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금융교실 개최
금산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금융교실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5일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과 함께 금산군가족센터 2층 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아동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됐으며 보드게임, 방탈출 게임 등을 통해 금융의 기초개념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됐다.
군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계발에 나설 수 있도록 지난 6일 찾아가는 어린이 과학교실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관념을 확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충주시, 민원서식 작성예시 QR코드 서비스 시행
충주시, 민원서식 작성예시 QR코드 서비스 시행
[AANEWS] 충주시는 17일부터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담은 QR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민원서식 작성 방법은 시청 등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서식 대에 부착된 견본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인원이 동시에 견본을 확인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비교적 작성 내용이 많은 출생, 사망, 혼인, 이혼신고서 등은 민원인이 민원실에 방문해 서식을 구하고 자택 등에서 작성 후, 민원실에 재방문해 접수하는 번거로움도 있었다.
시는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해 충주시 홈페이지와 각 민원실에 게시했다.
제작된 QR코드 민원서식 작성예시는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신청서 주민등록등·초본 위임장 전입세대열람 신청서 인감증명발급 위임장 여권발급신청서 전입신고서 주민등록증 재발급신청서 등이다.
시는 QR코드를 통해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시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민원서류를 작성할 수 있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민원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대명아스콘, 국토정중앙면 청3리에 마을발전기금과 장학금 전달
양구군청
[AANEWS] ㈜대명아스콘는 15일 국토정중앙면 청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발전기금 1,000만원과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명아스콘과 청3리 마을은 2019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마을발전기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마을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장학금은 마을의 대학생 1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교 등록금·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16
-
양구군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 추진
양구군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 추진
[AANEWS] 양구군은 양구 관내 지역약국 8곳을 대상으로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은 약국에 LED 전광판을 설치해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안내’,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등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자살 예방과 자살률 감소 효과를 얻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LED 전광판을 통해 ‘이번 주 휴일 개점 약국 안내’를 게시해 그동안 휴일과 공휴일에 문을 연 약국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2019년부터 양구지역 약사회와 함께 지역약국 생명지킴이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약사들은 약국에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복약지도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등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상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구지역의 자살 예방 안전망이 더욱 촘촘하게 구축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지킴이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국토정중앙면 화재발생 가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토정중앙면 화재발생 가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AANEWS] 지난 1월 국토정중앙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토정중앙면 임재신 이장협의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몇몇 이장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15일에는 국토정중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위원들로부터 기탁받은 생필품과 부족한 물품을 추가 구입해 전달했다.
또한,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직원들도 피해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향후 주택 수리, 청소 등 적극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해당 가구에는 지난 1월 국토정중앙면 용하2리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대부분의 전자제품, 가구, 생활용품과 주택 모두 소실되어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가 컸으며 이에 양구군과 적십자에서는 즉시 구호 물품을 지원했으나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2023-02-16
-
전통 가마 활용해 양구 백자 우수성 알린다
전통 가마 활용해 양구 백자 우수성 알린다
[AANEWS] 양구백자박물관은 한국의 전통 가마인 ‘통가마’를 활용해 양구 백자의 우수성을 알린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백토마을에 설치된 한국식 전통 가마인 ‘통가마’와 제주식 전통 가마인 ‘노랑굴’을 활용해 오는 19일까지 가마 번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가마 작업에는 한국통가마협회 회원,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 단국대학교 도예연구소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3월 한 달간 양구백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번조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양구백자박물관과 단국대학교 도예연구소, 한국통가마협회, 제주 옹기 전수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자예술에 대한 공동 연구와 교류를 통해 도자 문화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정두섭 백자박물관장은 “전통가마를 활용한 작업은 굉장한 시간과 정성을 필요로 한다”며 “이번에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작업과 전시, 협약 등을 통해 양구 백자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양구백자박물관과 양구군도 함께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
2023년 제15기 농업인대학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 농업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 ‘제15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2월 6일 수업을 시작으로 9월 19일 졸업식까지 총 23회, 100시간으로 진행되며 현장 교육 위주의 실습 과정을 강화해 고성군 사과농업을 이끌어갈 선도 농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년도에 이어 2년째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사과 기초반을 시작으로 2023년 사과 심화반을 통해 수준별 농가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사과 기초반 운영으로 고성군 사과 생산량이 2021년 30톤에서 2022년에는 70톤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 하는 애로사항인 정지전정, 과원조성 및 수형관리, 병해충관리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실습형 교육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대학 사과심화반 과정으로 사과 재배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고성군 사과를 명품화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
음성군, 2023년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주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와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건축물로서 주택 슬레이트는 1동당 최대 352만원까지 철거 및 처리비가 지원되고 비주택 슬레이트는 지붕 면적이 200㎡이하면 가구 유형에 상관없이 전액 지원한다.
