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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경북형 완전 돌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부모의 출근이나 긴급 상황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형 완전 돌봄’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비상 돌봄 지원에 나선다.‘K보듬 6000’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K보듬 6000’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시간과 요일의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북형 완전 돌봄의 핵심사업이다.평일 밤 12시까지는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되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12개 시군 74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는 전 시군 97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주요 ‘K보듬 6000’시설을 정상 운영해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이용을 희망하는 부모는 ‘경상북도 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홈페이지에서 거주지 인근 운영시설을 확인하고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찾아가는 아이돌봄, 설 연휴 4일간 ‘평일 요금’적용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역시 연휴 기간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다.특히 명절 기간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은 휴일 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평일 요금으로 한시적 운영한다.다만 연휴 기간에는 시군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마다 아이돌보미 수급 상황이 달라 서비스 이용 희망 가정에서는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단기적인 연휴 대책을 넘어, 경북도는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 아이돌보미 300명을 신규 채용 △ 돌보미 수당 5% 인상 △ 유아돌봄 및 야간 긴급 돌봄 수당 신설 △ 월 60시간 이상 근로한 아이돌보미에 대한 월 10만원의 추가 지원 등 처우개선을 병행한다.이를 통해 돌보미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고질적인 서비스 대기 문제를 해결해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설 명절 연휴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 지원을 강화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내 아이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체계를 구축해, 부모는 육아 부담에서 자유롭고 아이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천국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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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민족대이동. 설 연휴 귀성길 안심하세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편안하고 안전한 설 귀성길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외버스 증편, 우회도로 안내교통정보 제공,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한다.특별교통대책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설 연휴기간에는 승객 수요 증가에 따른 차량 내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시외버스 증편, △택시부제 해제, △자가용 이용객에게는 시군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는 등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등 대구권 진입 6개소와 포항권 진입 3개소에 대해 국도 및 지방도 등으로 우회 운행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교통혼잡과 병목구간 정체를 완화할 예정이다.아울러 전국의 교통소통 상황 및 일기예보 등 변화하는 정보를 국가교통정보센터 h, 도로공사로드플러스, 버스승강장 문자안내, 도로전광판, SNS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교통량 분산을 적극 유도해 원활한 교통 흐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시군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여객터미널 환경정비, △버스 및 택시 등에 대한 차량 안전점검, △종사원의 안전운행 및 친절교육을 통해 귀성객에게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경상북도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및 시·군, 관련 조합 등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원활한 교통흐름 유지,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고향을 찾아오는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며 “연휴 동안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운행과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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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청덕면,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설을 맞아 13일 중적포마을에서 이장,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청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 화합과 안전한 명절을 위한 주민자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특히 쓰레기 수거는 물론, 산불 발생 이후 높아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산불 신고 방법, 화기 취급 주의사항,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지침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안전 정보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숙 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마을 공동체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큰 힘이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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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설 명절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관리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명절 기간을 겨냥한 불법 배출을 사전에 막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경북도는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및 감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휴 전부터 연휴 기간까지 단계별로 점검과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산업현장의 관리 소홀을 틈타 발생할 수 있는 산업폐수 무단 방류와 미처리 오염물질 배출 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다.도는 연휴 전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연휴 기간에는 현장 감시와 즉각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설 명절 이전에는 도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과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 스스로 환경 관리를 강화하도록 유도했으며 염색·도금업체와 도축장·도계장 등 환경오염에 취약한 업종을 중심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했다.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상수원 수계와 산업단지 주변, 공장 밀집 지역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무단 방류와 불법 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연휴 기간은 관리 감독이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감시 활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환경오염 사고나 폐수 무단 방류 등 위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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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1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이철우 도지사의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축하 인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임명장 수여 후 신임 소방공무원 대표는 공무원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봉사자로서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밝혔다.제103기 신임 소방공무원 92명은 2025년 9월 교육에 입교해 24주간 강도 높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특히 이번 임명식에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가족이 참석해 임명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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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덕곡면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3일 기관·사회단체가 주최하는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남·여의용소방대가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4일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이장협의회, 청년회에 이어 진행되는 릴레이 활동으로 남·여의용소방대는 각종 화재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대비를 갖춘 단체로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산불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남·여의용소방대의 참여로 캠페인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지속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덕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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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봉사단과 업무협약
