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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한우 사육 농가를 위한 사룟값 인상 대응책 마련
홍천군, 한우 사육 농가를 위한 사룟값 인상 대응책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전국한우협회 홍천군지부는 7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홍천 늘푸름한우프라자 회의실에서 ‘한우 사양관리 기술 및 한우자조금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한우농가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어려워진 한우산업의 여건 속에서 사양관리 기술 향상과 자조금 활용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신영재 홍천군수가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해 한우 사육 농가들을 격려하고 농가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재 군수는 “사룟값 인상과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등으로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군에서도 이러한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사룟값 인상분에 대한 지원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역 내 사료 제조업체의 사룟값이 포대당 300~400원가량 인상된 상황을 반영해, 추경예산으로 약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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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영월군,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쌍용4리로 총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위생과 안전 등 기반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노후 주택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 △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과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 재래식 화장실 철거 및 포켓쉼터 조성, 클린하우스 설치 등 △ 휴먼케어와 주민 역량 강화 활동이다.
특히 철도 인접 지역 주민의 소음 피해 완화를 위한 방음벽 설치와 산사태 위험 지역의 사면 보강 등 생활 안전 강화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 지역개발실 정억교 실장은 “쌍용4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 참여를 확대해 지역의 낙후된 생활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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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폭염 대비 어르신 안전에 총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현장 점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등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은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따라 독거노인 등 돌봄 대상 어르신의 온열질환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인 사회복지법인중앙원, 홍천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생활지원사의 정기 방문과 전화 안부 확인,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 운영 현황에 대해 실질적인 폭염 대응체계를 집중 살피는 등 어르신의 안전에 발 빠르게 나선 것이다.
홍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약 1,370명으로 군은 돌봄 수행 인력 86명을 배치해 폭염특보 시 매일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에어컨 지원 연계, 폭염 대응 키트, 먹거리 지원 등으로 취약 노인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폭염은 노약자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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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수욕장 7월 9일 드디어 개장
동해시 해수욕장 7월 9일 드디어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관광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동해시 해수욕장이 망상해수욕장을 비롯해 7월 9일 일제히 개장한다.
안전기원 용왕제를 포함한 개장식을 시작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잔뜩 준비해 올해도 피서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해수욕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0일간 개장하는 6개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은 망상,망상리조트,추암해수욕장은 6:00부터 24:00까지이고 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은 6:00부터 22:00까지다.
수영가능시간은 9:00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성수기인 7월25일부터 8월3일까지 10일간 망상,추암해수욕장의 수영가능시간은 1시간 연장운영해 19:00까지다.
동해시 대표 해수욕장인 망상해수욕장은 올해‘키즈 해수욕장’을 테마로 정해, 어린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을 조성했다.
매년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망상해수욕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키즈 트리 포토존, 수박 조형물 등의 어린이 친화 시설 추가로 개장 전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MZ들의 성지가 된 어달해수욕장과 대진해수욕장은 카페와 서핑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어달해변은 어달항의 오션뷰를 배경으로 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등장해 인생샷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대진해수욕장은 사계절 수많은 서퍼들에게 각광받는 장소로 여름엔 몰려드는 인파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추암해수욕장은 촛대바위를 배경으로 고즈넉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망상해수욕장과 이어진 노봉해수욕장은 프라이빗한 피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동해시는 성수기 야간 이벤트로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 비치페스티벌/ 8.1. ~ 8.4.)을 개최해 피서객들의 무더운 열대야 식혀 줄 대규모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와 망상 비치사커 대회로 낮에도 쉴 틈 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무엇보다 여름철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관광지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피서지 바가지 요금을 근절해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해수욕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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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원통’인제군, 북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북면 원통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북면 도시재생사업’ 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국도비 포함 총 1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여건과 정체성을 살린 도시재생 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가고 있다.
