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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3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태장도서관, 3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3월에는 △귤디락스와 곰 세마리 △토끼의 재판 △꿀벌 마야의 모험 등과 같이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참가비용은 무료며 2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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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앱 설치 및 활용 △음성 기능 △캔바 활용 △AI 기능 활용 △동영상 편집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무인 발급기, 음식 주문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모집 과정은 △왕초보반 △왕초보반△초급반 △중급반 △뚝딱반 등 총 5개 과정이다.교육은 과정별 일정에 따라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시 학습관 612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과정별로 15명씩 총 7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전화 또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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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이조아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 아이조아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아이조아어린어집은 지난 11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32만 6000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사랑의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유명환 원장은 “어린이집 행사로 마련된 기금이 소외계층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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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 완료
원주시, 설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12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연휴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와 상가,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진행했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하천 등 청소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원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힘썼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원주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중단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배출 일정을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설 연휴 기간 단독주택과 상가 지역은 2월 15일과 18일 일몰 후에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야 하며 일요일과 설날 당일 설 다음 날은 수거가 중단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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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동화구연’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시니어 인력이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연령 맞춤형 동화구연과 책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운영 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시니어 인력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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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 공모전'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제9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부산시의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한 인지도 제고와 관련 연구의 저변 확대, 미래세대 신진 연구자 발굴 및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50년대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한 모든 주제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다만, 심사의 형평성과 연구 전문성, 공모전 취지를 고려해 학생 및 일반시민 분야, 전문 연구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연구 계획서를 부산시로 제출하면 되고 이후 연구 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사람은 9월 28일까지 연구논문을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11월에 발표할 예정이다.제출된 연구논문은 심사 과정을 거쳐 분야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4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해, 시장상과 함께 총 1천8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우수작으로 선정된 논문은 자료집으로 모아져 발간되며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다양한 가치 발굴과 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 공고나 피란수도 부산유산 누리집을 h 참고하거나 논문 공모전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학술적 저변 확대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새로운 전문가 발굴과 유산 가치 확산을 위해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시는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을 포용하고 국제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오늘날의 발전을 이룬 부산의 역사와 유산을 널리 알리고 기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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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무부 '전문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시범사업에 지역 3개 대학 최종 선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법무부가 주관하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시범사업 공모에 부산 지역 3개 전문대학이 최종 선정되어 지역 제조업 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능력과 전문 기술을 갖춘 유학생을 양성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받은 전국 22개 대학 중 16개 대학이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으며 부산에서는 지역 주력 산업인 기계·자동차 분야의 특화된 교육 역량을 인정받아 △경남정보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등 3개교가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해당 학과에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파격적인 비자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우선, 입학 단계에서는 한국어 능력을 갖춘 경우 유학 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재정능력 입증 요건이 면제되어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진다.재학 중에는 학업과 병행할 수 있는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이 기존 주당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되어 유학생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특히 졸업 후 취업 및 정주 혜택이 강력하다.해당 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어 요건을 갖추고 전공 관련 기업에 취업하면, 신설되는 ‘지역 산업 핵심 인력’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또한, 이 비자로 5년 이상 근무하거나 인구감소지역 내 동일 기업에서 3년 이상 근속할 경우, 장기 체류가 가능한 거주 자격을 신청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부산의 대학들이 지역 산업계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글로벌 인재를 직접 육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 유학생들이 부산에서 학업과 기술을 익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지원부터 취업 연계까지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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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열린도서관, '차가운 겨울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9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열린도서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행사 ‘차가운 겨울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 도서 큐레이션 전시 ‘어떻게든 시린 겨울: The Recovery, 느린 회복의 곁을 주다’와 연계해 기획된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겨울이라는 계절적 배경 속에서 상실의 아픔을 돌아보고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회복의 과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큐레이션: 양질의 콘텐츠만을 취합·선별·조합·분류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재창출하는 행위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수동적으로 듣는 강연에서 벗어나 △맞춤형 선곡 음악 △주제 강연 △시민 대담 △예술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인문학'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인문·예술 분야의 전문 대담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철학적인 대화를 나누고 감성적인 음악과 워크숍을 통해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전시 도서를 중심으로 상실 이후의 감정 변화를 다루는 대담형 강연 ‘차가운 겨울을 건너는 마음’으로 시작해,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회복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각 회차에는 대담자가 참여해 개인이 마주한 다양한 ‘상실’의 감정을 감정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 회복의 가능성과 의미를 함께 탐색한다.특히 참여형 워크숍·체험프로그램 ‘회복의 문장 조각 제작’에서는 상실과 관계, 감정에 대한 생각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워크숍과 이를 시각적 오브제로 완성하는 체험을 통해, 버려진 감정이 새로운 회복의 밑거름이 되는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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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중심 도로관리 통했다"… 부산시, '2025 추계 도로정비 평가'특·광역시도 부문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특·광역시도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도로법’제50조에 따라 매년 봄·가을 2회에 걸쳐 관리 도로에 대한 정비 실태 점검과 유지관리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 포장 상태, 구조물 관리, 안전시설 정비, 재해 대비 체계 등 종합적인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국토부 도로정비 평가'는 연 2회 도로정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전국 지자체의 도로관리 수준을 비교·분석하는 제도로 지방정부 도로 유지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다.