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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두근두근 뇌운동 인지강화교실'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인지저하는 뇌의 인지기능이 이전보다 감소한 상태를 말하며 경도인지장애는 정상 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로 일부는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평소 기억력 저하 등 인지 변화가 느껴지는 경우 강릉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인지기능 향상 활동을 통해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치매 발병을 지연시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기억력 강화를 위한 인지게임을 비롯해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운영기간 중 상시 모집한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치매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치매 환자 지원은 물론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예방과 인지기능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인지강화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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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줄 서기'없앴다
안동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줄 서기'없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장시간 대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해 시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그동안 환급행사 때마다 환급 대기 줄이 100m 이상 길게 형성되고 일부 시민이 2시간 이상 대기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장시간 대기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 또한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보다 근본적인 개선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됐다.해당 행사는 정부가 주관하는 직접사업이지만, 행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혼잡과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안동시는 그동안 현장 지원을 강화해 왔다.그러나 전통시장이라는 공간적 특성상 일시적으로 많은 인원이 집중되면서 기존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이어졌다.이에 안동시 지역경제과와 축산과가 협업해 대기 방식 전반을 재검토했다.그 결과 시민 불편의 주요 원인이 ‘줄 서기’방식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개선안을 마련했다.이번 시스템은 시 자체 예산으로 구축됐다.순번대기 시스템 도입 이후 시민들은 번호표를 받은 뒤 시장 내에서 장을 보거나 휴식을 취하며 대기할 수 있게 됐다.이로써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불편이 해소됐을 뿐 아니라, 시장 내 체류시간 증가로 자연스러운 소비 확대 효과도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아울러 현장 운영 방식도 함께 개선했다.고령자 안전을 고려해 기존 2층 환급소 대신 시장 1층에 별도 환급 공간을 마련했으며 난방과 의자를 비치해 대기 환경을 보완했다.또한 행사 기간 5일간 안동시 직원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순번 안내와 동선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해 혼잡을 최소화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며 “현장에 상주하며 업무 부담이 늘었지만, 시민들이 편하게 앉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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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 개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오는 2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2월을 시작으로 격월 개최되는 월 챔프전과 12월에 열리는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된다.정례화된 대회 운영을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기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대회에는 경북 지역에 등록된 볼링 동호인 개인 및 단체 선수들이 참가한다.개인전과 단체전 각 4게임 합산 점수로 1~4위를 선발한 뒤,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격월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 관계자 등이 안동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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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원담당공무원 특이민원 대처방법 및 친절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및 종합민원실 민원담당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특이민원 대처방법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하는 폭언·폭행·반복민원 등 특이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방법과 민원응대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민원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응 역량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강사로 초대된 이용범 전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전문관은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이민원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특이민원의 유형과 특성, 상황별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시민을 대하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와 친절 응대의 중요성에 대한 친절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서동원 민원과장은 “최일선에서 시민을 만나는 민원담당공무원들이 고충·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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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길감자,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의 감자 전문 브랜드 강릉길감자가 20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시 고향사랑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강릉시장을 비롯해 특별자치추진단장, 경제환경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참석했으며 기부자로 강릉길감자 차민준 대표가 함께 했다.경주 출신인 차민준 대표는 강릉에 정착해 중앙시장 인근에서 2024년 6월 강릉길감자를 창업, 지역 기반 외식업체로 성장시켰다.이번 기탁을 통해 제2의 고향인 강릉에 대한 애정과 고향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이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기부금은 강릉시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되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2025년 모금액은 15억 6549만원으로 2024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도내 1위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상위권 성과를 거뒀다.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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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소정보시설 1만2천 여개 일제조사 실시
강릉시, 주소정보시설 1만2천 여개 일제조사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선다.강릉시는 오는 23일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총 1만 2천 여개를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조사한다.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을 포함하며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다.시는 올해 총 사업비 7500만원을 투입해 정비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상반기 일제조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거나 재설치해 보다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가 ‘강릉 방문의 해’선포 원년인 만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복잡한 골목이나 낯선 장소에서도 불편 없이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완비한다는 계획이다.이대재 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일상적인 편의는 물론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관광 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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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 관계자 위민경청 간담회'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공유재산 관계자 위민경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위탁사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하고 불투명한 업무처리를 개선하기 위해 수탁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간담회에는 복지·관광·경제·축산 분야 수탁기관 단체 대표 13여명이 참석해 위탁사무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계약·행정 절차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강릉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재산인 만큼, 관리 과정에서 한 치의 불투명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오늘 자리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며 수탁기관과 관련 단체에서도 청렴한 공유재산 관리 문화 조성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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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집 식판 세척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어린이집 식판 세척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19일 2026년 어린이집 식판 세척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안동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유아 건강 보호와 보육환경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어린이집 식판 세척사업은 관내 51개소 어린이집 1900여명의 아동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총 2억원을 투입해 사용한 식판을 전문 세척․살균․소독한 뒤 재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사업을 총괄하며 보조금 지급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에코워싱안동 사업단 인력 12명을 배치해 식판 수거부터 세척,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어린이집은 일정 준수와 위생적 관리에 협조하게 된다.