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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격려하고자 ‘제35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다.
3개 부문에 걸치며 심사위원회가 엄정히 심의해 부문별 후보자 각 1명씩 선정한다.
이들에게 ‘제43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후보자는 5년 이상 제천지역에 거주한 자 중 2년 이내에 시민대상 수상대상자로 추천되지 않은 사람으로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다만 특별상 부문 수상자는 제천의 발전에 기여했거나 위상을 높인 자로 별도의 거주지 제한이 없다.
후보자 추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87년부터 ‘제천시문화상’으로 운영해오다 2001년부터 ‘제천시민대상’으로 승격시켰고 현재까지 수상자 57명을 배출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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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인일자리“3,367개”… 제천형노인일자리 포함
제천시, 노인일자리“3,367개”… 제천형노인일자리 포함
[AANEWS] 제천시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40여개 사업단 3,367명의 노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작년 대비 9억원 증가한 총 127억원의 인건비 예산도 편성했다.
사업은 제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제천시회,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4개 기관이 수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버스정류장 지킴이, 시장형 서포터즈, 푸드뱅크 지원사업 등에 근로자가 배치됐고 바른곳간, 한올, 소원카페 등 관내 시장형 사업단 10개소에도 일자리가 마련됐다.
공익형은 월 30시간 27만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70여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추후 시는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알선형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제천형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150개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개 수행기관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접수 시 대기자로 등록되며 차례 시 일자리가 배정된다.
관심있는 자는 4개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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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8일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태안군, 8일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AANEWS] 지난 8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생활개선회 회원 및 농업관련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제15대·제16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장 및 읍·면 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제15대 홍상금 연합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이순영 연합회장이 취임해 참석자들의 많은 격려를 받았다.
특히 회원들은 그동안 직거래 장터 및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2백만원을 태안군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선행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5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평소 기술전달연찬회를 열고 환경정화 활동 및 ’내 나무 가꾸기‘,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등을 추진하며 농촌 여성들의 권익 신장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제16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이순영 회장은 “역대 회장들의 활동성과를 이어받아 생활개선회가 학습단체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대표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회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도 축사를 통해 “농업과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며 행복한 복지농촌 건설의 효모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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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배우고 느끼는”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2023년 1학기 산골생태유학생 22명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인제산골생태유학은 2022년 2학기 용대초등학교 유학생 7명으로 시작했지만 운영 1학기만에 신청자가 대폭 늘었다.
올해 1학기에는 백담마을 용대초 8명, 달빛소리마을 월학초 8명, 설피마을 진동분교 6명 등 총 22명의 도시지역 학생들이 인제군에서 산골생태학습을 진행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유학생 포함 가족까지 총36명이 인제군 전입신고를 마쳤다.
유학생이 배정된 3개 학교는 모두 청정 산촌마을의 전교생 60명 이하 작은 학교이다.
도시를 떠난 유학생들은 6개월 간 친환경적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지역 생태·문화·역사를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산골생태유학센터에서는 골프, 승마, 써핑, 생태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어민 화상영어, 1인1악기 배우기, 생존수영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유학기간 거주 지원은 학생과 농가 가족이 생활하는 농가형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가족형 마을 시설을 이용한 센터형 등 3개 유형으로 나눠져 있으나 2023년 1학기는 가족형만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 산골생태유학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제산골생태유학은 지난해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이 되어 도비 포함 사업비 7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확보한 사업비는 유학생 체제비 지원과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전학 온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교가 사라지면 젊은 사람들의 귀촌도 불가능하게 될 거라 걱정하던 마을 주민들에게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1명의 학생이 졸업하면서 1명의 재학생만 남은 진동분교는 유학생 6명이 전학을 오면서 오랜만에 옛 활기를 되찾게 됐다.
산골생태유학센터 관계자는 “농촌으로의 도시지역 학생 유입은 시골 작은 학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시 아이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 제공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유학생 수 증가와 유학 기간 연장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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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백화산, 서해안 대표 힐링 산행지로 ‘각광’
태안 백화산, 서해안 대표 힐링 산행지로 ‘각광’
[AANEWS] 충남 태안군의 제1경으로 손꼽히는 백화산이 서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산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백화산에 설치된 무인계측기를 통해 등산객 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총 3만 5224명이 백화산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출입로에 대한 수치만 집계된 것으로 실제 백화산을 방문한 입산객은 약 5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해발 284m 높이의 백화산은 ‘흰 꽃의 산’이란 뜻으로 흰 돌로 덮인 산이 꽃처럼 아름다워 지어진 이름이다.
