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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주거부담 낮춘다”청년월세 지원사업 본격 추진
청년월세지원사업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것을 청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19 세부터 34 세 이하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일정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본인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원가구기준 중위소득 100%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재산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청년 가구+1 촌 이내 직계혈족신청 기간은 올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수시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청년 본인이‘복지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관할 시·군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대리 신청 시에는 청년거주 주소지 관한 주민센터 등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임대차계약서 소득·재산 확인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 내용은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것으로 1 인당 최대 4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월세가 50만원인 경우 매달 20만원을 지원받아 실제 부담은 30만원 수준으로 낮아지게 된다.다만△주택 소유자△공공임대주택 거주자△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 촌 이내 주택임차△1 실방에 다수가 거주하는 방식의 전대차△정부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사업 수혜중인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동일 사업 중복 수급도 제한된다.관할 시·군 온라인‘청년정책정보플랫폼’에서 사업 주요 내용과 문의처를 확인할 수 있다.창원에서 취업을 준비하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취업준비생 김모씨는“매달 월세 내고 나면 남는 게 거의 없었는데 월세 지원을 받고 나서야 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며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통해 한 달 최대 20만원 지원을 받으며 생활에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현장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주거비 지원이 이뤄지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사각지대 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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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한 도민 안전 강화!
집중안전점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노후·취약·위험시설 1,486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다.주요 점검대상은 정부가 최근 주요 사고·언론 분석을 통해 선정한 재난·사고 우려가 큰 20개 시설 유형과 주민점검신청제로 선정된 생활주변시설 등이다.도민이 위험 시설을 신고하면 공무원·전문가가 합동 점검하고 결과를 통보하는 참여형 안전점검 제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도는 점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점검반 편성 시 분야별 전문가를 참여하도록 하고 열화상카메라, 가스누출탐지기, 철근탐사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이상이 있는 시설은 보수·보강 및 전문기관 정밀안전진단 의뢰 등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신청하는 등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한편 도민들도 자율안전점검을 통해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 경남도 누리집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내려받아 점검해 볼 수 있으며 점검을 원하는 안전취약 시설물은 6월 1일까지 안전신문고 앱·포털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군에서 가정과 음식점, 숙박시설,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본인 소유 주택이나 시설물을 점검해 보도록 유도하는 한편 방송이나 반상회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홍보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천성봉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은“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및 해소해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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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경남 고용우수기업’ 모집 일자리 늘리고 고용 안정 이끈 기업 찾는다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과 고용안정 우수기업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경남에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두고 정상 가동 중인 기업으로 제조업을 비롯해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기술,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포함된다.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최근 1년간상용근로자 고용 증가율이 3%이상이면서 기업 규모별 고용 증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중소기업은 상용근로자 수 50 인 미만 3명 이상, 50 인 이상 5명 이상, 중견기업은 300 인 미만 10명 이상, 300 인 이상 15명 이상 고용이 증가한 기업이 대상이다.고용안정 우수기업은 상용근로자 수 50 인 이상 기업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고용 유지 등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일로부터 3년간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주요 지원 내용은△인증서 및 현판 수여△작업환경 개선비 최대 2,000만원 지원△고용장려금 최대 2,500만원 지원△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우대 등 총 13 종의 혜택이다.경남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7월 중 고용우수기업 10개 사를 선정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경상남도 산업인력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고용우수기업 인증은 기업의 자발적인 고용 창출을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확산을 이끄는 대표 정책”이라며 “도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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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활성공지원금 지원 “취․창업하고 1년 근속하면 최대 150만원”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자활성공지원금’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자활근로에 참여하던 주민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뒤 일정 기간 근속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취․창업 후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총 150만원을 받을 수 있다.특히 취․창업 초기에는 교통비, 식비, 운영비 등 지출이 많아 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금은 이러한 비용을 덜어주어 사업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던 생계급여 수급자가 민간 시장에 취업하거나 창업 후 탈수급한 경우이며 단기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전범식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자립의 성공은 취․창업 이후가 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활성공지원금이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민의 자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활성공지원금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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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현장 대응력 높인다