부산시도 자체 평가를 병행해 우수 자치구·군 및 기관을 선정·시상하며 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유도하고 있다.시는 작년 한 해 △도로 81만 제곱미터, △구조물 813개 및 △도로표지판 760개를 정비했으며 불법도로점용시설 등을 철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유지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현장평가와 행정평가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시는 12개 세부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이는 2019년 최우수상 수상 이후 6년 만의 성과다.특히 △노후도로 선제 정비 △구조물 안전관리 △계절별 재해 대응 준비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지난해 8월 조직개편을 통해 '도로안전과'를 신설해 부산시 내 도로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도로안전과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대피유도시설 표준안 마련, 도로지반탐사를 통한 도로함몰 사고예방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 최우수 지자체의 자리를 계속 지켜나갈 예정이다.한편 시는 올해도 봄철 도로정비를 시작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설맞이 도로정비, 해빙기 및 봄철 도로정비를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위해 자치구·군,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시가 그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도로 유지관리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며 “도로는 시민의 일상과 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부산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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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ree, 국악과 전자음악의 신선한 조화…'꾼만 같았다' 2편 공개
dodree, 국악과 전자음악의 신선한 조화…'꾼만 같았다' 2편 공개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여성 듀오 dodree 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dodree 는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즈 일렉트릭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꾼만 같았다'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조용한 교실에 앉아 있는 dodree 의 모습으로 시작한다.이들이 잠들자 꿈속에서 KEO와 '꿈만 같았다'합주가 펼쳐졌고 여기에 몽환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끝나고 꿈에서 깬 dodree 의 모습이 그려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특히 국악 사운드와 전자음악의 독특한 조화로 전통과 현대가 맞물린 신선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여기에 전통적 요소가 접목된 세트장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꾼만 같았다'는 dodree 의 음악적 도전이 담긴 자체 콘텐츠로 앞서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이색적인 하모니로 화제를 모았다.이어 dodree 는 마스터 키보드, MPD 등 미디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초등학교 동아리 KEO와 호흡을 맞추며 차별화된 사운드를 완성했다.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로 데뷔한 dodree 는 독보적 음색과 창법, 탁월한 라이브 실력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나아가 수록곡 '본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또한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dodree 는 '본'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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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설 연휴 취약계층 한파 피해 없어야"… 부산시, 취약계층 한파 대응 상황 점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가기 전 거리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에 앞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부산진구,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및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된다.우선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들을 위한 응급잠자리 제공 등 쉼터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점검한다.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 3곳을 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방문하는 부산진구 가야동에 소재한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지하철 서면역 등에서 노숙인 현장 구호활동을 통해 응급잠자리 제공, 방한용품 지급 등 적극적으로 한파 대비 노숙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다음으로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스마트 버스쉘터'를 방문해 난방시설을 비롯한 공기정화장치와 편의시설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민들과 만나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스마트 버스쉘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지역의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부산시 내 총 4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파 대비 냉·난방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이동노동자들의 한파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서면 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이 불편 사항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하고 방한용품도 전달한다.시는 이동 노동자의 혹한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거점센터 3곳과 간이쉼터 4곳을 운영하고 있다.이동노동자쉼터에서는 난방이 가능한 실내 휴식공간을 비롯해 핫팩 등 방한용품도 제공하며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 행동요령을 비치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한편 시는 올겨울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11월 14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계기관 사전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 피해예방과 시설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한파특보 비상대응단계 강화 △한파쉼터·응급대피소 운영 확대 △한파저감시설 확충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 한층 강화된 대책을 추진 중이다.박형준 시장은 “유난히 추운 날씨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맞아 거리 노숙인이나 이동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저감시설 운영에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막바지 한파에 인명피해가 없도록 마지막까지 한파 대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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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흉부-선 검사를 실시 후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판독 결과를 확인한다.필요 시 추가 가래 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으며“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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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12일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강사 워크숍 행복문화교실’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개발지원센터와 강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는 행복문화교실 강사와 마을활동가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개발지원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했다.이어 행복문화교실 운영에 필요한 서식 작성법과 운영 계획 수립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안재정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겠으며 완료지구가 주민 참여 중심의 활력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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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청 민원실 입구에 집결해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전개한 후, 중앙시장·남성시장·풍물시장 및 왕산상점가 일원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행사에는 시청 직원과 물가모니터 요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상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정겨운 인심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상인들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명절 준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더욱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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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2026년 감 수고 낮추기 사업 사전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각 농협에서 감 수고 낮추기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과 감나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 김시현 연구사의 감 재배기술 교육, 경상북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 조두현 박사의 수고 낮추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제고 떫은감생산자협회 장창수회장의 현장 전정기술 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기술지원단 23명과 감 재배농가 72명 등 총 9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감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나무 수고를 적정 높이로 조절해 고령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경감하고 고소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관 정비를 통해 일조 및 통풍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과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시는 현장기술지원단을 대상으로 전정 기준과 전정 기술 등을 교육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고 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전정 이후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사업 효과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수고 낮추기 사업은 감 재배 농가의 노동 부담을 완화하고 재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감 생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의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감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