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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여성농업인 건강·문화·출산까지 든든히 지원한다
여성농업인 단감수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농가도우미 지원 등 3대 맞춤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우선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연 20만 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제공한다.대상은 도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 올해부터는 농협 전용 바우처 카드 발급 또는 기존 채움카드 포인트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지원금은 건강관리와 문화·여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도 올해는 지원대상을 80세까지 늘리고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올해는 10,272명을 지원해 지난해보다 대상 규모를 크게 늘렸다.검진 대상은 51세에서 80세 사이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농업e지 앱을 통해 신청하면 지정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검진 가능한 지정 병원이 대폭 확대 될 예정이다.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폐 기능, 농약 중독 등 농작업 특화 항목으로 구성된다. 전문의 상담과 사후관리 교육도 함께 제공되며, 검진 주기는 2년이다.특수건강검진은 일반 국가건강검진과 달리 폐 기능·골밀도 등 농작업 관련 질환에 특화된 검진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출산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도 이어진다. 출산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모성 보호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출산 전후 360일 기간 중 최대 90일까지 도우미 이용이 가능하다.2026년에는 15개 시군 48명을 대상으로 3억 5,900만 원을 투입한다. 2026년 최저시급 수준을 반영해 도우미 이용료는 하루 8만 3,000원으로 인상됐으며, 농가 부담은 1만 2,450원이다.경남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영농 지속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출산 부담 완화와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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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농업인 부산울산경남지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신지식농업인부산울산경남지회정기총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한국신지식농업인 부산울산경남지회가 13일 오후 진주 동방호텔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회 회장 및 회원 부부 등 70여 명과 경상남도 농정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정기총회에서는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장단 이·취임이 진행됐다. 류지봉 회장이 이임하고, 조현국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부회장은 유재하, 총무는 김문조가 각각 맡았다.또 2025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된 백문기 신규 회원 환영식이 진행됐으며, 신지식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류지봉 전임 회장과 방호정 회원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부인회원 조정미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행사는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조현국 신임 회장은 “신지식농업인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신지식농업인 부산울산경남지회는 현장 중심의 혁신 농업을 선도해 온 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앞으로도 신지식농업인의 역량이 지역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지식농업인은 농업의 생산·가공·유통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개발·공유하는 농업인으로, 1999년부터 매년 선발되고 있다. 전국 498명 가운데 경남에는 53명이 활동 중이며, 부산울산경남지회는 기술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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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남해대학, 유학생 가족 초청 ‘성과공유·소통강화 힐링캠프’ 운영
유학생성과공유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 국제교류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유학생 교육 성과 공유와 소통 강화를 위한 ‘힐링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제29회 학위수여식과 연계해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 과정과 학업·취업 성과를 가족과 지인에게 공유하고, 대학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을 맞은 유학생들의 성취를 공식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지역 정주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행사 기간 동안 대학과 유학생,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학생 졸업·취업 성공 사례 공유를 비롯해 학위수여식 참여, 소통 프로그램, 지역 체험 활동 등이 이어졌다.특히 13일 오후에는 사회과학관 혁신융합지원실에서 ‘유학생 성과사례 공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유학생의 졸업·진학·취업 사례 발표와 성과 자료 전시가 진행됐으며, 유학생 가족과 지인,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노영식 남해대학 총장은 “유학생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대학에 대한 신뢰도와 자긍심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학생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9회 학위수여식에서는 지난해 8월 조기 졸업한 유학생 3명을 포함해 총 15명의 유학생이 2년간의 학업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지난해 남해대학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출신 유학생 총 34명이 전공 수업과 한국어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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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건기구 진출을 꿈꾼다면 도전하세요
Go WHO Workshop 홍보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협력하여 ⌜WHO 진출 지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3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광주, 대구에서 개최되며, 보건분야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진출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 이하 ‘WPRO*’) 인사담당자가 채용 절차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사전 지원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는 WPRO 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1:1 모의면접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개별 모의면접과 컨설팅은 서울뿐만 아니라 광주와 대구에서도 개최하여 여러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워크숍은 WHO 진출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3월 23일까지 포스터에 게재된 방법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상세한 워크숍 일정과 신청 방법, 교육과정 등은 함께 배포된 공식 포스터 및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준호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WHO에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인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년들이 보건 분야 국제기구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배남영 보건복지인재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이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보건 무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인재원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보건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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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월 23일부터 4주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 엘에스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금 및 운반 비용은 실비로 청구된다.