대기배출가스오염도측정대상사업장예시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도내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과 민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기오염물질 측정의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기오염물질 시료 채취, 안전 실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2일에는 경남도와 시·군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료 채취 방법, 현장 안전 실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점검 방법 등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23일에는 도내 민간 측정대행업체 기술인력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분야 정도관리와 측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에는 도내 18개 시·군 담당자와 약 30개 업체 관계자 등 100 여명이 참석해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정성욱 대기환경연구부장은“이번 교육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축적해 온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기환경 관리 역량 향상과 측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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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심폐소생술교육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민 응급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군 보건소를 통해 신청한 도민 6,700 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남도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협력해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응급의료법’ 제 14 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를 포함해 자동심장충격기설치기관 관리책임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도민 등 폭넓게 포함된다.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을 주강사로 구성해 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심폐소생술방법△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이다.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위급한 순간 신속한 처치가 중요한 만큼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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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약 107억원을 투입해 도내 어린이·노인 보 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개선하는 사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81억원,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26억원이 각각 투입된다.특 히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도내 18개 시·군 13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보 호구역 내 안전시설 현황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선이 시급한 대상지를 우선 선정했다. 올해는 선별 현장조사를 병행해 사업 대상지 선정의 타당성과 완성도를 높였다.주요 내용은 무인교통단속장비, 방호울타리, 신호기, 안전표지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우선 설치 대상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통학로 보도정비, 스마트 횡단보도, 옐로카펫 등 어린이 수요중심 교통안전시설 설치·개선 등이다.아울러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도 고령 보행자의 이동 특성과 교통안전 수요를 반영해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이달 말 세부계획 수립과 보조금 교부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박 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 장 여건에 맞는 지속적인 시설 개선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꾸준히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매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정비와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교통약자 교통사고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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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Ⅱ 밀양’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 전시 개최
찾아가는도립미술관 웹배너 인스타 밀양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립미술관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두 번째 전시인‘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경남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을 경남 각 시·군으로 확장해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번 전시는 강을 주제로한 세 가지 주요 요소‘생동’, ‘파장’, ‘강무’를 통해 강의 다양한 이미지를 탐구한다. ‘생동’은 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생명의 움직임과 활력을 전하는 순간을 담아낸다. ‘파장’은 햇빛에 반사된 물결이 산과 하늘, 바람과 만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강무’는 물안개에 덮인 강의 풍경을 통해 관람객에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전시는 강을 다양한 시각적, 감각적 요소로 풀어내며 자연이 가진 깊은 의미와 감동을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전시에는 곽인식, 양달석, 오영재, 유영국, 이우환, 이준, 임호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과 함께, 밀양에서 활동하는 김세화, 백규현, 손순임, 조혜숙 작가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우환의 ‘선으로부터’는 선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변화를 형상화하고 곽인식의 ‘작품 81-U’는 물결이 빛에 반사되는 순간처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준의 ‘잔영’은 다양한 푸른 빛의 사각형과 원들이 서로 교차하며 물 위에 비치는 세상을 추상적으로 표현한다.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 관장은“이번 전시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적 맥락에서 강을 중심으로 자연을 탐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며 “자연을 매개로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강과 함께 흐른 시간을 돌아보며 평온과 치유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밀양이 가진 자연적, 문화적 특성을 예술적으로 풀어냈으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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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소부장 기업 밀착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융합혁신지원단 기업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전국 5개 권역에서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38개 공공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융합혁신지원단이 보유한 기술·인력·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하는 기술지원사업을 비롯해 신뢰성·양산성능 검증 등 기술지원사업과 연계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들이 지역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소부장 특화단지별 기업지원 현황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아울러 설명회 현장에서는 1:1 상담 데스크가 운영되어 참여 기업의 기술애로에 대한 컨설팅이 동시에 진행되며 이와 병행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기술상담을 요청한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지원이 가능한 전문연구기관 및 연구자의 맞춤형 매칭으로 기업의 현장방문이 진행되는 등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산업부 송현주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소부장 기업이 혁신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기술애로 해소를 넘어 사업화 성공 창출까지 연계하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기업의 제조혁신 가속화를 위해 AX 전환 기술지원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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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탄소포집 기술 국제 표준 선점 위한 협의체 가동
해양수산부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기술이 국제해사기구의 탄소중립 국제기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에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한국선급,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전문 연구기관과 HMM,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하이에어코리아, 파나시아 등 조선·해운·기자재 분야 핵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이날 발족식에서 참여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기술 실증 데이터 공유 및 안전 시스템 구축 등 기술적 논의를 긴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우리 신기술이 국제해사기구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제기준 마련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K-해양 기술이 국제 저탄소 해운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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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정후, ‘K-김’을 미국 시장에 외치다!