핵심사업 중 하나인 ‘원통웰컴센터 조성사업’은 오는 7월 10일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 토론회와 7월 24일 도 건설기술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10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원통웰컴센터는 연면적 4,583㎡으로 잔디공연장, 정원, 산책로 등 녹지 공간과 함께 웰컴라운지, 휴게시설 등 주민과 군 장병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 편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행친화거리 및 테마거리 조성, △먹거리 특화거리 및 골목 환경정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총 34호에 대한 공사가 8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2차 사업으로 최대 10호를 7월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북면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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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하계 휴가철 맞아 물가안정대책 본격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대책’을 수립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를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상황실 운영과 함께 민·관 합동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가동해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 내 바가지요금 취약지역, 주요 피서지,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요금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자릿세·부당요금 징수 민원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생필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인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바가지 요금 없는 투명한 상거래 질서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들께서도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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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으로 김치 산업 경쟁력 높인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김치 산업의 생산비 절감과 가격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총사업비 1억 9천2백5십만원을 투입해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일체를 구축하는 이번 사업은 천일염 품귀와 가격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환경 보호 효과까지 함께 기대되는 지역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사업 지원을 받은 평창군 내 업체는 배추절임 과정에서 소금 사용량 약 80%, 용수 사용량 약 60%, 폐수 발생량 역시 60%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절임 염수 재활용으로 생산비 절감은 물론, 환경오염 저감에도 이바지해 친환경 농업 실천에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2025년에는 평창군 방림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미래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신규 설비 지원을 받게 된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을 확대해 김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은 단순한 생산비 절감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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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탑동천 소하천 정비 공사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약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6월 탑동천 소하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진부면 탑동리~두일리 일원에 있는 탑동천의 하천 정비가 미비한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교량 3개소 등 연장 길이 약 2.0km 구간을 소하천 정비 종합 계획을 바탕으로 정비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유수 흐름이 원활해져 집중호우 등 우기에 범람으로 인한 수해 피해를 경감하고 인근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탑동천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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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0억여 원 투입해 농자재 지원. 농가 경영비 절감‘톡톡’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총사업비 90억여 원을 투입해 농자재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농가는 기초농자재 분야에 2,260여 개 농가, 원예 분야에 450여 개 농가, 과수 특작 분야에 6개 농가 등 총 2,700여 개 농가이며 총 90억 4500만여 원이 지원된다.
지난 22년부터 시작된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역점 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특히 양구군은 농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초 농자재 분야 보조율을 50%에서 80%로 점진적으로 상향해왔으며 올해는 기초 농자재 사업비 한도를 6백만원에서 8백만원으로 지원 기준 하한선도 기준 10a당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작물보호제, 논 제초제 보조율도 50%에서 80%로 원예분야도 지원한도를 농가당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해 농가의 영농비용 부담을 덜도록 지원해왔다.
아울러 지원품목에서 제외되었던 종자도 일부 제한적으로 해제함으로써 혜택의 폭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원품목은 기초농자재 분야는 농업용 소모성 기초 영농자재, 작물 보호제, 논 제초제 등의 품목으로 논은 0.1ha당 15만원, 밭은 50만원이다.
원예 분야는 시설하우스 노후비닐 교체로 330㎡당 30만원, 개폐 파이프는 330㎡당 20만원이 지원되며 양액 재배용 배지는 농가당 2000만원이 지원된다.
과수 특작 분야는 인삼 차광자재로 1롤당 6만2500원씩 최대 160롤까지 지원된다.
또한 양구군은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이 위탁업체로 체결된 업체에서 농자재를 먼저 구매하고 양구군이 위탁업체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행정 편의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국제 원재자 수급 불안과 지속된 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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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 운영’농가 소득↑ 소비자 부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해 농산물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계별 추가 비용을 줄이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춘마켓은 양구군만의 특색 있는 직거래 장터를 브랜드화해 생산자에게는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양구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 효과와 함께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은 2025년 9월 중 2회에 걸쳐 타 지역의 대형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며 판매 부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는 오는 14일까지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마케팅팀으로 신청해야 하며 대상단지는 장터 여건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함께 참여할 ‘청춘농부’는 양구군 내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농업법인,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가 등이 해당되며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 농가는 사전 교육을 통해 원활한 장터 운영 방법과 안전 수칙 등을 익히게 되며 부스 배치는 사전 추첨으로 진행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 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양구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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