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법영어&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협약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법영어&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협약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법영어 민수학학원과 나눔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의체와 해법영어 민수학학원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태장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주소윤 대표는 “이번 후원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학습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지역 아동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녹전면, 사랑의 장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녹전면, 사랑의 장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녹전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4일 지난 정월에 담근 장을 분리해 본격적인 숙성에 들어가는 ‘전통 장 가르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12명과 녹전면사무소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지난 2월 정성껏 담가두었던 장 단지에서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는 ‘장 가르기’작업을 함께하며 전통 발효음식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가르기를 마친 된장과 간장은 앞으로 일정 기간의 재속성 과정을 거치게 된다.깊은 맛이 든 된장은 앞선 계획대로 녹전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가정 학부모에게 정성 담긴 꾸러미로 전달돼, 지역사회의 온정과 전통의 맛을 나누는 데 쓰일 예정이다.전인남 부녀회장은 “정월에 담근 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과정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장가르기는 기다림의 미학이 담긴 과정인 만큼,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최고의 맛을 전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임정훈 녹전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아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화합하는 녹전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14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이불빨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참여했다.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 후 다시 전달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했다.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했다.김종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민관협력 실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 중에 발생하기 쉬운 심혈관 응급사고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아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센터 운동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단, 별도의 이수증은 발급되지 않는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원주시, 문체부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문체부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대표공연을 지역 공공 공연시설에 유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운아트홀에서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2027년 1월에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마코토 필름콘서트’, 2월에는 (재)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3월에는 피에이치이엔엠의 ‘슈만’ 이 무대에 오른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공연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건보공단, 2026년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 및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
건보공단, 2026년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 및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은 1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안동시·청송군·영양군 관내 91개 장기요양기관 및 지자체, 책임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한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보공유협의회에서는 26년도 변경되는 법령·고시와 장기요양기관 평가제도 안내 등 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공단·지자체·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체계 마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또한,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협업한 환자안전·감염관리 워크숍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업 안내, 장기요양기관 및 책임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감염관리 특강, 감염환자 발생 시 대응방안 분임토의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다.황재훈 지사장은 ‘장기요양 제도가 이처럼 발전하고 만족도가 높아진 것은 현장에서 애써주신 여러분들의 공이 크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책임의료기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기요양 서비스가 고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15
-
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편한 햇반, 장조림, 전복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최완진 회장은 “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직접 물품을 골랐다”며 “치솟는 물가로 식비 부담이 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따뜻한 안부를 건네주어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예천군, 2025회계연도 예산 결산검사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예산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결산검사는 예천군의회 강경탁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3명을 포함 총 4명의 검사위원을 위촉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당초 승인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사업의 적합성, 적법성, 효과성 등이다.특히 위원들은 수치 확인뿐만 아니라 예산 낭비 사례를 분석해, 향후 예천군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검사가 종료된 후 위원들의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오는 5월 29일까지 예천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김현자 재무과장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예산 집행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위원들의 지적 사항과 개선 권고를 적극 반영해 향후 예산 편성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5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첫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사업 시행 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예천군 통합돌봄TF팀을 비롯해 읍·면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그리고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주요 안건은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에 대한 ‘개인별지원계획’심의 승인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 주거 환경, 경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의 종류와 범위를 최종 확정했다.특히 이번 회의는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민간 수행기관이 사업을 위해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은 이를 통해 서비스 중복을 방지하고 대상자 중심의 ‘예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관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첫 행보”며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별로 가장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5
