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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프로젝트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스마트위치관리 서비스”홍보 및 안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양산시는 지난 2025년 4월, 양산경찰서 및 양산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해당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및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 등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해당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각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스마트 위치관리 서비스”는 학생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혹시 모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이로써 학부모는 자녀의 위치를 파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며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축적된 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찰과 소방이 즉각적인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 범죄나 사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서비스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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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개최
양산시, '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양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공식 대표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생활용품·문구류·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지난해 신규 선정된 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상품이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응모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업체로 선정 이후 실제 상품화 및 유통·판매가 가능한 자다.작품 접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며 양산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전은 일반인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850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이다.특히 수상작은 2026 양산방문의해 기간 중 주요 축제·행사와 연계해 전시·홍보하고 홍보기념품 우선 구매 및 관광안내소 전시 등 판로 지원을 통해 양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2026 양산방문의해와 시 승격 30주년이라는 상징적 해를 맞아 양산을 대표할 공식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작품이 많이 발굴되어 양산 관광의 품격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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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3월부터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는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 과정’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35명이다.교육비는 시에서 1인당 90만원을 지원하고 개인 부담은 30만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교육과정은 인문학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총 8개월,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중순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강의와 현장학습 등을 포함하며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영산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교육생에게 폭넓은 학문 탐구와 실질적인 리더십 개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은 지금까지 33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리더를 길러왔다”며 “2026년 과정 역시 인문학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는 뜻깊은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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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게 점검하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하수도 보급률을 군 단위 평균으로 관리하여 면 지역별 격차를 확인하기 어려웠기에 면단위 점검으로 세분화한다. 또한 난방 항목은 도시가스 주택보급률을 기존 읍 지역만 점검하였으나, 면지역까지 포함하도록 확대한다.농식품부는 2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40일간 개정령안 입법예고를 통해 대국민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연내에 개정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접근 편의성 등 항목별 목표치의 세부내용은 농식품부 고시로 정하고 있어 시행령 공포 즉시 고시도 개정할 예정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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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고용노동부 어깨동무’
교육부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월 20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직업계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올해도 양 부처는 시도교육청 및 직업계고 취업지원센터와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지역 내 우수기업을 함께 발굴해 직업계고 학생을 우수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특히, 학생의 전공 역량과 기업의 직무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분석해 연계함으로써 학생의 취업 후 조기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교육부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권역별 간담회를 분기마다 지속 개최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시에 정책에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핵심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교육부 유지완 학교지원관은 “이제는 단순한 취업률 제고를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앞으로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 모형을 확립·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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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원하는 성인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도록 지원
교육부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월 20일,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발표한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은 2025년에 새롭게 추진된 사업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하여 개발·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 등 성인학습자가 실무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은 4주 내외 단기 캠프형 온·오프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와 3개 내외 묶음형 강좌를 활용한 온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 개발·운영에 참여하는 대학은 지역 산업 분석, 기업 및 현장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각 직무분야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사업에 참여한 재직자는 자신의 직무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대학 총장 명의의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2025년은 총 30개교에서 영업, 교육, 금융, 건축·설계,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였으며, 11,683명의 학습자가 교육에 참여하였다. 학습자는 집중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체계화, 사업 홍보전략 도출 등 직무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2026년은 집중과정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한다.