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이번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기간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미리 점검하여 영농기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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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에 더 안전한 건축물, 절차는 간편하게 “국민이 안심하는 건축자재 관리로 바꾼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개요
[아시아월드뉴스] 건축물 화재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건축자재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정부는 기업의 불필요한 절차 부담은 줄이되, 방화셔터 등 화재안전 기준은 높이고 제조·시공 전 과정을 더 촘촘히 관리하여 국민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을 제외하고, 새로운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을 2월 20일 승인*한다.개정은 품질인정기관에서 행정예고 한 내용을 토대로 건축자재 업계, 협회,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하였다.‘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는 화재 안전성이 중요한 건축자재에 대하여, 명확한 성능기준을 제시하고, 기준에 맞게 제조·시공하도록 관리하는 제도로,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되어 내화구조, 방화문, 자동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 등 건축물 화재안전에 중요한 5개 건축자재에 대하여 품질인정서*를 발급하고, 제조공장 및 시공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그간 품질인정 건축자재 기업은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인정서를 발급받을 때 제품의 성능시험을 하고, 인정받은 이후에는 제품 생산 여건에 변화가 있을 때마다, 화재안전성 재확인을 위하여 인정받은 제품별로 성능시험을 다시 받아야 했다.다만, 성능시험에는 시간과 비용이 들어 제조기업의 부담이 적지 않았고, 단순한 공장 위치 변경이나, 더 좋은 설비로 교체하는 경우에도 성능시험을 받도록 하여 과도한 절차규제라는 의견이 있어 왔다.현재 제조공장 및 시공현장 점검을 통해 문제가 확인된 품질인정자재에 대해서는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하여 품질인정 취소 등 징계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다만,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경우, 중소기업의 여건상 인력이 부족하여 청문, 서류제출 등 전문적인 대응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종전 방화문과 셔터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 자재가 건물에 설치되어 왔으나, 화재시 시인성이 부족하고, 충격이 가해지면 개폐가 어려운 한계가 있어, ’22년 1월 31일부터 ‘일체형 방화셔터’의 사용을 금지하였다.화재 발생시에는 재실자들의 원활한 피난이 중요하며, 이에 따라 건축법령*에서 자동 방화셔터는 방화문 근처에 설치하도록 하여, 셔터가 닫힌 경우에도 재실자들이 방화문을 통해 계단실 등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다만, 대형 쇼핑센터와 같이 건축물이 복합·대형화되면서 대규모 개방공간 등에 현행법령에 따라 별도의 방화문을 설치하여야 하므로, 공간 활용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자동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같이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의 수요가 계속 있어 왔다.인정신청 시 제출서류 목록을 구체화하여 기업에서 명확하게 내용과 절차를 인지하고 품질인정 절차시 애로가 최소화되도록 제도 운영을 개선하는 내용도 포함하였다.국토부는 지속적으로 품질인정 건축자재의 제조·시공관리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품질인정받은 제품이 인정받은 대로 제조·시공되도록, 제품 제조현장과 건축공사장을 점검하고 있으나, 부적절한 제품이 제작되거나 잘못 시공되는 사례가 완전히 근절되지는 않은 상황이다.최근 내화채움구조가 현장에서 부적절하게 시공되고 있다는 제보가 빈번하여, 시공 중인 현장과 준공된 현장 등에 대해서는 점검을 진행하고 있고, 그 외 품질인정 건축자재에 대해서도 무작위 선별, 제보 방식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국토부는 실효성 있는 건축자재 관리를 위하여 IT기술 활용하여 제조·유통·시공사가 무늬정보, 앱을 통해 손쉽게 이력을 기록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도입도 추진한다.현재 `27년 플랫폼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체계적인 플랫폼 운영을 위한 「건축법」 개정이 발의되어 추진 중이다.국토교통부 정승수 건축안전과장은 “이번 세부운영지침 개정을 통해 건축자재 화재안전성은 지속 개선해 나가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절차상의 불편과 기업 애로는 과감히 개선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개정 전문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누리집 “정보공개-사전정보공표-건설품질·인/지정-인정/인증 관련규정”을 통해 2월 20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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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건설현장에서 형식적인 서류 작업은 크게 줄이고, 사고취약공종 안전대책은 대폭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2026년 2월 19일에 개정했다.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은 「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에 따라 시공자가 착공 전에 수립하여 발주자의 승인을 받아야만 하며, 건설공사의 안전 확보 및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필수적인 계획이다.다만, 시공자는 착공 승인을 받기 위해 방대한 분량의 안전관리계획서를 제출하고 현장에서는 이를 형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안전관리 서류의 체계 및 분량을 개선하고, 현장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 매뉴얼을 개정했으며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안전관리계획서를 현장 운영계획, 비상시 긴급조치계획 등으로 구성된 본편과 설계도서, 구조계산서 등으로 구성된 부록편으로 구분한다.또한,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고 각 항목별 최대분량을 제한하여 평균 4천여 쪽에 달하던 안전관리계획서를 5백여 쪽**으로 간소화한다.현장에서는 최대 80쪽의 본편 위주로 실제 안전관리에 활용하고, 설계도서 등은 부록으로 분리하여 별도 검토 시에만 활용토록 했다.건설공사 중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공종에 대한 공종별 안전관리계획을 강화한다.'25.6월 발생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항타기 전도사고의 재발방지대책을 반영하여 항타·항발기 관련 내용*을 대폭 추가했다.또한, 1,000㎡ 이상 공동주택 등 소규모 건설공사의 안전관리계획 수립기준에 추락방호망, 개구부 덮개, 안전난간대 등 안전시설물 설치계획을 신설하여 소규모 공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시공자가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은 국토안전관리원 또는 건설안전점검기관 검토를 거쳐 발주자의 최종 승인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안전관리계획서 검토과정에서 불명확한 반려·부적정 판정 기준으로 인해 착공 지연 및 발주자·시공자 간 갈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이에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에 구체적인 반려·부적정 판정 기준*을 신설했다.