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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후계농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한 청년후계농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후계농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신청 가능 연령은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실거주민이다.
청년후계농에 대한 영농정착금 지급기준은 독립경영 1년차 월 110만원, 독립경영 2년차 월 100만원, 독립경영 3년차 월 90만원이며 오는 1월 27일 오후 6시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한편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중 영농에 종사 경력이 없거나 독립 영농경영 10년 이하 후계농업 경영인육성자금은 대출한도 세대당 최대 5억원,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되며 주소지 관할 읍·면에 제출하며 오는 1월 27일까지 접수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에 관심 있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라며 조기 영농 정착 및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후계농을 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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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산불 취약 시기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 시 생활권 산불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4억 9천만원을 들여 생활권 주변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고성군 간성읍 간촌리 산5번지 일대 91ha, 거진읍 화포리 산3번지 일대 88.8ha 총 179.8ha의 생활권 주변 산림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1차·2차 사업으로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 내 솎아베기·가지치기 등을 통해 임목 밀도를 조절하고 산림부산물 수집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2023년 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원목과 산림부산물은 재활용되어 고성군에서 가동하고 있는 목재펠릿 생산시설의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생산된 목재펠릿은 고성군민을 위해 생산·보급될 예정이다.
산림과장 이수원은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 산불 없는 고성군을 만들고자 하며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부산물은 고성군민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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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무원 재활용 선별시설 현장 체험 진행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재활용품 배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선별 현장체험을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재활용품 선별 1일 체험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의지가 강조되고 있는 만큼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의식 변화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현장체험을 마련했다.
공무원들은 남면 광덕리에 위치한 재활용품 선별장을 찾아 생활쓰레기 배출의 올바른 이해와 배출요령, 미 분리된 재활용품의 실태파악 및 재활용품 분리작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서는 재활용품 선별 체험 실시를 통해 페트병 띠분리 배출 및 일회용품 세척배출 등 재활용품 배출 방법에 대한 인식을 공무원부터 솔선수범 개선해 나가는 것은 물론 가정에서부터 철저한 재활용 분리수거로 쓰레기 감소와 함께 청정 정선을 지키기 위한 적극 홍보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승훈 환경과장은 재활용 선별시설 체험을 공무원부터 시작해 사회단체, 일반군민으로 확대해 재활용품 배출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깨끗한 정선위한 환경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선군 재활용 선별시설은 2017년 준공되어 2018년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0년 한차례 증축해 1일 8톤의 처리능력으로 2022년 기준 연간 1,088톤의 재활용품 자원화 하고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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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381m 가리왕산 케이블카 희망 한가득 싣고 3일 첫 운행 시작
정선군청
[AANEWS] 감동과 신로움이 가득한 해발 1,381m 가리왕산을 단 20분만에 오르는 국민고향 정선의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정선군민들의 새로운 희망을 한가득 싣고 1월 3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3일 오전 10시 가리왕산 케이블카에는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르신 등 8명이 첫 탑승객으로 북평면 알파인플라자 숙암역에서 가리왕산역까지 3.51㎞ 구간을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해 가리왕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정선군민들의 하나된 염원인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전면 존치를 위해 가리왕산 하봉 정상에서 추운날씨와 강풍속에서 천막 하나에 의존하며 2년여 기간동안 목숨을 걸고 대정부 투쟁을 한 임채혁 정선군번영연합회장을 비롯한 읍·면 번영회장들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첫 운행의 기쁨과 함께 편의 시설을 둘러보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힐링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리왕산 케이블카로 거듭나길 기원했다.
이날 가리왕산 케이블카 첫 탑승을 한 전하은 어린이는 춥기는 하지만 엄마와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높은 가리왕산에 올라갈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임채혁 정선군번영연합회장은 오랜기간 동안 정선군민들과 함께 지키고 보존하려고 노력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첫 운행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편안하게 올림픽 유산인 가리왕산에 올라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하며 힐링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에서는 정식 운행에 앞서 지난해 12월 1일부터 한달동안 정선군민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결과 8,000여명의 군민들이 가리왕산을 찾았으며 1일 해맞이 행사에는 700여명의 군민들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가리왕산 하봉에 올라 아름다운 가리왕산의 풍광과 함께 장엄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선군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가 개최되었던 가리왕산 곤돌라 시설을 올림픽 유산으로 남겨 국민들을 대상으로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운행하게 됐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길이는 3.51㎞로 20분이면 해발 1,381m의 가리왕산 하봉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상부에는 대피시설과 무방류 순환 화장실, 생태탐방 데크로드를 하부에는 하부 탑승장 증설 및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올림픽 때 사용했던 관리사무소는 매표소, 농산물판매소, 휴게공간 등 케이블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탑승마감 시간은 오후 4시이다.
케이블카 해넘이 보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탑승마감 시간은 오후 5시다.
케이블카 해맞이 보기는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탑승마감 시간은 오후 3시다.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1만원, 소인기준 6천 원, 정선군민과 자매도시 주민,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천 원이다.