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는 5개교 내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는 3개교를 신규 선정할 예정이며, 기존 운영 30개교는 연차평가를 거쳐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에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관련 서류*를 2026년 4월 7일 18:00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후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결과를 5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학 목록은 결과 발표 이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성인학습자는 케이무크 누리집에 방문하거나 참여를 원하는 대학*에 문의하여 교육과정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신규 선정된 학교가 운영하는 집중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교육과정 개발이 완료되는 8월~9월 이후부터 수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업무 처리 방식도 완전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대학의 전문성과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재직자가 퇴근 이후, 주말 등을 활용하여 쉽고 편하게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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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 공모 결과 및 2025년 업무점검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를 공모한 결과,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문체부는 보상금수령단체로 선정한 문저협과 음실련에 대한 2025년 업무점검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양 단체는 ‘보상금수령단체’이자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라는 이중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점검 및 보상금수령단체 심사 시 보상금 분배 및 조직 운영에 있어 미흡한 사항이 다수 확인되어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건을 부과하고 2년 후 다시 공모를 통해 심사를 받도록 했다.음실련 임원 ‘가’는 음실련의 2025년 명절선물 구입처로 자신의 6촌 친척이 대표로 있는 업체를 추천하고, 음실련은 해당 업체와 2천2백 7십7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내부 규정상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77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또한, 음실련은 2025년 사무처 연수회를 추진하면서 임원 ‘가’의 6촌 친척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에이’ 여행사와 1천1백3십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음실련은 2025년에 휴가비로 3억 2천9백만 원을 집행했는데, 이는 1인당 평균 1천만 원 수준이다. 음실련은 휴가비 요율을 2013년 기본급의 120%에서 2016년 150%, 2021년 180%, 2024년 210%로 지속적으로 인상해왔다. 문체부는 2023년 업무점검에서 이를 축소 개편하도록 시정명령했으나 음실련은 임원과 국장급 직원의 휴가비만 폐지하고 요율은 210%를 유지했다. 또한, 2025년에는 총회나 이사회 보고 없이 ▴자녀 학자금, ▴식대, ▴통신비, ▴청년 주거안정비 등 4개 수당을 신설했다. 2025년 해당 명목으로 임직원들에게 지급된 금액은 약 9천6백2십5만 원이다. 한편, 음실련이 2025년에 원로회원 복지금과 경조비 등으로 집행한 예산은 약 2억 8천7백만 원으로, 2024년 대비 약 6천9백만 원 감소했다.음실련 「정관」은 비상근 ‘임원’에게도 보수 지급을 금지하고 있으며, 「업무추진비 지급규정」은 법인카드를 개별 소유할 수 있는 자격을 ‘임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음실련은 2025년 10월에 비상근 고문 ‘나’를 위촉하면서 고문료 월 570만 원, 월 한도 100만 원의 업무추진비용 법인카드를 지급하고 4대 보험까지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음실련은 고액의 고문 계약을 체결하면서도 이사회에 계약 조건을 보고하지 않았고 고문 ‘나’로부터 받은 대면 및 유선 자문에 대해 어떠한 형태의 기록이나 결과물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고문 ‘나’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10월 한 달간 업무추진비 한도를 초과한 104만 1,400원이 결제되었고, 심야시간대에 동일 장소에서 분할 결제한 사례도 있었다.음실련은 2016년 음실련 소유 건물에 조립식 패널 공간을 무단으로 증축했다. 2018년 6월 강서구청은 음실련의 무단 증축 사실을 적발했고, 2019년 8월 위반건축물을 자진 철거할 것을 통보했다. 그러나 음실련은 이를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2021년 10월 2천9백8십만 원의 공사대금을 들여 직원을 위한 체력단련실로 개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음실련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강서구청에 이행강제금으로 납부한 금액은 약 1천5백8십만 원이다.음실련은 2025년 4월에 4억 5천만 원 규모의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입찰을 진행하면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예규에 따라 절차를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해당 예규에 따르면 제안 내용을 가감하는 경우에도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만 조정이 가능하나, 음실련은 당초 공고된 금액보다 약 2천5백만 원을 증액해 ‘비’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문저협은 분배공고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보상금을 공익 목적 사용이 가능한 미분배 보상금으로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미분배 보상금으로 관리되고 있는 저작물 일부를 표본 조사한 결과 ▴보호 기간이 만료된 저작물을 대상으로 오징수한 사례와 ▴저작자를 잘못 분류해 협회 회원임에도 10년간 보상금을 분배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또한, 문저협은 보상금수령단체 공모 심사 과정에서 최근 저작물의 형태가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텍스트 중심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다.문체부는 음실련과 문저협을 대상으로 책임자 징계, 부적정한 예산 집행 시정,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정명령을 통보했다. 아울러, 보상금수령단체 지정 조건으로 ▴방만 경영 시정, ▴이해충돌 방지계획 마련, ▴관리수수료율 인하, ▴미분배보상금 축소 대책 마련 등을 부과했다.문체부는 이번 업무점검 결과에 따른 시정명령 및 보상금수령단체 지정 조건 이행 여부를 엄격하게 점검해 저작권단체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저작권단체가 창작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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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2월 27일 최초 지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이 최종 확정·통보됨에 따라 오는 2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최초 지급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지급은 최초 신청기간에 접수한 신청자 중 자격 확인과 읍·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대상자에게 이뤄진다.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시행 지침이 지난 11일 확정됨에 따라, 변경된 지급대상 기준으로 인해 최초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주민을 위해 3월 한 달간 추가 신청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 신청할 경우 최초 지급분을 소급해 지급할 계획이다.면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용지역 및 사용처 기준 변경 남해군은 농식품부 확정 지침에 따라 인구구조 특성과 주민들의 소비 편의를 고려해 생활권을 ‘읍 권역’과 ‘면 권역’으로 분리된 2개 권역을 설정했으며 1권역 거주자는 읍뿐만 아니라 면 전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2권역 거주자는 읍을 제외한 9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중심지 집중 업종인 병원, 약국, 학원, 안경점, 영화관 5개 업종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남해군 전역에서 사용한도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사용처는 농식품부 확정 지침 기준에 따라 업종별 사용한도가 적용된다.읍 주민과 면 주민 모두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 마트 합산 최대 5만원까지 사용 가능하다.사용기한은 읍 주민은 지급한 날로부터 90일 면 주면은 18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변경된 지급대상 기준 지급 대상은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특히 실거주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지급하도록 기준을 구체화했다.관외 직장인도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면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대학생은 관내 통학이 가능한 경우 지급한다.타 지역 대학 재학생은 방학 기간 중 주 3일 이상 거주가 확인되는 기간에 한해 지급한다.요양시설·병원 입소자의 경우 관내 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는 지급 대상이다.다만 대리 신청은 관내에 실거주하는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 후견인만 가능하다.관외 시설 입소자나 병원 입원자는 관내 실거주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60일 한도로 지급한다.지급 절차 및 부정수급 관리 강화 지급 절차는 ‘신청 → 읍·면 조사반 실거주 조사 → 읍·면위원회 심의 → 매월 말 지급’순으로 진행된다.신청 시 현장조사 및 자료제공 동의를 받으며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허위·누락·은폐 등 부정수급이 적발될 경우에는 지원금 전액 환수, 제재부과금 부과, 형사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지급 자격에 변동이 발생한 경우에는 10일 이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변경 신고해야 한다.2월 27일 첫 지급…매월 말 지급, 지역 활력 마중물 기대 농어촌 기본소득은 기존 거주자의 경우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전입자는 전입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이후 신청할 수 있다.