-
예천군 4-H연합회, 학교 4-H 대상 텃밭 조성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4-H연합회는 15일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양초등학교와 풍양중학교 내 텃밭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약 100평 규모 부지에 두둑을 조성하고 잡초 제거와 주변 정리 등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해 관내 학교 4-H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가꿀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예천군 4-H연합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학교 4-H와의 연계를 통해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최정희 회장은 “회원들이 만든 공간이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체험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후배 양성과 지역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손석원 소장은 “이번 활동은 청년 농업인들이 경험을 나누며 나눔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4-H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창원특례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마스터반’ 힘찬 출발
창원특례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마스터반’ 힘찬 출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4일 마산대학교에서 외식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마스터반’입학식을 개최하고 외식업 대표 18명이 입학했다고 밝혔다.지자체 최초로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마스터반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19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한 입학생들은 위탁기관인 마산대학교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교육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요리 실습, 유명셰프 특강, 외식업 운영에 필요한 경영, 위생, 서비스, SNS 홍보전략 등 다양한 이론 교육을 병행해 운영되며 전문 교수진이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업소 현장 방문을 통한 개별 컨설팅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업소 운영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외식업 종사자로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높여 창원시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
국립해양측위정보원, 2026 부산국제보트쇼 참가
현장 이벤트 홍보자료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해양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 안전 모바일 앱 ‘해로드’를 중심으로 △실시간 해양기상정보 △긴급구조요청 △조석 알림 서비스 등 국민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해양안전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해로드’는 선박 접근 경보, 조난 시 위치정보 자동 전송 등 해양사고 대응 기능을 제공하는 해양안전 앱으로 2014년 출시 이후 약 74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됐으며 이를 통해 2,700명 이상의 구조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QR코드 기반 체험, 현장 시연 및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이 서비스를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국민은 해양활동 시 기상과 위험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급상황에서는 즉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식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이번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국민이 해양안전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정보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
황성동 ‘ 발길 닿는 곳마다 꽃길’조성 주요 꽃길 위치·개화 시기 담은 꽃길지도 제작, 주민 체감형 홍보 강화
황성동 ‘ 발길 닿는 곳마다 꽃길’조성 주요 꽃길 위치·개화 시기 담은 꽃길지도 제작, 주민 체감형 홍보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성동은 주민 생활권 곳곳에 계절별 꽃이 이어지는 ‘발길 닿는 곳마다 꽃길’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꽃길지도를 제작·활용한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꽃길을 정비·연장하는 한편 주요 거점에 신규 꽃길과 꽃단지를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꽃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황성동 전역의 주요 꽃길 위치와 계절별 개화 시기를 한눈 볼 수 있도록 ‘꽃길지도’를 제작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해당 지도에는 봄 튤립을 시작으로 여름과 가을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꽃경관 정보가 담겨 있어, 시기별로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황성동은 4월 중순 튤립 개화 시기에 맞춰 꽃길지도를 활용한 홍보를 시작할 계획이다.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화 시기별 꽃길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현장 사진을 함께 게시해 주민들의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꽃길지도는 각종 행사 및 주민 홍보자료로도 활용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꽃길 조성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희정 황성동장은 “황성 꽃길지도가 주민들의 산책길 안내서가 되고 동네 곳곳의 꽃길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사계절 꽃이 이어지는 황성동 꽃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동명경로당 ‘현장 중심’ 적극행정으로 어르신 안전 지킨다
동명경로당 ‘현장 중심’ 적극행정으로 어르신 안전 지킨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명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나서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경로당 주변에 방치된 시설물과 불편 요소로 인해 어르신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특히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특성상 작은 장애물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이에 따라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경로당 주변에 설치되어 있던 안전 펜스를 정비 철거해 보행 공간을 확보했으며 통행에 방해가 되던 물통 등 적치물을 일괄 정리했다.또한 경로당 외부에는 태극기를 새롭게 게양해 단정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조성했다.아울러 경로당 주변 수목이 과도하게 자라 출입과 안전에 지장을 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전기톱을 활용해 나뭇가지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다.이와 함께 노후된 외관 개선을 위한 도색 작업은 추경예산을 통해 시설환경개선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할 계획으로 단기적인 환경정비를 넘어 중장기적인 시설 개선까지 연계한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동명경로당 회장 정지도님은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 써 주는 동장님은 처음이라며 경로당 이용이 훨씬 안전하고 편리해졌다”고 말하며 깊은 만족감을 전했다.황오동장은“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히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적극행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