이를 통해 전문 세척․살균 시스템을 갖춘 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이고 급식 위생 수준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의 부담을 동시에 완화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과 상생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보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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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단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농작물 파종기·수확기·동절기 등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이다.또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소지 허가를 받은 자 가운데 수렵면허 또는 총포소지 허가 취득 후 5년이 경과하고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이 있는 지원자는 우선 선발한다.신청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원주시청 6층 환경과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용 환경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야생동물로 인한 시민들의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범 엽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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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개최
원주시,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를 개최한다.W아카데미는 시민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혜와 생각을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설된 교육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AI 반도체 산업 재구성 동향 및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별도 신청 없이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원주의 새로운 도약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첨단 산업의 변화 속에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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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어린이 사서단 '생각자람 어린이 친구들'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어린이 사서단 '생각자람 어린이 친구들'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도서관 지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사서단 ‘생각자람 어린이 친구들’을 운영한다.올해는 리틀 사서단과 주니어 사서단을 운영하며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참여 어린이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북큐레이터 활동, 도서관 홍보 콘텐츠 제작 등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사서단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어린이 사서단으로 활동하면 위촉장 수여, 대출 권수 제한 확대 및 기간 연장, 도서관 프로그램 우선 참여, 봉사활동 등록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참여 신청은 2월 28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 활동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도서관과 함께 즐겁게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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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탁을 위한 '원주푸드 클래스'운영
건강한 식탁을 위한 '원주푸드 클래스'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푸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원주푸드 클래스’를 운영한다.원주푸드 클래스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평일 오전 성인 대상 수업과 주말 가족 맞춤형 수업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2월 23일부터 추진단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수강료는 평일반 1인 2만 1000원, 주말반 1팀 1만 5000원이다.추진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생활 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푸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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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노인역량활용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와 노인역량활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해 지역 맞춤형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역량활용사업을 비롯해 문화유산 돌봄, 생태계 보전 등 ESG 분야와 연계한 일자리 모델을 체계화해 어르신들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 자산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시는 안전·환경 및 국가 문화유산을 연계한 어르신 일자리를 발굴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는 사업 관리, 예산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행정실무를 지원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질의 공공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어르신의 소득 기반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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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면 의용소방대, 화목보일러 점검 활동 실시
옥계면 의용소방대, 화목보일러 점검 활동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옥계면 남성·여성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25일까지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 활동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성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가 마을을 분담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남성의용소방대는 북동리와 산계리 일원, 여성의용소방대는 남양리 일원을 담당하며 △보일러 주변 가연물 적치 여부 △연통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티 비산과 연통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점검과 주변 정리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하는 등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배선용 옥계면장은 “화목보일러는 관리가 소홀할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점검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난방기기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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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시민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글로벌 관광도시 강릉’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예정된 양대 국제 행사의 준비 현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자발적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오는 23일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시민 8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강릉 ITS 세계총회의 추진 상황을 상세히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는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이 직접 나서 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강릉 ITS 세계총회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사업지원 본부장인 ITS 세계총회 이주일 이사가 ITS 세계총회의 비전과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설명회 마지막 순서로는 시민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성공 개최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성공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 의지를 결집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히고 모든 시민이 홍보대사가 되어 대회를 준비하는 ‘참여형 축제’의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준비된 두 개의 빅이벤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강릉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