해양수산부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한국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 ‘LAFC’,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체결은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씨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올해한 시즌 동안 미국 프로 축구·야구 경기장 내외에서 전방위 홍보·마케팅을 실시한다.우리나라 김은 세계 시장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세계 시장에서 일본식 표현인 ‘노리’나 해조류를 뜻하는 ‘Seaweed’로 더 많이 불리며 ‘김’ 이 한국산이라는 인식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해양수산부는 씨포츠 프로젝트를 통해 김 수출 1위 국가인 대표 소비지 미국 시장에 우리식 표현인 ‘김’을 널리 알리고 세계 시장에서 고품질 한국 김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LAFC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협약을 통해 경기장의 주 전광판에 손흥민 선수, 이정후 선수가 출연하는 영상·이미지와 함께 ‘김’ 로고를 송출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김 시식 및 증정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LAFC의 주 경기장 매점에 우리 김 제품들이 입점해 판매될 예정이며 ‘김’ 로고를 삽입한 LAFC 구단 응원 용품을 제작하는 등 우리나라 김의 인지부터 체험,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해양수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한국 김이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부가가치의 K-조미김 수출 확대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씨포츠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인 운동선수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국 김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김 수출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우리나라가 김 수출 1위 국가의 입지를 공고히 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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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듣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4일 오후 2시,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최근 영화계 기자회견 및 배급호연대 성명과 관련해 ‘홀드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영화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김승범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양우석 감독,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이화배 배급사연대 대표, 최낙용 한국예술영화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문체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홀드백’ 법제화 폐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 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에 대한 영화계 의견을 듣고 코로나 이후에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산업의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또한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화 분야에 확대, 지원하는 사업들도 영화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는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 한국영화 첨단제작 집중 지원,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등 영화 분야 지원 예산 총 656억원이 포함됐다.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을 통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영화가 제작될 수 있도록 하고 많은 국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해 한국영화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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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상 관련요인 1위 ‘수면’, 적정 수면과 생활습관 관리 중요
지역별 우울증상유병률 현황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장은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우울 관련 지표를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환경 변화, 생체리듬 불안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울감과 자살률이 증가하는 계절적 경향이 나타나는 시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지역사회건강조사가 대면조사 방식인 점을 감안할 때, 자살 관련 문항과 같은 민감문항의 경우 응답이 과소 보고될 가능성이 있어 결과 수치를 보수적으로 해석 필요우리나라 성인 우울 관련 지표는 전반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현재 우울증 위험군을 나타내는 우울증상유병률은 2017년 2.7%에서 2025년 3.4%로 25.9% 증가했으며 연간 우울감 경험률은 2016년 5.5%에서 2023년 7.3%까지 증가한 이후, 2025년에는 5.9%로 최근 다소 완화되는 경향을 보였다.반면, 연간 우울감 경험자 중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본 적이 있는 분율인 ‘우울감으로 인한 정신건강 상담률’은 2016년 16.5%에서 2025년 27.3%로 늘어났다. 최근 10년간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해소되면서 상담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상담 접근성 및 연계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우울증상유병률은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으며 특히 20~30대 여성과 70세 이상 여성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다. 남성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7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또한 무직, 저소득층, 1인 가구, 기초생활 수급가구에서도 우울증이 높았다.구체적으로 여성은 남성 대비 1.7배, 기초생활수급가구는 미수급가구 대비 4.6배, 1인 가구는 2인 이상 가구 대비 2.3배 높은 우울증상유병률을 보였다. 특히 70대 이상 1인 가구의 우울증상유병률은 8.9%로 전체 유병률 대비 2.6배 높아 정책지원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전체 유병률 대비 무직은 1.7배, 월 소득 200만원 이하는 2.6배, 70대 이상은 1.7배 높은 유병률 수준을 보여 사회경제적 취약성이 우울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우울증상 관련 요인을 분석한 결과, 수면시간, 사회적 관계 건강행태가 주요 관련요인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7~8시간 수면군 대비 6시간 이하 또는 9시간 이상 수면군에서 2.1배 높았다. 또한, 친구와의 교류가 적을 경우 2.0배, 이웃 간 신뢰가 낮은 경우 1.8배 높았다.이는 적정 수면시간과 신체활동, 그리고 사회적 관계 유지가 우울증상 완화에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준다.