국토교통부는 2월 19일부터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개정된 매뉴얼을 배포했다.또한, 개정 매뉴얼의 조속한 현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발주자·시공자·민간검토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에 개정된 매뉴얼 내용을 반영하여 3월부터 매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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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거창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정원 전문 지식을 갖춘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고 체계적인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활성화해 지역 정원문화 확산과 관련 산업 육성에 도모하기 위해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기초과정은 정원에 관심 있는 거창군민이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접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며 거창창포원 운영 담당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3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창창포원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이론 39시간, 실습 49시간으로 구성되며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등 실무 중심 강의와 현장실습도 포함된다.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는 향후 거창군 내 다양한 정원봉사 활동과 심화교육 참여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신동일 환경과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원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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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실시
함양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2월 24일부터 3월 11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진료는 관내 의료 취약지역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중보건한의사를 중심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해 한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침 시술과 한약 처방 등 한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건강 상담과 함께 뇌졸중·근골격계 질환 예방 관리 교육, 겨울철 감염병 예방 및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 등 다양한 보건사업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순회진료는 2월 24일 유림면 화촌마을과 마천면 외마마을을 시작으로 3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3주간 진행된다.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건강보험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마을회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공중보건한의사는 "노년층은 추위에 취약해 한랭질환과 낙상,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며 "영하 10도 전후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전 준비운동과 함께 장갑·모자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이번 순회진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함양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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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위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6년 위천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위천면 주민자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프로그램 모집 기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2월 정기회의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선정된 주민자치프로그램은 △한지공예 △라인댄스 △노래교실 △요가 △풍물 △보컬·밴드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속 자치의 중요한 사례"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위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위천면 총무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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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순조롭게 추진 주민 생명·재산 보호 효과 앞당겨
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순조롭게 추진 주민 생명·재산 보호 효과 앞당겨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본 사업은 집중호우·태풍 시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사면 보강·교량 설치·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위험구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해당 사업은 2023년 사업 선정, 2024년 착공해 당초 2026년 7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로 약 3개월 앞당긴 2026년 4월 조기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총사업비 140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조기 준공 시 우기 이전 붕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를 조기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주요 공정인 교량 2개소는 상부 구조까지 시공이 완료된 상태이며 동절기 이후 부대공 및 도로 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할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토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일상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준공 시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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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대학 포도과정 신입생 모집
영천시, 농업대학 포도과정 신입생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다음 달 13일까지 ‘2026년 농업대학’포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 등 농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 달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현지 과원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신품종 포도의 생리, 토양 관리, 병충해 방제, 현장교육 등 실무 중심의 심화 과정이며 특히 품종 다변화에 초점을 맞춰 국내 육성 포도 신품종의 특성과 고품질 생산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할 계획이다.영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학습 의지를 중점 평가하기 위해 서류전형 내 ‘지원 동기 및 학습계획서’배점을 대폭 강화해 적격자를 선발할 방침이다.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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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아이행복센터, 개소 100일 맞아. 성과 '가시화'
