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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본격 운영착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은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딸기농가와 화훼농가를 중심으로 우선 배정되며 숙련된 인력의 적기 투입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딸기와 화훼 재배는 수확·선별·관리 과정에서 지속적이고 세밀한 노동력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계절근로자 배정은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농정과는 근로자 입국 전 사전 교육 및 숙소점검 등을 실시하고 입국 후에는 근무 환경·주거 여건 점검, 인권 보호 및 안전관리 강화 등 체계적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대안이다”며 “딸기·화훼농가를 시작으로 현장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인력 배치를 통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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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문동 강문항 일원에 추진 중인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21일 강문어촌계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총사업비 5000백만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방파제시설 연장, 항로구간 암초 제거, 물양장 보강 등 어항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번에 착수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은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로 2025년 12월 23일 착수했으며 용역비는 572백만원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어항 여건 분석, 시설 배치계획 수립, 단계별 사업 추진전략 마련 등이 포함된다.이번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주요 시설계획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됐으며 지역주민 및 어촌계 의견을수렴해 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본 사업이 완료되면 어항 기능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기본적인 어업활동 환경이 보장되고 작업 동선 개선과 안전성 향상을 통해 어업인의 작업효율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업인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이라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어항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릉시는 향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별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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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농협 조합장들께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셔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도내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3년 1개소에서 2026년 20개소로 전국 130개소 대비 15%를 차지하는 등 대폭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전체 사업비는 약 20억원에 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계절근로자 근로계약 체결 시 상해보험 가입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되며 산재보험 미가입 시에는 농업인 안전보험과 임금체불 보증보험가입이 의무화된다.또한 총 체류기간 동안 평균 주당 35시간이상 근로와 최저임금 보장이 필수 요건으로 적용되는 등 근로자 권익 보호와 제도적 관리가 강화된다.이와 함께 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조립식 주택 신축과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1동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는 농가 부담 완화와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앞으로도 시군,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과 복지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수급 체계를 구축해 농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논의과정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상시근로자 제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 확대 등에 대한 건의가 제시됐다.이에 대해 도는 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은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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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총력
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총력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는 21일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관련 원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방역, 농가 소독, 예방 홍보에 집중하며 방역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주요 방역 대책은 △야생조류 예찰 지역 설정 및 방역 지역 내 모든 사육 가금 이동 제한 명령 △가금 농가 소독 및 철새도래지, 저수지, 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 △야생조류 이상 징후 모니터링 강화 △AI 의심 환자 발생 감시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이다.한편 AI 인체 감염증은 감염된 가금류와의 직접 접촉이나 조류의 배설·분비물에 오염된 물건과의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잠복기는 2∼7일이며 발열, 기침, 인후통,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현재까지 국내 인체 감염 사례는 없으나, 최근 해외에서 간헐적으로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예방 수칙으로는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야생조류 및 가금류 사체 접촉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가금류 및 계란 충분히 조리하기 등이 있다.국내외 AI 발생 지역 및 농가 방문 후 10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또는 결막염 등 안과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알려야 한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는 경우 직접 접촉을 삼가고 환경과 자연환경팀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시는 신고된 폐사체를 신속하게 수거해 방역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최근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도 늘고 있어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관련 종사자나 철새도래지·가금 농가 방문자 등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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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공동성명 채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제주, 세종, 전북으로 구성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1월 21일 4개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안 조속한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부여에 따른 역차별 우려를 담은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공동회장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번 공동성명서는 2026년 협의회 대표회장 시도의 첫 활동으로 최근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는 정치권의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제정 논의와 지난 1월 16일 정부의 통합 인센티브 발표에 대응해, 4개 특별자치시·도의 우려와 건의를 협의회 차원에서 공동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국회와 정치권에서는 광주·전남,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반면, 먼저 발의된 '강원·제주·전북특별법'과 '행정수도 특별법'입법은 논의 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을 개탄하며 4개 시·도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또한 지난 1월 16일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통합 시 인센티브 부여에는 공감하지만, 교부세 등 재정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의 지원은 제로섬게임 인 만큼, 이로 인해 4개 특별자치시도가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되고 공평한 자원 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이에 협의회는 특별자치시·도가 '주변부로 밀려나 소외'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성명서를 채택했다.공동성명서에는 △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안 심사 시 '강원·제주·전북특별법'과 '행정수도 특별법'동시 국회 통과 △ 행정통합 인센티브 부여 과정에서 특별자치시도가 소외되거나 불이익 받지 않도록 국회와 정부의 입법 및 정책 의지 표명 요구 △ 모든 특별자치 지역에 대해 공평한 기회와 투명한 원칙에 기반한 국가 자원 배분 실행 요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아울러 정부의 '5극3특 균형성장'이라는 동일한 국정과제 아래에서 4개 특별자치시도가 어떠한 지원을 받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는 점을 문제로 제기하며 통합특별시에 비해 상대적 박탈감과 지역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했다.특히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먼저 통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서 4개 시·도 특별법이 입법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려날 수 있는 우려가 팽배하다.협의회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2년 전에 발의한 특별법이 조속히 처리되기는커녕, 광역 행정통합이라는 큰 흐름에 밀려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이어 "5극 3특 체계 안에서도 3특이 불균형한 아이러니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5극 추진에 4개 특별자치시도의 법이 걸림돌이 될 이유는 전혀 없다"며 4개 시도의 신속한 법개정을 요구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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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새마을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 새마을회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평창군새마을회의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김강석 평창군새마을회장은 “평창군 새마을회가 2025년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2026년도에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평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계절 김치 담그기, 녹색 실천 탄소중립 실천 행사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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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유·청소년 스포츠 이용권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스포츠 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만 5세~18세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이용권 신청을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스포츠 이용권은 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체력 증진을 돕기 위해 체육시설 이용 및 스포츠 강습 비용 월 10만5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내 태권도, 수영, 축구, 헬스시설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스포츠 이용권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하면 된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스포츠 이용권 사업을 통해 관내 유·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체육활동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체육진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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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과 관련해 1차 모집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사업 분야에 대해 2차 재공고를 실시한다.군은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 1차 모집 심사를 통해 38개 분야에서 총 4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1차 모집 결과 일부 사업에서 선발 부적합, 미접수, 인원 미달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군은 23개 분야와 1차 공고 시 미실시했던 마을 가꾸기 등 일부 사업을 대상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한다.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총 98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해 사업별로 3개월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만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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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21일 11시,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총회는 행정동우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활동과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다.신창식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평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불우이웃돕기와 지역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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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임업인협회 평창군협의회, 평창치유정원에 조형 소나무 기증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평창군협의회 이용제 회장이 평창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 ‘평창치유정원’에 조형소나무 2그루를 기증했다.이번에 기증된 소나무는 이용제 회장이 오랜 기간 정성껏 관리해 온 조경수로 평창치유정원 내 치유의숲 공간에 식재됐다.이를 통해 정원의 자연미와 상징성이 한층 더해지며 방문객에게 더 쾌적하고 품격 있는 치유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제 회장은 그동안 평창 지역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활용 가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귀·산촌을 희망하는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후계자 교육 안내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예비 임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용제 회장은 “이번 소나무 기증을 통해 평창치유정원이 군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임업인협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며 “이번 조경수 기증으로 치유의숲 정원이 더욱 아름답게 조성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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