최초 신청기간에 신청한 주민은 별도의 자격 변동이 없는 경우 시범사업 기간 동안 매월 말 기본소득을 지급받게 된다.남해군은 읍·면위원회와 마을 실거주 조사반을 운영해 지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이라며 “실거주 기준을 명확히 하고 지급 관리를 강화해 지역 내 순환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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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사랑상품권'화전'연중 할인율 12%로 상향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발맞춰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의 연중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해 발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국비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남해군은 이러한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군민 혜택 강화를 위한 할인율 상향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오는 3월 발행분부터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의 할인율을 12%로 적용할 계획이다.그동안 남해군은 연중 10% 할인율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시행한 15% 특별 할인 발행은 군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이번 할인율 상향 조정은 군민들의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군민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남해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발행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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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남해군,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차량 운행 감축을 유도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생활실천형 온실가스 감축 제도로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대를 모집한다.단,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자동차 및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또는 재참여 신청 후 안내에 따라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남해군은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 동안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을 산정하고 감축률 또는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안일권 환경과장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은 군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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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의료급여 사업'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효과 톡톡
재가의료급여 사업'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효과 톡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지난 2004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이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동일 상병으로 31일 이상 입원한 환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고 퇴원 시 주거가 있는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의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책이다.남해군은 보건소, 돌봄 관련 부서 대형마트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대상자에게 의료, 돌봄, 식료품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냉·난방 및 주거환경개선 등 비의료적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서비스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의료급여관리사의 정기적인 방문으로 건강 및 안전을 확인받고 도배, 장판 등 주거환경을 위생적으로 개선해주어 삶의 질이 좋아졌다”며 “병원에 계속 있었다면 운동 부족 및 우울증이 왔을 텐데 내 집에서 생활하며 이웃도 만나니 활력이 생긴다”고 전했다.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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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건소, 국가암검진 조기 수검 인증 이벤트
남해군 보건소, 국가암검진 조기 수검 인증 이벤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사업과 관련해 연말에 수요가 집중되는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수검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년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6대암에 대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은 전국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검진 가능 기관은 △남해병원 △김내과의원 △일등내과의원이다.보건소는 검진을 완료한 수검자를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기간 내 검진을 마친 군민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200명에게 '양산'또는 '커피 기프티콘'중 하나를 증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검진 후 수검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안내된 절차에 따라 인증하면 된다.‘6대암 검진주기’암종 기준 주기 위암 40세 이상 남녀 2년 대장암 50세 이상 남녀 1년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2년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2년 간암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폐암 54-74세 중 고위험군 2년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매년 하반기에는 예약이 어렵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반복되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돌보는 첫걸음인 암 검진을 붐비지 않는 상반기에 미리 완료하고 실용적인 기념품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국가암검진 및 수검 인증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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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이번 수계조정으로 2월 2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약 3만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년 2월 23일 22:00 ∼ 2. 24. 06:00·전역: 지산1·2동, 범물1·2동·일부: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3만세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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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이다"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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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남한강 상류 수질 보전 위한 공공하수도 확충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남한강 상류 수질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군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하수처리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총 1112억원을 투입해 4개 읍·면에 하수관로 71.1km를 신설하고 1085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한다.사업은 올해 6월 착공해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202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그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개별 정화조 사용에 따른 관리 부담과 악취 발생, 우·오수 미분리로 인한 하천 수질오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남한강 상류 지역의 수질 관리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가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안정적으로 유입·처리돼 하천 수질 개선 효과가 예상되며 주민들은 정화조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정주여건이 향상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윤지승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는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환경기초시설 확충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품질·안전관리를 통해 남한강 상류 수질 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영월군은 앞으로도 하수도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기초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