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영으로 어린이나 유아를 동반한 보호자,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어떠한 제약없이 가리왕산 하봉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원시림에 가까운 생태자원을 체험하고 운해와 함께 장관을 이루는 해맞이와 해넘이의 신비로움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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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기계 임대료 반값 혜택 6월까지 연장
공주시, 농기계 임대료 반값 혜택 6월까지 연장
[AANEWS] 공주시가 농기계를 반값에 빌려주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고령화로 인력난까지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 상반기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실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임대 건수는 총 3만 291건으로 농업인에게 2억 7천여만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우성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본소를 비롯해 이인과 탄천, 계룡 등을 관할하는 남부사업소와 유구와 사곡, 신풍 등을 관할하는 북부사업소 등 총 3곳의 임대사업소가 있다.
임대사업소에는 트랙터와 굴삭기 등 총 86종, 758대의 농기계가 비치돼 있으며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관내거주 농업인, 경작지가 관내에 있는 농업인은 누구나 가능 하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을 통해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에게 힘이 되어줄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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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군밤이지” 제6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6~8일 개최
“겨울엔 군밤이지” 제6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6~8일 개최
[AANEWS]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일원에서 개최된다.
3일 공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는 제6회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1월 6일부터 3일 동안 펼쳐진다.
축제 운영시간은 평일 퇴근 시간 이후 및 주말 야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확대됐다.
개막식은 6일 오후 2시로 화롯불 붙이기, 알밤 오재미 던지기 퍼포먼스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축제 기간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대형화로 체험시설을 6개로 늘렸으며 알밤을 비롯해 고기와 꼬치류 등 농축산물을 그릴 위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존 시설도 8개 설치된다.
알밤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체험은 물론 ‘공주알밤 브런치 전국 요리경연대회’도 열릴 예정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자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주 알밤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알밤 직거래 장터 및 지역 밤을 활용한 밤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장터도 열린다.
시는 축제 기간 총 60t의 알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 위축으로 힘겨움에 빠진 밤 재배 농가를 적극 도울 예정”이라며 “국내 겨울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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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행렬 후끈
공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행렬 후끈
[AANEWS] 공주시는 새해 들어 고향사랑 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공주시 출향인들의 기부행렬이 잇따르면서 순조롭게 첫발을 내디뎠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 1일부터 이틀 동안 ‘고향사랑 기부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총 7명이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1호 기부자는 전 재경공주향우회 회장인 김성복 거승철강 대표로 500만원의 소중한 기부금을 2일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대표는 답례품으로 공주 알밤을 선택했다.
김성복 대표는 “늘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는데 이번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보람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경공주향우회 회원인 강성묵 경동엔지니어링 대표가 300만원을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내놓았다.
또한, 10만원 이하 기부에도 5명이 동참하면서 이틀 동안 총 850만원이 기부금으로 쌓이게 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에 기부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기부 한도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 공제된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이 제공되며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에 사용하게 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과 전국 모든 농협에서 오프라인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과 동시에 고액을 기부해 주신 출향인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해 기부자에게 보답하겠다”며 “고향사랑 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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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활발한 소통을 위한 브라운 백 미팅”추진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활발한 소통을 위한 브라운 백 미팅”추진
[AANEWS] 천안시의회는 조직문화 개선의 가치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직원들이 스스로 상급자와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의장과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추진했다.
시의회는 인사권 독립 후 1월 정기인사를 통해 첫 5급 사무관 자체 승진과 의회직 9급 신규임용 및 20명의 전보인사를 단행해, 새롭게 도약하는 천안시의회의 기틀을 다지게 됐다.
정도희 의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듣고 조직문화를 바꿔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서 내 모든 직원과 자주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회직 9급으로 신규 임용한 박지수 주무관은 “출근하기 전에는 경직된 분위기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 근무해보니 편안한 분위기라 마음이 놓였고 의장님이 소통의 장도 직접 마련해 주셔서 좋았다”고 말했다.
천안시의회는 의정팀을 시작으로 전 부서들과 주 1회 이상 소통의 장을 꾸준하게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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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올해 경로당 운영비를 작년 대비 10% 인상한다.
군은 공공요금, 부식비 등 생활물가 인상에 따라 안정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회원수 구간별로 9만원씩 차등 지원해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혜택이 가도록 했다.
이에 따라 30명 이하 경로당에 연간 148만5천원, 31명 이상 60명 이하는 166만5천원, 61명 이상 90명 이하는 184만5천원, 91명 이상은 202만5천원을 지급한다.
또한 2025년까지 운영비를 연차적으로 10%씩 인상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경로당 운영비 인상을 통해 어르신들이 좀 더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체조, 노래 교실 등 건전한 여가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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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3대 김수인 부군수 취임
옥천군 제33대 김수인 부군수 취임
[AANEWS] 지난 2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 제33대 김수인 부군수 취임식이 열렸다.
1월 1일자로 옥천군 부군수 직을 맡게 된 김수인 부군수는 이날 취임식에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며 공직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 부군수는 "지난 6개월이 힘찬 도약을 위한 준비 단계였다면 이제는 민선8기 원년으로 힘찬 총성과 함께 앞으로 나가가야 할 시점이다”며 “우리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실천전략을 마련할 것이며 특히 옥천군이 충청북도 핵심 공약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심장부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부군수는 청주 출신으로 1995년에 진천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2020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2021년 서울세종본부장, 예산담당관을 거쳐 옥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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