우울증상유병률이 가장 높은 시·도는 울산, 충남, 대전과 인천 순이었으며 가장 낮은 시·도는 광주와 전북, 부산과 대구, 경남 순이었다.또한, 시․도별 우울증상유병률은 조사가 시작된 2017년부터 최근 9년간 추이를 분석한 결과, 14개 시·도에서 증가, 3개 시·도에서 감소했다.최근 시·군·구별 우울증상유병률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경북 구미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순으로 높았고 경남 창녕군, 충남 계룡시, 경북 영덕군 순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상세한 각 시·군·구별 통계자료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심층분석을 통해 우울증 위험집단은 20~30대 여성, 70세 이상 고령층, 1인 가구, 무직, 저소득층으로 확인됐으며 과다·과소 수면 수면시간이 9시간 이상인 경우,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경우, 월 1회 미만 친구 교류, 흡연 등 건강행태가 주요 관련요인”이라고 밝히면서“우울증 예방을 위해서는 적정 수면과 사회적 관계 유지 및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지역별로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집단과 주요 관련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근거 중심의 지역보건정책을 수립·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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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낮추고 저녁은 높인다…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 시행
전기차 충전요금 주말 할인 안내 카드뉴스
[아시아월드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은 지난 3월 13일 공개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4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해 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개편안의 핵심은 낮 시간대로 전력 소비를 유인하는 것이다.평일 11~오후 3시에 적용되던 최고요금이 이번 개편안 시행 이후 중간요금으로 저녁 18~오후 9시였던 중간요금이 최고요금으로 적용되도록 변경된다. 전력 공급이 많은 봄·가을 주말·공휴일 낮 시간에는 전력량요금의 50% 할인도 진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를 통해 낮에 태양광이 생산한 전력을 충분히 활용하고 저녁에는 액화천연가스 발전으로 생산하는 전력을 줄여 중동 전쟁으로 초래된 에너지 위기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개편안은 국가 전력 소비의 약 46%를 차지하는 산업용, 수요조정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전기자동차 충전전력에 우선 적용된다.단, 개편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의견이 있었으며 이를 반영해 산업용 소비자에 대해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유예 신청 접수가 진행됐다. 접수 과정에서 한국전력공사는 알림톡 및 안내우편 발송, 지역 사업소를 통한 개별 기업 안내 등을 통해 유예 신청절차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유예 접수 결과, 산업용 소비자의 약 1.3%에 해당하는 514개 사업장에서 개편안 적용 유예를 신청했다. 업종별로는 식료품 60호, 1차금속 55호, 비금속광물 49호 순으로 특정 업종에 신청이 집중되기 보다는 개별 기업의 전력 소비 상황에 따라 판단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적용 유예를 신청한 기업은 9월 30일까지 조업시간 조정 등의 추가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10월 1일부터 개편안이 적용될 예정이다.전기차 충전기에 적용되는 ‘전기자동차 충전전력요금’도 4월 16일 이후 첫 주말인 4월 18일부터 봄·가을 주말 할인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최종 소비자인 전기차 이용자들도 충전요금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➊ 주택·회사 등에 설치된 ‘자가소비용 충전소’ 9만 4천여개소는 4월 18일부터 바로 요금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전력량 요금의 50%로 킬로와트시당 40.1원~48.6원의 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다.➋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급속충전기’ 1만 3천여개에서도 4월 18일부터 충전요금 할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전기요금 할인을 반영해 토요일 11~오후 2시에는 킬로와트시당 48.6원, 일요일·공휴일에는 42.7원이 할인될 예정이다.➌ 일부 민간 충전 사업자도 충전요금 주말 할인 정책에 동참할 예정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참여 업체 목록 공개 등을 통해 충전요금 할인 정책을 독려할 계획이다.산업용 외의 산업용Ⅱ, 일반용Ⅱ, 일반용, 교육용 등 계절·시간대별 요금이 적용되는 다른 종별은 추가적인 준비기간 확보 필요성 등을 고려해 6월 1일부터 개편안이 적용될 예정이다.한편 주택용에 대해서도 계절·시간대별 요금 적용 대상이 확대될 계획이다. 이미 제주에서는 2021년 9월부터 주택용 계절·시간대별 요금제 선택이 가능하며 육지에서도 주택용 히트펌프를 설치한 주택은 계절·시간대별 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수급상황 변화를 반영해, 합리적인 전력 소비를 유인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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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학교복합시설 사업 1차 공모 결과, 총 5개 사업 선정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사업 지역 분포)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는 4월 14일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1차 공모에는 4개 교육청에서 5개 사업을 신청해 5개 사업 모두 선정됐으며 교육부는 총사업비 879억원 중 55%에 해당하는 48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지역에는 학교시설의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수영장,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교육·돌봄교실, 공연예술복합문화공간 등 지역 여건에 맞는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총 104개 사업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국정과제에 따라 인구감소 지역이나 농산어촌 지역을 더욱 우대해 지원한다. 해당 지역에서 자기주도학습센터, 돌봄·방과후, 인공지능·로봇 등 교육·돌봄·과학·체험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재정지원 비율을 총사업비의 최대 80%까지 대폭 상향해 지원하는 등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통한 교육·정주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한다.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교육청-학교 간 협약 체결 등 공모 이전 완료해야 하는 사전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지원비가 대폭 상향된 올해 공모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는 6월 예정인 2차 공모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학생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특히 인구감소지역이나 농산어촌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2차 공모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이 다수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