영천시 아이행복센터, 개소 100일 맞아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최초 거점형 통합돌봄센터로 조성한 ‘아이행복센터’가 개소 100일을 맞아, 지역 돌봄정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영천시 아이행복센터는 분산 운영되던 놀이·돌봄·육아·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민 체감도 높은 운영 성과. 홈페이지 ‘칭찬합시다’게시판 글 잇따라 최근 시청 홈페이지에는 아이행복센터 입주시설 이용 후기가 잇따라 게시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여러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아이행복센터 덕분에 둘째를 가져도 좋겠다는 확신과 용기를 얻게 됐다”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덕분에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직장과 육아를 모두 지킬 수 있었다”이처럼 다양한 칭찬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등 시민 호응이 확산되고 있으며 아이행복센터가 단순 시설 개소를 넘어 실제 이용률과 만족도로 이어지는 ‘활성화된 돌봄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K보듬 6000’ 24시 돌봄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높은 이용률 속 대기자까지 다함께돌봄센터는 24시 돌봄체계를 운영하며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양육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야간·긴급 돌봄 수요까지 흡수하면서 현재 대기자가 발생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나눔터, 사전예약 마감 이어지며 인기몰이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 역시 개소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대부분 시간대가 사전예약으로 운영될 만큼 활성화됐다.특히 장난감도서관 내 돌상·백일상 스튜디오는 회원일 경우 무료로 운영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간 육아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으며 육아 품앗이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운영. 맞벌이 부모 큰 호응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는 영천시에 처음 도입된 시설로 경증 질환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하원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병으로 직장에 출근하지 못하는 등 돌봄 공백을 줄여주며 특히 맞벌이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기반 마련 아이행복센터는 개소 100일 만에 이용 활성화, 대기자 발생, 시민 만족도 상승이라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이는 단순한 복지시설 확충을 넘어, ‘거점형 통합돌봄센터’로서 영천시의 돌봄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이행복센터는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 정책의 중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젊은 세대가 정착하고 싶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조성사업을 통해 오는 하반기까지 ‘부모아이 휴공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성장 단계별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기존의 촘촘한 돌봄 서비스에 부모의 휴식과 교류 기능,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아이행복센터는 돌봄을 넘어 가족의 일상을 함께 지지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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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다음 달 12일까지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다음 달 12일까지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다음 달 12일까지 2026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로봇캠퍼스는 경북 영천에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로봇·AI 특성화 대학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로봇·AI 실용기술 교육을 제공해 왔다.특히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육훈련 장비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로봇캠퍼스는 협동로봇 분야 전 세계 판매량 1위인 유니버설로봇과 국내 판매량 1위인 두산로보틱스의 공식 교육 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재학생들은 관련 운영 교육 및 라이선스를 무료로 취득할 수 있다.또한 산업용 제어기 실습 장비, 모바일 로봇, 정밀 가공용 머시닝센터, CATIA 설계 인증센터, 3D프린터 등 다양한 첨단 장비 및 실습환경을 갖추고 있어 산업체가 요구하는 기술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로봇캠퍼스는 2021년 개교 이후 탁월한 취업 성과를 내며 실무 중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자체 집계 기준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92.1%로 두 자릿수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폴리텍대학 캠퍼스 중 취업률 1위라는 성과를 기록했다.취업 분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부터 화신, 풍산, 디와이로보틱스, 트라닉스 등 로봇·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폭넓게 진출하고 있다.더불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에서도 로봇·AI 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다.최무영 학장은 “로봇캠퍼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로봇·AI 산업의 수요에 맞춘 실무형 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현장 실습을 통해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소수 인원에 한해 우수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진행하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추가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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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기념 SNS 현장 이벤트 실시
밀양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기념 SNS 현장 이벤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개최를 맞아 대회 열기를 확산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SNS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월 22일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SNS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마라톤대회를 찾은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양시 공식 SNS 채널 구독을 확대하고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밀양시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인스타그램 참여자는 마라톤 관련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달면 되며 유튜브 참여자는 밀양시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참여 확인 후 현장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30명에게 깻잎, 고추, 방울토마토 등 밀양 농특산물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현장 이벤트를 통해 마라톤대회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고 공식 SNS 채널 구독자 확대와 온라인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한편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홍보를 연계해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밀양의 우수 농산물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