또한 사업대상자 중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주택은 전액지원, 지붕개량사업비는 가구당 최대 1000만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과거 동일한 사업으로 지원 받은 내역이 있거나 개인이 건축물 슬레이트를 임의로 사전 철거·처리했을 경우, 세금·과태료·환경개선부담금 등이 체납돼 있을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음성군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약 10년에 걸쳐 총 50억 6천만원을 지원해 1826동의 건축물 슬레이트를 철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0억 5천만원을 지원해 272동의 건축물 슬레이트 철거했으며 올해는 주택 175동, 비주택 32동, 지붕개량 19동을 비롯해 총 221동, 8억 9천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3월 17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4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슬레이트 처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윤호 청소위생과장은 “군민의 건강보호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16
-
음성군,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음성군,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음성군은 여성들이 대부분 종사하는 취약한 돌봄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 인정과 존중받는 돌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돌봄을 전담하는 전문 직업인이지만 사회적 인식과 임금·고용 등 돌봄환경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지난해 돌봄노동자 간담회 결과 심리 고충 창구와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올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돌봄노동자는 7차 표준직업분류 상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자에 해당하는 유급 노동자를 의미하며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평가기준 중 돌봄노동자 지원사업이 신규지표로 지정됐다.
제1생활권역은 음성군 여성회관 3층 거점공간에서 상담하며 제2생활권역은 혁신도시 상담센터에서 상담토록생활권역별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음성군에 주소를 둔 돌봄노동자이며 상담내용은 직장 내 스트레스, 사회불안,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인관계의 어려움, 우울증, 성희롱 등이다.
전문 심리 상담사와 1:1개별 대면 상담으로 이루어지고 1인당 2회기 상담으로 상담내용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다만, 상담사가 고위험군으로 분류할 경우 내담자의 동의를 받아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27일까지이며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회복지과 여성정책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 및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과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해 존중받는 돌봄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9년 기준 음성군 사업체조사 산업별 종사자 수에 따르면 전체 사업체 종사자 76920명 중 제조업 종사자가 52.4%로써 전통적인 남성중심의 제조업 산업구조이며 그 중 보건업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4579명 중 여성 종사자는 3313명으로 돌봄 종사자가 대부분 여성으로 성별화된 직종이다.
2023-02-16
-
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6억원 예산 절감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2년도 예산 6억4백만원을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21건 용역 27건 물품 27건 등 75건 279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6억4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이는 심사요청 금액 대비 2.16% 절감, 전년도 대비 20% 증가한 금액이다.
대표적 절감 사례로는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1억 5800만원, 통동-군자간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1억1400만원, 소천곡소하천 정비사업 5600만원 등이다.
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다.
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대상 사업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기타공사 1억원 이상, 용역 3천만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
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 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사를 통해 감액뿐 아니라 입찰 대행 요청이 있는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입찰과정에서의 낙찰 포기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합리적인 단가를 책정하기도 했다.
이창현 회계과장은 “사업의 품질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돼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동시에 부족한 지방재정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6
-
-
-