정상에 서면 그림처럼 펼쳐지는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을 마주할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에 지어져 외적의 접근을 막았던 고려시대의 백화산성 터를 비롯해 백제의 수준 높은 불교 미술을 접할 수 있는 태안마애삼존불 및 태을암, 흥주사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태안에서는 백화산이 ‘흑화산’, 즉 검은 산으로 바뀌면 만명의 문인과 천 명의 무인이 나온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나무를 많이 심어 흰 바위를 가리면 ‘흑화산’이 되기에 예부터 나무를 심으려는 군민들의 노력이 있어왔다.
현재 나무가 무성한 백화산은 전설 속 흑화산이 돼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태안군도 백화산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3028m 길이의 백화산 둘레길을 조성했는데, 산 정상을 향하는 일반적인 등산로가 아닌 ‘산 아래를 거니는 등산로’로도 화제가 됐다.
산행을 어려워하는 이들도 완만한 길을 걸으며 백화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백화산 초입의 ‘샘골’에는 공원을 조성했다.
2021년 준공된 샘골 도시공원은 오랜 기간 방치된 샘골을 재정비한 것으로 샘골의 발원지를 키워 사시사철 물이 흐르는 친수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추억을 재현해냈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교량 및 정자를 설치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흥주사 옆 소나무 숲에 공중 산책로인 ‘백화산 트리워크’를 조성해 개방했다.
4.5m 높이에 있는 총 연장 248m의 트리워크는 공중을 한가로이 산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백화산 아랫자락에 있는 ‘냉천골’도 새롭게 바뀐다.
군은 군민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냉천골에 물놀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존의 수로를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하고 가재와 다슬기 등이 서식할 수 있도록 다공질의 돌을 쌓는 등 냉천골 고유의 자연환경을 적극 살리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기틀이 백화산을 중심으로 잡혔다고 할 만큼 태안군민에게 백화산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백화산이 군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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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28일까지 군내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서를 접수한다.
이는 해당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3년 1월 1일 현재 건축물 10,271건이 대상이다.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은 정보통신망 위택스 내 ‘시가표준액 조회’ 화면에서 가능하다.
공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월 28일까지 군청 세정과, 읍ˑ면 재무팀ˑ총무팀에 비치된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우편ˑ팩스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건축물에 대해 충청북도·행정안전부의 검토·승인을 받은 후 옥천군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에 시가표준액을 결정ˑ고시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과세표준이 되는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에 소유자 등에게 의견제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납세자 권익보호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시행 첫해로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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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소농 교육 신청하세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옥천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경영마케팅 및 온라인판매를 위한 강소농 교육생 2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라는 의미로 농업경영 의지와 지속적 교육 참여의식을 가지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중·소규모의 농업인을 말한다.
옥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교육신청 가능하며 교육은 3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8회 시행한다.
올해 강소농 교육은 농가경영개선 실천교육 및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득창출 과정으로 블로그·인스타그램·스마트스토어 마케팅, 농가현장코칭 및 선도농가 현장견학, 네이버 쇼핑라이브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자율모임체를 조직해 교육생들의 자율학습을 돕고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는 정밀경영컨설팅도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의 특성상 전업농이 아닌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으로 우선 선발하며 컴퓨터정보화 능력이 중 이상인 농업인과 통신판매업 신고자를 우대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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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시행
옥천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폐렴구균은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는 균으로 주로 폐렴에 걸린 사람의 침이나 콧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폐렴은 암, 심장 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감염에 취약하며 감염증이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이 60~80%까지 증가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23가 다당 백신으로 매년 접종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달리 만 65세 이상 성인의 경우 1회 접종만으로 패혈증, 뇌수막염 등과 같은 합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폐렴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23가 다당질백신 접종 이력이 없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또는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은 폐렴구균 감염증 발생 빈도가 높아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며 “1회 접종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적기에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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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2월 9일 2023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문제를 조기 진단하고 개입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사업성과 보고 2023년 사업 추진방향 및 세부계획에 대한 보고와 자문, 질의응답 및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진다.
2023년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120여명을 대상으로 총27종의 서비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특화된 각종 체험 프로그램들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최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자세히 검토해 사업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례관리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대상 아동과 가족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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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실시
영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실시
[AANEWS] 영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영월읍 내 51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2월부터 12월까지 전문인력이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제공한다.
치매선별검사는 약 15~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어르신은 진단검사 1단계 신경심리검사(CERAD-K)와 2단계 협력의 임상평가를 받게되며 진단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 ‘치매’인 경우 협약병원을 통한 감별검사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기억 맞춤 홈스쿨링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해 치매 걱정없는 영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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