기 발표회도 계획하고 있다.정원합창단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발표회는 5월 22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서강정원 봄 가든쇼 공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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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신의 빛나는 스무살을 응원한다”
통영시, “당신의 빛나는 스무살을 응원한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성년의 날을 맞이해 ‘성년의 날 기념 통영시 성년 대상 축하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올해 성년이 되는 2007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이벤트 참여자에게 성년 축하카드를 발송하고 그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성년의 날 이벤트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통영시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통영시 공식 SNS에 게재된 QR코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축하카드 발송과 상품권 당첨자 추첨은 5월 18일에 실시하며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은 5월 22일까지 발송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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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슬세권’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통영시, ‘청년 슬세권’문화거리로 경남의 365 핫플레이스 등극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청년 슬세권’조성을 위해 통영시 광도면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3년 연속 공모 선정, 탄탄해지는 청년 기반시설 통영시는 2024년 ‘청년문화거리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사업’경상남도 공모에 연달아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를 통해 3년 연속 청년친화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문화거리’ 와 ‘청년포차’ 2026년 이원화 운영 올해 시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기반 참여형 문화거리와 관광기반 청년포차 기능을 분리해 운영한다.죽림 문화거리에서는 상설 무대 운영 및 다채로운 청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강구안에서는 청년포차 운영으로 관광객과 청년을 잇는 먹거리 거점으로 운영하며 한 달에 한 번 강구안에서 만날 수 있다.투나잇 통영 즐거울 행사에 포차 운영) 365일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 죽림 만남의 광장 죽림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문화거리 무대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통영시 공원녹지과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통영 청년 문화거리는 매월 말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는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시리즈, 야간 시티런, 워터 페스티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청년의 아이디어가 현실로‘문화거리 실험단’ 운영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근 청년공간을‘거점형 청년 체류지’로 지정한다.특히 이곳은 ‘문화거리 실험단’의 아지트로 활용될 예정이다.문화거리 실험단은 청년이 지역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험하는 팀으로 실제 실행 시 활동비를 지원하며 정기 모임 및 회의 공간을 제공한다.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정착 지난 2024년부터 매주 진행된 버스킹, 보이는 라디오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청년 통캉스, 청년어부스토리 등 기획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마당에서 펼쳐지는 캠핑 컨셉의 청년포차는 청년들에게 놀거리와 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경남 청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활력 넘치는 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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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
통영시립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통영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을 가까이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인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북스타트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통영시립도서관은 2010년 북스타트 선포식을 가지고 책꾸러미 배부 및 후속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독서 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다.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단계별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통영시에 주소를 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연령별 5단계 맞춤형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 등이 담긴 꾸러미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또한 5월부터는 그림책을 활용한 오감 놀이, 부모 교육, 세대별 독서 코칭 등 시민들이 책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는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 나아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운동”이라며 “4월 책꾸러미 수령을 시작으로 5월에 진행될 후속 프로그램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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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벼 첫 모내기 실시
창녕군, 2026년 벼 첫 모내기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3일 남지읍 마산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내기는 남지읍 쌀전업농 회원인 임현섭 농가가 약 1300평 규모의 논에 ‘밀키퀸’품종을 식재하고 기계이앙 방식을 적용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밀키퀸은 극조생종 일본산 품종으로 쌀이 차지고 식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주로 초밥용 등 프리미엄 쌀로 활용되고 있다.이날 모내기한 벼는 8월 10일경 수확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이 추진될 전망이다.특히 밀키퀸 재배는 농번기 노동력 분산 효과와 함께, 9월 태풍 시기 이전 수확을 통해 기상재해에 따른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품종 보급과 재배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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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남지읍지사협,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승범 센터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선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은 물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과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