함양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봉사단과 업무협약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3일 지곡면사무소에서 사랑나눔봉사단과 '희망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사랑나눔봉사단은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에 매월 곰국 등 국거리 15개를 지원하고 관내 22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봉사와 잔치국수 제공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랑나눔봉사단은 김옥순 회장을 중심으로 2023년 11월부터 지곡면과 안의면 지역의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박윤분·강정규 공동위원장은 "지역복지를 위한 길에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곡면에 나눔문화가 더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이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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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왕후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진행
합천군, 합천왕후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3일 합천왕후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합천군의회 정봉훈의장과 군의원, 합천군 물가대책위원회 위원, 정심회 회장 등 30여명이 합천왕후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보기를 하면서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재래시장 이용 홍보에 나섰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과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군에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에서는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과 군민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설 맞이 직거래장터를 군청 제2청사 앞에서 12일 13일 양일간 운영했고 군청사 입구에 위치한 합천 로컬푸드직매장 합천읍점이 2월 9일부터 개장해 합천지역의 농축산물과 가공품 판매를 개시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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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새마을지도자,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대양면 새마을지도자,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3일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면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덕정마을 외곽 구 도로 및 면 소재지 인근 도로·하천변 일대를 돌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대양면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따뜻하고 정갈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일회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이며 고향을 찾는 분들이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박수영 대양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대양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명절 전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 돕기, 지역 행사 봉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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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댐노인복지관 연계'치매 조기검진'시행
합천군, 합천댐노인복지관 연계'치매 조기검진'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치매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예방 관리를 위해 12일 합천댐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를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댐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 해 1:1 검사를 진행했다. 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마을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 조기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관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어디서나 상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은 1차 검진 결과 '인지저하'로 확인되면 정밀검사를 의뢰해 치매 진단을 받을 경우 △정밀 검사비 및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등 진단부터 관리까지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면 증상 심화를 늦출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지역주민은 1년에 한번, 가까운 보건기관이나 경로당 검진 일정에 맞춰 꼭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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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삼육어린이집 4세반 프리마켓 수익금으로 두유 기탁
합천 삼육어린이집 4세반 프리마켓 수익금으로 두유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육어린이집 4세반 원아 18명과 교직원 5명은 지난 12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프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두유 4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프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으며 아이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을 경험하며 경제관념을 배우는 것은 물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직접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서수정 원장은"아이들이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정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두유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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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13일 오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연석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이춘덕 도의원, 군의원, 유병식 함양군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 표창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전년도 결산보고 및 26년도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종화 회장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읍면 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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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명절 앞두고 '선물 안주고 안받기'청렴캠페인 및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합천군 청덕면, 명절 앞두고 '선물 안주고 안받기'청렴캠페인 및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3일 박희규 이장협의회장, 배병천 체육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동부농협청덕지점 직원 및 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맞이 청렴캠페인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 활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부적절한 금품·선물 수수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명절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산불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캠페인을 통해 참석자들은 공직자와 지역주민들이 솔선수범해 부정한 관행을 근절하고 청렴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실천을 독려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설 명절은 서로 마음을 전하고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방문하는 시기인만큼 이번 캠페인 활동이 청렴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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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쌍책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동 방법 및 안전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마음으로 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안전 및 소양교육은 1월부터 4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책임감 있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쌍책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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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정은 마음으로…"합천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전개
"명절의 정은 마음으로…"합천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군민 청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합천왕후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명절의 정은 마음으로 공직의 원칙은 청렴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전한 명절 문화 정착에 힘을 쏟았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김윤철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만의 의무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는 홍보와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군청과 전·읍면에 청렴 홍보 문구를 게시하고 공직자 행동강령에 대한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